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ㅡ 일본을 찬양하자는 것이 아니라 멀고도 가까운 일본을 제대로 알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글이다. 쉬운 언어로 흥미로운 주제들에 대해 핵심을 짚는다 재일조선인이라고 해서 조선을 대한민국이라고 생각했는데, 남북한 중 한 곳을 선택하지 않고 일본에 남은 사람들이었다 이삼평이라는 도공은 임진왜란 이후 일본에 끌려가 일본에서 백자를 만들었다. 그는 왜 조선으로 돌아오고 싶지 않았을까. 예전 읽은 #땅의역사4 에 따르면, "당시 왕은 사치를 막겠다며 관요도 하지 않고, 도공들의 개인적인 사번도 허용하지 않으며, 거주 및 직업선택의 자유도 주지 않았다. 그냥 굶어죽으라는 소리다. 일본으로 잡혀간 도공들은 한국으로 돌아오지 않았고 한국의 기술력은 떨어져만 갔다" 일본이 전후애 폐허가 되었음에도 경제 대국이 된 배경에는 우리나라 한국전쟁이 있었다 #열세살까지꼭알아야할35가지일본 #썬더키즈 |
|
여전히 독도는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고~
코무덤을 문화재로 지정하여 관광지로 소개하고 있다고...
특히 일제강점기 때 조선인들이 강제로 끌려간 일본의 군함도!
일본은 평화의 소녀상 설치를 반대하고, 강제징용 피해자에게 사과하지 않으며,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
일본의 역사와 정치, 사회, 문화를 통틀어 담아낸 35가지 이야기로 일보에 관한 재미있는 지식도 쌓고 세계를 바라보는 시선을 한층 넓혀보아요~~ 일본은 끊임없이 독고가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고, 위안 할머니드로가 강제징용 노동자들의 피눈물을 무시한 채로 진정한 사과를 거부하고 있어요. 오히려 한국을 상대로 반도체 핵심 부품 수출을 규제하는 경제 보복을 하기도 했고요. 최근 많은 어린이들이 '대체 일본은 왜 그래?'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데요. 이 책은 일본에 대해 떠올리는 수많은 질문을 모아서 만든 책이에요. 일본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지금 한국과 일본의 관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요. 왜 일본을 제대로 알아야 할까요? '무조간 싫다'는 감정만으로는 일본과 한국을 둘러싼 여러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기 때문이에요. 두 나라가 거쳐 온 오래 갈들의 역사를 이애애햐만 제대로 된 사과를 요구할 수도 있겠지요. 일본은 우리나라에서 비행기를 타고 한 시간 정도 날아가면 도착할 만큼 매우 가까운 나라에요. 오랜 역사 속에서 우리나라와 서로 좋은 영향을 주고받으면 친분을 쌓기도 했고요. 일본과 한국이 오랜 앙금을 풀고 진정한 화해와 소통을 할 수 있다면 이웃한 두 나라의 미래는 더욱 밝아질거에요. |
|
핵심 질문으로 풀어낸 재미있는 일본 이야기 열세 살까지 꼭 알아야 할 35가지 일본
2021년 일본 올림픽이 한창 열리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금메달 소식에 기분 좋은 소식이 전달되고 있고, 아이들도 올림픽이 열리는 일본에 대해 궁금한 질문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가깝지만 먼 나라 일본 35가지 질문으로 그림과 함께 궁금증을 풀어냅니다.
지도 한 장으로 살펴보는 일본 일본은 한반도 동쪽에 있는 섬나라입니다. 일본 이름에는 '해가 뜨는 곳'이라는 뜻이 있고 일본은 다른 나라와 달리 천황이 있습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해 35가지 질문을 통해 역사적 사실과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흐는 인상파 화가들과 함께 우키요에에 흠뻑 빠졌다고 합니다. 일본풍 그림을 수집하고 그대로 따라 그리면서 일본 미술에 영향을 받았다고 합니다.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까지 일본풍의 그림이나 장식품이 유럽에 유행처럼 번졌다고 합니다.
