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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들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들" 내용보기
<썬더키즈-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들>   현대인의 필수품인 스마트폰~!! 저 역시도 손에 스마트폰이 없으면 뭔가 불안해요. 그런데 이렇게 흔하게 볼 수 있는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꾸고 세상을 구한 세상의 작은 영웅들의 이야기가 담긴 책이 있어요.   똑같이 사용을 하여도 어떻게 이런 발상을 하고 또 큰 변화를 주게 되었을까 생각하니.. 어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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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키즈-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들>

 

현대인의 필수품인 스마트폰~!!

저 역시도 손에 스마트폰이 없으면 뭔가 불안해요.

그런데 이렇게 흔하게 볼 수 있는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꾸고 세상을 구한

세상의 작은 영웅들의 이야기가 담긴 책이 있어요.

 

똑같이 사용을 하여도 어떻게 이런 발상을 하고

또 큰 변화를 주게 되었을까 생각하니..

어른인 저도 부끄러워질 정도에요.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들 책에는

스마트폰을 사용해서 세상의 큰 문제점들을

실제로 긍정적으로 바꾸려고 노력하고 결실을 맺은

아이들의 이야기가 있어요.







작은 영웅들 중 저와 아이가 제일 감명받았던

이야기의 주인공은

[하미쉬 핀레이슨]의 이야기에요.

 

평소 아이가 동물들을 좋아해서

환경이야기나 동물에 관련된 책을 많이 보는데

그 중에서도 거북이를 참 좋아했어요.

작년 아이가 2학년 즈음,

학교에서 환경에 대한 수업을 받았었는데,

수업 내용중에 북극곰들과 거북이들의 현실들을

영상으로 보았었어요.

거북이들이 바다에 버려진 쓰레기들을 먹기도 해서

결국은 아픈 거북이들이 생기고, 죽기도 하구요.

특히나 바다속에 버려진 비닐봉투를

해파리로 착각해서 많이들 피해를 입는다고 해요.

그 때도 아이가 저에게 달려와서는

거북이들이 너무 불쌍하다면서

환경을 꼭 지키고 싶다곤 했었는데,

이 책의 하미쉬 핀레이슨의 이야기에서도

바로 그 거북이들 이야기가 나온답니다.




하미쉬 핀레이슨은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는 걸 좋아하는

보통의 십대 소년이에요.

그러던 어느 날 바다거북을 구조하는

구조요원들의 모습을 보게되어요.

바로 거북이의 목에 낀 비닐때문에 거북이가

크게 다친 모습이었어요.

구조요원들이 거북이를 구해주었지만..

크게 다친 거북이가 돌아가는 모습을 보고

하미쉬는 마음이 많이 안 좋았어요.

 

실제로 플라스틱이나 버려진쓰레기때문에

죽는 거북이들이 너무 많다고 해요..

저희 아이도 이 부분에서 참 많이 속상해했는데,

하미쉬는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행동으로 옮기기로 했답니다.

 

그건 바로 하미쉬가 직접 만드는

'바다거북을 위한 모바일 게임'이었어요.

 

다른사람들의 걱정과 비웃음에도 불구하고

하미쉬는 끝까지 노력했어요.

 

하미쉬의 끝없는 노력 끝에

바다거북을 위한 게임이 완성되었답니다.

이 게임에는 바다거북이 주인공으로

쓰레기를 치우거나 피하는 방식의 게임이에요.

게임 안에서는 수 많은 쓰레기들이 나오는데,

해양쓰레기가 많은 바닷 속에 사는 거북이를 표현했어요.

 

이렇게 게임을 하는 사람에게

실제로 거북이가 되어보게 하면서

쓰레기를 피해 살아가는

거북이의 고통과 힘든 삶을 느껴보게 하는 게임인데,

어쩜 어린소년이 이렇게 발상을 할 수 있었는지..

너무 놀랍기도 하고..대견하기도 하네요.

 

 

그 이후로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하미쉬는 포기하지 않고 해내었어요.

결국 하미쉬는 2016년 바다거북을 구하는데 도움을 준 인물로

'호주의 날'상을 받기도 했답니다.



이야기가 끝나고 하미쉬의 또 다른 이야기들도 나온답니다.

하미쉬의생각과 생활을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하미쉬가 꿈 꾸는 앞으로의 계획들..

또 다른 게임에 대해서도 자료와 글이 있어요.

 

저희 아이도 거북이가 불쌍하다고 해서

직접 키우고 있는 가족같은 거북이들이 있어요.

불쌍하게 크지않도록 아이가 직접 키우고 싶다고 해서

가족처럼 키우고 있어요.

저희 아이는 저희 집 두 마리 거북을 키우면서

거북이들이 바깥세상의 무서움을 모르게 하고

행복하게 키워나가고 싶은게 목표라고 합니다~

하미쉬만큼 큰 목표는 아니지만

환경을 보호하는 일이라도 각자 노력해준다면

세상의 거북이들이나 다른 동물들도

좀 더 편안한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하미쉬 핀레이슨]의 이야기 이외에도

이 책에 나오는 소년소녀들의 이야기를 보면

작은 관심부터 시작해서

큰 꿈을 이루어냈어요.

