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번 즐겁게 읽고 있어요! 전자책도 읽습니다만, 심야 식당은 왠지 종이로 읽고 싶습니다. 어느 권을 읽어도 즐겁기 때문에 긴 연휴나, 신간이 나오면 거슬러 올라가 반복해서 다시 읽고 있습니다. 항상 신간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좋은 이야기입니다. |
| 평일은 밤을 못새우고 나만의 시간으로 밤 새우고 싶은 금요일과 토요일 새벽 읽으면서 마음 속을 채우게 해주는 심야식당 비슷해보이는 에피소드이지만 사람 사는 이야기로 여름이든 겨울이든 저녁에 밀쳐오는 외로움을 위로 하는 심야식당 다음권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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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나오면 구입을 망설이지 않는 만화 책 중에 하나라고 할수 있는데요~ 이번 책 역시 마스터의 밥집에 찾아오는 다양한 손님들과 그들에게 각자 추억이나 의미가 있는 심야식당의 요리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완결?은 언제 날지 모르겠지만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꾸준히 나오고 있어서 힐링 느끼고 눈도 즐겁고 재미 있어여. 나올때마다 기다리고 있어서 기대 되는 책입니다. 등장인물 나올때마다 사연이야기 + 음식 나오면서 질리지 않고 재미 있어요. 현실적인 이야기 인거 같아서 동감되고 너무 좋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