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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본 적 있으신가요, 선과 악의 기준은 무엇인가? 시대에 따라 가치관도 변하는 것일까요, 나이 제법 먹었는데 기준을 말하는 데 자신 없어집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선과 악을 구별하는 700년 전 문학 유산을 찾았습니다. 바로 돈 후안 마누엘의 『선과 악의 기준은 무엇인가?』라는 책입니다. 단순히 선과 악을 논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인간 존재의 본질적인 물음에 대한 답을 찾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선과 악의 기준은 무엇인가?』는 48편의 짧은 동화와 함께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이야기는 선과 악, 도덕적 선택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제시합니다. 동화로서 단순히 도덕적 교훈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독자 스스로가 선과 악을 구별할 수 있는 기준을 고민하게 만듭니다. 상황마다 도덕적 딜레마를 주어 판단하게 합니다. 인간의 복잡한 감정과 행동을 탐구하며 현대 사회의 도덕적 기준과 비교하게 됩니다. 특히, 700년 전 문학 유산이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다는 것은 놀랍습니다. 주요 테마는 어떤 선택의 결과입니다. 다양한 인물과 상황을 통해 선과 악의 경계를 탐구하며, 독자에게 깊은 성찰을 요구합니다. <보석을 잔뜩 짊어진 채 강에서 익사한 남자>는 탐욕이 목적이 된 행동은 자신의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을 간파하지 못합니다. 자신의 생명이 가장 가치 있다는 걸 알지 못하는 사람은 몸을 함부로 힘들게 하여 이득을 구하지요.(227쪽). 결국에는 자신의 선택으로 인해 파멸에 이르는 과정을 그립니다. 인생에서 자신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실천 과제. 책 속으로 들어갈수록 과거의 경험과 현재의 가치관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생각하게 됩니다. 젊은 시절에는 단순히 선과 악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지만, 나이 들면서 그 기준이 얼마나 복잡하고 다층적인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흥미로운 이야기로 치부할 것이 아니라 앞으로의 삶의 방향에 하나의 나침반으로 삼으리라 다짐합니다. 48편의 동화에 나오는 도덕적 질문들을 생활 속에 적용해 보는 것이지요. 누군가의 말만 들고 그 사람을 믿은 적이 얼마나 많았는지, 사람의 겉모습을 보고 판단해서 오히려 손해를 본 적도 있었답니다. 행동은 그 마음에 있는 것들이 나오는 통로이며, 사람의 겉모습에 눈을 감으라. 그저 행동을 보고 판단하라.(75쪽). 책을 덮으며 몇 가지 실천 과제를 정리합니다. 첫째, 일상생활에서 선과 악을 구별하는 기준을 스스로 점검해 보는 것입니다. 둘째, 주변 사람들과 대화에서 도덕적 가치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는 것입니다. 셋째, 오늘이 선택이 나의 삶과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마무리. 『선과 악의 기준은 무엇인가?』는 단순한 문학작품이 아닙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 도덕적 선택의 중요성과 그 기준을 고민하게 만드는 귀중한 자산입니다. 700년 전의 지혜는 과거, 현재를 넘어 앞으로도 유효할 것임을 알게 됩니다. 선과 악을 구별하는 기준이 단순히 외부에서 주어진 것이 아니라, 스스로 고민하고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것을 잊지 않으려 합니다. |
선과 악의 기준은 무엇인가? 돈 후안 마누엘 지음 스노우폭스북스 출판 1335년에 최초 출간된 책. 700년 전 탄생한 고전을 만났어요. 이 책의 저자, 돈 후안 마누엘은 중세 스페인의 중요한 문학가이자 사상가로 그의 작품들은 스페인 문학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하였어요. 당시의 사회적, 종교적, 정치적 상황을 반영하면서도 오늘날까지 여전히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지요. 48편의 에피소드를 엮은 이 책은 주인공 루카노르 백작이 신하인 파트로니오에게 조언을 구하는 형식으로 쓰여있어요. 어른 동화처럼 쉽고, 시간을 뚫고 전해오는 이야기들은 지금 여기서도 실존하는 에피소드일 것입니다. 이 이야기 속에서 우리는 변하지 않는 삶의 지혜, 선과 악을 구별하여 볼 줄 아는 시선을 얻을 수 있어요. episode 01 인간의 가장 훌륭한 덕목은 ‘수치심(부끄러움)’을 아는 것! “사람이 가질 수 있는 가장 훌륭한 덕목, 모든 덕목의 근원이자 으뜸은 ‘부끄러움(수치심)’입니다. 