 

우리들도 조금만 더 관심을 주고

노력을 해내간다면 .......

 

누구나가 세상의 영웅들이 될 수 있는

좋은 세상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이 도서는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하여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쓴 저의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h 2022.02.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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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들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들" 내용보기
요즘은 초등학교 입학기념으로 핸드폰을 선물해주어 초등학생만 되어도 개인 핸드폰을 가지고 다니는 친구들이 많이 있는데요. 저또한 아이가 어린 나이라 부모없이 외출할때 위치추적을 위해 해주었지만 친구들과의 단톡이나 게임때문에 사실 걱정이 되서 집에오면 사용을 거의 못하게 했어요. 오늘 아이들과 함께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꾼 멋진 영웅 친구들을 만나보고나니 엄마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들" 내용보기

요즘은 초등학교 입학기념으로 핸드폰을 선물해주어

초등학생만 되어도 개인 핸드폰을 가지고 다니는 친구들이 많이 있는데요.

저또한 아이가 어린 나이라 부모없이 외출할때 위치추적을 위해 해주었지만

친구들과의 단톡이나 게임때문에 사실 걱정이 되서

집에오면 사용을 거의 못하게 했어요.

오늘 아이들과 함께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꾼 멋진 영웅 친구들을 만나보고나니

엄마인 저부터 폰에 관대해져야겠더라구요^^;;;

 

 

 

모바일 게임을 만든 하미쉬 핀레이슨,

SNS를 통해 흑인들의 인권에 목소리를 높인 말리,

왕따방지를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만든 나탈리,

전쟁으로 고통받는 난민들을 위해 유튜브영상을 올리는 무함마드,

납치되는 아이들을 위해 GPS 프로그램을 개발한 아루잔,

치매 할아버지를 안전하게 도와주는 세이프원더라는 기기를 만든 케네스.

 

 

아이들이 여섯명의 작은 영웅들의 이야기를 함께 읽으며

어른들이 생각해낼법한 앱이나 프로그램을 본인의 스마트폰으로 만들었다니 놀라워하더라구요!

혼자 좌절과 실패를 겪기는 하지만 어려움을 이겨내어

방송을 통해 널리 알려지게 되고 세상을 바꾸게 되는 힘에 또한번 놀랐습니다.

 

 

 

성인들보다 지식이나 경험은 많이 없었지만

각각의 인물들이 필요성을 인지하고 스스로 문제해결을 하려고 하는 모습에서

우리 아이들도 노력하면 된다는 긍정의 힘을 배웠으리라 생각해요.

또 인권, 학교폭력, 납치 등 사회문제들을 어린이의 시선에서 강구하려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첫째 아이는 이런 훌륭한 앱을 개발한 사람들은 특허신청을 해둬야하는것 아니냐며^^

둘째는 인스타그램의 해시태그가 이렇게 좋은 일을 하는 수단이였는지,

별 의미없게 보였던 # 을 홍보나 광고에 많이 쓰는 이유를 알게 되었대요.

 

 

 

스마트폰 속에 수많은 앱들이 있지만 다운받아서 사용할 줄만 알았지

필요에 의해 내가 개발하고 만들어보아야겠다는 마음은 먹지 못했는데

다양한 사례들을 보며 작은 스마트폰안의 큰 세상을 배우게 되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h******5 2022.01.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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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했던 작은 영웅들의 이야기
"평범했던 작은 영웅들의 이야기" 내용보기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우리 아이들에게도 충분히 있음을 시사하는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들>입니다.   시대가 바뀌면서 무인도에 가져갈 3가지 중 단연 스마트폰이 한자리 차지하겠죠. 이처럼 어른과 아이 할 것 없이 우리에게 중요한 수단이 된 스마트폰의 숨은 위력을 만나게 된 책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들>입니다.   우리가 단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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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우리 아이들에게도 충분히 있음을 시사하는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들>입니다.

 

시대가 바뀌면서 무인도에 가져갈 3가지 중 단연 스마트폰이 한자리 차지하겠죠.

이처럼 어른과 아이 할 것 없이 우리에게 중요한 수단이 된 스마트폰의

숨은 위력을 만나게 된 책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들>입니다.

 

우리가 단순히 사용하지만 거대한 힘을 가진 스마트폰,

이 작지만 거대한 힘을 가진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꾸어 가고 있는 위대한 여섯 명의 작은 영웅을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들>에서 만납니다.

 

우리 아이들처럼 평범했던 주인공들은 일상 속 작은 관심으로 시작해

특별한 아이로 성장하게 됩니다.

 

하미쉬 핀레이슨은 호주에서 태어난 자폐증이 있는 아이였습니다.

10살이었던 하미쉬는 아빠와 해변에 산책을 나갔다 비닐봉지에 목이 낀 거북이가

구조되는 장면을 목격하게 됩니다.

그 뒤로 해양 쓰레기로 고통받는 바다 거북이 계속 생각나던 하미쉬는

늘 즐기던 스마트폰 게임 대신 코딩 영상을 보며 바다 거북을 구조하는 게임을

개발하게 됩니다.

 

두번째 주인공 흑인인 말리 디아즈는 미국 뉴저지에서 태어났습니다.

