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내용은 다 이해할수 있는건 아닌만큼 전문적이긴 하나, 결국 치료로 이어지는 방법만이 담적을 해결할수 있음을 시사하는것 같다. 저자의 여러 노하우가 직접 환자에게 어필되기에는 무리가 따르는.,전문적이어서 쉽게 환자가 접근할수 있는것은 아닌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