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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먹으면 왜 지구가 아플까?>는 늘어난 고기 소비는 인간에게, 그리고 지구에 새로운 재앙을 가져오고 있다고 말하고 있어요. 우리가 고기를 먹으면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다섯 가지 이야기 속에서 알 수 있는 책이에요. 우리 집도 고기가 없으면 반찬이 없다고 하는데 줄여보도록 노력해야겠어요. ![]() ![]() ![]() <고기를 먹으면 왜 지구가 아플까?>에는 공장식 축산을 시작한 지우네 삼촌 이야기부터 방귀세를 내야 하는 로즈네 이야기, 아마존 숲을 지키려는 치코 할아버지와 돼지 분뇨 때문에 입원까지 하게 된 루나의 이야기, 양고기 뱃살을 즐겨 먹는 아테라 아빠의 이야기까지 전 세계에서 늘어난 고기 소비로 문제가 되는 상황들을 모았습니다. 어쩌면 고기를 먹는 모두에게 해당하는 현실적인 이야기예요. 또한 '더 알고 싶어요'를 통해 고기 소비가 늘어남으로써 문제가 되는 이유를 설명과 사진으로 더욱 깊이 설명해 줍니다. '육식을 줄이고 환경을 살리는 대안'에서는 사회적, 또는 제도적으로 해야 하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재밌는 만화를 통해 초등학생도 실생활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도 소개하고 있어요. 고기 대신 곡식이나 채소 위주로 식단을 바꾼다면 동물들은 지금보다 행복해질 거예요. 사료로 사용되는 곡식은 굶주리는 사람들에게 돌아갈 수 있고, 과도한 고기 섭취로 생기는 비만이나 각종 질병에서 벗어날 수 있고요. 사료를 만들기 위해 아마존 열대 우림 같은 산림 자원을 파괴하지 않아도 되니, 그만큼 지구도 건강해질 거예요. 고기 소비를 완전히 멈추기는 힘들겠지만, 조금씩 줄일 수는 있어요. 그렇게 된다면 동물들의 행복도 보장될 테고, 사람도 그리고 지구도 아파하지 않을 거예요. 불편하다고 외면하지 말고, 꼭 실천해보도록 해야겠어요. 좋은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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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먹는 반찬이 할아버지 집 계란인지, 샀는 계란인지, 샀으면 몇번 계란인지... 아이가 환경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건 유치원 누리과정 수업때부터에요. 그런데 식재료는 관심이 없었거든요. 그냥 시골에서 가져 온 건지 샀는건지만 물어봤는데 이젠 궁금해하더라구요. 무농약인지, 무항생제인지.캐리어에서 자란 닭이 낳은 계란인지...
<고기를 먹으면 왜 지구가 아플까?>에서 다섯가지를 얘기하고 있어요. 캐리어에 사는 닭들을 생각하며 동물권, 소가 뀌는 방귀로 인한 매탄가스, 파괴되는 아마존, 돼지 분요로 오렴되는 토양, 육식으로 인한 비만과 질병. 우리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소재라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고 쉽게 잘 읽혀요. 방목형 계란을 평소 먹는 편이라 마트 계란을 자주 구입하지 않아서 신경쓰지 않았어요. 자주 먹는 분들은 무항생제, 동물복지 찾아가며 먹던데 그렇지 않았거든요. 책을 읽고나서 당황했어요. 다들 이정도는 알고 무항생제를 찾는 걸까. 마트에서 파는 계란을 보면 풀* 유명한 회사 계란도 4번이던데 무항생제를 찾는 의미가 있나 생각했거든요. A4만한 캐리어에 살고 있어도, 좁아서 스트레스 받아 서로 부리로 싸우고 죽어나가는 닭이 있어도, 닭에 살충제를 뿌리고, 항생제를 매일 먹이는 닭과 그렇지 않은 닭의 차이가 있을테니까요. 