필독 도서 목록에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책이 필요하다고 느낀 말리는

열한 살의 나이로 SNS에 #1000흑인소녀의책들 캠페인으로

흑인 소녀가 주인공인 책들을 모아 기부 운동을 이어갑니다.

 

따돌림을 당했던 나탈리 햄튼은 따돌림으로 상처받은 후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가고 다행이 그 곳에서는 친구들과 잘 어울리게 되는데요.

하지만 학교에는 과거의 자신과 같이 따돌림으로 혼자 점심식사를 하는

친구들이 있어 속상해하며 왕따를 방지하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나탈리,

 

유튜브를 통해 시리아 내전 상황을 전 세계에 알리며

평화를 꿈꾸는 열다섯 살 종군 기자 무함마드 나젬,

 

납치 결혼과 강제 결혼이 전통인 카자흐스탄에서

GPS 캄케어로 아이들을 구하고 있는 아루잔 코슈카로바 이야기,

 

치매 환자들을 위한 사물 인터넷 기기 세이프원더를 만든 열여섯 살

케네스 시노즈카까지

 

여섯 명의 이 작은 영웅들이 이렇게 위대한 일들을 해내는 과정 이야기와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정보들도 함께 얻을 수 있는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들>은

미래의 작은 영웅이 될 우리 아이들을 응원하는 책인 것 같습니다.

 

우리의 작은 관심과 용기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느끼며

스마트폰을 쥐고 있는 아이에게

무심히 던지는 잔소리 대신

스마트폰을 통해 나와 다른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볼 수 있는

아이로 성장시키고 싶은 마음이 생겨나는 책이었습니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9 2022.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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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프폰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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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키즈의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들 입니다.   이 책은 오랜만에 신선한 충격과 감동을 주었답니다. 스마트폰은 늘 아이들의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생각에 사용을 제한하면서도 한편으론, 메타버스 시대를 앞둔 아이들에게 스마트 기기를 제한 한다면 또래 아이들과의 공감대 형성이나 달라지는 사회의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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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키즈의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들 입니다.

 

이 책은 오랜만에 신선한 충격과 감동을 주었답니다.

스마트폰은 늘 아이들의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생각에 사용을 제한하면서도

한편으론, 메타버스 시대를 앞둔 아이들에게 스마트 기기를 제한 한다면

또래 아이들과의 공감대 형성이나 달라지는 사회의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있었답니다.

아이들 역시 게임이나 인터넷 검색 등을 하며 시간을 소비하는 것에 대해

비효율적이고 나쁘다는 인식으로 스마트 기기 사용 후 죄책감을 느끼는 것 같아

어딘가 모르게 불편한 마음이 있었어요.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아이들에게는 현실을 바라보고 무언가 바꾸고 싶을 때

끊임없는 끈기와 노력으로 이룰 수 있음을 배울 수 있었고

어른인 저에게는 스마트 기기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과 더불어

올바른 사용법을 알려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이 책에는 스마트폰으로 우리 사회에 변화를 일으킨,

아이들의 의지와 도전이 세상의 변화를 이끌어 낸 6명의 아이들 이야기가 소개되었어요.

 

바다 거북이 플라스틱 쓰레기에 피해를 입은 모습을 보고

마음이 아팠던 하미쉬 핀레이슨은 바다 거북의 입장을 이해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바다거북이 바닷속 쓰레기를 피하며 나아가는 게임을 만들게 됩니다.

 

흑인 소녀 말리 디아즈는 흑인 소녀가 주인공인 책을 모으기 위한

SNS 해시태그 #1000흑인소녀의책들 캠페인을 하죠.

그 결과 수많은 흑인 소녀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게 되었답니다.

 


 

 

 

 

'우리 같이 앉자'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혼자 점심 먹는 아이들이 없도록 학교를 바꾼 나탈리 햄튼.

 

유튜브로 시리아 내전의 참상을 알린 무함마드 나젬.

GPS추적장치 캄케어로 납치당하는 아이들을 구해 낸 아루잔 코슈카로바.

사물 인터넷 스마트원더로 치매 환자들을 지켜준 케네스 시노즈카.

 

이 여섯명의 아이들은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의지와 끊임없이 방법을 찾아 연구하는 끈기로

스마트폰을 이용한 놀라운 결과물을 만들었지만

만약에, 스마트 기기 사용이 서툴렀다면 그 기능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기에

결과가 다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끈기와 인내,

아이들이 세상을 바꾸는 동안 쉽지 않았던 과정과 주변 시선 등

불편을 직시하고 노력했을 때 얻을 수 있는 긍정적인 변화를 느끼게 했어요.

또, 올바른 스마트 기기 사용이 주는 효과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스마트 기기에 대한 통제가 스스로 잘 이루어지게 되는

부가적인 효과도 책을 통해 얻을 수 있었답니다^^

 

내 손 안에 있는 작은 스마트폰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어요!

