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를 보지마자 나지막한 탄성이 절로 나왔어요 너무 예뻐서요~! 그리고 2025년에는 살짝 묵상집 안의 포멧도 좀 달라져서 느낌도 새로웠어요. 무엇보다 세계감적 성경읽기에서 하나님을 안는 것은 자기 힘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지만 하나님께 아기는 일은 하나님이 안아 주시는 힘에 이끌려 안긴다는 말이 너무 인상 깊었어요. 꾸역꾸역 내 힘으로 무엇인가를 하려는 노력보다 날 내려놓고 온전히 그 분 안에 거하는것, 그것이 제가 해야할 일임을 다시 한번 배웠습니다. |
| 여섯권을 지나서 새해의 묵상도 기대가 됩니다. 청년부에서 함께 꾸준히 매일성경을 하고 나눔도 함께하고 있는데 꾸준하게 좋은 묵상책을 내주셔서 감사하기도합니다. 새해에도 다같이 감사하고 기쁜마음으로 묵상하는 하루를 보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