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는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마오 10권 대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혹시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결국 흑화해버린 소마를 쓰러뜨리려는 마오 일행. 사람의 마음을 되찾아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결말은 하쿠비의 등장으로 실패하고 만다. 뭔가 할라하면 하쿠비가 자꾸 등장해서 맥을 끊어!!!! |
| 학산출판사에서 나온 타카하시 루미코 여사의 마오 20권입니다. 198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 거의 쉬지도 않고 꾸준히 연재를 계속해온 루미코 여사. 그녀의 작품은 지금 봐도 재미있는게 많습니다. 루미코 특유의 재미가 있어서 루믹이라고도 불리는데요. 지금 연재하는 마오도 참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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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 20권 시작 고코 가와 짐승의 사기에 매료된 소마. 어둠을 동경하면서도 사람을 헤치기를 두려워하던 평범한 소년은 이제 없다... 피에 굶주린 짐승이 된 소마가 다시 나노카를 덮친다! 이 작가의 작품을 대부분 좋아하는데 초기작인 시끌별 녀석들, 메종일각, 란마 1/2 까지는 거침없이 읽게 되는 만화책이었는데 이누야샤를 물론 재밌게 보긴 했지만 이누야샤, 경계의 린네, 그리고 마오까지는 보다 보면 항상 집중력을 잃게 되고 한 권을 다 읽고 나서 내용이 딱히 생각나지 않는 게 뭔가 아쉬운 마음이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