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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명불허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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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다른 책 베스트셀러  '머물지마라 그 아픈 상처에' 등을 읽고 크게 감명받았었고 이번 책은 작가의 화업 45년 총망라한 것이라 엄청 기대가 컸었는데 기대 그 이상이었다ㆍ설레는 마음안고 그림부터 쭉 훑어본 후글과 함께 그림을 보는데 글에도 그림에도 마음이 급해져다시 그림부터 감상하고 또 다시 글을 읽었다ㆍ''  이번 책은 세상 모든 이들에게 미술관하나 지어드린다는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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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다른 책 베스트셀러  '머물지마라 그 아픈 상처에' 등을 읽고 크게 감명받았었고 이번 책은 작가의 화업 45년 총망라한 것이라 엄청 기대가 컸었는데 기대 그 이상이었다ㆍ설레는 마음안고 그림부터 쭉 훑어본 후
글과 함께 그림을 보는데 글에도 그림에도 마음이 급해져
다시 그림부터 감상하고 또 다시 글을 읽었다
ㆍ''  이번 책은 세상 모든 이들에게 미술관하나 지어드린다는 각오로 엮었으며 하나하나의 작품들이 세상 모든 이들의 벗이 되어 위로와 용기,기쁨을 선사하길 바란다''는작가의 뜻만으로도 충분히 따뜻했었는데 
실로 이 모든 것을 더한 인생 바이블  
자체였다 ㆍ그것도 중간중간 홀로 웃음짓게 만드는 유쾌하고 명쾌한 인생 지침서!
그 어떤 형식갖춘 시보다도 더 함축적인 의미로 꽉콱 바로  다가오는  울림의 연속이었다ㆍ
어느 글을 따라가도 가다보니 길이며 모든 하나하나의 길이   다른길이 아닌' 쓸쓸함도 고독도 외로움도 잘 버무린 통쾌하고아름다운 인생길이었다ㆍ

그림은 일단 한 사람의 작품이라기엔 믿기지않을만큼 장르 다양하고 다채롭고 한 작품 한 작품 들여다보다 도대체 인간이 한 짓인가싶었다ㆍ
표현할 길이 없지만 암튼 천생만물의 무애의 춤사위랄까 우주의 영혼이란 영혼 다모여 환희의 춤판을 벌인것같다랄까 낱낱의 세포에 저릿저릿 전율이 왔다 ㆍ
다시 차근차근 두고두고 읽고보며 나도 그 춤판에 제대로 끼여볼 작정이다ㆍ
어쨌든 지금까지 읽고 본 바   ' 겁외풍경' 이란 별천지의 풍경이 아니라  ' 번뇌따위는 꿀꺽꿀꺽 삼켜버리고 순간순간 통쾌하게 뱉어내는 우리들 삶의 희열과 천생만물의 천진한 몸짓들 주문같은 언어들이 재잘재잘  함께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풍경아닐까 생각해본다ㆍ
이 생명의 춤판에서 함께 순간이 영원임을 노래하고 싶어
글 그림 공유하고 싶었으나 버릴 게  없으니  고를 수도 없어  많은 지인들께 책을 통째로 선물했다ㆍ
그 새 나도 작가의 심정이 되었나보다 *
s*******1 2024.12.31.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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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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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허허당 작가의 저서 <비고빈집>을 처음 접하고 나서 마음이 치유됨을 느끼고 다른 저서 <바람에게 길을 물으니 네 멋대로 가라 한다>를 정독하고  삶의 무게를 덜어 내었다.다른 책들에서는 잘 느끼지 못했던 글과 그림에서 느껴지는 진정성과 큰 울림이 작가의 또다른 저서들을 탐독하게 했다.허허당 작가의 글과 그림은 마치 천진난만한 어린아이가 수정같은 고드름을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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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허허당 작가의 저서 <비고빈집>을 처음 접하고 나서 마음이 치유됨을 느끼고 다른 저서 <바람에게 길을 물으니 네 멋대로 가라 한다>를 정독하고  삶의 무게를 덜어 내었다.
다른 책들에서는 잘 느끼지 못했던 글과 그림에서 느껴지는 진정성과 큰 울림이 작가의 또다른 저서들을 탐독하게 했다.

