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보이지 않는 곳에서 만들어진 작은 습관, 인생을 바꾼다고 하는 아다치 유야가 전하는 1만 명의 직장인을 분석해 찾아낸 비밀 <일 잘하는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드시 하는 것>. 업무 능력과 인생의 질을 동시에 높이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소개합니다. 지금 바로 일상에 적용해 볼 수 있는 노하우가 가득합니다. 우리가 직장에서 부딪히는 현실적인 고민을 정면으로 다룹니다. 단순히 일을 잘하기 위한 스킬이 아니라, 결과를 만들어 내는 숨은 프레임워크에 초점을 맞춥니다. 탁월한 성과를 내는 사람들은 언제나 여유로워 보입니다. 저자는 눈앞의 문제를 넘어 지속 가능한 성공의 방법론을 소개합니다. 저자 아다치 유야는 100여 기업의 마케팅을 책임지는 티넥트 주식회사 대표로 활동 중입니다. 1천여 곳의 기업 컨설팅과 1만 명의 직장인을 분석하며 찾은 '일잘러'의 공통점 그리고 그들의 숨은 노력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특히 이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실행하는 5가지 비밀은 일을 잘하고 싶지만 갈피를 잡지 못하는 직장인들에게 유용한 해답이 될 수 있습니다. 실행력, 결단력, 의사소통력, 통찰력, 리더십이라는 핵심 주제를 바탕으로, 문답을 통한 구체적 사례와 실천 가능한 팁으로 가득한 책입니다. ![]() 꾸준함이 만들어낸 차이의 핵심은 바로 실행력이라고 합니다. 일 잘하는 사람은 출발선이 다르다고 강조합니다. 목표 설정과 즉시 행동으로 차이를 만들어냅니다. 거창한 계획을 세우는 대신, 매일 조금씩 꾸준히 실행하며 지속 가능한 루틴을 만듭니다. 이러한 실행력은 결국 장기적인 경쟁력을 만들어 냅니다.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것보다, 그것을 실행하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걸 일깨웁니다. 성공적인 마케터는 주어진 데이터 분석에 그치지 않고 이를 통해 고객의 니즈를 예측하며 새로운 캠페인을 제안합니다. 중요한 것은 즉각적인 실행과 이를 반복하며 얻는 작은 성공들입니다. 후회를 줄이고 성공을 늘리는 데 필요한 결단력의 중요성을 짚어줍니다. 일 잘하는 사람은 후회할 일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들은 명확한 기준과 목적을 가지고 결정을 내리며, 실패조차 성장의 발판으로 삼습니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맡을 때, 성공과 실패의 가능성을 명확히 분석하고 도전하는 자세를 취한다면 이는 단순한 도박이 아니라 준비된 결단이 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이를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의사소통의 중요성도 짚어줍니다. 상대방이 내 말을 듣고 싶게 만들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정보를 단순하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능력이 곧 성과로 이어지는 겁니다. 보고서를 작성할 때 불필요한 장황한 설명보다 핵심 메시지를 간결하게 전달하는 것이 상대방의 신뢰를 얻는 지름길입니다. 이 과정에서 상대방의 관점을 고려해 말을 다듬는 연습도 중요합니다. 저자는 통찰력이 "왜 똑똑한데 성공하지 못할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라고 말합니다. 단순히 열심히 일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일의 본질과 우선순위를 파악해야 하는 겁니다. 직장 내에서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맡았을 때, 성공적인 일잘러는 우선순위를 명확히 설정해 핵심 업무에 집중합니다. 무턱대고 노력만 하지 말라는 교훈을 행동으로 실천하며, 이를 통해 더 큰 성과를 만들어 냅니다. 마지막으로 리더십의 가치를 조명합니다. 진정한 리더는 혼자 빛나지 않는다며, 팀원들의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리더가 될 때 가져야 할 태도와 행동 원칙에 대해 현실적으로 조언합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알려주지 말라는 말이 와닿습니다. 