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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읽게 된 책이다. 받아보니 책 표지 질감이 되게 독특해서 제목에 딱 어울리는 종이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인 것도 마음에 들었고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 분량도 마음에 들었다. 괜히 페이지만 두껍고 그러면 힘든 이야기만 주구장창 늘어놓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수도 있으니까.. '상처받은 자아와 치유하는 자아의 이중주'라는 저자 소개 글도.. 뭔가 되게... 공감이 간다고 해야 하나.. 사실 모든 사람이 상처를 받지만, 치유도 하면서 살아가고 있기는 한데 그걸 스스로 깨닫고 그러지는 못하는 게 현실이지 않은가.. 상처만 받은 채로 살면 결국 죽음일 텐데 그래도 그 안에서 치유를 하기 때문에 살아가고 있는 게 우리의 모습이지 않을까. 그런데 이 사람은 그것을 깨닫고, 그것이 자신의 자아라고 말하는 것이 되게 멋있다고 느껴졌다. 책 중간중간에는 짧은 시도 나오고, 에세이를 써 놓은 부분은 솔직해서 공감도 많이 된다. 사실.. 타인의 삶을 바라볼 때는 다 너무 행복해 보이기만 하고 내 인생을 돌아보면 나만 힘들고 그런 것 같지 않은가.. 그래도 또 힘든 사람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래.. 다들 다 힘든 상황을 이겨내면서 살고 있지... 뭐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고. 연말 여행을 떠나면서 가지고 가서 여행지에서 읽었는데 한 번에 쭉 집중하면서 읽지 않아도 되어서 무척 좋은 책이었다. 그러면서도 연말 분위기에 맞춘 것처럼.. 좀 어두운...(?) 그런 느낌의 글이어서 더 좋았던 것 같다. 뭐, 그렇다고 내내 어두운 이야기를 하는 것은 아니어서 더 좋았기도 하고... 사람은... 누구나 다 무너져야 깨닫게 되는 것들이 분명히 있다. 잃고 나서야 소중하게 생각되는 것들이 있기도 하는 것처럼.. 다음 달에 여행가면서 다시 챙겨가려고 한다.. 다시 찬찬히 읽어봐야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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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억지로 웃었다. 나를 재밌는 사람이라 했다. 그래서 더 웃었다. 나를 헤픈 사람이라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웃었다. 나를 실없는 사람이라 했다. (-19-) 어떤 대상이든 우리는 항상 잃고 나서야 그 소중함을 더 절실히 깨닫게 된다. (-26-) 주변은 모두 행복한데 나만 슬플 떄 괜스레 눈시울이 붉어져 이상하게 더 슬프더라 나만 세상에 버려져 외톨이가 된 기분이고 나만 울고 있으니 이상한 사람 같고,. 나만 그러 수 없으니 애써 공허한 웃음 지어 보이고. (-59-) 아슴푸레한 가로등 불빛 사이로 떠오른 달이 눈물 때문인지 빗물 때문인지 희미하게 보였지만 흐릿하게 반짝이는 달빛이 너무 슬퍼 차마 마주할 수 없었다, (-117-) 며칠 전 가까운 사람과 식사하던 중, 그 사람의 슬픈 눈물을 보았다. 사람들에게 상처 받고, 자신이 노력한 만큼 성과를 얻지 못하고, 스스로 실망하여서, 억울한 마음이 들어서, 속상한 마음에 눈물을 흘린 것이다. 내 마음이 무너진다는 건 , 자신의 의도와 무관하게, 창피한 것조차도 모르는 상황에서,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때로는 무너지는 순간이 찾아온다. 그 순간이 올 때는 타인을 의식하지 않는다. 연기하고 싶지 않아서다. 자신에게 솔직해지고 싶어서다. 삶은 그런 것이다.모든 것이 무너졌을 때,그것을 잊어 버리고,새 출발을 하고 싶다. 바로 그런 이들에게 필요한 책 『무너지고 나서야 알게 된 것들』이다. 이 책은 우리가 살아야 할 이유를 말하고 있었다.삶에 의미를 만들어 간다. . 