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권은 감정이 은근히 오래 남는 권이었어. 큰 사건의 파도 속에서 각자 지키려는 게 뭔지, 서로를 어떻게 바라보는지가 더 선명하게 보이더라. 액션은 여전히 박력 있는데, 그 박력 뒤에 따라오는 공허함이나 결심 같은 게 묵직하게 깔려 있어서 읽고 나면 조용해져. 그리고 청엑은 설정이 많아도 ‘캐릭터’로 끌고 가는 힘이 있어서 좋아. 이번 권은 그 힘이 특히 잘 느껴졌어. 떡밥도 계속 쌓이는데, 불안하게만 쌓는 게 아니라 “아 이게 이렇게 이어지겠구나” 싶은 실마리를 같이 줘서 기대감이 커짐. |
| 오컬트적 설정과 액션이 절정으로 달하는 권입니다. 린과 동료들의 성장과 팀워크가 돋보이며, 악마와의 전투 속에서 긴장감이 계속 이어집니다. 캐릭터 간의 감정선과 유대도 자연스럽게 그려져, 몰입감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편이에요. |
| "청의 엑소시스트" 30권은 긴장감 넘치는 전투와 깊이 있는 캐릭터 발달로 독자를 사로잡습니다. 아울러, 주인공의 내적 갈등과 동료들과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며, 이야기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듭니다. 다양한 악마와 맞서는 스릴 넘치는 전개는 여전히 흥미진진하고, 예측할 수 없는 반전이 계속됩니다. 마지막으로, 주제의식이 잘 드러나면서 감동적인 순간들이 가득해 더욱 감명 깊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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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녕 히가시가 되어가는 것인가? 물론 히가시 나름의 연재속도 느린 이유가 있지만...(건강이라던가...게임이라던가...) 카즈에 작가도 청의 엑소시스트 연재속도가 점점 느려지고 있다. 이러다 디그레이맨되는건 아닌지 걱정이 된다. |
| 이런 류의 다크 판타지 소년만화를 좋아하는데 꽤 유명한 작품인 것 같아서 또.. 전권 구매 해봤습니다. 사탄의 자식이 엑소시스트가 되는 내용이 흥미롭고 벌써부터 기대돼요. 이전 권들 배송 완료되면 천천히 읽어보겠습니다. 완결 내용이 벌써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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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의 엑소시스트 30권 시작 오랜만에 청의 엑소시스트 발매 소식을 듣고 요즘 읽고 있는 꼭두각시 서커스와 함께 구매하였다. 꼭두각시 서커스는 완전판이라 가격이 부담되어 두 권씩 구매하기 꺼려지는데 이렇게 기존 모으던 만화책과 함께 구매하면 배송비 절약도 되고 참 좋다. 청의 엑소시스트란 만화를 처음에는 재밌게 봤는데 요즘은 그다지 재미가 없어서 모으던 만화책이라 구매하는 느낌이지만 어쨌든 꾸준히 발매를 해주고 애니메이션 소식도 있으니 모을 만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완결 후에 소장할지 말지는 고민을 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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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간의 시대가 열린 29권에 이어. 30권에서는 각 인물마다 새 위기에 대비하여 굳은 결의를 다집니다. 그들의 단단한 의지와 투지가 불타오르는 가운데, 적군이라 할 수 있는 진영에서는 그들 나름의 전투태세를 정비합니다. 30권은 이렇다할 액션씬은 크게 없지만, 31권부터 다시 혈투가 난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31권에서 다뤄질 이야기가 무척 기대되며... 이 작품도 거의 끝에 다다르지 않았을가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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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그림체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액션 이야기가 인상깊습니다. 흥미로운 스타일과 인상적인 액션이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런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
| 기사단의 고위직들이 쓰러지면서 패배감이 감돈다. 싸울 의욕을 잃은 기사단 중 남고 싶은 사람만 남고 모두 돌아가 버린다. 남은 사람들끼리 카레를 만들어 먹으며 최후의 만찬을 즐기면서 아크나이트 중국과 멕시코 지부 캐릭터는 갑자기 사망 플래그를 세운다. 너무 티나는 게 아닌지. 사탄의 심장을 파괴하거나 봉인하기 위한 작전을 위해 기사단은 네 갈래로 나뉘어 죽음의 전쟁을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