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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Review MDCCCXCIX / 한빛비즈 162번째 리뷰]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는 어른들의 말씀을 새겨 들었어야 한다. 그 소중한 건강을 나이가 든 지금 잃고 나니 건강했을 때가 얼마나 행복했었던 것인지 깨달았기 때문이다. 비단 나만의 이야기는 아닐 것이다. 거의 대부분의 젊은이들은 지금 자신이 누리는 행복이 무엇인지 모를 것이기 때문이다. 나 또한 젊었을 때는 몰랐으니까 말이다. 나의 20대는 정녕 '팔팔함, 그 자체'였다. 사흘 밤낮을 지칠 줄도 모르고 놀기 바빴고, 술에 쩔어도 취할 줄 몰랐으니 말이다. 30대까지도 그런대로 괜찮았다. 1년 중 설날과 추석 당일 이틀만 쉬고 363일을 '야근'과 함께 쉬없이 일만 해댔으니까 말이다. 그러다 30대 중반에 덜컥 병원 신세를 지게 되었다. 그래도 일주일만에 훌훌 털고 일어나 또 쉼없이 몸을 혹사시켰다. 왜냐고? 먹고 살아야 하니까 말이다. 그러다 40대가 되니 '내 몸의 노화'를 비로소 느낄 수 있었다. 걸음도 느려졌고, 뛰면 후달렸고, 계단을 오르면 심장이 아팠으며, 혈압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랐으며, 혈당은 서서히..하지만 확실히 올랐다. 그렇게 50대를 맞이하니 내 몸의 건강은 '빨간불'이 켜지고 말았다. 각종 성인병에 '걸린 것'이 확실하단다. 일단 복용해야 할 약부터 4~5가지로 확 늘었다. 거기에 영양보충제까지 먹으니 먹는 약값만 해도 솔찮히 늘어났다. 젊어서 벌어둔 돈은 그렇게 탈탈 털리고 있는 중이었다. 그래서 작년 여름 결심을 했다. '체중 감량'부터 하자고 말이다. 의사 말이 그랬다. 체중을 '확' 줄이면 건강도 '확' 좋아질 거라고 말이다. 그래서 얼마나 줄이면 좋겠냐고 물으니 20킬로그램 정도 빼란다. 작년의 내 체중은 홀딱 벗고 88킬로그램이었다. 키가 170센티미터 남짓이니 '고도비만'이 확실하다고 늘 그랬기에 20킬로그램을 빼는 것은 각종 건강지표에도 나와 있는 '표준체중'이었다. 그런데 문제가 있다. 88 - 20 = 68킬로그램이라는 것. 내 몸무게가 68킬로그램이었던 것은 초등학교 6학년 때였다. 무려 35년 전의 몸무게로 되돌아가라는 것이다. 그게 가능할까 싶었다. 그래도 밑져야 본전이라는 심정으로 체중감량에 돌입했다. 그리고 의사의 권고 이전에도 이미 살을 빼기 위해 노력중이었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필요했다. 그렇지만 체중감량을 위해서 '운동'을 하는 것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았었다. 출퇴근을 자전거로 하면서 땀을 뻘뻘 흘리기도 했지만 살은 빠지지 않고 '근육통'과 '관절통'만 심해졌다. 그리고 몸이 지치니 먹는 양이 늘어나 체중은 늘 그자리였다. 그래서 과감한 '식단조절'을 감행했다. 마침 직장을 옮기는 바람에 출근시간이 오전 7시, 퇴근시간이 오후 4시로 바뀌었다. 근무연장이나 주말근무는 하지 않아도 되었다. 그래서 '규칙적인 일상'을 유지할 수 있게 된 것이 첫 번째 시작이었다. 아침식사는 오전 4시30분, 점심식사는 오전 11시, 저녁식사는 오후 5시에 하기로 했다. 그리고 취침시간은 늦어도 밤 10시에, 기상시간은 아침 4시에 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식단'은 탄수화물을 최소량으로 먹는 것을 최우선으로 했다. 특히 '밀가루'는 완전 절식했다. 그동안 라면 2봉에 떡사리, 만두사리, 햄사리를 추가하고, 남은 국물에는 밥 1~2공기를 뚝딱하는 것이 한끼 식사였는데, 그걸 포기한 것이다. 그렇게 '면 요리'는 안녕을 고했다. 또 '빵'도 끊었다. 간식으로 즐겨 먹던 달달한 빵들은 그날 이후로 빠빠이했다. 그리고 '탄산음료'를 비롯한 각종 가공식품을 일절 먹지 않았다. 그렇게 1달이 지나자 5킬로그램이 빠졌다. 놀라운 변화였다. 주변에서 잘생겨졌다는 칭찬이 쏟아졌다. 2달간 지속하니, 허리는 38인치에서 34인치로 확 줄었다. 3달간 지속했을 땐 무려 11킬로그램이 빠졌다. 작년 8월, 9월의 무더위속에서 가만 있어도 땀이 줄줄 나던 시기였던 것이 도움(?)이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별다른 운동을 하지도 않고 '식단'만 바꾸었을 뿐인데 10킬로그램 이상이 빠진 것이다. 