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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한 작품 모음이 아니라, 깊이 있는 독서 경험을 돕는 해설과 활동지를 함께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 있어 보여요. 8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고, 각 작품마다 해설과 관련 활동이 포함되어 있어 혼자 읽기에도 좋고, 수업이나 독서 토론에서도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또한 작품과 연계된 도서도 소개해 주어 더욱 폭넓은 독서 활동을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학생들이 여러 교과서에 실린 소설을 접하며 다양한 사고를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깊이 있는 독서 경험은 물론이고 교과서에서 해당 작품을 만나게 된다면 더 깊이 있는 이해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됩니다! |
국어 교과서가 선택한 중학교 소설 읽기전체목차를 통해 어떤 작품이 수록되어있는지 한 눈에 볼 수 있었음.각 작품마다 작품내용이 바로 이어지는게 아니라 서두의 질문을 통해 작품전체에 나올내용에 대해 예상해볼 수 있고 그 질문에 답을 해봄으로써 나와의 삶에 연결해 생각해 볼 수 있음. 본격적인 본문내용들을 쭉 읽고 활동하기파트를 통해 교과 학습활동 비슷한 활동들을 해봄으로써 내용 확인의 절차를 거쳐 학습이 완료될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음.또한 작품해설파트를 통해 글 전체의 배경과 맥락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줌으로써 한편의 소설을 어느정도 이해하고 넘어갈수 있는 배경지식을 쌓을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할수 있는 책이라고 봄.아직 초등학생인 아이에게 읽어주니 나름 재미있게 듣고 있음. 중학교 가기전 미리 읽고 가는것도 좋을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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