허허당 작가의 글과 그림은 마치 천진난만한 어린아이가 수정같은 고드름을 가지고 놀다 까르르르 웃으며 얼어붙은 내 심장에 슬며시 다가와 길고  뾰족한 고드름의 끝으로 콕콕 찌르는 듯하다. 
그렇게 나의 심장을 다시 뛰게 했고 웃게 했으며 삶을 움직이게 했다.

그의 저서를 거의 다 정독하고 자연스레 작가의 작품 전시회도 가게 되었고 책에서 느껴보지 못한 더 큰 감동을 맛보았다.
허허당 작가의 작품을 통해 예술의 힘이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몸소 체험했다.

전시회를 몇번 가보고 난 후 작가의 작품집을  소장하면 좋겠다 생각 했었는데 마침 작가의 45년 화업을 그대로 볼 수 있는 겁외풍경의 노래가 출간되어 2024년 연말 큰 선물을 받은 기분이었다.

이번 겁외풍경의 노래는 작가의 삶 전체가 작품속에 고스란히 스며 있어서 참 좋다.
작가의 마지막 작품이라 그런지 세상 사람 모두가 좀 더 깨어있길 바라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또한 작품 속에서 느껴지는 삶을 대하는 주체성과 창의성 자비심을 통해 우리들의 삶도 그러할 수 있다는걸 작품 속 에너지로 전해준다. 

2025년에는 겁외풍경의 노래가 온 세상에 울려퍼지길~
k*******0 2025.01.0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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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코 어렵지 않은 인생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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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으로부터 권유받고 이 책을 구입하였다.책 제목은 어렵게 느껴졌지만  한편 어떤 내용일까 ?스님 그림이라면 달마도같은 그림일까 궁금했는데 책을 받아 본 순간,일단 책값이  책에 비해 너무 저렴하다는 것이 반전에반전이었다.펼치는 페이지마다예상외의 그림들이 주는 에너지가 뭔가 모를 감동으로 밀려오고,글들은 지금 내가 머뭇거리고 있는 인생살이 고민들을 툭툭 털어버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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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으로부터 권유받고 이 책을 구입하였다.
책 제목은 어렵게 느껴졌지만  한편 어떤 내용일까 ?
스님 그림이라면 달마도같은 그림일까 궁금했는데
책을 받아 본 순간,
일단 책값이  책에 비해 너무 저렴하다는 것이 반전에
반전이었다.
펼치는 페이지마다
예상외의 그림들이 주는 에너지가 
뭔가 모를 감동으로 밀려오고,
글들은 지금 내가 머뭇거리고 있는 
인생살이 고민들을 툭툭 털어버릴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을 불어 넣어 주었다.껍질째 
쉽게 우리 인생살이에 접목할 수 있는 글들도 많았고
알듯말듯 심오한 글들도 많았다.
본문중에,
깨달음이란
자기를 버리고
만물과 함께 통쾌히 흐르는 자유를 말한다.
이 구절은
깨달음이란 막연히
요원한 것이라 알고 있었기에  참 신선하게 다가왔다.
물론 자기를 버리는게 쉽지 않겠지만.
소장하면서 한 구절씩
깊이 사유하고 되새기면 
분명 아름다운 인생 길잡이가 될것이란  확신에
새해 초입부터 
이 벅찬 기분을 리뷰로 남겨본다.