당연히 혈당수치는 현저히 떨어졌고, 혈압도 확 줄었다. 그렇게 '식단조절'은 현재까지도 진행중이며, 6개월이 지난 현재 체중은 홀딱벗고 73킬로그램이 되었다. 무려 15킬로그램이나 빠진 것이다. 30년 전 군대 복무시절의 몸무게다. 그리고 이 책을 읽었다. 내가 경험한 '건강정보'가 고스란히 이 책에 녹아 있었다. 그리고 내가 하고 있는 '식단조절'이 가장 현명한 노화극복 습관이었구나 싶었다. 이 책에 나열된 거의 모든 이야기를 나는 그동안 알게 모르게 실천하며 '현명하고 건강한 습관'을 쌓고 있었다는 위안을 얻게 되었다. 그리고 이런 습관을 앞으로도 꾸준히 지속해야 겠다는 다짐을 한다. 다만 이 책에서 언급한 건강정보 가운데 유일하게 실천하지 못한 것이 있다. 1.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기르기. (그게 힘들면 '일정한 시간'에 자고 깨는 습관) 2. 많이 걷고 규칙적인 생활 습관 기르기. (절대로 무리하지 않고 꾸준히 하는 습관) 3. 소식을 하고, 낮잠을 즐기는 습관 기르기. (과식과 야근은 질병을 부르는 습관) 4. 당장 아프다고해서 무조건 약을 복용하거나 시술, 수술을 서두르지 말기. (자연치유의 힘을 믿는 습관) 5. 건강에 좋다는 음식을 맹신하지 말고, 먹더라도 소량만 섭취하는 습관. (많이 먹으면 오히려 독이 됨) 이렇게나 좋은 습관을 현재 가지고 있고, 이 책에서 언급한 내용과도 일맥상통한데, 내가 실천하지 못하는 유일한 건강습관이 있었다. 바로 '스킨십'과 '섹스'다. 이것만 갖추면 완전 행복한 습관을 갖출 수 있을텐데, 아쉽게도 현재는 '솔로'다. 손만 잡아도 좋으련만 그 손을 잡아줄 나의 엔돌핀, 테스토스테론, 세로토닌, 옥시토신, 각종 비타민이 되어줄 연인이 없다. 내 곁에 말이다. 이 책에서도 그렇게나 좋다고 강조했는데 말이다. 뭐, 어쩔 수 없다. 더 건강해지고 더 잘생겨지는 수밖에 없을 듯 싶다. 살이 빠지니 여기저기 '주름'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살이 쪘을 땐 피부가 팽팽해서 몰랐는데, 살이 빠지니 피부의 탄력이 줄어들고 주름이 지고 있다. 평소에 바르지도 않던 스킨로션을 꾸준히 발라봐야겠다. 겨우 건강해졌는데 확 늙어보이면 안 되니까 말이다. 이 책에 나온 건강정보를 일상 습관으로 기르기만 해도 정말 도움이 될 것이다. 이참에 내게 부족한 '스킨십'과 '피부관리'도 챙겨서 더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해보려 한다. |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의 묵은 감정들을 털어버리고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좋은 동기가 되죠. 반면에 조금 더 늙어간다는 슬픈 감정 또한 무시할 수 없네요. 노화, 늙어가는 것은 막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조금은 더 느리게 갈 수 있도록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느리게 늙어가는 것, 저속노화를 소개하고 있습니다.일상에서 조금만 신경쓰면 바꿀 수 있는 35가지 습관을 알려주고 있습니다.같은 시간에 잠들고 일어나기,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환기 시키기, 많이 웃기, 산책하기 등 이미 머리로는 알고 있는 내용들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지는 못하고 있는 것들이기도 하죠. 조금 색다른 것으로는 ‘지금보다 딱 1천보만 더'가 눈길을 끄네요. 만보 걷기와 같이 고정적인 것은 사람에 따라, 상황에 따라 지키기 어려울 때도 있죠. 그냥 평상시보다 ‘딱 1천 걸음만 더' 걷기는 왠지 부담이 되지 않아 좋은 것 같습니다. 커피에 대해서는 전문가에 따라 건강에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하다고 하죠. 다행이 이 책에서는 좋다고 하네요. 분명한 것은 나에게 아침 커피 한 잔은 정신적으로는 매우 큰 만족과 기쁨을 준다는 것이죠. 기분이 좋게 만드는 것은 몸에도 좋지 않을까요? 마지막에 소개한 방법은 꼭 기억하고 싶네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완벽주의적 성향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완벽하지 않으면 왠지 기분이 찜찜하고 아쉬움이 많이 들거든요. 