썬더키즈의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들 이었습니다^^

 

 

 

- 본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j******r 2022.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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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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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세상을바꾸는작은영웅들 #이승주 글 #문대웅 그림 #썬더키즈 출판사 #책세상맘수다카페 #책세상 #맘수다 #서평이벤트 #스마트폰 #세상을변화시키는힘 #유튜브<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들>이란 말이 정답입니다. 이른바 ‘제곧내’라고 하지요. ‘제목이 곧 내용이다’. 스무살이 안 된 청소년들이 한 손에 들어오는 스마트한 기기로 세상을 변화시킵니다.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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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세상을바꾸는작은영웅들 #이승주 글 #문대웅 그림 #썬더키즈 출판사 #책세상맘수다카페 #책세상 #맘수다 #서평이벤트 #스마트폰 #세상을변화시키는힘 #유튜브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들>이란 말이 정답입니다. 이른바 ‘제곧내’라고 하지요. ‘제목이 곧 내용이다’. 스무살이 안 된 청소년들이 한 손에 들어오는 스마트한 기기로 세상을 변화시킵니다. 읽으면서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이 아이들의 주변인들 역시 해내지 못할 거라고 무시하기도 했고, 우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이 아이들을 믿고 지지해주는 가족들과 친구들, 일면식도 없는 전세계 사람들도 있었어요.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란 뭘까요?



목차



이 중 몇 가지만 소개하려고 합니다.

1장 <모바일 게임, 고통 받는 바다거북을 도와줘!>는 얼마 전 아이랑 바다 환경 지키기와 관련한 그림책을 읽어서, 아이도 아주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호주에 사는 주인공 하미쉬는 열 살에 바닷가에서 바다거북이 목에 비닐봉지가 걸려서 구조되는 장면을 보며 굉장히 안타까워 합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바다 거북을 살리고 바다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도록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게임을 개발해요.

아주 단순한 게임이었고 처음에는 조회수도 상당히 낮았습니다만, 이 게임의 취지가 좋아서 점차 바다 생태계 관련 환경 단체들이 하미쉬에게 연락이 오면서 하미쉬는 호주에서 상을 받게 되었어요. 그리고 앞으로도 게임 디자이너를 꿈꾸며 열심히 해양 생태계를 지키는 노력을 하려고 합니다.

4장 유튜브, 전쟁의 참상을 전 세계에 알려 줘!>는 시리아 내전에 시달리는 주인공 열다섯살의 무함마드 이야기입니다. 전쟁의 참상을 알리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던 무함마드는 스마트폰으로 자기가 사는 곳을 영상으로 찍어서 유튜브에 올립니다. 리포터 역할을 하면서 말이지요. 이건 굉장히 위험한 일이기도 했지만, 무함마드의 가족들은 아이의 뜻을 함께 지지해 주었습니다. 이 영상도 조회수가 나오지 않았지만 우연히 CNN 기자가 이걸 보고 뉴스로 나가면서 무함마드의 유튜브 영상은 전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시리아 정부는 무함마드에게 공개적으로 분노했고요. 결국 무함마드의 가족들을 고향인 시리아를 떠나 터키로 도망쳐야했어요. 그래도 무함마드는 여전히 시리아 난민들을 위해 영상을 계속 찍으며 전쟁의 참상을 널리 알리고 있답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 : 용기와 연대

여섯 명의 작은 영웅들의 시작은 대단하지 않았어요.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라며 용기를 내고 주변의 비웃음을 받아도 의지를 꺾지 않고 실천으로 옮겼어요. 그 용기는 가족들과 친구들의 지지를 얻고 계속되었고요. 결국 전세계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어요.

세상은 아주 크게 변했습니다. 1980년대에 IBM 컴퓨터가 나오고 스티븐 잡스가 손 안의 컴퓨터인 스마트폰을 만들어내면서 이전 세대와는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공상과학 소설과 같은 일이 점차 실제적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아이들이 뭔가 하려고 하면 다들 무시합니다. ‘네가 그런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믿어주지 않아요.

하지만 굴하지 않고 해낸 아이들이 여기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용기를 인터넷을 통해 함께 지지해주는 많은 사람들이 생겨났고요. 인터넷 세상 속에서 이어진 연대는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꿀 수 있도록 합니다.

아이들이 스마트폰 세상 속에 마냥 빠져드는 게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우려스럽기도 해요. 하지만 이런 식으로 생각을 달리하면 세상을 위해서 도움되게 쓰일 수도 있어요. 아이들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아이들도 적절한 균형 속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길 바랍니다.


이 책은 책세상맘수다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지만, 솔직한 저의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y*********0 2022.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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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들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들"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은 스마트폰을 일찍부터 사용한다.  2007년에 처음 등장한 스마트폰은 작은 전자기계이지만 삶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전화 문자는 물론~ SNS활동이나 쇼핑과 게임 그리고 코로나시국엔 QR코드 인증을 하면서 더욱 실생활에 유용하다.  하지만 너무 일찍부터 아이들이 스마트폰 중독의 우려가 있어 많은 부모들은 걱정을 한다.  그런데 썬더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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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스마트폰을 일찍부터 사용한다. 

2007년에 처음 등장한 스마트폰은 작은 전자기계이지만 삶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전화 문자는 물론~ SNS활동이나 쇼핑과 게임 그리고

코로나시국엔 QR코드 인증을 하면서 더욱 실생활에 유용하다. 