일본은 백년기업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계급 사회였기 때문에 출세를 위해서는 자기 분야에 최고가 되는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항상 궁금했던 내용을 속 시원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
|
요즘 올림픽의 열기가 뜨거운데요 저희 아이들도 요즘 엄청 열심히 보고있답니다. 이번의 올림픽 개최국, 우리와 가까우면서도 마음의 거리가 먼 일본이죠
저희 아이들도 이유를 확실히 알지 못하면서 올림픽에서 운동종목이 한일전이면 유난히 더 열을 올려 한국을 응원한답니다. 그래서 왜?? 우리는 왜 그런가에 대해 함께 제대로 알아보고자 일본이란 나라에 대한 질문들을 모아 그에 대한 대답으로 꾸며진 책이에요 그럼 이 질문들은 어떤 질문이냐~
요 또래 아이들이 일본에 대해 떠올리는 질문들을 모아서 만든 것이랍니다. 저희는 제 동생, 애들 삼촌이 일본 회사에 다녀서 현재 일본에 살고 있어서 저희 애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나라이면서도 또 한국에서 태어나서 자란 영향으로 일본을 뭔가 걸려하는 나라이기도 해서 더 이 책을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책장을 열었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35가지의 질문들 진짜로 각 챕터가 질문과 그것을 해결해 주는 답으로 되어있어요 문화와 산업 그리고 역사적관계 국제분쟁까지 진짜 궁금해 할만한 모든것이 담겨있는...
매 시작전에는 이렇게 가볍게 몸풀기 낱말 퀴즈도 있어서 시작전에 생각해 보고 다 읽고나서 또 답을 찾아보면서 일본에 대해 알아갈 수 있어요
그리고 실사들도 많이 들어있다보니 단순히 읽는 것 보다 이해하기도 쉽게 되어있는 책이에요 책의 내용 중 스텔라가 재미있다는 것, 천황이 더 높을까 총리가 높을까? 딱 아이들이 궁금할 만한 내용이죠? 그리고 군함도내용과 생체실험에 대한 내용을 보면서 막 속상하기도 하고 또 그 와중에도 일본인이지만 우리나라를 사랑한 일본인들에 대한 내용을 보면서 일본의 과거는 행동들은 나쁘지만 모든 일본인이 나쁜것은 아니라는 것에 대해 또 생각해 보는 시간도 되었답니다.
책을 보다보면 이렇게 한번씩 퀴즈도 나오고 해서 딱딱하게 다른 나라에 대한 설명이 있는 책들과는 다르게 재미있는 요소들이 산재해 있어요 그러다 보니 너무 순식간에 읽게 되는 책이랍니다. 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지금 개최국인 일본에 대해 궁금하다면 우리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이 책이 참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
" 핵심 질문으로 풀어낸 재미있는 일본 이야기!!! "
일본은 우리나라와 지리적으로 가까이 있어 역사적 문화적으로 많은 일들을 함께 겪어 온 나라입니다
이 책은 우리와 관계깊은 일본에 대해 조금 더 깊게 알아볼 수 있는 책으로 일본의 역사, 정치, 문화, 사회를 통틀어 35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먼저 지도와 함께 기본적인 일본에 대해 알아보구요
차례를 보면 주제에 따라 총 6장으로 나뉘고 35가지 질문에 대해 답하는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각 주제들을 보면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만화 이야기, 일제 시대 문제에 대한 이야기, 일본의 경제 보복에서 일본 불매운동으로 이어졌던 이야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이슈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열세살까지 꼭 알아야 할 35가지 일본은 알고는 있지만 정확하게는 몰랐던 일들을 각 내용들에 대해 정확하게 알게 함으로써 우리가 어떻게 행동해야되는지 생각해보게 해주고, 무조건적인 일본 찬양이나 비판이 아닌 정확한 사실에 근거해서 일본에 대해 판단할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일본은 우리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나라니만큼 아이들이 읽어 일본에 대해 많이 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도쿄 올림픽으로 일본이라는 나라가 좀 더 자주 입에 오르내리는 요즘. 욱일기 응원 허용으로 반발을 사는 데다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한 군함도 역사왜곡 등으로 시끄럽기도 하고요. 일본 제품 불매 운동으로 이어진 노재팬, 독도 문제, 위안부 문제 등 숱한 논란을 낳는 일본. 이런 복잡한 문제들을 우리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 나왔습니다.
일본의 역사, 정치, 사회, 문화를 통틀어 담아낸 35가지 이야기로 일본에 대한 시선을 넓힐 수 있는 <열세 살까지 꼭 알아야 할 35가지 일본>. 부모와 함께 읽기 좋은 지식책이에요.