우리는 언제든지 아플 수 있고, 언제든지 슬퍼할 수 있다. 때로는 내 의도와 무관한 삶을 살 수 있고, 억지웃음을 보여줄 때도 있다. 바보처럼 보이더라도,나를 지키고 싶은 그 마음이 있다. 이 책은 나를 위로하고 있다.내 삶이 한순간에 무너져서, 스스로 감당하지 못한 상황 속에서,내가 할 수 잇는 것들은 무엇이 있는지 확인시켜 준다. 타인을 의식하지 않는 삶, 타인과의 인간관계 속에서 인간의 이중성을 인정하며 살아간다면, 다른 사람들이 주는 예고되지 않은 상처에서,나르 지키고, 자유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삶의 허무함이 느껴질 때, 스스로 일어나야 했다. 망연자실했던 그 순간, 나의 마음 속 슬픔이 존재한다. 무너진 상태에서,삶을 견디기 힘든 상황에 내몰릴 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내 주변 사람들의 소중함이다. 소중한 사람이 있을 때 잘해야 내 삶에 후회가 없다. 최선을 다해 인생을 살아가다면, 내 삶에 후회는 사라지고,희망으로 채워 나갈 수 있다.때로는 외로운 삶, 고단한 삶이 놓여진다 하더라도, 스스로 일어나야 한다. 용기와 희망은 무너지는 그 순간에 나타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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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좋았던 점> 내면에서 일어나는 이중주 필명 '투에고' ≪무너지고 나서야 알게 된 것들≫ 삶에 사람에 지친 내게 전하는 진솔한 위로, 나 하나도 잘 못 챙기면서 항상 누군가를 챙기려 발버둥 친 건 아닌지, 정작 내가 무너지고 나서야 깨달았다. 나를 위로할 수 있는 사람은 나뿐이라는 것을 깊은 슬픔을 겪고 나서야 알 게 되는 것들이 있다. 심연의 끝에서 슬픔에 잠식된 나 자신과 마주하고 나면 끝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다. 투에고 작가 글을 읽고 있노라면 나를 버티게 해주는 그 무언가를 선물받게 된다. 다시금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해 깨달음을 기록하는 '투에고' 저자처럼 기록해 보자. <인상 깊은 구절> 지나고 나서야 알았다. 자기 안에 있는 우울은 그 누구도 아닌 자신만이 마주할 수 있음을. 그 누구도 아닌 자신만이 깰 수 있음을. p33 타고난 천성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그만큼 인지하여 끊임없이 노력하든가. 그냥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p92 구태여 서로의 지난 상처를 들추는 일은 하지 않는 게 낫다는 것과 상대방을 배려하는 침묵이 필요하다는 것을. p120 타인보다 잘 사는 것에 너무 목맬 필요가 없다. 제각기 삶은 다르기 마련이니 나는 나만의 길을 당신은 당신만의 길을 걸어가면 된다. p220 ![]() <총평> 약도 과하게 쓰면 독이 되고, 독도 적당히 쓰면 약이 된다. 관계도 이와 마찬가지다. 상대에게 너무 많이 기대면, 그 무게가 버겁게 느껴질 수 있다. 서로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선에서 적정한 거리를 찾아 유지하는 것이 삶을 평안하게 만드는 비법 중 하나이다. 내 눈앞에 없는 사람이라도 긍정적인 씨앗을 심어야 한다. 감정을 숨긴다고 해도 후에 어떠한 형태로든 발현된다고 한다. 눈앞에 보이지 않아도 타인을 좋은 말로 이야기하는 자체가 내 입술에서 향기가 나는 일이다. 투에고 작가는 자신을 매일 들여다보면서 부정적인 시각보다 긍정적인 시각을, 잃고 나서야 비로소 알게 되는 것들을 정리하고 잊지 않고 행동으로 옮기며 앞으로 나아가는 깨달음을 ≪무너지고 나서야 알게 된 것들≫ 말해주고 있다. 혼자서 하려 애쓰지 말자. 누군가의 과거의 어떤 불행이 있었든 간에 크게 연연하지 말자. 무엇보다도 지금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중요하다. 