팀원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돕는 것이 리더의 역할임을 일깨웁니다. ![]() 실행력, 결단력, 의사소통력, 통찰력, 리더십을 내 상황에 적용할 때, 대화 형태로 구성한 구체적 사례 덕분에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실행력의 경우 아침에 가장 중요한 일 한 가지를 선택하고 그것에 집중합니다. 결과보다는 과정을 점검하며 오늘 나는 이만큼 했다는 성취감을 느껴보는 겁니다. 의사소통력을 기를 때는 말을 준비할 때 핵심 메시지를 3문장으로 요약하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목표를 설정할 때는 왜 이것이 중요한가를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습관이 통찰력 기르는 훈련에 도움 된다고 합니다. 결과는 보이는 곳에서 나오지만, 준비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작된다는 걸 일깨우는 <일 잘하는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드시 하는 것>. 단순히 더 열심히 일하라는 메시지가 아닌, 더 나은 방향으로 시간을 투자하라는 조언을 얻은 시간입니다. 1만 명의 '일잘러'를 분석해 얻은 비밀, 우리도 배워보자고요. 자신의 업무 방식을 재점검하고, 숨겨진 잠재력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겁니다. 간단하면서도 현실적인 실천 방법들이 꽤 많습니다. 더 나은 성과와 여유로운 일상을 누릴 수 있는 데 도움 되는 책입니다. #일잘하는사람들이보이지않는곳에서반드시하는것 #아다치유야 #인디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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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저는 오랜만에 집에서 휴식하며 책을 한 권 읽었어요. 읽다보니 이책!! 직장인 분들에게 정말 도움되는 내용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 일잘러는 누구일까? 여러분 일을 잘한다는 말 무슨 뜻일까요? 단순하게 업무처리 능력을 갖춘 사람? 반은 맞고 반은 틀리대요. 일 잘하는 사람은, 똑똑하거나 창의적인 아이디어 보다는 ?? 발전하고 성장하는 사람, 조직과 융화되는 사람과 가깝더라고요. 꾸준히 그리고 천천히 노력하고 발전하면서, 팀원들과 동료들과 성장하며 조직을 키워나가는 사람! 그런 사람이 바로 일잘러더라구요! ??? 목표의 중요성 『일 잘하는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드시 하는 것』 정말 실용적인 책이란 느낌이 들었어요. 직장인을 타깃으로 해서 그런지, 명확하고 이해하기 쉽게 다양한 예시와 깔끔한 요약이 되어 있더라고요. ?? 인상 깊었던 부분 가장 인상 깊게 읽었던 부분은, "목표를 정하지 않으면, 무엇도 이룰 수 없다." 부분 이었어요. 저도 이부분에 정말 많이 공감하거든요. 추상적으로 잘 될꺼야~ 잘 되겠지 보다는 측정할 수 있을만큼 목표를 설정해야 성장이 가능하더라구요. ? 도전과 실패! 발전의 시작 여러분 어떤 목표를 가지고 계신가요? 저는 자기계발을 하면서 관심이 생긴 자격증은 일단 도전하거든요! 그 과정에서 탈락도 많이 하고, 어떤 자격증은 결국 포기한 적도 있어요. 하지만 실패는 또다른 힘이 되었어요. ?? 자격증을 따지 못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얻는 충족감이 있어요. 하루를 열심히 살고 있다는 나만의 인정 같은거죠. ? 직장인을 위한 솔루션 이 책을 읽다보니까 딱 한단어가 떠오르더라고요? "책임감" 일을 잘하는 사람들의 여러가지 방법과 노하우를 접하면서, 이 사람들의 태도와 마음가짐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더라고요. 단순하게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한 방법들만 나열되어 있는게 아니었어요. 어떤 생각과 태도를 가지고, 업무를 하는 사람들이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지 그 비밀을 알려주는 느낌이더라고요!