일을 할 때는 꼭 필요한 것이겠지만, 일상에서도 완벽을 추구하다보니 조금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더라구요. 조금은 느려도, 조금은 부족해도 괜찮습니다. 나이가 든다는 것은 늙어간다는 것이고 이것을 부정할 수도, 피할 수도 없죠. 조금은 더 멋있고, 건강하게 늙어가고 싶네요. #지속노화를위한초간단습관 #노화방지 #좋은습관 #지미모하메드 #한빛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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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노화를위한초간단습관 #지미모하메드 #한빛비즈 #2주챌린지 ![]() 요즘은 백세시대라고 한다. 하지만 병들고 아프면 오래산들 뭔 기쁨이 있겠는가. 건강하게 살기위해서 노화되는 것을 최대한 미뤄야 한다. 이 책은 프랑스 국민 의사인 [지미 모하메드]가 부담없이 실행가능한 35개의 건강법을 제안한다. 이 책은 어렵지 않게 술술 읽힌다. 이게 가장 큰 장점이다. 아마 모두 워낙 많이 들은 내용이라 머리속으로는 다 알고 있는 내용이라 그럴것이다. 그리고 '1천보 더 걷기,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기' 처럼 부담스럽거나 실천하기에 어렵지 않다. 하지만 이러한 작은 습관이 지속된다면 가랑비에 옷 젖듯 분명 저속노화가 이루어지리라 생각된다. 나 역시도 현재 실천하려고 노력하는게 몇가지가 있다. 자외선차단제 바르기, 하루 만보걷기,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기 등등 젊음을 유지하기 위한 네가지 계명!! 1. 계속움직이세요! 2. 건강하게드세요! 3. 밖으로 나가세요! 4. 자신을 돌보세요! 이 네가지는 잊지말고 꼭 지키자. 그리고 생각지 못한 부분도 있었는데, '새옷을 사고 세탁을 해서 입으라"는 것이다. 제조과정이나 보관과정에서 화학물질이 묻어있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옷들은 인건비가 저렴한 제3세계에서 생산된 제품이 많다. 우리는 옷이 너무 많다. 나 역시 옷을 잘 안사는 편에 속하지만 옷이 너무 많다고 매번 느낀다. 그리고 입는 옷만 입는 것은 만국공통인가보다. 그 외에도 공감되는 내용인 '감사인사가 수명을 연장합니다' 얼마전에 유퀴즈에 송혜교 배우가 나와서 감사노트를 5년이나 썼다고 한다. 그 꾸준함에 더 놀랐는데, 올해 목표가 감사노트 쓰기인데, 다시 새롭게 시작해야 겠다. 또한 '냄새의 힘을 이용하세요' 파트에서는 아로마테라피에 대해서 나온다. 우리나라에도 많이 보급이 되었는데, 정말 내 상태에 맞는 오일 향을 맡으면 기분도 좋아지고 나 스스로에게 뭔가 특별한 선물을 주는 것만 같다. "냄새는 우리의 기분에 영향을 미치고 보상회로를 활성화해요, 하지만 항상 그렇듯 남용하는 건 좋지 않아요" 나는 8가지를 습관해보고 싶어서 2주 챌린지를 시작했다. -하루 1천보 더 걷기/ 원래 만보정도는 걸어서 어렵지 않을것 같다. -정해지 취침, 기상시간 지키기/이것도 거의 매일.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이건 거의 매일하고 있다. -실내 환기하기/이건 인식하니 잘 안하고 있더라. -플리스틱용기 사용하지 않기/ 음..이건 거의 불가능..이더라. 밥을 데워먹는편이니.ㅠ -물2리터이상 마시기/일할때는 가능한데 주말이나 쉬는날은 어렵다. -일할때 계단 이용하기/ 이건 몇분이면 되는데 쉽지 않다. 엘레베이터의 유혹. -일기쓰기/ 이건 올해 목표. 아직까지는 잘 하고 있다. ![]() 정말정말 "아프기 전에 건강을 챙기는 것이 더 중요하다" 내 나이 이제 마흔.....건강을 챙겨야 할때가 됨을 절실히 느낀다. 미용을 위한 다이어트가 아니라 정말 건강을 위해, 생존근력을 키워야 하는 때이다. 항상 그런 걱정만 한 가득이었는데 이렇게 실천할수 있는 습관을 생각하고 실천하고 있으니 분명 조금은 나아질 거라 믿는다. “저는 항상 환자들에게 자신의 건강을 책임지는 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설명해요. 