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어느 계절에 찾아가도너무 예쁜곳이라 한번쯤 살아보고싶은 곳이다 계절별로 찾아가기 좋은 여행지를 소개해주는 52주 여행 시리즈를 좋아하는데 <52주 여행, 숨쉬고 물드는 제주도 532>는 어느 계절이든 그 계절에 제주도의 멋진여행지를 바로 찾아볼 수 있어서 더 활용도가 높은 여행 가이드북이다 목차가 시작되기전에 제주도의 대표 여행지,계절별 베스트 여행지, 카페, 식당, 지역별 대표 여행지 등을 이미지로 모아서 한눈에 보기쉽게 정리되어있다 제주도를 매력을 빠르게 살펴볼 수 있어서 좋다 매주 그 계절에 제주의 가장 멋진 여행지1곳의 당일코스 여행지가 소개되어있고 월별로 2박3일 코스가 소개되어 있다 예쁜 사진도 많고 여행지의 정보도 자세히 적혀있어서 책으로 미리 간접여행을 해보기에 좋다 최신 개정판이라 제주도의 핫한 카페나 식당 등 최신 정보가 많아 선택의 폭이 넓어서 참고하기 좋을듯 하다 추천 여행코스도 이동 경로와시간까지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급하게 여행계획 세울때 더 유용할거같다 사계절 제주도의 매력을 알아보고싶거나 제주도 한달살기의 로망이 있는 사람이라면 분명 만족할만한 가이드북이라 생각된다 [ 본서평은 체크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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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이 특별해지는 책밥의 여행서 '52주 여행' 시리즈, 숨쉬고 물드는 제주도편♡ 검색을 통해 쉽게 찾을 수 있는 여행지와는 달리, 52주 동안 계절에 따라 매주 좋은 곳으로 안내해 준다. 제주도의 아름다운 여행지가 가득 담긴 52주 여행, 설레는 마음으로 들여다 본다.월 별로 정리된 주제와 매주 안내받을 여행지만 읽어봐도 벌써 설레인다. 해마다 제주도를 가지만 매번 아쉬운 마음뿐,, 52주를 제주도에서 보낼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만 해도 행복해진다. 저자가 강력 추천하는 계절별 Best 3 여행지도 꼭 가보고 싶다. 걷기 좋은 숲길과 꽃 맛집, 느리게 걸어야 보이는 곳들까지~~ 책 한권 들고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다 :) ![]() 제주도 책을 보자마자 바다 사진부터 펼쳐보는 어린이~~ 우리집 어린이가 사랑하는 곽지해수욕장! 다채로운 사진들과 함께 여행 포인트 등을 팁으로 정리되어 있고, QR 코드를 찍으면 곽지해수욕장 정보들이 바로 나온다. 위치는 물론 대중교통으로 가는 방법, 입장료까지 상세하게 정리 되어있다. 우리가 다녀온 여행지를 책으로 다시 만나며, 추억여행을 떠나본다 :) ![]() 봄을 준비하는 2월의 제주 유채꽃 사진을 보며, 사진첩도 꺼내본다. 우리가 다녀왔던 2월의 제주를 떠올리며 함께 이야기도 나눈다. 앞으로 함께할 여행지를 찾아보며 설레도 보고, 이야기꽃을 피우며 함께 웃는 시간이었다. 우리가 찍은 사진들과 비교해 보며 " 여기가 같은 곳 맞아? ㅎㅎ " 전문가들의 사진 솜씨에 감탄하며 한바탕 웃기도 했다. 여행을 가지 않아도 책을 보고 있으면, 마치 여행을 떠난듯 책 속에 빠져들게 되는 마법같은 책이다. 사계절 내내 볼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한 제주도~♡ 오늘도 계절 여행을 상상하며 설레이고 있다. 제주도 하면 무조건 ' 바다~♡ ' 만 외치는 어린이와 매번 ' 어디가지? ' 라고 묻는 남편까지^^;; <52주 여행, 숨쉬고 물드는 제주도 532 > 덕분에,, 우리집 두 남자들과 다양하고 알찬 제주도 여행을 계획할 수 있을것 같다. 책의 묵직함에서 든든함까지 얻을 수 있는 마법 같은 책! 올해의 제주도 여행은 또 어떤 추억으로 남을지 벌써 설레인다 :) ![]() [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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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저는 아이가 기어다닐 때부터 아이와 함께 전국 곳곳을 여행 다니는게 제 꿈이었어요. 