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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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리어를 하다가 사무직(마케터)로 일을 시작한지 어언 8년차 중소기업에서 팀장으로 자리 잡기까지 오래 걸렸네요. 경험이 많지 않아서, 초보 팀장은 실수도 많이 하고 나 만큼 일에 열정적인 사람이 없다고 느껴져서 괴로웠는데 책 읽으면서 생각 정리가 잘 되었습니다. 1회독을 막 끝내서, 2회독을 할때는 내용을 좀더 곱씹어 가면서 읽어보겠어요. 사회 초년생들은 연차가 쌓일때 마다 한번씩 보면 더 귀감이 되겠네요. 본인이 잘 하고 있는지 되돌아 보는 역할로도 좋습니다. 저는 조금 더 노력 해야겠어요 ㅋㅋ 좋은 책 만나서 즐겁네요 |
* 미니님 서평단으로 동양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일 잘하고 싶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던, 내 사업을 하던 어느 분야에서든 일 잘 하고 싶은 마음은 같을 거라고 생각해요. 저 또한 일을 할 때는 좀 더 완벽하고 빠르게 진행 됐으면 했을 때가 많았거든요. 이 책을 읽으며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일잘러들의 한끗 차이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ㅡ 1. 다른 사람보다 앞서 출발하는 - 실행력 2. 후회할 일을 줄이고 성공을 끌어당기는 - 결단력 3. 내 뜻을 정확하고 쉽게 전달하는 능력 - 의사소통 4. 핵심을 정확히 찾는 - 통찰력 5. 동료, 후배와 함께 빛나는 - 리더십 ㅡ 모든 내용이 구체적인 행동 지침과 함께 제시되어 있어 즉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팁들이 풍부하게 담겨있습니다. 좋은 의사소통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진정한 리더십은 어떻게 발휘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실제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며, 장기적인 역량 개발의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이러한 내용들은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도전 의식을 불어넣어 줍니다. 결국 성공적인 직장생활은 선천적 재능이 아닌, 올바른 방향으로의 꾸준한 노력과 실천에서 비롯된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ㅡ 재대로된 사수를 만나보지 못하신분들 2025년에는 일잘러로 성장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ㅡ 책 속 문장 누구나 꿈을 가질 수 있다. 그러나 말만 하고, 아무런 시도도 하지 않는다면 그저 공허한 다짐에 불과하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작은 걸음이라도 내딛는 것이 중요하다.-p.34 '진정한 자신감'은 누구에게나 중요합니다. 진정한 자신감은 자신의 성과로 얻을 수 있으며, 허세나 교만과는 다른 개념입니다. 허세나 교만은 '남에게 인정받고 싶다'는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p.63 대화할 때는 항상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 물어야 한다.-p.77 일 잘하는 사람들은 귀중한 시간을 무의미한 데 쓰지 않는다. 똑같이 1년을 보내더라도 조금 더 자신이 성장할 수 있는 곳을 선택한다.-p.95 오늘부터 매일 1시간씩 연습하면 1년 후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 사람보다 365시간만큼 성장하지요. 10년이면 4천 시간에 가까워요. 그러면 다른 사람이 절대 따라잡을 수 없어요.-p.184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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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일잘러 프로들에게는 분명 비결이 있다. 최고의 마케터 <아다치 유야> 는 1만 명이 넘는 직장인을 만나, 일을 잘하는 사람들의 숨은 비밀을 찾아냈다. 그는 실행력, 결단력, 의사소통력, 통찰력, 리더십 5가지를 한 권의 책에 담아 일을 잘하고 싶은 모든 직장인에게 건네고 싶은 조언을 해준다. 