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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국 작가님의 초등학생을 위한 글쓰기 책이 나왔어요. 어머나! 반가운 마음에 얼른 장바구니에 쏙! 요즘 글쓰기에 관심이 많아요. 어른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글쓰기에도요. 저의 고민을 백번 이해하신 것 같은 작가님의 글쓰기 책! 읽다 보니 아이들뿐만 아니라 저에게도 도움이 되는데요. 말을 쉽게 풀어서 해주시는데 저에게도 쏙쏙 들어와요. 어머나! 감탄사가 몇 번이나 나오는지. 글쓰기를 잘하고 싶은데 비웃음 당할까 걱정인 아이들. 강원국 선생님의 글쓰기 상담소에서 해결해 봐요. 글쓰기하면 떠오르는 말 글쓰기는 어려워..ㅠㅠ 저도 어릴 적에 글쓰기 시간이 싫었어요. 뭐라고 써야 할지도 모르겠고, 친구들이 내 글을 보고 웃을까 봐 걱정도 되고요. 잘 쓰는 친구들이 부러웠어요. 그래서 더 일찍 포기했었나 봐요.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어! 해 보면 돼! 선생님의 말씀에 용기가 나요. 어릴 적 저에게 이렇게 말해주는 이가 아무도 없었어요. 처음부터 완벽한 사람은 없대요. 연습을 하면 머릿속에 글쓰기 근육이 붙는대요. 글쓰기에 대한 편견들을 바꿔주는 글쓰기 상담소예요. 두려움을 이기는 나만의 방법 알려드릴게요. 두려워하는 것도 습관이래요. (맞는 말 같아요) 두려움을 이기는 방법은 첫째, 뇌를 살살 달래 가며 글쓰기를 해보세요. 처음부터 큰 목표를 세우기보다는, 일단 차분히 생각해 보거나 간단한 메모를 남기는 거예요. 사과를 좋아해요. ▼ 사과는 맛있어요. 건강에 좋아요. ▼ 사과에는 몸에 좋은 비타민이 많아요. 조금씩 늘려가니 글이 써지네요. 재미도 있고요. 둘째, 뇌에게 상을 주는 거예요. 글을 쓰고 나서 나 스스로에게 상을 주는 거예요. 와, 내가 이렇게 멋진 글을 썼다니! 뿌듯해지죠. 이때의 경험으로 우리는 또 다른 글을 쓰고 싶어진답니다. 셋째, 자기만의 공간에서 글을 써 보세요. 누구에게나 자기에게 맞는 공간이 있어요. 어떤 작가는 욕조 안이 편안하다고 말하고, 강원국 작가님은 요즘 반신욕을 하면서 글을 쓰신데요. 누구에게나 생각이 잘 떠오르는 공간이 있는 거죠. 그런 공간을 찾아보세요. 두려움을 이기는 방법을 읽고 저에게 맞는 공간은 어딜까? 생각해 봤어요. 일단 전 제 책상. 그 공간이 있는 게 좋더라고요. 키보드로 따닥따닥 글을 써지는 소리가 좋더라고요. 아이들은 어떤 공간에서 글 쓰는 것을 좋아할지 궁금해져요. ![]() 글쓰기를 위한 방법도 알려주시고 계획도 세워보고, 스스로 글을 써보는 훈련도 하게 해주세요. 스스로 해보기를 통해 글쓰기 실력을 조금씩 늘려 가요. 책 표지를 다시 봤어요. 분명 초등학생을 위한 글쓰기 책인데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을 위한 글쓰기 책이에요. (제 수준에 딱 맞아요.ㅋㅋㅋ) 초등학생들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글쓰기 자신감을 올려주는 다정한 말들. 이보다 완벽할 순 없어요! ![]()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 내가 쓴 하나밖에 없는 글. 나다운 글이 가장 잘 쓴 글이래요. 나의 자존감 지킴이 - 강원국 작가님의 글쓰기 책이에요. 볼수록 알아가고, 볼수록 빠져드는 강원국의 초등학생 글쓰기 책! 100% 만족합니다. 글쓰기가 어렵지 않아요! 아이들의 입에서 이 말을 하게 될 것 같아요. 눈에 그림이 그려집니다.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어른들에게도요. #글쓰기대통령강원국의초등학생글쓰기 #초등글쓰기 #초등글쓰기 #글쓰기어렵지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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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어렵지 않아요'라는 소제목에 맞게 글쓰기를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권하기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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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선물 전래동화 뒷 이야기가 책으로 나왔다! ● 표지만 보면 고양이와 마카롱이야기일듯~ 특히 매일 딸기마카롱 1개씩 먹는 주니가 너무 좋아할것같아 표지를 열어봅니다! ● 동아줄이 내려와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썩은동아줄이 내려와 수수밭에 떨어진 호랑이 그 이후 호랑이는 옥황상제에게 다시 호랑이로 환생시켜달라며 수수밭에 찔려 아팠던 엉덩이를 내미는데 옥황상제는 호랑이가 아닌 고양이로 환생시켜주고 호랑이가 잡아 먹은 아낙과 그 아이들이 사는 세상에서 죗값을 치르라 합니다. 호랑이는 어떤 방법으로 죄값을 치를까요? ● 고양이로 환생한 호랑이는 오누이를 만나 크아앙~~ 이 아닌 카로옹~~~~ 하고 울어요. 그래서 이름도 카롱, 먹이는 사료& 아낙이 만든 고양이전용 마카롱 매일 맛이 다른 마카롱을 먹는 카롱이~ 참 이름도 예쁘고 고양이전용 마카롱은 고양이모양이라 더 예뻐서 이런 상품있으면 저도 사주고 싶더라구요 ㅎㅎ ●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이야기의 결말이 아쉬워 만드셨다는 작가님의 말씀에 아이들과 수업하며 뒷이야기 상상하기를 가끔하는데 이렇게 책으로 만들어보지 않은게 쫌 아쉬웠어요^^;;; 지금보다 좀 더 일상에서도 에피소드가 많은 아이들이어서 더 아쉽지만 아직 주니라는 아이가 남아있으니 도전해봐야겠다 의지가 생깁니다 ㅋ ● 귀여운 그림과 술술 읽히는 이야기, 작지 않은 글자라서 아이에게 읽어주기도 좋고 아이도 전래동화로 아는 이야기라서 집중도 잘하더라구요~ 올해 목표는 한글 읽고, 쓰기, 그리고 문고책 많이 읽어주기인데 이런 책이라면 매일 미션 가능할것같습니다~ ^-----^ #카롱카롱마카롱 #이빛 #이현정 #크레용하우스 #전래동화 #뒷이야기 #상상동화 #초등동화추천 #해와달이된오누이 #협찬 ♡ 출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