우리 환경을 보호하면서도 건강하게 고기를 먹을 수 있는 방법도 재시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읽으면서 먹는 음식에 따라 지구를 건강하게 할 수 있다는 생각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치킨이나 고기보다 야채, 콩류를 더 먹기로 다짐도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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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이야기 책을 보면서 고기를 먹으면 지구가 아프다는 이야기는 어렴풋이나마 아이도 알게되면서 고기를 먹는 횟수를 줄여나가고 있는데, 이책은 고기가 지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사람에게 끼치는 영향까지 여러각도에서 담은 이야기로 초등학생들에게 권장하고 싶은 책이예요. 처음 시작은 많이 들어봤음직한 닭의 사육환경, 육식을 줄이고 환경을 살리자는 대안까지 나오면서 어떤식으로 노력을 하면 좋을지까지 나와있다보니 더욱 읽어야 할책이라는 생각. 농업환경세라는 말을 들어보긴했지만 뉴질랜드에서 시위도 이루어지고 있는사태. 소, 돼지, 양의 분뇨 또는 방귀에서 나오는 메탄등이 문제가 되고 사람이 먹는 10년의 물의 양을 소는 1년에 먹는다고 하기도하고 소 1인분을 위해서 채식22인분이 필요하다는 것도 충격적이기도 했어요. 산소를 발생하는 숲을 더 많은 소를 키우기위해 불태우기도하고 몰랐던 많은 사실들이 고기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5가지 장으로 구성되어 네가지 부분으로 더 알고 싶어요, 육식을 줄이고 환경을 살리는 대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이야기마다 이야기에 맞춰서 나와있어 아이들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문제점은 무엇인지 해결방법은 어떤것인지까지 관심갖고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고기를 안먹을 수는 없죠. 대체육도 만들어지고 있다고 해요. 고기를 조금 덜 먹는 방법으로 지구를 구할 수 있다면 그게 전세계에서 한다면 그만큼의 효과도 크지 않을까요? 식탁에서 마주하는 동물을 대하는 마음가짐 '고기를 먹으면 왜 지구가 아플까?'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함께 만들어 가는 세상 22> 식탁에서 마주하는 동물을 대하는 마음가짐 고기를 먹으면 왜 지구가 아플까? 글쓴이 | 최현진 그린이 | 달상 ![]() ![]() 늘어난 고기 소비로 몸살을 앓는 환경 이야기 우리는 쌀을 더 많이 먹을까요, 고기를 더 많이 먹을까요? 지금부터 10여 년 전, 국민 1인당 쌀 소비량은 고기 소비량의 2배 가까이 되었어요. 하지만 고기 소비량이 꾸준히 늘면서 2022년에는 쌀 소비량을 추월했답니다. 앞으로 격차는 더 벌어질 거예요. 이렇다 보니, 고기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공장식 축산이 시행되고 있어요. 드넓은 초원이 아닌 비좁은 축사에서, 대량 생산을 위해 길러지고 있는 동물들! 닭들은 A4보다 작은 케이지 안에서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한 채, 고기와 달걀 생산의 도구로 전락했어요. 사람에게 인권이 있듯, 동물에게는 동물권이 있어요. 하지만 공장식 축산에서는 동물권이 철저하게 무시되고 있어요. 비좁은 환경 탓에 면역력이 떨어지고, 전염병에 취약해질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항생제 사용이 늘고, 결국 그런 화학 성분은 고기를 통해 다시 인간의 몸으로 들어오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어요. 그뿐만이 아니에요. 고기 소비 증가에 따라 더 많은 목장과 사료 재배지가 필요하게 되었고, 이는 곧 숲 훼손이라는 환경 파괴로 이어졌어요. 또 동물들이 뿜어내는 메탄가스는 온실 효과를 키우는 골칫거리가 되고 있어요. 《고기를 먹으면 왜 지구가 아플까?》는 결국 늘어난 고기 소비는 인간에게, 그리고 지구에 새로운 재앙을 가져오고 있다고 말하고 있어요. 