요즘 아이가 말하는 거나 행동하는 것을 보면 그 시기가 멀지 않았다고 느껴져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를 뽑으라고 한다면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제주도를 뽑을 거예요. 그래서 제주도에 가서 즐길 수 있는 내용을 소개한 여행책을 한 권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 책의 구성] ![]() 이 책을 보는 방법을 안내한 부분이에요. 많은 사람들이 설명서를 잘 안 보는 경향이 있는데요. 이 책만큼은 어떻게 구성을 했는지 잘 파악해서 본인이 원하는 내용을 콕 집어서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 11월의 추천 여행지] ![]() 저는 11월에 아이와 함께 여행을 가고 싶어서 제가 원하는 달의 내용을 먼저 살펴보았어요. 덥지도, 춥지도 않아서 아이와 함께 여행 가기 딱 좋은 계절인 것 같아요. 가을의 제주도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됩니다. [11월의 억새 여행 2박 3일 코스] ![]() 저자가 추천하는 11월의 2박 3일 여행 일정인데요. 계획 짜는 것을 어려워하는 분이라면 참고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한 방법이라 차를 렌트하면 좀 더 여유가 있겠죠? [새별오름] ![]() 11월 여행 추천 코스인 새별오름 관련 부분입니다. 사진과 함께 자세한 설명이 있어서 방문하게 되면 어떤 느낌일지 상상이 가네요. 사진에서 가을 느낌이 물씬 납니다. ![]() ![]() 위에 나와있는 새별오름에 가는 방법에 대해서 QR코드를 찍어보면 이렇게 네이버 지도에 연결됩니다. 위치와 사람들의 평가를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지도를 보니 미리 알아보고 가지 않으면 몰랐을 장소처럼 보이네요. [9.81파크] ![]() 또 다른 추천지인 9.81파크입니다. 무동력 카트와 다양한 액티비티 존이 있다고 소개되어 있는데 아이가 좋아할 만한 장소라는 생각이 들어서 여기는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행 관련 서적들이 다 그렇겠지만 금액이나 운영시간과 같은 정보는 변경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방문 전 꼭 체크해 보고 가는 게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제주도에서 특별한 경험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52주 여행, 숨쉬고 물드는 제주도" 이 책을 참고해 보시길 추천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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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도서 '52주 여행, 숨쉬고 물드는 제주도 532'를 받고, 기쁜 마음에 한번 쭉 훑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정말 제주도에 볼 것, 먹을 것이 많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되었네요. ^^ 이 책은 표지에서 책 제목과 함께 부제로 제시된 문구에서 나와있듯이, 제주도를 1년 52주의 일정으로 165개의 스팟을 정해서 꼼꼼하게 안내하고 있습니다. 즉 매월별 저자가 추천하는 스팟을 주차별로 제시를 하고 있죠. 예를 들면, 1월은 '승그러운 제주의 겨울'을 주제로 각 주차별 의미를 부여한 여행 스팟을 정해서 알려줍니다. 즉, 1주차에는 '새해 일출과 시작하는 제주의 아침'이라는 의미로 말미오름과 알오름, 성산일출봉 등을 소개하죠. 이런 방식의 구조를 이어가면서 주차별 '추천 코스' 정보를 소개하고, 매월 마지막에는 '2박 3일 코스'를 별도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있어 제주 토박이인 저자가 매월 추천해주는 이런 방식이 매우 신선했고 믿음이 갔어요. 