그리고 진짜 차이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결정되는데, 일잘러들은 자신만의 원칙을 세워 실천한다는 것이다. 그들의 원칙! TIP 1. 사소한 습관을 꾸준히 한다. 2. 또 다른 습관을 들인다. 3. 실패하면 다른 습관을 들인다. 4. 남 탓을 하지 않는다. 5. 항상 친절하게 행동한다. 6. 이미 인생이 바뀌기 시작했다고 믿는다. 그들이 말해주는 원칙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닐 것이다. 실패를 경험하고 유연함으로 대처해 나갈 수 있는 내면의 단단함과 꾸준함, 그들의 목표를 향한 실행력! 상하관계 속 팀워크는 존중과 겸손이 필수라는 것을 나이 들어가면서 경력 속에 묻어났을 것이다. 이 책 1장 첫 번째 ‘거창함 대신 꾸준함으로 승부하라‘ 중, 직원 대부분이 50세 이상인 곳이 있었다. 사장님은 65세를 넘긴 분이었고, 임원도 모두 60세 이상인 곳이었다. 젊은 인재들이 대다수인 기업들과 달리 나이 제한이 있다는 말인가? 그렇다. 50세 이상만 채용하는 이유는 “인생을 바꾸고 싶은 사람만 채용해요” 사장님은 말한다. ‘아주 사소한 것만 알면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그의 말은 ‘지천명‘을 뜻하는 50, 인생의 깊이가 느껴지고 무엇보다 간절한 마음을 지닌 그들에게 ’잘할 수 있는 원칙‘이 더해진다면 큰 효과를 낼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신뢰! 이미 인생이 바뀌기 시작했다고 믿어보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처럼 지금 이 순간을 지내는 것! 그 믿음과 사람들과의 소통 비결 ‘진솔함’이 어우러진다면 일잘러의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일 잘하는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신뢰의 씨앗을 심는다.‘ (본문 145p) ‘일을 잘하는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름길을 찾지 않는다. 일에 필요한 기술을 하루에 30분씩이라도 꾸준히 연습한다.‘ (본문 185p) 이 책은 ‘일을 잘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방향을 잡는지‘ 그 방법을 담은 책이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원칙을 세우고 미리 준비한다면 일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잘해냄으로써 더 행복해질 수 있다. 성과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준비하고 실행하는 사람에게 나타난다. 누구나 일을 잘할 수 있다. 스스로 확실한 방향을 잡는다면 말이다.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 일 잘하는 사람들의 비밀~ 쉿! 너한테만 알려주는 거야! 일잘러의 필독서 옆에 두고 읽어보길… 무턱대고 일하지 말고, 프로처럼 준비하는 거 잊지 마. #북피티 @book_withppt 도서증정을 통해 작성했습니다. #일잘하는사람들이보이지않는곳에서반드시하는것 #아다치유야 #아마존베스트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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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마케터가 찾아낸 1만 일잘러의 비밀 5가지. 비밀 아니에요~ 우리가 다 알고 있는 거에요~^^ '해 보고 싶다' 와 "해봤다"의 차이!!! 2025년 "이렇게 해봤다!!" 당당하게 외치는 한 해 되자구요! 실행력, 결단력, 의사소통력, 통찰력, 리더십 실행력, 지금 당장 시작! 꾸준한 습관 형성은 기본. 결단력, 왜 일하는지 분명한 이유를 안다! 이유를 알아야 결단할 수 있다. 의사소통력, 상대가 말하고 싶은 것을 들어주고, 듣고 싶어하는 것을 들려준다. 통찰력, 치열하게 왜?를 고민하되 편안하게 노력한다. 리더십, 행동하는 리더십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한다. 1만여명을 만나보고 정리한 일잘러가 갖추어야 하는 덕목 다섯가지를 실례와 함께 이야기 해주어 빠른 속도로 읽힌다. 