부끄러움이 있기 때문에 사람은 죽음을 감수할 수 있으며, 그것은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일입니다. 또한 부끄러움으로 인해 사람은 아무리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올바르지 않은 일은 피하게 되지요. 이렇게 부끄러움 속에서 모든 덕목이 시작되고 끝나는 것이며,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이 모든 악행의 근원입니다.” 살라딘은 그의 신하였던 기사의 부인을 사랑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 에피소드에서 길어 올린 지혜에 마음이 기울었던 이유를 생각해봅니다. 최근 읽었던 책들(소년이 온다, 가재가 노래하는 곳, 채식주의자, 푸른 들판을 걷다, 여름과 루비 등 ? 다 기억나지 않지만..)과 일어나는 사건들을 통해 부끄러움을 아는 어른이 되고 싶었습니다. 부끄러움을 모른다는 건 나 자신 뿐 아니라 내가 영향을 미치는 모든 존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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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미 알고있는 이야기도있고, 처음보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48편의 짧은동화들을 통해 쉽고 편하게 700년을 넘나드는 지혜를 되새겼다ㆍ 선과악의 기준이 무엇인지 도덕적 개념이 무엇인지 스스로 묻고 정리해보는 기회가 되었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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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문제처럼 선과악에 대한 논쟁은 끝이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두가지모두 우리 인간에게 존재 하는 감정이다 보니 우리의 내면에서는 두 가치의 싸움이 매일 일어난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인간의 본능에 대한 이야기를 어른을 위한 동화를 통해 풀어 내고 있다.역시 삶의 지혜를 깨우치는 데는 오래된 얘기 만큼 효과적인 게 없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됐다. 곁에 두고두고 읽으면 좋을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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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하는대로 이루어지는 깡꿈월드입니다. 2024년의 마지막 시점에 세운 2025년의 목표는 어떻게 되시나요? 지금 시대의 가장 절실한 질문의 답. 1423. " 선과 악의 기준은 무엇인가? " 입니다. ![]() ![]() 이 책을 쓴 돈 후안 마누엘은 1282년 스페인 왕가의 일원으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알폰소 10세 왕의 동생이자, 훌륭한 교육을 받은 마누엘 오아자였다. 이로 인해 돈 후안 마누엘은 어렸을 때부터 지식과 문화를 중시하는 환경에서 자랐다. 그는 모든 사람이 이 세상에서 명예, 재산, 지위를 높이는 데 유익한 업적을 이루고 그들의 영혼을 구할 수 있는 길을 따르도록 바라는 마음에서 썼다. 이 책을 통해 도덕적 교훈을 배우고 선과 악의 기준을 스스로 가려볼 수 있는 지혜를 배우도록 하자. ![]() 하루하루 반복되는 생활을 하다 보면 오늘 하루는 쉬어도 되지 않을까, 또는 이렇게 열심히 살 필요가 있을까란 의문이 생긴다. 나의 마음속에 생긴 얕은 의문에는 발만 넣었다 다시 빠져나올 수 있지만 깊은 물음 앞에서는 쉽게 빠져나오지 못한다. 특히나 오늘과 같은 연말이 되면 계속해서 내가 이루어낸 것을 찾기 시작한다. ![]() 아무것도 찾지 못한 나는 결국 한 해의 마무리를 후회로 물들인다. 그러나 특별한 성과가 없다고 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나는 무엇을 하는 법을 배웠고 그 속에서 아주 작은 것이라도 깨달음을 얻었기 때문이다. ![]() 만족할 만한 결과를 찾을 수 없다면 만족할 만한 과정을 찾는 것은 어떨까? 힘들었지만 열심히 한 나를 위해, 하기 싫었지만 억지로 해낸 나를 위해 박수를 쳐주자. 다른 사람은 모르더라도 나는 그 고통의 시간을 알고 있으니. 나도 이제까지는 세상과 싸워 이겨야 한다는 생각이 강했다. 나는 인생의 주인공이고 무엇이든 내 뜻대로 할 수 있다는 믿음도 강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또 나이를 먹으면서 생각이 조금씩 바뀌었다. ![]() 세상 모든 일에 다 싸울 필요는 없다고. 중요하지 않은 일에는 강하게 반응하지 않고 그냥 지나가게 두는 것도 때론 필요하다는 것을.