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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아이를 위한 책입니다. 노부영 책이고 시리즈에요 이 책 말고 다른 책들도 있어서 같이 샀습니다 [외서][노부영 세이펜] Hooray for Fish! (Paperback & CD Set) Lucy Cousins 항상 배고픈 Mr. Wolf의 하루일과. 시간에 따라 일과가 그려져 시간을 익힐 수 있다. 칼라그림에 시계 그림이 포함되어 있으며, 손가락을 집어넣어 늑대의 입을 벌려 움직이게 할 수 있다. 재밌게 놀면서 자연스럽게 시간을 익힐 수 있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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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이 좋다길래 전집 들이기엔 가격이 좀 되서 낱권으로 몇권 구매해 봤는데, 시간 개념 익히면서 영어표현도 같이 익히기 좋은 책이에요~ 가사가 반복이면서 음률의 흐름이 있어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흘려듣기 좀 하다가 저절로 따라 부르더라구요~^^ 책 중앙에 늑대손가락헝겁인형이 붙어있어 영어구연 해주기도 좋고, 아이도 집중하며 잘 보네요!!! 양장본이라서 아이 친구들 선물주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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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숫자 배우면서 시계 읽기나 "~하는 시간"이란 표현을 반복적으로 공부하기에 좋은 내용이네요. 책을 주문할 때는 잘 몰랐는데 상품을 받아보니 중간에 작은 인형이 있더라구요. 여러 이야기 책이 있었는데 아이가 인형때문에 이 책을 먼저 읽고 싶어했습니다. 첫인상부터 아이의 맘을 사로잡은게 이 책의 큰 매력 중 하나겠네요. 노래도 따라 부리기 좋고 흥겹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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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인형 부럽지 않은 what's the time mr. woif? 뒷쪽에 손가락을 넣으면 손인형처럼 움직일 수 있는데 내용은 중요치 않아요!!!! what's the time mr. woif? 재밌기는 정말 재밌나봐요~~ what's the time mr. woif?는 시간개념을 익힐 수 있는 책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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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씨디랑 같이 들을 수 있어서 좋아요. 아직 시계 볼 줄 모르는 아인데 이 책 읽으면서 시계보기에 흥미를 갖네요. 숫자랑 매칭하면서 보고 있어요. 제가 잘못 읽은 것도 캐치하네요 ㅎㅎ 손가락 끼워넣는 늑대인형도 재미있구요. 4,6살 아이 둘다 잘봅니다. 단순 문장이 계속 반복되어 최소 그 문장은 외울거 같아요. What’s the time, Mr. wolf? 재밌고 흥미로워서 유아들에게 읽어주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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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이 좀 느리긴했는데 책은 좋아요..... 노부영 스테디에 포함된책이라 나중에 겹치긴하겠지만 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일단 아이에게 노출할예정입니다..... 늑대나오는 얘기를 좋아하는 아기라 이 책도 좋아할것 같아요... 노부영은 음원이 대박이라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좋은책 많이 들어왔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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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아. 엄마가 책장 정리 다시했어. 한달에 한번씩 영어그림책을 사곤 하는데. 이걸 활용은 잘 못 하고 있는것 같아. 그래서 오늘 영어책 정리하면서 눈에 잘 들어오는 곳으로 다 옮겼어. 우리 시간 놀이할때 Mr wolf랑 놀잖아. 집에 있는 인형으로 시간놀이하는거 좋아하잖아. 아빠 퇴근하면 아빠랑 같이 시간 놀이하자. 코로나 때문에 개학이 또 연기되고 집에 있는 시간이 대부분이라 시간을 더 알차게 사용해야해. 엄마가 더 부지런해질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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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도 신나고,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손가락인형 조작북이다. 또한 어렵지 않고 활용도 높은 패턴 반복과 하루의 일과를 그린 내용과 여전히 배고픈 늑대는 재미있는 요소이겠다. 다만 장 수가 은근히 많다.. 30개월이 넘은 첫째는 잘 보지만, 두 돌 전의 아들은 몇 장 넘겨보다 만다...ㅠ 물론 영유아 도서를 반드시 처음부터 끝까지 보여주어 완독의 의미를 부여시킬 생각은 없지만.. 너무 어린 개월 수 아기에겐 집중이 힘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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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요책은 아주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이제 다시 읽어줘야 할 것 같아요. 이 책을 살때만 해도 시간개념이 없는 아이이고 시계를 아예 읽을 줄 몰랐었거든요. 헝겁인형이 있는것에는 관심이 있지만 시간개념이 없는 아이에게 읽어주려니 힘들었어요. 오히려 See you later, Alligator을 더 좋아했었어요. 같은 제목의 What's the time, Mr. Wolf? 책이 있는데 저희 아이는 그 책을 더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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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동화책을 혼자서 읽기 시작한 7세는 내용이 재밌다고 깔깔 거리네요 울프씨는 먹보 대장이라며 영어로 숫자를 읽으며 시간 공부도 같이 할 수 있어요. 영어 모르는 3,4세 아이들은 늑대 손인형 입에 손가락을 넣어보며 깔깔거리네요. 손가락 넣어서 말하는 흉내내며 읽어 주려는데, 사실 움직이며 책 읽어 주기가 쉽지는 않더라구요 그래도 즐겁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 다른 입체 책들 중에서 손 인형이나 구성물이 잘 떨어지는 경우도 있는데, 이 책의 wolf 씨는 아주 튼튼해서 마음에 드네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