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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누구나 감추고 싶은 뜀틀을 갖고있다. 크던 작던.... 타인의 뜀틀을 함께 넘어주고 나의 뜀틀에 대해 보듬어 주은 사회가 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40대가 돼서야 이게 나의 뜀틀이었구나 알게되었다. 이제서야 토닥여줄 수 있는 힘이 생겼다. 많은 분들이 하루라도 어릴때 뜀틀을 만나고 부드럽게 넘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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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올해 초등학교서 중학교 올라갈 아들에게 선물한 책 입니다. 잘때..앉고 자네요. 아빠 제가 좋아하는 책이라고...인트로만 보고 우리 아들이 이 책 읽으면 조금더..도움이 되겠지 하고 무심히 산 책입니다. 그래도 애 잘때 잠시 읽어봤습니다. 주마등 처럼 시간적, 공간적, 배경적 누구나 다르겠지만..공감 포인트가 많아서, 아들이 다 읽고나면 다시 꼭 정독 하겠습니다. 아직 책 한권 사는게 아들은 이런책 읽어야해 라는 꼰대 생각에 산건데...이 책을 읽고 아이 스스로 자아발전과 건강한 생각을 하는 사춘기가 도움이 될 거라 생각 됩니다. 아침에 내책 없어 졌다고 핀잔줘서... 확신이 들었습니다... 배송이 당일 와서 애가 책읽는 속도도 몰랐습니다. 애가 꼭 한줄평 남긴다고 합니다..책 정독 못 한 전....배송이 빠르다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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뜀틀, 넘기 중학교 1학년 재학중인 딸 아이가 언제부턴가 이런 류의 책을 좋아하더라구요. 딱 어릴적 순정만화 스타일의 예쁜 그림체에 밝고 희망적인 미래가 담긴 내용의 소설책이요. 바로 앞에서 멈칫하게 되었던 뜀틀 넘기가 생각이 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