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끌어안고 내 마음을 불구덩이에 던지는 것보다 그것이 신의 뜻임을 받아들이자고 말이다. 그렇게 받아들이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다 보면 결국 또 하늘은 내가 바라는 모든 것을 이루어줄 것이라고 '나를 위해' 믿기로 했다. ![]() 그렇게 생각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세상을 원망하는 마음도 줄어들고 오히려 행복해졌다. 상황은 나빠졌을지 모르지만 나는 이 일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만날 수 있었다. ![]() 인생은 멈추지 않는 수레바퀴라는 말이 있다. 때로는 삐거덕 거리기도 하고, 부딪혀 넘어질 수도 있다. 나의 인생은 왜 이렇게 힘들기만 하냐고 하늘을 탓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순탄하기만 하다면 그것은 인생길이 아니다. 계속해서 움직이는 수레바퀴는 가장 윗부분이 가장 아래로 움직이기도 하고, 가장 아랫부분이 가장 윗부분으로 올라가기도 한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돌부리가 나를 넘어지게 해도, 비탈길이 나를 괴롭게 해도, 멈추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자. 당신의 삶은 이제 올라 길 일만 남았으니까. ![]() 이 말이 2024년도 고생 많았던 나와 당신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다. 올 한 해도 열심히 수레바퀴를 굴려온 당신에게 2025년은 행운의 수레바퀴가 회전하게 될 것이다. 기대해도 좋다! 2025년 우리 모두 파이팅!!! # 이 책은 스노우폭스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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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쪽, 사람이 가질 수 있는 가장 훌륭한 덕목, 모든 덕목의 근원이자 으뜸은 ‘부끄러움(수치심)’입니다. 부끄러움이 있기 때문에 사람은 죽음을 감수할 수 있으며, 그것은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일입니다. 또한, 부끄러움으로 인해 사람은 아무리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올바르지 않은 일은 피하게 되지요. 이렇게 부끄러움속에서 모든 덕목이 시작되고 끝나는 것이며,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이 모든 악행의 근원입니다.” 223쪽, 어떤 상황에서도 나 자신은 내가 지킬 수밖에 없다. 서로 의지할 수 있는 것과 자신을 스스로 책임질 수밖에 없는 인간의 운명은 별개다. 친구가 뭐라고 해도 위험한 길은 피해야 한다. 세상이 달라지고 바뀌면 선과 악의 기준도 달라지는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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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화, 비유를 통해 말하는 조언은 두고두고 새길만하다. 꾸준히 볼 수 밖에 없는 책인듯 하다. 책 본격적인 우화가 나오기 전에 내용들도 있는데 괜찮은 내용이 많다. 사람들은 마음에 드는 걸 원하고, 사용하며, 잘 배운다. ??????. 도움 될만한 내용들이 꽤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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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출간일 1335년~!! 지금으로부터 700년 전 탄생한 고전으로 스페인 문학계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사상적 스승이 남긴 48편의 글로 현대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어른들을 위한 이야기 각 이야기는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교훈을 전달하며 결정을 내리기 전에 신중하고 현명한 조언을 구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도덕적 행동과 비도덕적 행동의 결과를 보여주며 ‘정직과 충성심, 정의가 왜 인간의 삶에 지속적으로 중요한 가치로 남아야 하는가?’에 관한 지금 시대의 가장 절실한 질문에 답한다. 