특히, 4월 '제주, 색으로 물들다'에서 보여지는 14주차에서 17주차까지의 일정에 매료되었고, 4월에 꼭 제주를 방문하고 싶은 마음이 책을 보면서 점점 커쳐만 갔어요. ^^ '꽃비 내리는 벚꽃길'과, '벚꽃과 유채꽃의 만남', '초록으로 물결치는 제주', 그리고 '봄빛 가득한 풍경속으로 퐁당'으로 소개되는 스팟들과 보여지는 사진들은 정말 너무나 아름답더라구요. 4주동안 제주에 있지는 못하겠지만, 마지막 소개되는 3박 4일 코스는 꼭 여행하고 싶어졌어요. ^^ 정말 아름다운 색으로 물든 제주의 4월이 그리워지더라구요. ^^ 저의 경우, 올해 꼭 제주를 방문한다면 4월이라고 밝혔지만, 매월마다 특색이 있는 제주의 모습은 이 책을 보시는 독자에게 저마다의 매력을 충분히 발산해서 제주로 향하게 만들거 같네요. ^^ 마지막에 부록으로 첨부된 '제주도 핫스팟 한눈에 보기는 제주 여행시 꼭 가지고 가야할 필수품일 것 같아요. 제주도의 이모저모를 제주토박이의 관점에서 너무도 잘 설명해주고 있는 이 책은 월별 또는 분기별로 분철해서 출간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더불어 지도도 조금은 빳빳하게 코팅해서 업그레이드 시켜주면 금상첨화일 것 같았구요. 그냥 그랬으면 더 좋겠다는 감상평이었고... 이 책 자체로는 정말 너무 너무 좋은 제주 여행 가이드북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는 제주에서 이 책을 보면서 여행하는 모습을 꿈꿔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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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은퇴하고 노후를 보내고 싶은 곳이 제주이다. 매년 한 번에서 두 번은 제주를 가고 몇 년 전에 제주 한달살기도 했을 만큼 제주는 늘 나의 로망이다. 제주는 수십 번 갔어도 새로운 공간과 볼거리, 놀거리가 넘쳐나는 곳이다. 《52주 여행, 숨쉬고 물드는 제주도 532》는 제주 토박이가 알려주는 제주의 추천코스와 오름들, 맛집, 카페 등 제주에서 즐길 수 있는 모든 것이 이 한 권에 담겨 있다. 넓고 볼 것 많은 제주 여행을 계획할 때, 무엇을 보고 어떤 동선으로 움직일지 계획하게 되는데 방대한 정보로 여행 계획에서 코스를 정하는 것 부터 만만치 않다. 그런데 이 책은 내가 원하는 여행의 컨셉에 맞는 여행지를 선택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고 본문에 큐알로 스캔하면 여행지의 정보와 지도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도 정말 좋았다. 갑자기 떠나는 여행자라도 월별 추천코스를 참고한다면 만족할만한 제주 여행이 될 만큼 꼼꼼하게 매주1코스 여행으로 스팟과 추천코스, 2박 3일 코스가 수록되어 있다. 특히 여행 루트를 도식화해서 보여주기 때문에 숙소를 정하는 데도 유용하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제주 전도는 여행지의 위치를 한 눈에 파악하고 스팟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것과 오름과 올레길 등 제주의 모든 정보가 이 한 권에 담겨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주를 많이 다녀서 왠만큼 갔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숨은 매력적인 곳들이 많은 것을 알게 되어 기뻤다. 조만간《52주 여행, 숨쉬고 물드는 제주도 532》와 함께 멋진 제주를 다녀와야겠다. |
