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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틈새 책을 읽고 새벽의 틈새 책을 구입해서 오늘에서야 읽게 된다. 새벽처럼 부지런히 생활하면서 사는 주인공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삶이 끝나는 곳에서 깨닫는 나답게 산다는 것의 의미 오늘을 살아가는 너와 나의 이야기가 되는 글이 될것이다. 새벽의 틈새 내용을 읽다보면 삶이 아름답게 살아가는 과정 보일거라 생각한다. 힘겹고 지칠때도 있지만 때로는 기적처럼 행운이 올거라 믿는다. |
| 각각의 에피소드들이 개별인 듯 연결되어 있는 내용이라 자연스럽게 읽어가면서, 죽음 앞에서 인간관계의 소중함에 대하여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누군가의 죽음 앞에서 그 사람과의 관계에 후회가 안 남도록, 아니 조금이라도 후회를 적게 남길 수 있도록 지금 이 순간 관계에 진심을 담아서 충실하게 살아가야겠다는 그런 생각들이 머릿 속에 남네요. 무겁지 않은 이야기들을 통해 죽음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