우리가 고기를 먹으면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다섯 가지 이야기로 만나볼수 있답니다. ![]() ![]() ![]() ![]() ![]() ![]() ![]() ![]() ![]() ![]() ![]() 우리가 고기를 줄이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마법 《고기를 먹으면 왜 지구가 아플까?》에는 공장식 축산을 시작한 지우네 삼촌 이야기부터 방귀세를 내야 하는 로즈네 이야기, 아마존 숲을 지키려는 치코 할아버지와 돼지 분뇨 때문에 입원까지 하게 된 루나의 이야기, 양고기 뱃살을 즐겨 먹는 아테라 아빠의 이야기까지 전 세계에서 늘어난 고기 소비로 문제가 되는 상황들을 모았습니다. 어쩌면 고기를 먹는 모두에게 해당하는 현실적인 이야기예요. 또한 ‘더 알고 싶어요’를 통해 고기 소비가 늘어남으로써 문제가 되는 이유를 쉬운 설명과 사진으로 더욱 깊이 설명해 줍니다. ‘육식을 줄이고 환경을 살리는 대안’에서는 사회적, 또는 제도적으로 해야 하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재밌는 만화를 통해 초등학생도 실생활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도 소개하고 있어요. 고기 대신 곡식이나 채소 위주로 식단을 바꾼다면 동물들은 지금보다 행복해질 거예요. 사료로 사용되는 곡식은 굶주리는 사람들에게 돌아갈 수 있고, 과도한 고기 섭취로 생기는 비만이나 각종 질병에서 벗어날 수 있고요. 사료를 만들기 위해 아마존 열대 우림 같은 산림 자원을 파괴하지 않아도 되니, 그만큼 지구도 건강해질 거예요. 고기 소비를 완전히 멈추기는 힘들겠지만, 조금씩 줄일 수는 있어요. 그렇게 된다면 동물들의 행복도 보장될 테고, 사람도 그리고 지구도 아파하지 않을 거예요. 우리가 조금 불편하다고 외면하지 말고, 이 책과 함께 작은 한 걸음부터 시작하면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고기를 먹으면 왜 지구가 아플까? 제목 자체에서 궁금증이 느껴져 선택을 하게 되었던 책이랍니다. 요즘 아이들을 키우면서 예전에 크게 생각하지 않았던 일들이 크게 와닿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그중 환경에 관련된 일이 그렇답니다. 요즘 환경파괴나 온실 효과 등 아이들이 커가면서 지구가 더욱 살기 힘들 거 같아서 걱정이 크답니다. 과연 우리가 고기를 먹으면 왜 지구가 아픈지 한 번 만나볼까요? 아이들이 알았으면 하는 환경문제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놓고 있는 책이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부분이 참 좋답니다. 아무래도 주제 자체가 접근하기 쉽지 않아서 아이들이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게 읽으면서 문제성을 스스로 느낄 수 있어 책이 참 좋은 것 같아요. 예전엔 달걀을 먹을 때 난각 번호의 중요성을 몰랐어요. 그냥 가성비 좋은 달걀을 고른다든지 할인하면 사 온다든지 그런데 아이들을 키우면서 달걀 난각 번호를 알게 되었어요. 난각 번호의 마지막 번호가 사육 환경 번호인데 1번은 자연에서 방목하여 키운 닭, 2번은 케이지가 아닌 평평한 닭장 환경, 3번은 기존 케이지보다 조금 넓어진 케이지, 4번은 아주 좁은 케이지였어요. 사실 보통 4번의 달걀을 먹고 있었는데 4번 달걀을 낳는 닭들의 환경을 보니 공장식 축산으로 닭들이 너무 스트레스받고, 정말 좋지 않아서 달걀을 먹기가 꺼려지더라고요. 모를 때는 먹었지만 알고 나니 닭들이 얼마나 힘들지 속이 다 상했어요. 사람이 저렇게 좁은 공간에 갇혀서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갑갑할지.. 사람에게 인권이 있듯, 동물에게는 동물권이 있어요. 하지만 공장식 축산에서는 동물권 자체가 철저하게 무시되고 있어요. 비좁은 환경 탓에 면역력이 떨어지고, 전염병 자체에 취약해질 수밖에 없답니다. 그러면 항생제 사용이 늘고, 결국 그런 화학 성분 자체가 고기를 통해 다시 인간의 몸으로 들어오는 악순환이 반복된다는 사실! 