[체크카페서평단으로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주는 매년 가고 있는데, 늘 비슷한 곳들만 다시 찾게 되더라고요. 뭔가 색다른 곳은 없을까 여정을 조금 바꿔보면 좋지 않을까 고민 중에 52주 여행 책자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본격적으로 여정 시작전에 마음 내킬 때 쏙! 골라 떠나는 여행지가 소개되어 있는데 사진으로 정리되어 한 눈에 볼 수 있어 좋았답니다. 작년 가을 맛나게 먹었던 뽈살집이 눈에 띄어 뿌듯했어요 ㅋㅋ 맛집을 제대로 잘 찾아간거구나 싶더라고요^^ 52주 여행책자는 제주도 토박이 부부께서 만드신 것으로 24년 12월 기준 알찬 제주의 정보들이 가득 담겨 있어요! 늘 가던 곳만 가지 않고 새롭게 아름다운 제주 여행을 할 수 있을 것만 같았답니다 . 제주는 워낙 넓고 크다보니 못 가본 곳이 정말 많거든요. 어딜 어떻게 가야할지도 모르겠고 막막할 때 정말 유용하게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1~12월 달별로 떠나는 제주여행이 정리되어 있어요. 같은 장소라도 여행하기에 적절한 계절이 있겠죠. 유명한 곳인데 내가 갔던 날 조금 아쉬웠다면 그런 점이지 않을까 싶어요. 여기엔 그런 아쉬움이 덜어질 코스로 추천이 되어 있어요. 매달 매주 제주의 아름다움을 가장 적절하게 만끽할 수 있는 장소로 소개되어 있어 좋아요! (물론 날씨 상황에 따라 변동은 있을 수 있겠지만요^^)
1월엔 싱그러운 제주의 겨울을 ~ 일출의 명소 성산일출봉, 한라산 설경을 품은 매력적인 장소 1100고지 성산일출봉은 늘 좋았던 거 같은데 일출은 못 봤던거 같아요 ㅋ 남편하고 제주 첫 여행을 갔을 때 1100고지를 갔었는데 그 땐 여름이였거든요 여기가 왜 유명한지를 모르겠더라고요..ㅎㅎ 근데 이 책에 담겨 있는 사진을 보니 왜 그런지 이해가 되네요~^^ 정말 멋진 설경을 볼 수가 있었다니♥
각 장소에 대한 설명과 함께 QR이 있는데 그걸 찍으면 네이버지도로 연결이 됩니다 ^^ 지도로 바로 위치파악이 되니 너무나도 좋죠^-^ 다양한 여행팁들도 담겨 있으니 여행하실 때 참고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봄을 준비하는 2월엔 한림공원,, 노란 유채꽃밭 섭지코지 이 둘은 정말 자주 다녀왔던 곳인데 갈 때 마다 너무 좋았어요~ 유채꽃이 가득일때도 좋았는데 한림공원 2월엔 수선화도 가득하다니 다음엔 겨울에도 와봐야겠어요. 한림공원에서만 반나절은 즐길 수 있더라고요^^ 제주에 자연 풍경도 많지만 도심여행도 나와 있어서 이색적인 여행도 다녀볼 수 있을 듯해요^^
총 165개의 스팟이 소개되어 있고, 2박 3일 추천코스와 추천 식당도 나와 있어서 제주여행 계획을 짜면서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맛집은.. 제주인들이 좋아하는 찐 맛집들로 구성되어 있으니 꼭 가보고싶더라고요^^ 방대하고 넓은 제주지만 이 책 한 권이면 내가 어떤 목적으로 어딜 여행을 갈 지 골라 다닐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아요^^ 당장 올 해 제주에서 어떤 여행을 즐길지 계획을 짜 봐야겠어요. 52주 여행으로 조금 더 특별하고 알찬 제주 여행 계획 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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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2월 제주도 여행을 앞두고 아이들과 함께 제주 여행할 곳 계획함 제주도 토박이 부부가 쓴 책이라 제주 곳곳 자세히 알려주어 이번 여행엔 제주 토박이들의 숨은 뷰 맛집, 맛집을 따라다녀볼까 함 24년 12월 기준 정보로 구성됨 주제별 한눈에 잘 보이게 사진으로 나와있어 페이지 바로 찾을 수도 있고 ![]() 여행하는 위치에 따라가기 좋은 곳으로 묶여 있어 찾아보기 쉽게 되어 있음 ![]() 목차는 월별 주차로 나뉘어 있어 여행하는 계절에 맞게 찾아다닐 수 있어 좋음 요즘 검색으로 후기 보면서 찾아다니기도 하지만 책으로 볼 때의 안정감과 감성이 있어 책으로 찾아보는 걸 좋아함 3년 전 2월 갑자기 유채꽃이 보고 싶어 제주 남동쪽으로 갔었는데 올해는 북서쪽 둘째가 젤 먼저 가보고 싶다는 칼국수 집 칼국수 좋아해서 맛집부터 찾아봄 QR코드 찍으면 네이버 플레이스와 연결되어 바로 길찾기 할 수 있어 편함 그달에 떠나기 좋은 최적의 여행지 코스가 나와 있어 가이드대로 따라가도 재밌을 듯 동화 같은 멋진 곳을 찾음 인터넷 검색으로 했음 찾기 힘들었을텐데 한 장씩 넘기다 보니 가보고 싶은 곳이 넘 많음 부록 제주도 핫스팟 한눈에 보기 책방도 나와 있어 혼자 여행할 때 둘러보기 좋을 것 같음 ![]() 안전체험관 가려고 찾다가 알게 된 9.81파크 숙소 근처라 꼭 가봐야겠다. 