왜 사람을 가려 써야 하는지, 악한 꼬임에 말려들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관한 지혜를 모두가 가질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요즘처럼 어수선한 시국속에서 우리는 어떠한 인간관계와 그 사이에서 어떤 기준으로 의사결정을 해야하는지, 윤리적 딜레마에 관한 통찰력은 오랜 시간과 서로 다른 문화를 초월하여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가 풀어나가야 할 문제로 남아있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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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순간마다 선택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옳고 그른 것", "선과 악" 두 가지 상반된 선택지에 한 가지를 골라야 하는 시간을 우리는 늘 지나옵니다. 그럴 때마다, 선택하는 기준을 여러분은 늘 가지고 있습니까? 어렵고 복잡한 선택을 해야 할 때, 생각할 시간을 주고 기억을 되새겨보며 여유를 가질 수 있게 도와주는 길잡이 같은 글이 있다면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릴 때 많이 읽었던 탈무드 같은 책이 " 선과 악의 기준은 무엇인가? " 라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이 책은 13세기 스페인의 귀족이자 정치가인 돈 후안 마누엘이 집필한 고전 『루카노르 백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인간의 본성과 도덕적 판단과 삶의 지혜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48편의 짧은 이야기를 담았는데 모두 루카노르 백작과 그의 충직한 조언자 파트로니오 사이의 대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백작은 자신의 삶에서 마주한 다양한 문제와 도덕적 고민을 파트로니오에게 털어놓고 파트로니오는 이에 대한 해답으로 짧고 교훈적인 이야기들을 들려줍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수치심이 종종 부정적으로만 해석되지만, 이 이야기는 수치심이 자기 성찰과 도덕적 성장의 중요한 요소임을 강조합니다. 잘못된 행동에 대해 반성하고 책임지는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일깨우고 수치심을 느낄 줄 아는 것이 스스로를 도덕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타인을 돕는 행위에 대한 도덕적 경계를 다루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도움을 주는 것은 미덕이지만, 그 범위를 넘어서 자신을 희생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라는 교훈을 제공합니다. 또한 모든 도움은 반드시 선으로 귀결되지 않을 수 있으며, 때로는 의도치 않은 결과를 초래하기도 합니다. 이 이야기를 읽으며 현대 사회에서 인간관계와 상호 의존성을 어떻게 이해하고 조정해야 할지 생각하게 되는 시간을 가져보게도 합니다.
이 이야기처럼 알고 있지만, 확실한 메시지를 던져주는 조언으로 오래 기억할 수 있는 울림을 주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각 이야기는 한 번 읽고 넘기기 쉬운 짧은 일화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 담긴 메시지는 현대적 도전과 윤리적 문제에도 적합한 보편성을 가집니다. 지금의 인물에게도 알맞은 조언이 되는 시대를 초월한 지혜와 통찰을 담고 있습니다. 책에 담긴 이야기는 간결하지만 그 메시지는 깊이 있고 강렬합니다. 48가지 짧은 이야기 속에 담긴 지혜는 우리가 흔히 접하는 윤리적 딜레마를 다시 돌아보게 만들며, 자신의 가치관을 돌아보고, 복잡한 현대 사회에서 도덕적 판단을 내리는 데 필요한 지혜를 얻을 수 있게 합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나는 어떤 기준으로 선과 악을 판단하고 있는가?" 스스로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 질문에 대해 진지하게 답하고 싶다면, 읽어보시기를 권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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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무엇이 선이고 무엇이 악일까? 나에게도 선이 타인에게도 선일까? 이 책을 읽으면서 수많은 질문이 생긴다 마음은 선하지 않지만 행동은 선하면 그것은 선함이 아니라고 이 책에선 말한다 하지만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비록 내 마음의 선함이 부족하더라도 학습된 선함을 표현하는 것이 나쁠까? 계속 반복하다보면 어느새 내 마음과 몸이 선함으로 익숙해지지 않을까? 매일 선한 생각과 행동을 할 수 없지만 난 학습을 통해서라도 선한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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