하지만 너무 일찍부터 아이들이 스마트폰 중독의 우려가 있어 많은 부모들은 걱정을 한다. 

그런데 썬더키즈 출판사의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들>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책의 주인공들은 스마트폰으로 세상의 벼노하를 이끌어낸 아이들의 이야기가 들어있다. 

스마트폰으로 죽어가는 거북이를 구하거나,

학교에서 따돌림을 줄이기 위해 함께 밥먹기 앱을 만들거나, 

전쟁의 참상을 알리기도 하고 납치를 예방하기도 하는 정말 좋은 일들을 많이 했다. 

초등 5학년 딸과 3학년 딸을 키우는 엄마인 나는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이 아닌 키즈폰을 1학년때부터 사주었다. 

전화와 문자만 가능하고 스마트폰이 나쁘니 최대한 천천히 접하게 해줘야겠다는 나의 생각이 있었다. 

하지만 시대가 바뀌는 만큼 이 책을 읽고 스마트폰에 대해 조금은 더 긍정적으로 바꾸어 놓았다.

 

 

첫번째 주인공 2004년생 <하미쉬 핀레이슨>은 호주에서 살고 있다. 

열살때인 2015년 바다거북을 구하는 모바일 게임을 만들었다. 

간단한 게임을 개발한 것이지만 게임끝에 기부링크창을 만들어 바다거북이 같이 

바다생물 보호단체들의 협력업체가 늘어났다. 

그래서 매년 실리콘 밸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기업가 정상회의에서도 최연소로 초청을 받고, 

바다거북을 구하는데 도움을 준 인물로 호주의 날 상을 받기도 했다. 

하마시는 지금까지 총 6개의 게임을 제작해서 

세계 54개국에서 만명넘는 사람들이 게임을 다운로드 했다고 한다. 

최근에 자폐증에 관련된 게임도 만들었다. 

해양쓰레기를 주제로 하는 게임과 자폐증에 관해서도 많은 이들에게 알리며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중이다!

 

 

두번째는 미국 뉴저지에 태어난 2005년생 <말리디아즈>의 이야기 이다. 

11살에 SNS 해시태그 운동인 #1000흑인소녀들의책들 캠페인을 시작으로 

현재 사회운동가 겸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흑인이 나오는 책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백인소년만 나오는 필독독서에서.. 

우리에게 우리가 나오는 이야기가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흑인소녀들의 책을 SNS를 통해 기부 받았다.

처음엔 천권이 목표였는데 무려 만2천권의 책을 기부받았다. 

그렇게 모인 책은 여러학교에 기부가 되었고~ 

대중들에게 흑인 사회의 긍정적인 메세지를 주고 있다!

 

 

세번째 주인공은 2000년생의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난 <나탈리 햄튼>으로 

그녀는 16살에 따돌림 당하는 학생들을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었다.

'우리 같이 앉자'라는 단체의 대표로 따돌림 당하는 아이들을 돕고 있다. 

이 어플을 통해 점심시간에 친구가 없어서 외로워하는 학생이 없도록 만들고 있다. 

나탈리역시 따돌림을 당했었고 전학을 가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남으로서 

이런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게 되었던 것이다. 

나탈리는 2017년 피플 매거진에서 '세상을 바꾸는 25명의 여성' 중 한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시리아 동부에서 태어난 2002년생 <무함마드 나젬>은 전쟁을 전세계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카자흐스탄의 알마티에서 태어난 <아루잔 코슈카로바>는 납치당하는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아이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스마트폰 GPS를 개발했다. 

카자흐스탄의 납치결혼의 풍습으로 인해 많은 아이들이 실종을 당하는 것을 줄여나가고 있다. 

미국 뉴욕에서 살고있는 <케네스 시노즈카>는 16살에 치매환자들을 위한 

사물 인터넷 기기인 세이프원더를 만들어 할아버지의 안전을 지켜주고 있다.

이렇게나 많은 아이들이 우리가 사는 세상을 스스로의 힘으로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었다. 

그들이 스스로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기 위한 부단한 노력을 통해 

진짜로 세상을 더욱 선하고 행복하게 만들고 있는 작은 영웅들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 역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아이들로 잘 자랄 수 있으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로얄 b*****d 2022.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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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세상을바꾸는작은영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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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을 우리 힘으로 바꿀 수 있어요!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들 글 이승주 그림 문대웅 썬더키즈 스마트폰 중독이 하루이틀 일이 아니고, 우리가 어쩌면 디지털 매체에 의해 휘둘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가 싶어요. 스마트폰, 티비, pc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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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을 우리 힘으로 바꿀 수 있어요!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들

글 이승주 그림 문대웅

썬더키즈

스마트폰 중독이 하루이틀 일이 아니고, 우리가 어쩌면 디지털 매체에 의해 휘둘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가 싶어요. 스마트폰, 티비, pc 등등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전자제품을 쓰고 활용하면서 이제는 우리가 그들이 없으면 살아가지 못할 정도로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에 나중에 무인도에 가는 일이 생겨 하나라도 챙겨갈 수 있다고 하면 스마트폰을 챙길것이라고 대답하는 현대인이 다수일 듯 합니다.

