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서로 같은 마음이여도ㅋㅋ 서로 땅굴을 파는게 아주 흥미롭고 너무 재미있었다ㅋㅋ 일단 남주가 너어어무 마음표현을 안하는데 우리 여주는... 뭐랄까ㅋㅋㅋ 눈치가 너무 없음ㅋㅋ 그리고 서브남은 아니지만 한명 좀 마음에 안드는데 우떻게 될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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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가 처음에 엄청 차갑게 대하면서 결혼할 생각이 없었는데 결혼한 거야... 이런 식입니다. 그랬던 남주가 여주를 만나서 가족애? 사랑? 그런 걸 느끼게 되는 그런 내용이네요.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만... 진도는 거의 안나가네요... 남주가 좋아한다는 감정을 느끼긴 했으나...ㅎ |
| 1,2권을 재미있게 봐서 3권도 구매하여 보게 되었습니다 제목이 너무 길지만 그 내용 그대로입니다 귀여운 커플의 이야기를 보고 있으면 저절로 미소 짓게 됩니다 율리우스가 점점 엘사에게 빠져들어 서로를 소중히 여기게 되는 과정이 좋았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