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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해 만든 책이지만 어른인 내가 읽어도 상식이 풍부해지고, 환경문제에 대해 다시한번 경각심을 느낄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녹색커튼.혹등고래.오트슈즈.전환마을.프라이탁.도시광부.탄소농법등등 새롭게 알게된 내용들이 흥미로왔네요. 요즘 기후온난화로 이슈가 되고 있는 시점에 조금은 불편하지만 지구를 사랑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린이.어른이 모두 강추해봅니다. |
| 기후위기 시대~세계 곳곳에서 들리는 이상 기후 소식이 뉴스의 메인 타이틀을 차지하는 요즘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기후위기에 대처하여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뭘까? 라는 의문이 든다. 이에 대해 세상 여기저기서 작지만 의미있는 실천을 하는 환경 지키미들의 이야기와 정보를 작가는 재미있고 짜임새 있게 전해 준다. 특히 혹등고래가 바닷속의 탄소를 처리해주어서 지구 전체의 탄소 저감에 이바지한다는 이야기는 정말 흥미로웠다. 어른과 아이가 함께 보며 환경에 이바지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실제적 방법들을 배울 수 있어 그것도 참 좋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