물론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수 많은 정보와 지식이 질도 우수할 뿐만 아니라, 그로 인해 우리가 생활하면서 누릴 수 있는 편안함까지 그 가치 또한 상당한 편입니다. 그래서 중독의 위험성을 안고 있으면서도 쉽사리 폰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거죠.

하지만 그만큼 상반되는 효과를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으로 그 매체가 가지고 있는 파급효과를 아주 정의롭고 바람직하게 활용하는 이들이 있기에 우리는 그들을 작은 영웅이라 부르고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바다오염의 심각성을 깨닫고 바다사자를 위협하는 해양쓰레기로부터 바다사자를 구하고자 바다거북을 구하는 모바일 게임을 만든 하미쉬의 이야기로 첫 시작을 열어봅니다. 자폐증으로 인해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던 하미쉬는 게임하는데 하루종일 시간을 보내는 편이었고, 그로 인해 게임을 다루는 실력도 늘어나면서 그것을 바다거북을 구하는 게임을 만드는데 능력을 발휘했다니 정말 대단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바다거북의 약 52%가 플라스틱을 먹고, 그로 인해 바다거북의 91%는 버려진 낚시 장비에 얽혀서 죽어간다고 하니 이미 알고있는 내용임에도 무섭고 오싹한 듯 합니다. 인간들의 이기심과 무관심으로 사라지게 되는 바다거북을 살릴 수 있는 모바일게임말고 또다른 게임은 어떻게 제작될지 궁금해지네요.

왕따라는 단어가 어떻게 나오게 된지는 모르겠지만 학교에서든 직장에서든 그 무리에 어울리지 못하거나, 아니면 오히려 어울리지 못하게 막는다는게 말이 될 듯 합니다. 난 친구들과 지인들과 함께 지내고 시간을 공유하고 싶은데 어떤 이유가 있기도 하고 아니면 이유가 없기도 하면서 마음의 상처를 받고 있는 상황을 보면 어른인데도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답답하기만 하기도 하구요.

근데 나탈리는 자신이 받은 상처와 고통을 그대로 두지 않고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만들었다니 대단하기만 합니다. 따돌림을 당하는 아이들을 위해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그친구들을 위로하고 도와주는 나탈리의 용기와 도전에 진심으로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이달의 사락 s*******7 2022.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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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들
"[서평]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들" 내용보기
우리가 사는 세상을 우리 힘으로 바꿀 수 있어요! #스마트폰으로세상을바꾸는작은영웅들    요즘엔 초등학생 되면 휴대폰을 많이 갖게 되는 것 같아요. 맞벌이 경우나 외벌이 경우에도 아이들이 학교를 가고, 학원을 다니고, 친구들을 만나는 외출을 혼자서도 하게 되니까요. 저는 휴대폰은 최대한 늦게 사주고 싶어서  작년 초등 1학년 때는 사주지 않았어요. 10살 되면 사줘야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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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세상을 우리 힘으로 바꿀 수 있어요!
#스마트폰으로세상을바꾸는작은영웅들 

 

요즘엔 초등학생 되면 휴대폰을 많이 갖게 되는 것 같아요.
맞벌이 경우나 외벌이 경우에도 아이들이 학교를 가고,
학원을 다니고, 친구들을 만나는 외출을 혼자서도 하게 되니까요.
저는 휴대폰은 최대한 늦게 사주고 싶어서 
작년 초등 1학년 때는 사주지 않았어요.
10살 되면 사줘야지 하는 계획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요즘 좀 생각이 바뀌고 있어요.
아이가 친구들을 만나면 휴대폰 있는 친구들이 많아서
그 아이들끼리 휴대폰 보고 놀고 자기는 안 껴준다고 하더라고요.
아이가 속상해하는 모습을 보니...
휴대폰의 유무를 나의 기준에서만 생각하는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스마트폰으로세상을바꾸는작은영웅들 책을 보며
스마트폰으로 연락하고 사진 찍고 게임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소통'의 창구구나!",
"세상을 바꾸는 힘을 가졌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스마트폰으로세상을바꾸는작은영웅들 책을 처음 봤을 때
휴대폰으로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내 머릿속에 흩어져 있던 사실들이 정리된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모바일 게임으로 환경오염의 심각성도 알릴 수 있고,
SNS를 통해 좋은 일을 할 수 있고,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왕따를 방지하고,
유튜브를 통해 전쟁의 참상을 알리고,
GPS를 통해 납치에서 구해주고,
사물인터넷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도 지켜줄 수 있는 것이요.
이 모든 것을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스마트폰을 좀 얕잡아 보고 있었던 게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많은 매체를 통해 바다 생물들이 고통받는 모습을 많이 보게 되잖아요.
플라스틱이나 질긴 끈이 몸에 감긴 동물들이 많았어요.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요ㅠㅠ
아이들이 '산호초 보호 게임'이라는 게임을 통해
산호초가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만들어 낸다는 사실도 알게 되고,
정말 다양한 바닷속 정보도 얻고 
환경을 보호해야 한다는 의무감도 느끼게 되는 것이 좋았어요.