그뿐이 아니라 고기소비 증가에 따라 더 많은 목장과 사료 재배지가 필요하고 이것이 숲을 훼손하는 환경 파괴로까지 이어진답니다. 그리고 동물들이 뿜어내는 메탄가스는 온실 효과를 키우는 주범이 되고 있죠 ㅠ 정말 악순환의 반복입니다. 결국 우리가 고기를 많이 소비하면서 그 소비는 인간에게, 지구에게 재앙을 가져오고 있다는 현실. 아이들이 심각한 환경 문제를 보다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접할 수 있어서 책을 읽는 내내 모든 아이들이 꼭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어요. 또한 더 알고 싶어요 코너를 통해서 자세한 설명과 사진 자료를 토대로 아이들의 배경지식까지 확장시켜준답니다. 책을 읽고 그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사회적으로 실천해야 할 구체적인 방법까지 제시하고 있어 아이들에게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공장식 축산을 시작한 지우네 삼촌 이야기, 방귀세를 내야 하는 로즈네 이야기, 아마존 숲을 지키려는 치코 할아버지와 돼지 분뇨 때문에 입원까지 하게 된 루나의 이야기와 양고기 뱃살을 즐겨 먹는 아테라 아빠의 이야기까지 전 세계에서 늘어난 고기소비로 문제가 되는 상황들을 모아서 이야기로 만들었어요. 고기 대신 곡식이나 채소 위주로 식단을 바꾼다면 동물들은 지금보다 행복해지겠죠? 사료로 사용되는 곡식은 굶주리는 사람들에게 돌아가고 과도한 고기 섭취로 생기는 비만 또는 각종 질병에서도 조금은 벗어날 수 있고 말이에요. 사료를 만들기 위해 아마존 열대 우림 같은 산림 자원을 파괴하지 않아도 되는 부분이 있어 그만큼 지구도 지금보다 건강해지겠죠? 우리 집은 원래도 고기 섭취가 많지는 않은 편이지만 이 책을 읽고 조금 더 줄여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오늘 내가 먹은 달걀을 낳은 암탉은 행복할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던 하루였어요. 아이들과 동물과 지구를 위해 작은 시작이라도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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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추천!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보아요~! <고기를 먹으면 왜 지구가 아플까?> ![]() 요즘 초등학생이라면 관심을 많이 가지는 분야가 바로 '환경'인데요~! 얼마전에 TV를 보는데 <고기를 먹으면 왜 지구가 아플까?> 이 주제와 같은 내용이 나오더라고요. 처음에는 책 제목을 보고 아이가 흥미를 가져서 꼭 읽어 보고 싶어했는데요. TV 내용을 보더니 환경에 대한 관심이 무쩍 커졌는데 책이 오기를 기다렸어요~^^ 풍족해진 식문화로 이제는 먹고 싶은 음식은 언제든 먹을 수 있잖아요. 하지만 그 음식을 먹기위해서는 많은 동물들의 학대되기도 하지요. 특히 책에서 알려주는 공장식 축산은 읽는 내내 많은 울림을 주었답니다. 우리가 많이 먹는 고기류를 충당하기 위해 동물보호권이 효력을 발휘 못하기도 하고요. 그러다보면 동물의 항생제 등이 남아 있으면 결국 우리도 건강하지 못한 고기를 섭취하게 되기도 해요. 뿐만 아니라, 배달도 많은 환경 이슈가 되는데요. 그러기 위해서 어떤 대안을 가져야 하는지 책에서도 다양하게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요~! 예를 들면 가능하면 배달 보다는 음식을 직접 가져오는 방법도 있을 수 있는거죠! ![]() ![]() 스토리로 쭉 풀어서 이야기 해주니까 책을 술술 읽는 아이를 볼 수 있었는데요. 환경이 마냥 어렵다고 생각했던 아이에게 터닝 포인트가 되는 책이었답니다.^^ 스토리를 읽고 나면 실질적인 정보를 알려주는 <더 알고 싶어요> 페이지가 있는데요. 이 부분은 정말 강추합니다. 