꾸준하게 습관을 형성하는 방법, 한 기업의 임원이 말하는 일하는 이유, 대화의 기술, 후배 직원을 잘 이끄는 법, 알아서 일을 잘 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알아야 하는 것, 자신만의 업무 원칙 세우는 법, 편안한 분위기를 만드는 법 등등 일 잘하는 사람들의 팁을 꼼꼼하게 정리해 두었다. 메모지에 적어 모니터 아래 두고 보기에 좋은 목록들이다. 문체에 속도감이 있어 잘 읽히고 챕터마다 요약이 잘 되어 있어 정리하기에도 좋다. 일잘러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마음이 느슨해 질 때 한 번씩 읽어주면 좋을 듯. "일은 자신의 자유를 위해 해야 합니다. 그 자유가 느껴질 때 가장 행복하고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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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능력과 상관없이, 일이 ‘잘!’되게 만드는 사람들 그게 일잘러가 아닐까요? 일잘러에 관한 모든 것 “일 잘하는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드시 하는 것” 동양북스에서 보내주셨습니다. - 실행력, 결단력, 의사소통력, 통찰력, 리더십의 다섯 가지 구성. - 항목별로 능력치를 확인할 수 있는 셀프 체크 리스트 - 실전 대화로 몰입감UP 일이 잘되면 행복합니다.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고 내일이 즐겁죠. 그래서 일을 잘하는 건 중요합니다. 사소해 보여도 쌓이면 결과를 바꾸는 일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서 좋았다고 적어둡니다. 보면서 뒷목 좀 잡긴 했습니다. 일 못 하는 후배 우리 다 겪어봤잖아요? 일 잘러의 비밀은 다섯 가지 항목이지만 저는 두 가지로 다시 분류해볼까 합니다. 당장 나 노력하면 해낼 수 있는 “실행력”과 협업의 영역인 “의사소통력, 통찰력, 결단력, 리더십”입니다. 일 잘러는 “당장” 시작합니다. 먼저 의견을 내고, 먼저 경험해 데이터를 축적합니다. 그게 더 잘하게 만들죠. 일 잘러는 “기준” 있게 일합니다. 무엇을 하고 있는지 확실히 알고 역할에 충실하죠. 일 잘러는 “경청”합니다. 상대방을 예측하고, 의견을 받아들이고 남의 장점을 가져오죠. 일 잘러는 “길”을 다르게 봅니다. 넓게 보고, 맞는 능력을 키웁니다. 일 잘러는 “모두”와 함께 갑니다. 팀원을 발전시키고, 앞장서서 수습합니다. 그냥 듣기만 해도 훌륭한 사람이죠? 그런데 에필로그를 보면 “행복한” 사람이기까지! “자신보다 뛰어난 자에게 도움을 구할 줄 아는 자, 여기에 잠들다.” 일에 필요한 재능도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모든 업무에 능숙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각자 적절한 역할을 맡아 일하면 됩니다. 철강왕 카네기가 바로 그런 사람이었죠. 지금 다섯 가지 재능을 가지고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언젠가 그렇게 됩니다. 우리에게 당장 필요한 건 “꾸준함”을 가지고 노력하는 겁니다. “그냥” 말고 “구체적인 목표”를 정해서요. 일 잘하는 사람하면 떠오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왜 일 잘하는 사람처럼 느껴지는지 생각해봅시다. 이제 일 잘할 준비가 된 겁니다. “구체적인 목표”가 생겼으니까요. 스스로 일못으로 알고 번아웃으로 퇴사했지만 목표를 가지고 알고 보면 약간은 일 잘하는 사람이 된 저는 이 책을 목표로 더 잘하는 사람이 되어볼까 합니다. |
![]() ?? #일잘하는사람들이보이지않는곳에서반드시하는것 ?? #아다치유야 지음 ?? 동양북스 (2025.1.2) ?? 저자가 1만명의 직장인을 만나면서 알게된 숨은 비밀을 담았다고 해서 기대가 되는 책입니다. ??과연 일잘하는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어떤 능력을 키울까요? 다른사람보다 앞서 출발하는 - 실행력 후회할 일을 줄이고 성공을 끌어당기는 - 결단력 내 뜻을 정확하고 쉽게 전달하는 - 의사소통력 핵심을 정확히 찾는 - 통찰력 동료, 후배와 함께 빛나는 - 리더십 그 비밀로 5가지의 능력을 다루고 있습니다. 일잘러 책 답게 하이라이트, 팁을 통해 중요한 내용들을 보기 좋게 표기되어 있어서, 읽기 편하고 좋았습니다. 일 시작하기 전 매일 매일 읽어보고, 다짐해보면 좋을 것 같아서 주요 내용들은 메모지에 적어가며 읽었습니다. 