꼭 가야 할 곳은 형광펜으로 표시함 핑크색은 우리 숙소 여행 전까지 느긋하게 찾아보며 지도에 하나씩 표시해 봐야겠다. 월별 볼거리, 먹거리를 적절하게 섞은 여행 코스 추천은 물론이고 여행 팁과 QR코드로 알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제주도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함 특히 여행 코스 짜기 귀찮은 사람들에게 훌륭한 가이드가 될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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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체크카페 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 기다리고 기다렸던 52주 여행, 숨쉬고 물드는 제주도 532 가 도착했다. 내가 좋아하는 보라색으로 한눈에 들어왔다. 165개의 스팟 매주 1개의 당일코스 월별 2박3일 코스로 나눠져 있었다. 최신 개정판이고 스팟 위치를 표시한 여행지도가 부록으로 들어있다해서 펼쳐보았다. 잠시보니 가위로 잘라서 볼수 있게 되어 있어 추후 코팅해서 가지고 있으면 좋은 여행지도가 될것 같다. 한동안 제주도에 머물면서 진짜로 한번 살아보고 싶다는 욕심을 가지고 있기에 설레는 마음 안고 첫장을 넘겨 보았다. 지은이 강효진님의 이력과 사진 찍어가며 함께한 남편 현치훈님 과 공동저자로 18년째 제주도 토박이 부부로 살아가고 있다고 한다. 보물같은 아이로 표현하고 있어 아이의 사랑이 남다른것 같았다. 제주의 구석구석을 돌아다녔다해서 다음에 같이 만나서 차한잔 마시고 가이드겸 같이 다니면 좋겠다 하는 혼자만의 상상을 해 보았다. 책의 구성을 보니 1월 첫째주 부터 시작해서 12월 다섯째주까지 해서 52주로 테마별로 소개되고 있었다. 매주 새로운 주가 시작될 때마다 해당 주의 여행 테마를 소개하고 있었고 지도 대신 큐알코드를 넣어서 휴대폰으로 스캔하면서 다닐 수 있게 해주었다. 또 매주 1개씩 당일 여행 코스로 추천해 주었고 코스별로 이동하는 교통편 정보와 함께 각 여행지의 기본정보를 담아 주었다. 또 월별 코스를 소개해주었고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그 달에 가면 좋을 최적의 여행지를 소개해주었다. 주의점도 이야기해 주었다. 2024년 12월기준으로 작성 된 정보라고 폐업이나 입장료가 변경 되었을 가능성이 있음을 친절하게 알려주었다. 다음장을 넘기니 마음 내킬 때 쏙! 골라 떠나는 여행지와쉬어가는 카페 정보가 있었다. 갑자기 바다가 보고 싶을때 보니 섭지코지가 나와 바로 드라마 올인이 생각났다. 한장한장 사진 보면서 여긴 갔나? 하며 기억을 더듬어 보았다. 초록으로의 피크닉 사진보면서 여기 갔다왔나? 하며 또 기억을 더듬어 보았다. 쉬어가는 카페 보면서 우리 여기 갔어?물어가며 잠시 추억 여행을 떠나보았다. 여행의 완성은 먹방! 보면서 우리가족들이 제주도에서 먹었던 음식들이 생각났고 성산갈치조림순덕이네도 가고 남양수산도 간것같고 하며 책 속에 푹 빠졌다. 나를 위한 감성 여행지 에서 조용히 숨어 있기 좋은곳이 눈에 들어왔다. 아날로그 감성이 몽글몽글 에서는 어쩜 이리 글을 이쁘게 썼을까 생각했다. 저자가 강력 추천하는 계절별 베스트3 여행지는 꼭 가보고 싶었다. 지역별로 동네별로 여행지가 소개되고 있어 정말 구석 구석을 알차게 안내해준다는 생각을 하게 했다. 1월의 제주도로 새해 일출과 시작하는 제주의 아침이 시작되면서 말미오름과 알오름이 나왔다 어느곳에 가면 일출의 아름답고 찬란한 광경을 볼 수 있는지 또 주변에서 먹을 수 있는 장소는 어디인지 세세하게 알려 주었다. 제주도에서 만나는 핀란드의 동화세상 무민랜드제주가 있어 다음에 가보자 했고 1100 고지 와 한림공원은 다녀왔고 한라수목원도 다녀왔고 걸매 생태공원은 가봐야겠네 싶었다. 4월달에 제주도 방문계획이 있어 4월을 주의깊게 봤다. 와우~ 너무 이쁘다 이말이 먼저 입에서 나왔다. 가시리풍력발전단지와 노란 유채꽃밭을 보면서 여행했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올라와 나를 미소짓게 했다. 제주도의 다양한 명소들을 소개시켜 주고 봄. 여름. 가을. 겨울 별로 소개해 주니 더욱 나를 빠져들게 했다. 각 장소마다 상세한 설명과 사진이 있어 생생하게 느껴졌다. 