태양의 근본이 되는 나라라는 뜻을 가진 일본. 홋카이도, 혼슈, 시코쿠, 규슈 네 개의 큰 섬과 6,500개가 넘는 작은 섬들로 이루어진 나라입니다. 지리적으로 대한민국과 아주 가까운 나라여서 역사적으로 친밀하게 교류했을 때도 있고, 침략을 받기도 하면서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를 맺어 왔습니다.
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서양 문화를 받아들이고 서양으로도 일찌감치 문화를 전파했습니다. 고흐 등 유명 유럽 화가들의 그림에서 일본 흔적을 볼 수 있기도 한데요. 일본 전통 풍속화 우키요에 덕분이라고 합니다. 당시 먼 곳으로 보내는 물품에 우키요에 그림이 찍힌 포장지를 이용하면서 유럽인들로부터 일본 문화는 새롭고 좋은 것이라는 인식을 받게 됩니다. 우리나라는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에 참가하면서 대한제국의 존재를 알리기 시작했으니 반세기 늦은 셈입니다.
우리의 K-Pop처럼 일본 문화 중 저패니메이션의 인기는 세계적입니다. 아톰, 짱구, 도라에몽, 명탐정 코난 등 우리에게도 친숙한 일본 만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 미야자키 하야오의 애니메이션은 일반 영화와 경쟁을 겨룰 정도로 퀄리티가 높고 사랑을 받습니다. 그 나라의 문화를 수출하는 것도 세계화에 일조한다는 것을 잘 보여줍니다.
가부키, 오리가미 같은 일본 전통문화, 세계화에 성공한 초밥이나 우리나라 베이커리 가게에도 빠지지 않고 있는 단팥빵 등 일본 음식들을 소개합니다.
한국인과 일본인의 외모 차이는 크게 나지 않지만 기질은 차이가 납니다. 두 나라 사람들의 사고방식에 대해 알려줍니다. 스미마셍 (미안합니다)를 입에 달고 사는 일본인은 폐를 끼치면 안 된다는 마인드가 강박적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일본 드라마나 영화, 소설을 볼 때도 느낄 수 있는 부분이지요.
재일조선인의 역사에 대해서도 이번 기회에 제대로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보면 왜 재일한국인이 아니라 재일조선인이라고 하는 걸까요. 북한과 남한으로 갈라졌을 때 둘 중 하나의 국적을 선택해야 했던 재일조선인들. 조국이 통일할 때를 기다리겠다며 조선 국적 그대로 있었던 이들이 바로 재일조선인입니다. 이들은 국가가 없기에 법적으로 보호받지 못합니다. 뿌리 깊은 편견 때문에 재일조선인 3, 4세들 중 일부는 귀화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여전히 3만여 명의 재일조선인들이 있다고 합니다.
동아시아 최강자를 꿈꾼 일본의 침략 전쟁으로 조선의 모든 물자가 전쟁에 동원된 비극의 역사를 안고 있는 한국인들에게는 강제 징용, 위안부 문제가 나오면 답답해집니다. 지옥섬이라 불리는 군함도의 해저 탄광 이야기는 비극임에도 일본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근대화 산업의 유산으로 포장해 등재했습니다.
일본은 왜 조선의 주권을 빼앗았을까, 일본은 왜 자살 특공대를 만들었을까, 전쟁 후 일본은 어떻게 부자 나라가 됐을까, 일본은 왜 독도를 탐낼까, 일본의 욱일기 응원은 왜 비난받을까 등 일본과 관련한 전쟁과 국제 분쟁을 조목조목 짚어줍니다.
<열세 살까지 꼭 알아야 할 35가지 일본>. 다행히 한국인을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려고 노력한 일본인 이야기도 담겨 있어 답답한 가운데 희망의 숨통을 안겨 줍니다. 하지만 강제징용 피해자 문제, 평화의 소녀상 설치 문제, 여러 인사들의 망언, 경제 보복 등 과거사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않는 일본을 두고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왜곡된 역사를 학교에서 배우는 일본 학생들이 어른이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OX 퀴즈, 초성 퀴즈, 진실 게임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일본에 대한 이모저모를 배울 수 있는 <열세 살까지 꼭 알아야 할 35가지 일본>. 우리 어린이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진실이 담긴 소중한 책입니다.
|
|
"엄마, 왜 TV에서 일본을 소개할 때 가깝고도 먼 나라라고 하는지 알겠어요. 지리적으로는 가깝지만, 서로 친하게 지내기 쉽지 않다 이런 뜻이죠? 근데, 일본은 도대체 왜 저래요? 선진국아니에요?"
