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마다 이 세상 첫날처럼, 오늘의 일은 오늘로 충분합니다.
딸 넷 그 아이들에게 한 권씩 습작 하라고 오늘은 막내 딸에게 보애 주려 합니다.
처음에는
언니가 보고 동생 주렴 하고 생각 했는데
공항에서
서점에서
인터넷에서
같은 책을 반복해서 구입하고 보내줍니다.
나는 왜 이러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