균형 잡힌 식단과 질 좋은 수면, 약간의 규칙적인 신체 활동을 병행하면 많은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어요.” _맺음말 중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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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출판사의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서평 입니다.] 저속 노화를 위한 초간단 습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저속 노화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속 노화란 실제 나이보다 느리게 나이 드는 것을 의미하며, 이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저속 노화를 위한 다양한 습관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저속 노화란 무엇인가? 저속 노화는 '가속 노화'의 반대 개념으로, 나이가 들어도 건강하고 젊은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이는 단순히 외적인 모습뿐만 아니라,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모두 포함합니다. 저속 노화를 위해서는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습관이 필요합니다. 저속 노화를 위한 기본 습관 저속 노화를 위해 가장 기본적으로 실천해야 할 습관은 무엇일까요? 첫째, 손 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입니다. 특히 어린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는 손 씻기를 통해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손을 자주 씻는 습관은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입니다. |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웰 에이징, 웰 다이 등 우리 삶을 더 잘 살아보고자 하는 이들의 관심은 점점 더 그 바운더리가 넓어지고 있다. 그렇게 건강하게 살고자 하는 소망을 담은 저속노화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관련된 내용을 유심히 살펴보곤 했는데 드디어 책으로 만날 수 있었다. 매일 조금씩 노화 속도를 늦추는 초간단 습관 35가지를 소개하는 책 [저속노화를 위한 초간단습관]은 첫 페이지를 펼치자마자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란 없다!'라는 글귀가 뇌리에 박히게 한다. 이제 인류는 얼마나 오래 사느냐보다는 건강하게 오래 사느냐에 더 관심을 모은다. 100세 시대, 120세 시대를 말하고 있지만 실제로 건강한 상태의 기대수명은 여성은 67세, 남성은 65세란다. 100세 노인이 많이 사는 블루존의 특징을 모아 보니 과일과 채소가 많은 음식을 먹고 평생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낮잠을 자고 공동체 생활을 하고 사회적 유대 관계를 가지며 종교활동도 한다는 것이었다. 책을 읽으며 가장 반가웠던 건 커피 이야기였다. 그렇게 나쁘지 않다는 것, 수면에 방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마시라는 것, 그것만으로도 이미 많은 위안을 얻었다. 모닝커피로 하루를 시작하는 건 아무 문제가 되지 않았다. 여러 이야기들은 우리가 이미 잘 알고 있는 것들도 많지만 책에서 새롭게 알게 된 건강한 습관도 꽤 된다. 책과 함께 온 2주 챌린지 습관 체크표는 나의 일상을 돌아보게 했다. 하루 1천보 더 걷기, 정해진 시간에 취침과 기상 하기 ,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실내 환기하기, 플라스틱 용기 사용하지 않기 등 사소하면서도 의외의 건강 습관은 나를 더욱 단단하게 해준다. 책 속엔 거창하고 지키기 어려운 습관보다는 쉽고 바로 생활에서 적용하기 좋은 습관이 주를 이뤄 도전의식을 느낄 수 있게 해줘 유익했다. #저속노화를위한초간단습관 #한빛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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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에게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우아하고 고상하게 살기! 