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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을 별에는 빌지 않을래 1권의 리뷰입니다. 줄거리는 후유키, 에리와 쿄우는 어릴적부터 같이 지낸 소꿉친구인데, 후유키는 에리에 대해 친구 이상의 감정을 품고 있다가 에리와 쿄우가 사귀게 되는데, 그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소꿉친구의 관계성이 들어나서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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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에서 출간한 시노아 작가님의 이 사랑을 별에는 빌지 않을래 1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신작인데 표지 느낌도 좋고 1, 2권이 같이 발매가 되어 바로 구매하였습니다. 역시 느낌대로 내용도 재밌고 스토리가 유치하지 않아서 좋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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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백합에 빠져있어 하나하나씩 읽고있는 중인데 ‘이 사랑을 별에 빌지 않을래’를 알게 되었습니다… 제목부터 너무 끌리는 작품이라 바로 샀는데 그림체도 그렇고 이 소꿉친구라는 관계성이 너무…ㅠ 읽는 내내 재미있었고 답답하고 슬펐어요 꼭 추천합니다 많은 백합러들이 읽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