 

혼자 먹는 점심 이야기를 읽으면서 따돌림이라는 말을 알게 된 우리 딸.
자기도 그런 일이 있다고 말하더군요.
깜짝 놀라 물어보니, 휴대폰 있는 친구들끼리 
자기들끼리만 놀았다 하더라고요 ㅎㅎㅎㅎ
우리 딸 아직 휴대폰이 없거든요.
그래서 다시 한번 우리 아이에게 휴대폰이 필요하겠구나 생각하게 됐어요.

 

 

 

우리 아이가 전쟁을 왜 하냐고 묻더군요.
전쟁하면 사람들이 다치고 아픈데 왜 전쟁을 하냐고요.
'정치적, 종교적인 대립이 발생하면 전쟁을 해.'라고 말해주었고
전쟁에 대해 한참을 아이와 이야기했어요.
전쟁을 하면 다치는 사람도 많고 죽는 사람도 많고,
다리가 없어지고 팔도 없어지고 계속 아파야 하는데 전쟁을 왜 하냐며 화를 내는 아이.
전쟁은 일어나면 안 되는 일이라고 단호히 얘기하는 모습이 대견했어요.

 

 

 

 

요즘 세상, 그리고 앞으로의 세상에선 스마트폰 없이는 
살기 참 불편한 세상인 것 같아요.
우리에게 정말 절대적으로 필요한 스마트폰.
이 스마트폰으로 좋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참 기쁜 일이에요.

 



#스마트폰으로세상을바꾸는작은영웅들 을 통해
이 세상을 더 좋게 바꾸는 작은 영웅들을 보며
모두가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주어 
참 고마움을 느꼈어요.

아이와 얘기도 많이 나눌 수 있고,
아이의 생각도 알 수 있고,
스마트폰으로 좋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스마트폰으로세상을바꾸는작은영웅들 
#이승주 #썬더키즈 #문대웅 
#스마트폰 #코딩 #모바일게임 
#사물인터넷 #유튜브 #해시태그 
#앱 #GPS #SNS #애플리케이션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j*****n 2022.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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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키즈 /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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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앱 유튜브 해시태그 작은영웅들 > 썬더키즈 /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즐기는 스마트폰... 스마트폰도 게임처럼 백해무익한 것으로 인식하고 가급적 아이들에게 미룰수 있는한 최대한 미루자는 생각이거든요.. 예비중1인 딸아이의 경우.. 워낙 꼼꼼하고 자기관리 잘하는지라.. 초2인가 초3때부터 스마트폰 사줬고.. 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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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앱 유튜브 해시태그 작은영웅들 >

썬더키즈 /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즐기는 스마트폰...

스마트폰도 게임처럼 백해무익한 것으로 인식하고

가급적 아이들에게 미룰수 있는한

최대한 미루자는 생각이거든요..

예비중1인 딸아이의 경우..

워낙 꼼꼼하고 자기관리 잘하는지라..

초2인가 초3때부터 스마트폰 사줬고..

예비초5 딸아이는 일단 사주게 되면.

푹빠져서 아무것도 못할 아이인지라...^^;;

고3 시험 치르면 사준다고..

아직 안사주고 버티는중..

예비초2 아들래미는....

언제 사줘야될지.. 아직 아무 생각 없는 상태...

제가 전업 주부여서 아직은 가능한거겠죠?

아무튼~~~~ 탭도 있겠다..

개인 스마트폰은 가급적 미루고 있는데..

오늘 소개해드릴 도서를 통해서..

스마트폰의 순기능들에 대해서 알수가 있었답니다.

특히 요즘 폰사달라고 노래부르는..

초5 딸아이가 아주 흥미롭게 읽었어요..

스마트폰으로 이런것도 할 수 있었던거냐면서~~

언니 스마트폰 어깨너머로 구경만하던

예비초5 아이가... 아주 깜놀했다는 후문^^

흑인 소녀들이 주인공인 이야기책을

아무리 찾아도 몇권 찾을 수 없었던

11살의 말리 디아즈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가...

#1000흑인소녀의책들 SNS 해시태그를 써서

시선을 주목받게 되는데요.

처음 며칠은 아무런 반응이 없더니..

기사로도 화두가 되고...

몇달간의 이 캠페인은..

천권이 아닌... 만권이 넘는 기부도서 결과를 낳게 된답니다.

 

수익성 광고의 홍보.... 로만 알고 있었던

별그램의 해시태그... #....

아직 별그램을 접하지 못한 초5 딸아이에게..

이건 정말 생소했나봐요^^;;

 

자기또래 아이가 이렇게 해시태그를 걸어

글을 올리고... 책기부도 하고..

좋은일을 하고 있다는것이^^

초5 딸아이는 요즘 도서관 봉사활동 반년정도 하고있거든요..

자기 학교 도서관에도 흑인관련 도서는 거의 못봤다고..

이번에 도서신청할때는.... 흑인인권을 다룬 도서들을

신청해서 읽고 싶다고 이야기했답니다.

그리고 SNS에 대해서도 다룬 최신 이야기책도 읽고 싶다고;;

(그래두. 스마트폰은... 고3 졸업시점에 사자꾸나~~^^)

스마트폰 어플들을 활용해서~~~

귀욤귀욤 이쁨이쁨.. 혹은 엽기사진 찍기..

