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드시 사랑하고 만다 완결 리뷰입니다. 남주랑 11년인가? 사귀었던 전 여친의 등장. 그런데 무난하게 잘 헤쳐나가고 결혼하기로 결심합니다. 하지만 이제 할아버지가 돌아오고 할아버지 케어때문에 여주 어머니도 들어오면 집을 나가는 남주.. 무난하게 완결난 거 같습니다. 재미있었어요. |
| 갑자기 찾아온 야치의 전 여친 마리....야치한테서 들은 11년의 교제, 후회가 남은 이별 등 야치한테서 이야기를 들은 아유무는 과거 이야기라고 납득하지만 불안감이 엄습한다... 평상시의 아유무의 모습이 아닌 동요하는 모습에 무슨 일인가 싶어 주위사람들은 걱정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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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희 가주의 작가님의 대원CI에서 주파는 반드시 사랑하고 만다. 즐거운 동완결콘 리뷰입니다. 작가님 작품들의 여자 주인공은 항상 누구나. 그리고 작가님 남주 중에서 약간 냉면거리는 캐릭터는 저처럼 안 먹기도 편했는데요. 우리 남편은 귀여운 구석에 있어서 재밌기도 했습니다. 끝까지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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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타 아유무 철벽의 미녀에 다가가기 어렵다는 말을 듣는 초우수 회사원이지만, 사실은 사람을 대하는 것이 서툰 초내성적인 성격. 심하다 싶을 만큼 요리를 못한다. 야치 슌스케 아유무의 동기. 인상 좋고 유능하고 게다가 미남이기까지 한 회사의 인기인이지만, 사실은 아유무를 놀리며 애처럼 심술부리는 걸 좋아한다. 낚시가 취미로 생선 손질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