얼마 전, 매주 토요일마다 보는 '세계는 지금'이라는 KBS 보도프로그램을 보면서 중등 큰 아이가 말했다.
아이가 어릴때, 1년 정도 일본에서 산 아니 머물렀다고 해야하나... 그리 길지 않은 1년이었지만, 남들 평생 겪어보지 못할 일도 일어나고, 참 짧지않은 1년을 보내고 왔다. 하지만 동일본 대지진 그 사건만 제외한다면, 일본에서의 평화로운 일상과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에 온 가족이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고왔던지라 행복함과 만족감이 더 큰 시간이었기도 하다.
하지만 언제인가부터 일본이라는 나라는, 좋은 기억으로 가득한 곳임에도 불구하고 '비호감' 국가가 되었다.
도대체 일본은 왜 저러는거지? 부끄럽지도 않나?
[썬더키즈 ▶ 열세 살까지 꼭 알아야 할 35가지 일본]은, 일본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과 생각에 대한 '답'을 주는 책이다.
일본에 대한 35가지 궁금증에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속시원한 설명으로 의문을 '뻥!' 뚫어주는 책이다.
사실 일본살때 제일 이해가 안되는 것 중 하나가? 항상 '미안하다, 실례한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는 것이었다. 물론 내가 주변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다행히 거의 대부분이 친절하고 예의가 발랐다. 하지만 일본 살때, TV 뉴스에서 보는 사건사고는 그런 예의바른 일본인들이라고는 상상하기 힘들 정도의 엽기적인 범죄와 사건 사고들을 끊임없이 보여주었다. 물론 이런 엽기적인 사고사고는 한국이든 어느 나라이든 마찬가지다.
튀는 것을 싫어하고, 남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행동을 매우 좋지않게 바라보는 태도는 그 당시 우리와 사뭇 흡사하기도 하지만, 일본인들의 도를 지나칠 정도로 비슷한 취향과 패션을 보면서 과연 '개성'이라는 것이 있나...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왜 우리 나라 사람들은 저런 모습을 따라하고 동경할까.. 생각도 했다. 실제 내가 중고등학교 다닐때만 하더라도, 일본 패션잡지 사서 똑같은 헤어스타일과 패션을 따라하는 것이 유행이기도 했으니 말이다. 물론 지금은 분위기가 전혀 다르긴 하다.
아이들이 가장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바로 왜곡된 역사 교육과 그것을 문서로 남기는 일본의 파렴치한 정책이다. 사실 나도 일본에서 남편 회사 사람들과 저녁식사 자리에서 이야기하면서 깜짝 놀랐다. 일본 최고 엘리트라 할 사람들이 우리 한국사람들이 알고있는 것과는 전혀 다른 역사 인식을 가지고 있었다. 독도와 위안부, 식민지 문제에 대해 매우 안이하고 일본의 아전인수격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어른'의 사고로는 도저히 이해되지 않았다.
그리고 일본에 대한 반감을 극치에 달하도록 한 '한국에 대한 수출 금지 조치'는 초등학교 교실내 따돌리기 복수극만도 못한 유치함의 절정이었다. 왜 국가라는 조직이 저럴까... 어른도 아이도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상황이었다. 물론 자국의 이익을 위해 그런 나라가 한 둘이 아니지만, 그 부분은 차치하더라도 일본의 아이러니한 상황과 행태에 대한 의문을, 이 책을 통해 제법 깊숙히 이해할 수 있다.
2021년 7월 현재. 출판된 따끈따끈한 책인만큼, 요 근래 우리가 일본에 대해 느낀 다양한 궁금증을 속시원히 해결할 수 있는 책이다. 마침 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요즘, [썬더키즈 ▶ 열세 살까지 꼭 알아야 할 35가지 일본]을 통해, 일본에 대해 그저 악한 감정을 가지기 보다는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왜 그런 특징을 가지는지 그 속내를 들여다보고 이해할 수 있었다.
방학맞이해서 진행중인 '독서삼매경' 프로젝트. 소설책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쉽고 재미있는 인문서적으로 지식을 넓히도록 도와줄 수 있겠다.
일본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재미있는 책으로 [썬더키즈 ▶ 열세 살까지 꼭 알아야 할 35가지 일본]을 추천한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쓴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