있는 어플들 활용해서~~~ 이것저것 꾸미고 만들기..

10대들은 이렇게 어른들이 만든 앱들을 활용만 하는지 알았는데..

자기들의 필요에 의해 회의도 하고.

원하는 디자인을 만들고.. 코드를 짜서 코딩으로 구현하고...

직접 개발까지 하는 작은 영웅들의 모습...

코드짜는것도 대학들어가서 처음 배운 저로서는.

요즘 초등입학전부터 배우는 코딩이... 마냥 신기^^;;

여전히 자행되고 있는 전쟁과 납치..

어른들의 무관심속에서..

직접 현장을 찍어서 유튜브로 올리고

GPS를 통한 위치추적으로 여아납치까지 해결한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들의 이야기들...

정말 하나하나가 초5 아이에게도 신기했구요..

또 어른인 저도 신기했구요,,

여섯 주인공 모두가 외국인인지라..

작가분이 당연히 외국작가인지 알았는데..

반전으로.. 우리나라 작가였...

다음번에는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꾸는

우리나라 작은 영웅들의 이야기도 시즌2로 해서 나왔으면하는..

작은 소망을.. 아이가 저에게 전해줬답니다~^^;;;

이달의 사락 g****i 2022.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들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들" 내용보기
요즘 우리 생활에서 뗄려야 뗄수 없는 스마트폰 그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세상을 바꾸는 영웅들을 소개하는 책이에요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들 작은 영웅들인 이유는 모두 10대 소년소녀들이었어요 이 작은 영웅들은 스마트폰으로 어떤 일을 했길래 세상을 바꿀수 있었을까 궁금하더라구요   목차를 보면 6명의 작은 영웅들이 그림과 함께 나와있어요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들" 내용보기


 

 

요즘 우리 생활에서 뗄려야 뗄수 없는 스마트폰

그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세상을 바꾸는 영웅들을 소개하는 책이에요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들

작은 영웅들인 이유는

모두 10대 소년소녀들이었어요

이 작은 영웅들은 스마트폰으로 어떤 일을 했길래

세상을 바꿀수 있었을까 궁금하더라구요

 

목차를 보면 6명의 작은 영웅들이 그림과 함께 나와있어요

표지를 봤을때도 그랬는데

목차도 알록달록하고

얼굴그림이 나와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다가갈수 있을 것 같아요

 

보통 제가 책을 먼저 읽은 다음에 아이들에게 읽어보라고 추천해주는 편인데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들 책은

어느새 큰아이가 책을 가져가서 읽고 있더라구요

그만큼 스마트폰은 아이에게 관심있는 주제이고

책의 표지나 여러부분의 디자인이 아이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던거 같아요

 

소개된 작은 영웅들은

모바일게임, SNS, 어플리케이션, 유튜브, GPS, 사물인터넷 을

이용하여 변화를 꿈 꾼 소년소녀들이에요

 

그 중 제가 가장 관심있게 봤던 아루잔코슈카로바의 이야기는

납치결혼 풍습때문에 유괴되는 어린여자아이들을 위해

GPS프로그램인 캄케어를 만들었어요

 

사실 어른들도 뉴스에서 보는 문제들을 자기문제라고 생각하지 않고 방관하기 일쑤잖아요 일단 문제의식을 가졌다는 것도 놀랍고

GPS프로그램이라는게 뭔가 전문적이고 복잡한 기술이 필요할것 같은데

어떻게 도전해 볼 용기가 있었는지

좌절하지 않고 꾸준히 연구해서 발전할 수 있었는지

참 놀라웠어요

 

아루잔코슈카로바의 끈기와 용기가 세상을 바꾸게 된거죠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들은

요즘 사회문제로 많이 이슈화 되어있는

환경문제, 인종차별문제, 왕따문제, 전쟁난민문제, 납치결혼문제, 치매환자문제에 고민하고 해결을 위해 애쓴 꼬마영웅들이죠

 

모두 스마트폰을 이용했다는 점과 이런 사회문제를 관망하지 않고

바꾸려 애쓴 10대들이라는 공통점이 있어요

 

책을 다 읽은 아이에게 소감을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아이는 이런 프로그램을 만든 사람들이

10대 였다는게 가장 놀랍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본인과 비슷한 또래의 아이들이

이런 생각을 하고 이런 영향력을 끼쳤다는 거에 대해

신선한 충격을 받은거 같아요

뭔가 나름의 생각을 갖게 되지 않았을까 싶어요

 

 

요즘 스마트폰에 너무 의지하는거 같아 스마트폰이 안좋게만 느껴졌는데

이렇게 잘 활용하면 순기능이 훨씬 많은 게 스마트폰이긴 하죠

저희 아이들도 갈수록 스마트폰을 붙잡고 있는 시간이 늘고 있어요

하지만 스마트폰으로 할수 있는 일들이 많다보니

마냥 막을 수 만은 없는 일인데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나면

스마트폰으로 게임하고 유튜브만 보는 대신

뭔가 더 생각하고 도움이 되는 기능을 찾게 되지 않을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e******y 2022.01.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