k*******7 2025.01.0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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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복잡할때 펼쳐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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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뒤숭숭할때 아무페이지나 펼쳐보았는데, 스님의 그림과 글귀들이 제 마음속에 스며들면서 편안해짐을 느꼈습니다. 복잡한 세상속에, 어지럽고 불편한 마음을 부둥켜안고 살아가지만 스님께서 일상을 통해 깨달으신 내용들이 저에게 이제는 마음을 좀 놓아도 된다고 위로해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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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뒤숭숭할때 아무페이지나 펼쳐보았는데, 스님의 그림과 글귀들이 제 마음속에 스며들면서 편안해짐을 느꼈습니다. 
복잡한 세상속에, 어지럽고 불편한 마음을 부둥켜안고 살아가지만 스님께서 일상을 통해 깨달으신 내용들이 저에게 이제는 마음을 좀 놓아도 된다고 위로해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f********y 2025.01.02.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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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소장하고픈 인생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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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를 바라봄과 동시에 내려놓게 되는 신비로운 책존재의 온전함과 완전함을 일깨워 주는 책보이지 않는 우주의 법칙을 대자연 속에서 녹여낸 책혼탁한 영혼에 맑은 물을 부어주는 책마음공부의 마침표가 되는 책평온한 삶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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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를 바라봄과 동시에 내려놓게 되는 
신비로운 책

존재의 온전함과 완전함을 일깨워 주는 책

보이지 않는 우주의 법칙을 대자연 속에서 
녹여낸 책

혼탁한 영혼에 맑은 물을 부어주는 책

마음공부의 마침표가 되는 책

평온한 삶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q******j 2025.01.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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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286 제목 만으로도 예술이며 울림인 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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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은 처음이다 !너무나 다양한볼거리 읽을거리 생각할 거리  결국 길이 되어 주는ㆍ이렇게 가슴떨리게 하는 책은 정말 처음이다 !스님의 책을 읽은 적이 있지만이 책만큼은 더더욱 세상을 위한 스님의 간절한 뜻이 글 그림 하나하나마다 ,글 286 그림286제목 하나하나마다에도고스란히 박여있어이젠 굳이 처음부터 봐야랄 이유도 없어졌다 ㆍ두 번 봤으니 이젠 틈날 때마다 어느
"// 목차 286 제목 만으로도 예술이며 울림인 책 ! //" 내용보기

이런 책은 처음이다 !

너무나 다양한
볼거리 읽을거리 생각할 거리  
결국 길이 되어 주는ㆍ
이렇게 가슴떨리게 하는 책은 정말 처음이다 !

스님의 책을 읽은 적이 있지만
이 책만큼은 더더욱 세상을 위한 스님의 간절한 뜻이 글 그림 하나하나마다 ,
글 286 그림286
제목 하나하나마다에도
고스란히 박여있어
이젠 굳이 처음부터 봐야랄 이유도 없어졌다 ㆍ두 번 봤으니 이젠 틈날 때마다 어느 페이지든 펼쳐
그날 그날 일용할 설렘으로 감동으로 삶의 이정표로 삼고싶어 꼭 가까이 두고싶은 책이다 !

  이 한 권의 책을 세상 
  사람들도 함께 미술관으로, 도서관으로 ,
행복한 삶의 놀이터로 이용할 수 있는 인연이 닿기를 염원하며...



 


2*******s 2025.01.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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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내면의 우주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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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뇌하는 사람은 아름답다. ...(중략)... 고뇌하는 사람이 아름다운 것은 진리에 대한 그리움에 사무쳐 있기 때문이다. _본문 193p.  인간이라면 누구나 하게 되는 고뇌가 있다. 스스로 인간으로 태어난 것을 증명이라도 해야겠다는 듯 불현듯 머리 속에 떠올라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지는 의문이 있다. 인간으로 태어나 이런 고뇌를 가지고 살 수 있다고 여기면서도, 인간이기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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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뇌하는 사람은 아름답다. ...(중략)... 고뇌하는 사람이 아름다운 것은 진리에 대한 그리움에 사무쳐 있기 때문이다. _본문 193p.


 인간이라면 누구나 하게 되는 고뇌가 있다. 스스로 인간으로 태어난 것을 증명이라도 해야겠다는 듯 불현듯 머리 속에 떠올라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지는 의문이 있다. 인간으로 태어나 이런 고뇌를 가지고 살 수 있다고 여기면서도, 인간이기에 이 의문에 대한 답을 찾는 것은 요원해 보인다.