일이 인생에 전부는 아니지만, 일을 잘해야 더 행복해 진다는 내용에 너무나 공감이 됩니다.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퇴근 후에도 답답하고 우울하고, 쉬어도 쉬는 것 같지가 않고, 일을 잘 하면 퇴근 후의 시간을 누릴 수 있고 가벼운 마음으로 여가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보이지 않는곳에서 ??'나만의 원칙을 세우고' ??'미리 준비하고' ??'새로운 것들이 도전하고' ??'스스로 일의 의미를 찾는' 일잘러로 한걸음 다가갔으면 좋겠습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이 책은 #동양북스( @dybooks_biz ) 와( @book_withppt ) 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 잘하는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드시 하는 것> - 성공적인 일을 만드는 숨겨진 비밀 "일 잘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그렇게 탁월할까?" 라는 질문, 한 번쯤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일 잘하는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드시 하는 것> 은 이 질문에 답을 주는 책입니다. 일본 최고의 마케터로 꼽히는 아다치 유야는 1만 명 이상의 '일잘러(일 잘하는 사람)' 를 분석해 그들만의 공통된 행동 패턴과 사고방식을 발견했어요. 그 결과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업무를 만드는 5가지 핵심 비밀을 명확히 정리하고, 독자들이 이를 자신의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천 방안까지 제시합니다. ??실행력이 모든 것을 바꾼다 저자는 "아무리 좋은 계획도 실행되지 않으면 무의미하다" 고 말해요. 책에서는 일 잘하는 사람들이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사용하는 몇 가지 구체적인 전략을 소개합니다 ? 완벽주의를 버리고 작은 일부터 시작하기 ? 업무를 명확히 쪼개어 단계별로 실행하기 ? 마감 시간을 스스로 설정해 실행력을 높이는 방법 이런 팁들은 우리가 일을 미루지 않고 바로 행동에 옮길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방법들이에요. ??결단력: 빠른 판단이 경쟁력을 만든다 '일잘러' 의 또 다른 특징은 빠르고 정확한 결단력이에요. 책에서는 결단력을 키우기 위해 필요한 사고방식을 다음과 같이 정리하고 있어요. ? 80%의 정보로 충분히 판단하고, 나머지는 과정에서 조정하기 ? 잘못된 결정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지 않기 ? 결정이 필요한 순간을 놓치지 않도록 ‘우선순위’ 를 명확히 하기 결단력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빠르게 선택과 행동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키워진다는 것을 강조해요. ??의사소통의 기술: 효과적인 협력을 위한 핵심 일 잘하는 사람들은 단순히 혼자 잘하는 것이 아니라, 팀과 효과적으로 협력할 줄 알아요. 이 책에서는 그들이 의사소통을 통해 협력을 이끌어내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어요. ? 경청의 기술: 상대의 말을 끝까지 듣고 핵심을 파악하기 ? 명확한 전달: 본질을 간결하게 전달하는 능력 ? 질문을 통한 피드백: 상대방의 의견을 이끌어내는 올바른 질문법 "효과적인 협력은 단순히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상대방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과정에서 시작된다" 는 저자의 설명이 인상 깊었어요. ??핵심 파악 능력: 진짜 중요한 것을 찾는 법 많은 일을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가장 중요한 일을 먼저 하는 것이에요. 이 책에서는 복잡한 업무 속에서 핵심을 찾는 방법을 다음과 같이 설명해요. ? 결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파악하기 ? 우선순위를 세우고 나머지는 과감히 내려놓기 ? '해야 할 일' 과 '하고 싶은 일' 을 구분하기 핵심 파악 능력은 시간을 아끼고 결과를 극대화하는 데 필수적인 능력임을 강조해요. ??