제 블로그 타이틀도 "우아하고 품격있게" 인데 그래서 여기저기 열심히 검색하고 공부했습니다. 그랬더니 우아하고 고상한 사람들은 우선 생활 습관이 잘 들어있다고 합니다. 좋은 음식을 먹고, 좋은 말투를 쓰며, 겸손하고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고 합니다. 거기에 +a로 좋은 피부, 풍성한 머리, 운동으로 다져진 슬림한 몸매 등 확실한 자기관리까지 아~ 갖추어야 할 것이 참 많더라구요. 저속노화를 위한 초간단 습관 제가 추구하는 우아한 삶에 건강을 위한 좋은 습관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 이 책의 저자인 지미 모하메드는 프랑스 의 국민의사로 SOS 응급의료 서비스 (가정에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프랑스의 의료 시스템) 소속 의료진으로 가정에서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습관을 알려줍니다. 책의 목차만 봐도 이 책의 내용을 나 알 것 같죠? 하지만 실제 내용을 읽어보지 않고는 못 베길걸요! ![]() 목차만 봐도 벌써 "나도 할 수 있겠는데!" 라는 자신감이 들지 않나요? 저는 그랬어요. 저자의 조곤조곤 말해주듯 다정한 글을 읽다보면 이 정도는 꼭 해야겠구나, 할 수 있겠구나, 아니 꼭 해봐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몇 가지는 실제 실천도 해보았답니다. 저는 이번 한빛비즈에서 하는 <저속노화를 위한 초간단 습관> 2주 챌린지 습관체크에 도전 했거든요. ![]() 위에 나온 것처럼 책에서 제시하는 가장 실천하기 쉬운 5가지 습관에 저만의 습관 2가지 (커피는 하루에 한잔만, 감사인사 하기)를 추가해서 2주 동안 실천해보았어요. 군데 군데 이빨빠진듯 실천하지 못한 날도 있었지만 이렇게 매일매일 체크하며 기록은 남겨보니 좀 더 분발해야 겠구나 하는 항목이 바로 보이더라구요. 명절이 있고 해서 많이 걷지 못했고 감사인사 하기에 인색했었네요. 이렇게 책을 보는 것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체크를 해보니 습관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저속노화. 솔직히 늙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겠지만 그래도 건강하게 아프지 않고 나이들어가고픈 희망 모두 가지고 있지 않나요? 이 책은 분명히 건강하게 나이들어가는 좋은 습관, 정말 실천할 수 있는 습관을 알려줍니다. 저는 이 책은 남편과 어머니와도 함께 읽고 습관체크를 했답니다. 저 혼자만 읽기에는 너무 아까웠거든요. 많은 분들이 함께 읽고 젊은 인생, 기쁨이 가득한 인생이 되면 좋겠습니다. 한빛비즈에서 나온 정희원 교수님의 "느리게 나이드는 습관"도 추천합니다. "저속노화를 위한 초간단 습관" 만큼이나 우리의 건강한 습관을 위해 알찬 내용이 꽉꽉 들어있거든요. #저속노화를위한초간단습관 #지미모하메드 #저속노화 #건강하게나이드는습관 #정희원 #느리게나이드는습관 #한빛비즈 #저속노화를위한초간단습관2주챌린지 |
![]() 세상은 발전하고 살기 좋아지면서 사람들은 조금 더 건강하게. 조금 더 젊게 살고 싶은 욕망이 강해졌다. 요즘은 50대 임에도 3,40대 같은 외모에 건강함을 자랑하는 분들도 많다 건강하게 천천히 나이들어가는 것 또한 경제력인 세상. 나또한 50대를 바라보며 건강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작은 습관 하나로 건강한 노후를 맞이할 수 있다면. 시작해야지 않나 ? 저속노화를 위한 초간단 습관 무진장 어렵고 많은 돈이 드는 것도 아닌 우리 일상 생활의 작은 습관 변화. 계속 움직이세요. 건강하게 드세요. 밖으로 나가세요. 자신을 돌보세요. 어렵지 않죠 ? 이제 저속노화 습관 35가지 꼼꼼이 읽어보고 실천해 봅시다. 그 중에 저에게 제일 필요한 몇가지 알려줄게요. 아마 여러분에게도 필요한 부분일거예요. 수면 _ 같은 시간에 자고 일어나요. 걷기 _ 1만보 안걸어도 되요. 5천보 이상만 걸어 보아요. 단식 _ 저도 14시간 단식을 하는데요. 여러분 우린 너무 많이 먹고 있습니다. (단음식 피하고 조금 적게 먹어요. ) 그리고 지중해식단 추천합니다. 