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우주를 '빅뱅 -> 별/은하 ->거대 구조 -> 암흑물질/에너지의 상호작용 -> 팽창하는 우주'라는 단계적이고 계층적인 구조로 요약하며, 독자가 마치 우주여행을 하듯 그 전체적인 그림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구성의 책이었습니다. 빅뱅으로 시작된 우주가 별, 성운, 성단, 은하, 은하군, 은하단, 초은하단으로 이어지는 거대 구조를 형성하고,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의 영향을 받으며 팽창하고 있다는 핵심 내용을 다루며, 복잡한 수식 없이 상상력으로 우주를 이해하도록 돕는 책입니다. 우주가 시공이라는 상자 안에 담긴 별, 은하 등의 물질과 에너지로 구성되며, 이들이 중력으로 뭉치고 흩어지며 거시적인 구조를 만드는 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
| 우주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건 어려운 공식이 아니라 질문을 멈추지 않는 마음이라는 것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훨씬 많은 세계를 향해 호기심을 자유롭게 확장하도록 이끈다. 복잡한 개념을 쉽게 풀어주면서도 신비로움은 그대로 남아, 읽는 동안 계속 생각하게 된다. 우주를 처음 알아가기에 좋은 출발점이다. |
| 다케다 히로키 작가님이 집필하신 [대여] 읽자마자 우주의 구조가 보이는 우주물리학 사전의 리뷰입니다. 보통은 가장 생소하게 여겨질 우주과학에 대한 내용이 수록된 책입니다. 여러 도표나 이미지를 통해 보조하고 있어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우주 다큐를 보면서 우주에 대한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주학이라는 것이 수학과 물리학의 확장판이라고 할 수 있는데 수학과 물리가 어려워서 쉬운 책을 고민하다가 이 책을 구매했습니다 이 책은 최근 우주와 관련된 이론들 책 제목은 우주물리학이라고 하지만 별의 거리 부터 중력 진화 온도 그리고 은하의 거리등 우주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그림과 더불어 설명도 어렵지 않고 이론의 핵심을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궁금해왔던 우주의 바탕의 기본에 대해서 어느정도 이해 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