있는 그대로 살아가야 함을 말해주는 문장에서 자신의 감정을 되짚어보며, 자기 발견의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감정을 언어로 표현하며 깊은 위로를 제공하는 책이다. 투에고 저자는 ≪무너지고 나서야 알게 된 것들≫ 통해, 슬픔과 기쁨이 공존하는 우리의 삶을 진솔하게 표현하며 독자에게 깊은 위안을 준다. 짧은 호흡으로도 쉽게 읽을 수 있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마음을 돌아볼 수 있게 하는 글을 선사한다. 유하게 흘러가야 한다는 것, 걱정은 실체 없는 두려움이고 근심은 1년 뒤에 돌아보면 왜 걱정했나 싶을 정도로 부질없다는 사실을 상기시켜 준다. 타인이 아닌 나 자신에게 시간과 애정을 쏟아부어야 한다. 이미 박힌 미운 털을 억지로 뽑기 위해 내 마음을 갉아먹으면서까지 나를 소모할 필요는 없다. 타인에게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기보단 나 자신을 더 이뻐해주고 아껴주는 것이 더 소중하다. 자신이 살아가는 곳의 가치를 조금이라도 더 알아가는 일이 우선이 아닐까. 이 길이 아니다 싶으면 뒤돌아보지 않고 떠날 수 있는 용기도 필요하다. 우리가 배워온 것들이 전부 진리가 아니고, 길은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다. 운명보다는 나를 이기려 부단히 노력하고, 세상보다는 나의 욕망을 바꾸려고 노력해야 한다. 시간은 감정을 무뎌지게 만든다. 내가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부활하기도 한다. 슬픔에 무뎌진다는 것만큼 슬픈 것은 없다는 문장이 가슴을 참 찡하게 만든다. 무뎌질 수 있다는 것 또한 내게 주는 선물이 되기도 한다. 투에고 저자가 툭 하고 던지는 각 문장에 담긴 의미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되돌아보게 된다. 무뎌진다는 것을 느낄 수 있고 그럴 수 있다면 반대로 설렘도 찾고 미소 지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무너지고 나서야 알게 된 것들을 투에고 저자처럼 기록하고 관리해야 한다. 자기를 바라보는 시간, 생각을 넘어 사색으로 사색에서 깨달은 이해로 세상을 바라봐야 한다. 자신의 심연에서 우러나오는 나만의 유일한 가치를 찾아내는 자가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 <책이 나에게 하는 질문> 삶은 결국 경험으로 완성된다. p113 어릴 적 좋은 말, 대단한 글을 아무리 읽고 들어도 이해를 못 했듯이, 결국 몸소 경험을 통해 느끼고 깨달아야 원숙함이 농익을 수 있다. 우리가 의식하는 생각이 경험이 될 때 삶의 매 순간을 만들어 내고, 결국 우리를 정의한다. 내가 겪은 경험은 자신을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이며, 그 속에서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경험을 많이 해보는 것, 모범생이 아닌 모험생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것, 무너지고 나서야 알게 된 것들은 경험이 동반되어야 한다. 더 많은 물건을 소유하는 태도보다 나를 풍요롭게 만드는 경험에 돈 쓰는 것을 아끼지 말고, 모든 순간에 적절히 대처하기 위한 '지혜'를 길러내기 위해 경험은 정말 중요하다.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친다.'라는 속담처럼 일이 이미 잘못된 뒤에는 후회해도 소용없듯이, 무너지고 나서야 알게 되는 것을 미리 알고 예방해 보자. 간접 경험도 미리 깨닫고 보면 직간접 경험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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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나는 이 책에서 뭐가 무너졌는지 시작부터 끝까지 찾기에 여념이 없었다. 실제 내 삶이 그렇게 희망없이 무너져버린 경험을 해 봤기에 이 책을 쓴 저자에게 무엇이 무너졌는지 그 이야기가 궁금하였다. 