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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목차부터 이미 마음에 들었고 늘 끌려왔던 주제입니다 또 신간을 내 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내 마음을 잘 다루고 잘 화해하고 그 소리를 잘 듣고 이해하는 법을 늘 방심하지 않고 익혀가려고 합니다! 예민해서 순식간에 나락으로 떨어지는 마음을 늘 붙잡고 살아가도록! |
| 여러가지 일로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에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새로운 시각으로 상황을 보게 되어 좋습니다. 특히 내향인이 저에겐 이 책이 친구 같았어요. 작가님의 다른 책도 읽고 싶어지네요.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