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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음양사 02권 결말... 마사히로와 구렌은 큰 위기에 처하지만 이름모를 음양사가 등장해 구해주고 둘은 무사히 돌아간다. 목군은 세이메이를 찾아가 혼백으로 찾아와 위험에 빠졌으면 어쩔 것이냐 화를 내고 마사히로는 그 이름모를 음양사가 세이메이임을 알게 된다. 그러고 분해하며 반드시 자신이 쓰러뜨리겠다며 다짐한다. 한편 그 요괴들은 아키코의 영혼을 노리지만 세이메이의 부적으로 무사하고, 이에 요괴는 구미를 쓰러뜨리기 위해 이나라를 손에 넣어야한다 다짐하며 끝이 난다. 별 기대 안하고 봤는데 그림이 좋고 스토리도 잘 읽힌다. |
| 소라쿠라 시키지 작가님의 hush 허쉬 출판사에서 출판된 소년음양사 2권 리뷰입니다. 소년음양사라는 작품은 잘 모르지만 유명한 작품인듯하여 구매하여 읽었는데 작화가 나쁘지 않았습니다. 내용도 그럭저럭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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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04 구매) 본격적으로 외국에서 온 요괴와 싸움을 시작한 마사히로. 당연히 아직 초보이다 보니까 좀 힘겨운 느낌이 강하다. 다행히도 이번에는 세이메이가 직접 구해주러오긴 했는데, 마사히로도 여러모로 파워업을 해야 할 듯. 아키코가 엄청 위험한 상태에 빠져있으니까. |
| 2권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진짜 정발 나와서 너무기쁘구요. 이렇게 볼수있게 해주셔서 너무좋네요. 애니나 소설이랑 비슷하게 흘러가서 전개가새롭진않아도 만화책으로 볼수있단 사실이 참 좋아요. 다음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 새삼 목군과 마사히로를 다시 만난다는게 신기하네요 소설에 비하면 만화 분량은 늘리고 늘려서 이거 1부나 완결이 될 수 있을지 걱정이긴 한데요 12신장이라던가 헤이안 시대라던가 음양사 이런 설정이 본격적이니까 좋아하면 추천합니다 목군이 귀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