당뇨병 예방 _ 저는 공복혈당 장애라 매일 아침 피검사를 하고 있어요. (인공감미료 , 액상과당 금지) 그리고 어렵지 않은 습관들이 적혀 있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건 습관책과 꾸준함 뿐입니다. 이번 2주간 챌린지를 사실 설연휴로 실패 했어요. 그래서 2/3일부터 2주 내지 4주 정도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천천히. 건강하게. 늙어가고 싶거든요 ㅎㅎ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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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간단한 습관으로 건강하게 늙어가는 비결을 담은 책! ![]() ![]() **나이는 숫자에 불과합니다. 큰 의미가 없어요. ~ 100세가 넘어서도 맑은 정신을 유지하고, 약에 의존하지 않고, 완전히 자립적으로 생활하기!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p8 지미 모하메드 작가의 <저속노화를 위한 초간단 습관>은 건강하게 늙어가는 길을 제시하는 유용한 가이드다. 이 책을 읽으며 나는 직접 2주 챌린지에 도전했다. 챌린지의 목표는 간단한 일상 속 습관을 통해 저속노화를 올바르게 실천하는 것이었다. 나는 습관 체크표를 작성하고, 하루 1천 보 더 걷기, 규칙적인 취침과 기상 시간 지키기,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실내 환기하기, 플라스틱 용기 사용하지 않기 등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 사실 이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다. 하지만 매일 체크표를 작성하면서 내가 한 작은 변화들이 누적되어 큰 효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느꼈다. 하루 1천 보 더 걷는 것은 내 몸의 활력을 높였고, 실내 환기를 통해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 것도 기분 전환에 큰 도움이 되었다. ![]() 책에서 제안한 간단한 습관들은 생각보다 큰 변화를 가져왔다. 2주가 지나고 나니 몸과 마음이 한층 더 건강해진 기분이 들었다. 특히, 지미 모하메드는 저속노화에 대한 접근 방식을 간단하면서도 실질적으로 만들어 주었다. 이 책을 통해 얻은 습관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실천할 예정이다. ![]() ![]() <저속노화를 위한 초간단 습관>은 단순히 이론적인 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습관을 통해 저속노화의 길을 안내한다. 거창한 무언가를 해야만 젊음이 유지되는 것이 아니다. 일상 속 작은 실천들이 모여 젊고 건강한 매일이 지속된다. 건강한 삶을 추구하고 있다면 실질적으로 변화를 경험할 수 있는 이 책과 함께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지켜나간다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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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 저속노화를 위한 초간단 습관 》 _지미 모하메드 / 한빛비즈
사람들은 나름대로 살아가는 삶의 방식이 있다. 새벽형 사람이 있는가하면, 밤이 되면 더 생생해지는 사람도 있다. 각기 기호식품도 다르다. 그 습관은 하루가 일 년이 되고, 일 년이 10년이 된다. 획기적으로 삶의 패턴을 바꾸지 않는 한 대부분 평생을 그렇게 살아간다.「생활습관병(lifestyle related disease)」이라는 것이 있다. 잘못된 생활습관에서 비롯되는 병들이다. 폭식, 불규칙하고 불균형한 식생활, 과도한 음주와 흡연, 운동부족으로 인한 근력감소, 과로, 스트레스 등이 주요 원인으로 제기된다. 최근에는 감염성을 제외한 모든 질환을「생활습관병」으로 분류하고 있다. 고혈압, 당뇨병, 비만,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협십증, 심근경색증, 뇌졸중, 만성폐쇄성질환, 천식, 알코올성 간질환, 퇴행성관절염, 악성종양 등이 포함된다. 생활습관병은 ‘성인병’과 동의어이다.