<겁외풍경의 노래>는 이 고뇌가 헛되지 않았음을 감각적으로 이야기한다. 답을 찾는 것이 목적이 아닌 고뇌가 있다. 고뇌 그 자체가 목적이 되는 고뇌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그 고뇌에 대한 깊이를 늘려주고 고뇌를 지속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인간의 언어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진리가 나도 모르게 빠져드는 그림 속에 표현되어 있는 것 같다고 조심히 추측한다. 그림과 함께 덧붙은 글들은 독자를 그림 속으로 인도하는 길이 되어준다.


 책을 읽으며 책장을 넘기기 아까웠다. 하지만 동시에 책장을 빨리 넘기고 싶었다. 그림 하나를 오래도록 보고 싶었지만 다른 그림도 어서 보고 싶었다. 그림을 바라보고 있자면 가라앉는 마음이 느껴졌다. 그러면서 알 수 없게 부푸는 마음도 느껴졌다. 진리에 대한 엄숙함과 고양감이 함께 다가오고 있는 것이라고 여긴다.

o******4 2025.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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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인간, 성찰과 깨달음, 삶의 가치와 태도
"자연과 인간, 성찰과 깨달음, 삶의 가치와 태도" 내용보기
책은 언제나 선물과 같은 것이다. 지은이의 생각과 가치가 담겨 있는 책을 펼치는 순간, 대화가 시작된다. 평생 한 길을 걸으며 발견하고 느끼고 순간순간 깨달은 것이 녹아 있는 책이라면, 그 책의 저자와 교감을 하는 경험이라면, 그것 만으로 행복하고 충만한 시간이다. 오랜만에 울림있게 다가온 책이다. “살아 있다는 것은 세상을 아름답게 보라는 것./ 죽는다는 것은 그 아름다움
"자연과 인간, 성찰과 깨달음, 삶의 가치와 태도" 내용보기

책은 언제나 선물과 같은 것이다. 지은이의 생각과 가치가 담겨 있는 책을 펼치는 순간, 대화가 시작된다. 평생 한 길을 걸으며 발견하고 느끼고 순간순간 깨달은 것이 녹아 있는 책이라면, 그 책의 저자와 교감을 하는 경험이라면, 그것 만으로 행복하고 충만한 시간이다. 오랜만에 울림있게 다가온 책이다.

“살아 있다는 것은 세상을 아름답게 보라는 것./ 죽는다는 것은 그 아름다움을 품으라는 것.”(13쪽) <우주의 심장>

“오늘 하루 아무런 의미 없이 간다 해도/ 너무 초조해 하지 마라./ 아무런 의미 없이 간 하루도/ 지금 그대를 있게 한 중요한 시간이다.” (30쪽) <초조해 하지 마라>


하루하루 바쁘게 무엇인가를 향해 달리는 우리의 일상에 던지는 ‘현자’의 메시지로 읽힌다. 무엇을 향해서, 어디로 가고 있는지 잠시 서서 되새길 이야기를 담담히 들려 준다. 그 소리를 들으며 독자는 제각각 오늘 하루의 거울을 들여다 본다.


“너는 태어났다. 아무런 부족함 없이./ 너는 온전했다,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이.”(42쪽) <잠시 스쳐 지나갈 세상>

“살아도 살지 못하고 죽어도 죽지 못한 것은/ 존재 그 자체로 온전하지 못한 까닭.”(202쪽) <나무가 말했다>


청소년기는 물론, 중장년, 노년에 접어든다해도 우리는 늘 어떤 열등감이나 소외감을 가진 듯 하다. 가진 것도 많고 누릴 것도 많은 현대인에게서 늘 떠나지 않는 ‘결핍’은 사실, “부족함 없이, 온전함”, “존재 그 자체로 온전함”이라는 말은 평범한 듯 하지만 삶의 본질에 대한 믿음과 에너지를 주는 메시지다.

우리에게 ‘시조’가 있고, 일본에는 ‘하이쿠’라는 장르가 있다. 한줄의 깨달음, 한줄의 메시지가 담고 있는 인생의 가르침을 떠올리는 글이다. 세상에 대한 관심, 삶에 대한 애정, 자연과의 교감, 허허당 선생님의 이번 책은 일반인에게 시화집 같은 접근이 가능한 책이다. 일반인에게도 턱이 높지 않은 글,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울림이 남는 글이다.

c***c 2025.0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