그러나 책을 읽으면서 그것보다는 무너진 뒤에 알게 된 것들이 더 중요함을 알게 되면서 무엇보다는 알게 된 것에 대해 관심을 집중할 수 있었다. ‘슬픔에 무뎌진다는 것만큼 슬픈 것은 없다’라는 책 표지의 문구가 눈에 들어온다. 우리는 정말 너무 쉽게 매사 무뎌지는 듯 하다. 좋게 표현해서는 익숙해진다고 해야 할까? 아무튼 우리는 쉽게 잊고 쉽게 적응하고 쉽게 이야기한다. 그러나 무너지는 경험을 하고는 그렇지 못하는 것도 알게 되었다. 무너져 봐야 알 수 있는 것들 17가지가 소개되고 있다. 내 이야기인양 공감이 갔다. 특히, ‘그저 평범한 일상이 그립다는 것’, 이 문구가 너무 가슴에 와 닿는 것은 지금 내 처지가 그렇기 때문이었다. 사실 이 한 페이지의 내용으로 이 책 전반을 가름할 수 있을 정도로 내게는 크게 느껴지고 공감되었다. 책은 3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 ‘산다는 것은 마음과 달라’, 제2장 ‘인생은 감정의 깊이가 다른 순간들’, 제3장 ‘마지막이 남기는 것들’이다. 내용을 읽으면서 어떤 부분은 마음 시리기도 하였고 어떤 내용은 마음 아프기도 했고 어떤 부분은 슬프기 그지 없었고 어떤 부분은 눈물을 흘리기도 할 정도로 공감되기도 했다. 배가 고파본 자만이 배고픈 설움을 알 듯이 무너지고 아프고 고통받고 희망을 잃어 본 자만이 무너지고 나서야 알게 된 것들에 대한 내용들에 더 공감하게 되는 것 같다. 이런 류의 책을 읽고 있는 나 자신이 이 책을 통해 ‘위로’를 받고 싶었던 것은 아니었을까? 어찌되었건 간에 짧은 내용들 속에서 내 감정의 기복은 높아지기도 하고 깊어지기도 하고 복잡해지기도 하고 시원해지기도 하고 위안을 받기도 하는 등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었다. 중간 중간에 시적으로 표현된 내용들도 좋았고 그러하기에 이 책이 시집같기도 했고 내용적으로 보면 인문학적이고 철학적인 부분도 있어서 그쪽 분야의 책 같기도 했고 때로는 신변잡기적인 내용들을 볼 때면 수필같디고 하였다. 뒤범벅이 된 느낌이지만 내 마음은 한결같이 공감하는 방향으로 흘렀다. 최근들어 시, 소설, 수필을 주로 읽게 되었다. 누군가가 내게 그랬다. 이제는 인문학, 철학 책 보다는 감성을 자극하는 시, 수필, 소설을 읽어보라고. 그런데 그러한 분야가 내게는 어쩜 그렇게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여 쉽지 않음도 느꼈지만 이 책은 내용도 그리 많지 않아서도 좋았고 손에 쏙 들어갈 크기, 분량도 참 좋았다.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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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삶을 송두리째 흔드는 사건을 되도록이면 피하고 싶지만, 종종 마주할수 밖에 없다. 모든 것이 무너져내린 밤, 쭈그러 있던 난, 내일 아침이 올수 있을까라는 생각하고, 야속하게 떠오른 해는 내일이 아니라, 또다른 하루의 반복이었기 때문이다. 사고처럼 찾아온 불행은 바깥으로 스며나온다. 길을 걷는데, 부동산 직원이 갑자기 나오더니, 어디 몸이 좋지 않냐라고 묻고, 버스를 기다리던 정류장, 자신을 목사라고 소개하던 한 남자는 내 표정이 너무 좋지않아 무슨일이 있냐고 물었다. '무너지고 나서야 알게 된 것들'은 큰 시련을 만나 무너져 내린 사람들에게 대단한 용기나 독기를 불어넣는 내용의 책은 아니다. 자신의 힘든 감정을 솔직히 드러내고, 하늘에 뜬 눈물 달에 자신의 감정을 투여하기도 한다. 삶이 힘들고 무너져 내릴 때, 그래도 마지막으로 변하지 않을 버팀목을 찾아내고, 지독한 분노의 끝에서 사람들에게 실망하고, 분노와 고통의 역치를 높여가며 조금씩 단단해지는 나를 만나게 된다. 순간 이후 변화하고 혼란스러운 하루들을 보내면서, 사고, 사건이전의 하루가 어땠는지 잊어버리게 된다. 멀었던것만 같던 과거를 회고하면서, 비로서 아무일 없던 일상의 소중함을 떠올리게 된다. 무너져 버린 하루를 보낸 이후에서야 깨닫는 평범함 행복에 대해서, 나같이 평범한 사람이라도 그 행복을 지키기 위해 용기내고 실천해야 함을 깨닫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