리더십: 모든 걸 연결하는 마지막 조각 일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중 하나는 자신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까지 이끌어가는 리더십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에요. 책에서는 리더십을 키우기 위해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방법을 제안하고 있어요. ? 솔선수범으로 신뢰를 쌓기 ? 팀원들의 강점을 발견하고 이를 최대한 활용하기 ? 피드백을 통해 팀 전체의 역량을 높이기 리더십은 단순한 지시가 아니라, 함께 성장하며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내는 능력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돼요. ??읽으면서 느낀 점 이 책은 업무 효율을 높이고 싶었던 제게 많은 영감을 준 책이에요. 이론적인 조언에 그치지 않고,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팁들이 많아서 읽으면서 제 업무 방식도 점검해볼 수 있었어요. "완벽주의를 버리고 작은 것부터 실행하라" 는 조언이 마음에 와닿았어요. 자꾸 큰 그림만 그리다가 시작하지 못했던 일들이 떠오르더라고요. 책을 읽은 후에는 조금씩이라도 바로 행동에 옮기는 습관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결단력과 우선순위를 세우는 방법에 대한 부분도 큰 도움이 됐어요. 중요한 것을 먼저 처리하고 나머지를 내려놓는 연습을 하면서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었어요. ?? 리뷰 요약 <일 잘하는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드시 하는 것> 은 실행력, 결단력, 의사소통 능력 등 일을 잘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실천하는 핵심 원칙들을 다룬 책이에요. 복잡한 이론이 아니라,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과 실천 팁이 가득 담겨 있어서, 자신의 업무 방식을 점검하고 개선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작은 변화가 더 나은 결과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
![]() 신입사원 시절, 일을 잘하고 싶다는 바람을 갖고 의욕적으로 열심히 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어떻나요? 초심을 잃고 그냥 하루만 잘 넘기자는 생각으로 바뀌면서 무기력해지곤 해요. 내가 바꿀 수 있는 게 없는데 열심히 해서 뭐하나 싶은 거죠. 하지만 똑같은 환경인데 그런 벽을 뛰어넘고 일 잘하는 사람은 존재해요. 그들은 어떻게 일잘러가 되었을까요? 1천여 곳의 기업에 컨설팅을 해주며 수많은 성과를 이끈 저자. 그 과정에서 1만 명이 넘는 직장인을 만나, 일을 잘하는 사람들의 숨은 비밀을 찾아냈어요. 그 비밀을 참고삼아서 일잘러로 거듭나보는 건 어떨까요? 일 잘하는 사람들은 5가지 비밀을 가지고 있어요. 읽으면 이게 무슨 비밀인가 싶을 정도로 당연한 이야기 같은데, 하나하나 곱씹다 보면 제대로 실천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는 것을 알게 돼요. · 비밀 1. 실행력 : 오늘 당장 성과를 낼 수 있는 일은 아쉽게도 많지 않아요. 하지만 오늘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 있어요. 바로, '당장 시작하는 것'이죠. 오늘부터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 변화도 일어나지 않아요. · 비밀 2. 결단력 : 노력을 성과로 연결하려면 필요한 것이 많아요.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이 결단력이에요. 결단력이 없는 사람은 계속 고민하느라 노력한 만큼 성과를 얻을 수 없어요. · 비밀 3. 의사소통력 :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일의 완성도가 달라져요. 그래서 일을 잘하는 사람들은 말하는 내용만큼이나 말하는 방식도 신경 써요. 