스토리로만 읽고 나면 정리가 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간략하게 요약해서 중요한 부분을 알려주니까 나중에 학교 수업에 필요할 때에도 요긴하게 활용이 가능하겠더라고요~ ![]() ![]() 읽고나서 많은 것들을 생각해보게 하는 마법 같은 책이었는데요. 어렴풋이 환경을 지켜야지, 보호해야지 생각했던 것들을 이제는 어떻게 대안을 가지고 실질적으로 행동으로 할 수 있는지 알아 볼 수 있었어요. 앞으로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썬더키즈 #고기를먹으면왜지구가아플까 #초등교양책 #초등환경책 #초등추천책 #초등추천도서 |
![]() ![]() ![]() ![]() [고기를 먹으면 왜 지구가 아플까?] 사람들은 고기를 좋아합니다. 우리 몸에는 고기가 필요하기도 하죠. 하지만 불필요하게 소비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공장식 축산업은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족시키기 위한 도구랍니다. 거기에는 고통스러운 희생이 따르는데 동물들을 대랑으로 키우기 위해 끔찍한 고통을 줬어요. 사료를 만들기 위해 숲을 불태우고 메탄가스와 엄청난 분뇨로 지구를 오염시키고 있죠. 우리가 고기를 덜 먹는다면 동물들의 행복도 보장되고 자연도 아파하지 않을것이고 우리도 비만이나 질병없이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을거에요. 육식 1인분을 만들기 위해 22인분의 곡물이 필요하다고 해요 전 세계 곡물 생산량의 절반 정도가 사료를 만드는 데 사용되고 사료용 작물을 재배하기 위해 열대 우림이 붙태워지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 아이들도 많이 알게되는 좋은 계기가 될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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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들어가는 세상 22번째 이야기는 <고기를 먹으면 왜 지구가 아플까?>라는 주제입니다. 고기를 먹으면 지구가 아프다고? 언뜻 들어본 내용이지만 왜 그런지 이유가 궁금해졌습니다. 공장식 축산을 시작한 지우네 삼촌 이야기, 방귀세를 내야 하는 로즈네 이야기는 언뜻 황당할 수 있지만 아이에게는 충격으로 다가오기도 했어요. 아마존 숲을 지키려는 치코 할아버지 이야기, 돼지 분뇨로 아픈 루나 이야기, 양고기 뱃살을 먹는 아테라 아빠의 이야기. 총 다섯가지의 이야기는 새로우면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고기를 먹을 때마다 주구에서 벌어지는 일! 이제 밥상의 고기를 볼때마다 생각날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과 조금 더 채식 위주의 식사를 하자고 약속했답니다. 비문학 책이지만 그림과 함께 읽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와 읽기 좋은 책입니다. 초등학생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고기를 먹을 때마다 넓게 지구를 보면 어떤일이 일어날까요? 최근 40년간 세계 1인당 고기 소비량이 5배 늘었다는데요. 그러한 소비로 인해 몸살을 앓는 환경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해하기 쉬운 스토리텔링과, 직관적이면서 귀여운 그림체가 가독성을 높여주네요. 철저히 무시되고 있는 동물들의 처우와 그러한 환경에서 자라는 동물들이 인간에게 들어옴으로써 결국 악순환이 되고 있죠. 게다가 도미노처럼 숲은 훼손되고, 뿜어내는 메탄가스로 인한 온실효과까지... 골치아픈 여러 일들에 대해 다양한 시각으로 보게 됩니다. 현실적인 문제를 직면하면서도, 동물도 우리도 조금 더 행복해질 수 있는 방안을 찾아요. 이 책을 읽으면서 작은 한걸음을 시작할 수 있었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