음식 사진을 보면서 제주도 가서 먹었던 갈치조림이 생각났고 운전하면서 까먹었던 귤이 어느집에서 받았지? 하며 기억을 더듬게했다. 큰아이랑 함께 작은아이 데리고 여행 갔을때는 주로 택시로 이동해서 바닷가를 많이 다녔는데 글을 읽다보니 휴가일정이 언제지? 우리 다시 가자~ 이번엔 이렇게 가자~ 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우리가 모르는 숨어 있는 명소들을 찾아가는 재미가 있을것 같고 노을이 이쁘게 물들어 가는 해변을 남편과 함께 신발 들고 걷고 있는 모습도 상상해 가며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다. 여행 계획이 있어서 인지 더욱 집중해서 읽었고 왜인지 자꾸 설레이는 기분이 들었다. 아직 계획이지만 벌써 책 속에서 다녀온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여행도 다 때가 있다 라는 말이 왜? 노세노세 젊어서 노세 늙어지면 못노나니~~ 라는 말로 들리는지 모르겠지만 실패없는 제주도 여행을 하고 싶다면 이책을 꼭 읽고 가져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처럼 제주도 여행 계획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다. #52주 여행, 숨쉬고 물드는 제주도 532 #강효진 현치훈 #책밥 #체크카페 #체크카페 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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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여행을 앞두었기 때문에 직접 읽고 쓴 후기이니 안심하세요! 저는 제주도 여행을 1년에 1번은 가는것 같아요. 코로나때는 2~3번씩 갈정도로 사랑하던 여행지였고 지금도 동남아 그 어디 보다도 아름다운 관광자원이 가득한 곳이라고 생각해요. 깨끗한 관광 인프라와 더불어 가까운 처리 비행시간에 부담감도 적은 편이구요. 입맛 걱정 없는 맛집들이 가득하니 안 갈 이유가 없지요. ![]() 단 해외에 나온 느낌이 적고 신선한 여행지는 아니어서 코로나 이후로 해외여행이 풀린 뒤는 1년에 한두번정도 가서 즐기고 있었어요! 근데 가도가도 좋은게 역시 제주구나 엄지척이 저절로 올라가죠. (이런 가성비 여행지 또 없습니다) 제주도에 여러번 가다보니 어딜가야 좋을지에 대한 고민이 항상됩니다. 인정 받은 관광지들은 이미 대부분 둘러봤고 두세번씩 가봤기 때문에 제주스러운 장소들을 점점 찾을 수 밖에 없더라구요. 3월에도 제주도 여행을 계획하고있는데 겨울도 아니고 봄도 아닌 계절이라 어딜 관광해야할지 갈피를 못잡고 있었어요 SNS나 인터넷 블로그들은 온통 광고 뿐이고... 한때는 그런 광고들을 믿고 방문했다가 실망스러운 모습에 광고로 볼린 인파까지 겹쳐서 최악을 경험을 했습니다. 그 뒤로는 그냥 지도를 보면서 운전을 하며 저만의 여행을 하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이 역시 시간로스는 큰 편이더라구요. 여행기간은 2박3일정도로 짧게 오는데 하고싶은건 많으니.... 계획없는 여행은 더 아쉬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 그래서 가이드북을 알아보았습니다. 이 책을 만나고 나서부터는 그 고민과 걱정이 사라졌는데요 뻔한 가이드북과는 아예 차별화되어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사실 해외여행 갈때는 가이드북을 자주 사보지만 국내여행도 가이드북이 필요한걸까 다들 의문을 품으시잖아요. 저도 그런 사람이었는데 막상 가이드북을 살펴보니 그런 생각이 싹~ 사라졌습니다. ![]() 그 이유를 3가지 정도로 요약해보자면 첫번째, 계절의 흐름에 따라 관광지를 제안한다.(ex: 겨울에 가기좋은 명소들, 핫 스팟들) 두번째, 제주스러운 숨겨진 비경을 제안한다 세번째, 조용하고 차분한 곳들이 많아 여행의 여유와 행복을 만끽하게 해준다. + 여기에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곳들도 충분히 소개되고있어요!! 제주도 까지 가서 수많은 인파에 지치게 된다면 이는 정말 최악이잖아요.