‘성인병’은 노화와 관계있다. 노화는 다소 늦출 수는 있지만, 완전히 막을 수는 없다. 최근 외신을 보면, 젊은 자녀들의 피를 수혈해서 신체 노화를 늦추겠다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화젯거리로 등장한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썩 좋아보이진 않는다. 뭐 그렇게까지? 하는 생각뿐이다. 미국 식품의약국(FDA)도 젊은 혈장을 수혈하는 시술이 노화를 개선하거나 예방, 치료하는 효과가 입증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오히려 심혈관질환이나 알츠하이머, 치매 등의 발병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실제로 18세 회춘을 위해 매년 200만 달러(약 25억 원) 이상을 투자해 이목을 끌었던 미국의 백만장자 브라이언 존슨은 17세 아들의 ‘젊은 피’를 수혈 받았던 시술이 실제 회춘에 효과가 없었다며 돌연 6회 만에 회춘치료를 중단했다고 한다.
세계적으로 기대수명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무조건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상태로 오래 사는 것’이 중요하다. 건강한 상태의 기대수명은 일상생활에서 활동에 제약을 받지 않고 생활할 수 있는 기간을 의미한다. 우리나라의 통계(2022년)를 보면, 남자의 단순 기대수명은 약 80세, 여성의 기대수명은 86세로 되어있다. 한편 건강기대수명은 남성의 경우 약 65세, 여성의 경우 약 67세로 줄어든다. 이 책의 지은이 지미 모하메드는 ‘프랑스의 국민 의사’로 불리는 건강조언 전문 의사로 소개된다. 지은이는 이 책에 건강기대수명을 늘리는 방법에 대해 조언을 해준다.
35가지 항목으로 편집되었다. 젊음을 유지하기 위한 네 가지 계명을 제시한다. “계속 움직이세요!”, “건강하게 드세요!” (우리가 먹는 음식이 곧 우리 자신입니다), “밖으로 나가세요!” (친구나 사랑하는 사람, 단체 활동을 통해 튼튼한 관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긴 주위 사람들과 교감 없는 일상엔 우울증과 무력감이 찾아올 가능성이 많아진다), “자신을 돌보세요”(증상이 나타나거나 아플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건강에 신경 쓰세요. 건강염려증 환자가 되지는 말되, 자기 몸을 잘 살피세요. 지속적으로 이상한 부분이 있거나 걱정스러운 증상이 있다면 바로 의사와 상담하세요). 이 부분을 옮기다보니 주로 나이 드신 분들 또는 나이 들어가시는 분들에게 주는 조언처럼 들리지만, 젊은 층에게도 해당되는 이야기로 받아들여진다.
지은이가 권유하는 건강관련 tip은 위에 언급한 백만장자처럼 많은 돈을 쓸 필요가 없다. 책 제목에도 언급되었듯이 ‘생활습관’에 대한 이야기다. 수면시간, 걷기운동, 비만관리, 편두통예방, 지중해식 식단, 당뇨병 관리, 겨울에도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근육유지, 웃는 사람이 오래 삽니다, 우울증에는 사프란(향신료), 포옹의 효과, 혈압관리, 알츠하이머 예방 등의 건강정보와「생활습관병」을 멀리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건강기대수명을 늘리기 위해 곁에 두고 읽어둘만한 책이다. 이 땅을 떠날 때, 누워서 몇 년을 보내다 가지 않는 길이 축복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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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새해 계획 수립입니다. 지난해를 돌아보고 미처 이루지 못했던 것들을 올해는 반드시 이루리라 다짐해 봅니다. 학업이나 자격, 여행 등 다양한 다짐과 계획이 수립되지요. 그중 하나가 건강에 대한 것입니다.1만 보 규칙은 1964년 도쿄올림픽 당시 '만보케이'라는 만보계를 홍보하려는 일본의 광고 캠페인에서 시작됐습니다. 이 만보계는 하루에 1만 보라는 목표를 설정했어요. 여기서 마케팅 목적으로 사용된 '1만 보'라는 수치가 완전히 우연은 아닙니다. 하타노 요시로 박사의 이론에 따르면, 하루에 1만 보를 걸으면 약 500칼로리를 소모하고 건강이 좋아지면서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1.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의식적으로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사는 것이야말로 오래 건강하게 사는 비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