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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1권은 그냥 귀여움으로 밀어붙이는 작품인데, 설정이 진짜 사기임. 사고 이후로 남주(키지마)가 사람들 “속마음”이 들리게 됐고, 여주(야마다)는 짝사랑 에너지가 너무 과해서 속마음이 거의 확성기 수준ㅋㅋ 그래서 남주는 매일매일 멘탈이 흔들리고, 여주는 겉으로는 멀쩡한 척 하는데 속으론 주접이 폭주함. 1권 읽으면서 계속 “아 야마다 너무 귀엽다…” 이 말만 하게 됨. 달달한데 부담스럽지 않고, 둘이 회사라는 현실적인 공간에 있어서 설레는 포인트가 더 잘 살아. 큰 사건 없이도 캐릭터 케미만으로 쭉 가는 타입이라, 피곤할 때 읽으면 진짜 힐링임. “순정은 이런 맛이지” 싶었던 1권. |
| 러브 코미디 장르를 즐겨보고 좋아하기 때문에 새로 나온 신간이 있다가 찾아보고 발견해서 구매를 했습니다 ㅎㅎ 일단 줄거리 자체가 매력적으로 다가와서 기대를 가지고 구매했는데 ㅋㅋ 상당히 괜찮은데요 마음을 읽는 남자와 마음속 감정이 요란한 여자의 캐미가 너무나 귀엽고 순수하게 느껴지니까 빠르게 다음권을 구매할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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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미 sk 작가님의 작품인 키지마 씨와 야마다 씨 1을 구매를 했습니다 간단하게 구매 후기를 남겨보는 리뷰입니다.ㅎㅎ 일단 그림체가 이뻐서 구매를 먼저 했습니다 독특한 소재의 일상물이 요새는 가장 재미있는 거같습니다. ㅋ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