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SNS나 블로그의 홍보된 곳들이 대부분 그러하였습니다. (사람에 치이고 웨이팅만 1시간씩 해야하고.) ![]() 음식점만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진찍기 좋은 장소들도 모조리 줄을 한~참서서 기다리다가 사진 한장찍고 ~땡~ 이런 곳들이더라구요. 물론 아름다운 사진과 특별함을 남길 수는 있었지만 이건 남에게 보여주기식 여행이더라구요. 사진찍는 그 순간도 기다리는 사람들의 눈초리 속에 찍어야한다는... ; 어쨋든 이 책은 계절과 시간 각각의 월마다 가장 아름다운 곳들을 제안해주고 있기 때문에 진짜 제주도의 참 맛! 을 알려준답니다. 예를 들어 동백꽃이 없는 관광지에 여름에 갈 이유는 없겠죠. 그런곳들은 겨울 관광지로 소개를 해주더라구요. 그렇게 날씨에 맞는 최적의 여행코스가 만들어지니 만족도는 당연히 올라갑니다. 여태까지 왜 이런 가이드북 생각을 못했나싶어요! 간단한 예였지만 책의 전체적인 흐름이 계절에 흐름에 맞추어 이루어진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차별화된 점이자 강점입니다. 위의 이미지로 보시는것처럼 디테일한 코스도 매우 다양하게 알려줍니다 완전 감동이에요~ P들에게는 완전 필수품입니다! 제주도 방문을 앞둔 이 시점에서 이 책을 알게되어 기분이 좋습니다. 여러분들도 가이드북 보시고 조금 더 나은 여행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52주여행숨쉬고물드는제주도532 #체크카페 #체크카페서평단 #제주도여행 #3박4일 #2박3일 #24시간 #관광지 #맛집 #솔직후기 #가이드북 #겨울여행지 #3월여행지 #계절별여행지 #제주도 #특별한곳 #아이들이좋아하는곳 #사계절 #현치훈 #강효진 #한달살기 #1년살기 #필수품 |
![]() 1월 첫 주 부터 12월 마지막 주까지 매주 3~4 개의 추천 장소와 1개의 추천 코스 그리고 2박 3일 코스 추천으로 정보제공하며 우리가 아직 제주도의 모르는 곳을 많이 알려주고 있는 <52주 여행, 숨쉬고 물드는 제주도 532> 에는 총 532개의 장소 제공을 하고 있다. 책을 훑어 보니 처음 드는 생각이, 제주도에 그렇게 많이 갔었는데 내가 가 보지 않은 계절이 있다 와 새로운 장소를 또 가봐야겠다 이다. 새롭게 생기는 장소에는 요즘 핫한 플레이스가 있겠지만 그보다 내가 몰랐던 '자연'이 있는데 너무 몰랐다는게 첫 느낌이다. 인터넷 정보를 검색해서 여행을 했다보니 다 겹치고 이미 유명하고 그런게 다였는데 이 책을 보니 숨겨진 명소가 많았던 것이 다소 신선하게 와닿았다. 월 별로 추천하는 장소를 넣어 2박 3일 코스를 제시하고 있어서 계획짜기가 귀찮아서 여행을 포기한 나 같은 사람들에게 아주 좋은 가이드책이다. ![]() 꼭 월별로, 제시한 코스대로 움직이지 않더라도 이렇게 이 책의 차례만 봐도 내가 원하는 곳을 선택해서 여행 계획을 짜기도 좋고 여행을 가서 즉흥적으로 원하는 장소에 찾아가 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 ![]() 봄, 여름에는 제주를 많이 찾았는데 가을의 제주는 기억에 없는 걸 보니 가보지 않았던 것 같다. 가을의 제주, 겨울의 제주는 내가 앞으로 계획해야 할 제주이다. 가족과 함께 또 다른 얼굴의 제주를 찾아가야 할 때 이 책이 좋은 가이드가 될 것 같다. <52주 여행, 숨쉬고 물드는 제주도532 > 는 사진이 가득 있는 책이라서 아이와 함께 여행계획을 짜기도 좋고, 인터넷에 없는 장소를 알 수 있고 그 장소를 방문하지 않고 따로 인터넷 검색을 하지 않더라도 정보제공이 잘 되어 있어서 앞으로 유용하게 사용할 지침서 같은 책이라 제주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다소 색다른 곳으로 가고 싶다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적극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 ![]() ![]() [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52주여행숨쉬고물드는제주도532 #현치훈 #강효진 #책밥 #체크카페 #체크카페서평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