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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자체는 예쁩니다. 다만, 2in1케이스와 젤리케이스 간의 자성으로만 붙어서 가로모드에서 세로모드시 틀어집니다. 가장 크리틸컨한 문제는 자성 때문인지 크레마 켤때마다 블루스크린이 뜨네요... 케이스를 때고 켜면 다시 잘 켜지구요. 이건 개선이 시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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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이라서 샀습니다 흰색 아니면 안샀어요ㅋ 뒷쪽 철판과 자석이 서로 위치가 딱 맞게 붙는 구조는 아니라서 뭔가 어설픕니다 가로모드는 자연스럽지만 세로모드가 조금 이상합니다 어짜피 저는 거치대 기능은 필요없고 파우치 대용으로 구입한 것이고 케이스 떼고 볼 때가 더 많아서 괜찮지만 거치용으로 쓰실 분은 가로모드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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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까말까 고민하다가 구입했어요. 역시 살까말까 할때는 사는거라는 말이 맞는듯요. 이전에 사용하던 사운드에 쓰던 2in1 케이스에 비하면 좀 불편하긴 한데 그래도 없는것보다는 훨씬 편하도 좋아요. 세로로만 읽는 제 스타일상 그런거지 가로로 읽는분들에게는 더 괜찮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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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보고 알았네요 ㅎㅎㅎ 잘 읽어보고 주문할것을요 ㅜ 덤벙이는 젤리케이스를 다시 주문합니다 ㅜ 케이스 자체는 괜찮아요. 커버 열고 덮는것으로 슬립 온오프 되는 것이 참으로 맘에 듭니다. 그런데, 페블의 매력으로 가벼움을 꼽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케이스 무게가 좀 나가요. 써 본 단말기 중에 가장 가볍고 크기도 적당해서 패딩 주머니에 쏙 넣고 다니기 참 좋은데, 케이스 씌우면 패딩 축 쳐지겠네요.. 그래도 편리함과 맞바꾸는 무게라고 생각하려고요 |
| 휴대하기 편한 전자책 리더기를 갖고 싶어서 크레마 페블을 구매하였습니다. 그런데 크레마 페블이 비록 가볍긴 하지만 계속 들고 독서를 하다보면 꽤 불편한 느낌이 있어서 이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케이스 자체가 좀 약해보여서 괜찮을까 싶었는데, 뒤에 있는 자석 덕분에 고정된 상태에서 쾌적하게 독서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케이스 자체 무게도 생각보다 무겁지 않아서 휴대하기도 편해서 좋았습니다. 비교적 밖에서 틈틈이 독서를 많이 하시는 분이라면 구매하셔도 후회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한줄평: 예쁜데 편함 (+가격도 다른 케이스보다 저렴해서 좋았음) 저는 이미 젤리 케이스 2개나 있어서.. 젤리 케이스 없는 버전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페블은 케이스도 예쁘네요?? 요즘 리모컨+가로모드로 설정해서 편하게 독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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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버전과 비교하면 아쉬움이 남는 케이스이다. 특히 상품 구성이 직관적이지 않아서 젤리케이스를 따로 구매해야 한다는 걸 모르는 사람들의 피해가 속출하는 듯? 나도 처음에 잘못 샀다가 재빨리 구매 취소하고 제품을 변경함. 기능성은 무난한 편이고 모서리의 내구성이 좀 걱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