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M에 대한 실무지식을 어느 정도 얻을 수 있는 입문자용 서적입니다. 그러나 원론적인 내용("개인화가 중요하다", "~가 핵심이다", "~을 잘 해야 한다" )이 동일하게 너무 많이 반복됩니다. 필요한 내용만 간결하게 썼다면 딱 지금의 절반 정도 페이지가 되었을 것 같습니다. 지면을 의도적으로 늘리려고 한 것인지, 문장 전달력이 원래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이야기가 장황해서
CRM에 대한 실무지식을 어느 정도 얻을 수 있는 입문자용 서적입니다. 그러나 원론적인 내용("개인화가 중요하다", "~가 핵심이다", "~을 잘 해야 한다" )이 동일하게 너무 많이 반복됩니다. 필요한 내용만 간결하게 썼다면 딱 지금의 절반 정도 페이지가 되었을 것 같습니다. 지면을 의도적으로 늘리려고 한 것인지, 문장 전달력이 원래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이야기가 장황해서 계속 집중력을 가지고 읽기 어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