말할 때는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상대방이 어떻게 행동할지까지 고려해야 해요. · 비밀 4. 통찰력 : 아직 문제를 해결하는 데 미숙한가요? 걱정하지 마세요. 누구에게나 서툰 순간이 있어요. 일을 잘하는 사람들조차도요. 핵심을 파악하는 힘을 기르면 일을 잘하는 사람이 될 수 있어요. · 비밀 5. 리더쉽 : 아무리 뛰어난 일잘러도 혼자서 끝낼 수 있는 일은 많지 않아요.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과 협력하고 후배 직원을 이끄는 힘이 중요해요. 책에서는 5가지 비밀에 대해 사례를 들어가며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요. 몇 가지만 함께 살펴볼게요. 저자가 어느 날, 한 회사를 방문했어요. 그런데 그곳은 직원들의 평균 나이가 60세가 넘었어요. 젊은 사람이 아무도 없었죠. 채용 조건이 50세 이상인 사람 중 인생을 바꾸고 싶은 사람이래요. 보통 젊을 때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네요. 아주 사소한 것만 알면 나이에 상관없이 인생을 바꿀 수 있고 일잘러도 될 수 있다고 해요. 사장님이 알려준 여섯 가지는 '사소한 습관을 꾸준히 한다. 또 다른 습관을 들인다. (여기까지 보통 5년이 걸린다고 해요.) 실패하면 다른 습관을 들인다. 남 탓을 하지 않는다. 항상 친절하게 행동한다. 이미 인생이 바뀌기 시작했다고 믿는다.'예요. 일을 잘하는 사람들은 상대에게 자신의 의도를 확실하게 전달해요. 쉽게 정확하게 설명하면서 말이죠. 그게 어떻게 가능할까요? '역지사지', 즉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면서 말하기 때문이에요. 일 잘하는 사람처럼 쉽게 말할 수 있는 8가지 비밀을 기억해 봐요. '결론부터 말해라. 구체적으로 말해라. 하고 싶은 말 말고, 상대의 질문에 답해라. 상대의 반응에 따라 표현을 골라라. 전체부터 말해라. 상대의 눈높이에 맞춰라. 지시대명사를 많이 쓰지 마라. 이야기를 마무리 짓고 다음 화제로 넘어가라.'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하나 해보면 되겠죠? 제 기억에 남았던 몇 가지만 적어볼게요. 일 잘하는 사람들은 인풋이 아니라 아웃풋을 통해 먼저 확실히 성과를 낸다고 해요. 아웃풋을 통해 부족한 점을 채우는 인풋을 하는 거죠. 그러니 겁 없이 뛰어들라고 해요. 상대가 무언가를 추천하면 일단 시도하라고 해요. 보통 알겠다고 대답은 하지만 잘 하지 않잖아요. 하지만 일잘러들은 직접 해보고 피드백까지 준다고 해요. 그러면 신뢰감이 쌓일 수밖에 없다고 해요. 왜라는 질문을 많이 해서 스스로 답을 찾아가요. 다른 사람이 질문해도 처음부터 답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해서 해결책을 찾게 도와줘요. 이렇게 하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귀찮을 텐데 후배 직원이 혼자 문제를 해결했다는 자신감을 기르게 도와주는 거죠. 무엇보다 일을 잘하는 방법에 지름길은 없다는 것을 알고, 요령 피우지 않고 계속 반복한다고 해요. 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신의 그릇을 키워요. 즉, 항상 주변 사람의 뛰어난 점을 찾고, 훌륭한 사람을 곁에 두며 배우는 거죠. 직장 다닐 때 일 잘한다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어요. 그런데 저보다 항상 앞서 있는 듯한 사람을 보면 벽이 느껴졌어요. 뛰어넘지 못할 벽 말이죠. 시간이 지나면서 지금 하는 것이 다 무슨 소용이 있을까 싶어 시키는 일만 하면서 무력감에 빠지기도 했어요. 책을 읽으면서 일잘러들은 어떤 노력을 기울이는지 알게 되었네요. 제가 하지 않았던 노력을 했기에 그들은 더 발전할 수 있었던 거예요. 당시, 이 사실을 제대로 몰랐고, 알고 싶지도 않았기에 별다른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어요. 어떤 것에나 노력과 시간이 든다는 사실을 다시 깨닫게 되네요. 지금부터 제가 할 수 있는 사소한 습관 하나라도 제대로 들여봐야겠어요. 꽤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사실을 제대로 인지하면서 말이죠. 일잘러가 되고 싶은 분, 프로처럼 일하고 싶은 분께 추천해 드려요. 감사합니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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