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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들을 사랑하고 싶어지는 책
"동물들을 사랑하고 싶어지는 책" 내용보기
대장늑대가 먹잇감을 못 찾고 돌아오면 무리의 늑대들은 어떤 행동을 할까요?모두들 껑충 껑충 뛰며 대장을 반겨 줍니다.하지만 먹잇감 찾는걸 자꾸 실패해 다들 배가고파 고통스럽기 까지한다면 어떻게될까요?대장늑대가 노래를 부른다고 합니다.아주,아주 슬프게 말이죠그럼 다른 늑대들도 같이 노래를 한다고 합니다.늑대들은 서로를 원망하고 싸우는 대신 이렇게 함께 노래를 부르며
"동물들을 사랑하고 싶어지는 책" 내용보기
대장늑대가 먹잇감을 못 찾고 돌아오면 무리의 늑대들은 어떤 행동을 할까요?
모두들 껑충 껑충 뛰며 대장을 반겨 줍니다.
하지만 먹잇감 찾는걸 자꾸 실패해 다들 배가고파 고통스럽기 까지한다면 어떻게될까요?
대장늑대가 노래를 부른다고 합니다.
아주,아주 슬프게 말이죠
그럼 다른 늑대들도 같이 노래를 한다고 합니다.

늑대들은 서로를 원망하고 싸우는 대신 이렇게 함께 노래를 부르며 서로를 감싸주고 위로합니다.

책 이 주는 힘은 대단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늑대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며 이야기를 나누던중
아들은 가을에 있었던 학교운동회 이야기를 꺼내며,
반대표로 계주에 나가기로 되어있었지만 발목을 다쳐 못나가게 되어 상심하고 있을때 반친구들이 다가와
응원단장이 되어달라고 위로했던 이야기를 해줍니다.
발목이 다쳐 속상했던 마음보다
응원단장이 되어달라고 역할을 맡겨준
친구들과 선생님이 고마웠다고 합니다.

대장늑대의 마음도 자기와 같았을것 같다고, 누군가가 실패한다면 위로해주겠다고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j****y 2023.01.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에 대한 편견을 다 깨줘요.
"동물에 대한 편견을 다 깨줘요." 내용보기
돼지를 떠올려봅니다. 저는 손오공의 저팔계가 생각이 났구요. ㅎㅎ 영화 "샬롯의 거미줄" 의 귀여운 꼬마 돼지도 떠오르네요.   아주 작은 우리 안에서 먹고 자기만 하며 다리에는 검은색 흙탕물이 묻어있는 모습이 그려지고 그런 모습이 조금 지저분하게 느껴집니다. 몸집이 매우 크고 게으르고, 또 돼지고기, 소세지, 햄 이런게 생각이 나네요. 약간 편견에 사로잡힌 느낌
"동물에 대한 편견을 다 깨줘요." 내용보기

돼지를 떠올려봅니다.

저는 손오공의 저팔계가 생각이 났구요. ㅎㅎ

영화 "샬롯의 거미줄" 의 귀여운 꼬마 돼지도 떠오르네요.

 

아주 작은 우리 안에서 먹고 자기만 하며

다리에는 검은색 흙탕물이 묻어있는 모습이 그려지고

그런 모습이 조금 지저분하게 느껴집니다.

몸집이 매우 크고 게으르고,

또 돼지고기, 소세지, 햄 이런게 생각이 나네요.

약간 편견에 사로잡힌 느낌적인 느낌

 

 

사실 돼지는 수영과 달리기를 잘하고,

배터지게 먹는것도 좋아하지 않고

지저분한 건 싫어한다고 해요.

 

 

제가 알고 있는 것도 사뭇 다른 돼지

 

 

사람들이 동물에 대해 알고 있는

그 중에 편견들이 제법 많구나를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동물들의 입장에서 이야기하는 part8

8개의 part 속에는

동물들의 이야기

이럴 줄 몰랐지?

편지가 들어 있습니다.

 

 

 

 

백조는 물 위에 우아하게 떠 있는 것 같지만

사실 물 밑에서는 물장구를 엄청나게 치고 있는 중이라는 이야기는

아주 유명한데 이건 거짓말이라고 해요.

이럴수가!!!!

물을 좋아하는 새들은 원래 물 위에 둥둥 잘 뜬데요.

하긴 사람들도 물에서 가만히 있으면 뜨는데,

새들은 훨씬 더 잘 뜨겠죠?

 

 

개미가 가축도 키우고 농사도 짓는다니

진짜 너무 깜짝 놀랐어요.

진딧물을 키우면서 진딧물이 내보내는 달콤한 물을 마신데요.

정말 생각해보지 못한 동물들의 놀라운 행동들

 

 

 

 

<part 속에 담긴 편지>

사람들과 동물들 사이의 에피소드가 담겨 있어요.

살아 있는 동물은 모두 사랑을 주고 받을 줄 안다.

사람인 동물도, 사람이 아닌 동물도

그 마음은 모두 똑같다.

인간 아닌 동물도 동물, 인간도 동물

우리는 이 지구에서 더불어 함께 사는 이웃사촌 사이다.

 

작가님이 어떤 말을 하고 싶은지

가슴뭉클한 에피소드 속에

들어있는 메시지는 많은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마지막에는 반려동물들에 관한 이야기도 담고 있어요.

저는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지는 않지만

주위에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많아서

이 책을 빌려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이 사실을 다 알았을까?

정말 많은 과학자분들, 많은 사람들이

동물들을 연구하고 관찰한 결과물을 한데 엮어놓은 느낌

동물에 대해서 가지고 있던 생각들과

많은 편견들을 깨어줄 책이에요.

 

 

동물을 동물로 생각하고

존중하고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방법

우리가 다 같이 해 봐요.

 

 

 

 

#우리는그렇지않아 #동물에대해우리가생각지도못했던사실들 #동물편견 #동물복지 #반려동물

w********9 2022.12.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에 대한 오류 바로잡기
"동물에 대한 오류 바로잡기" 내용보기
?? 우리는 동물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과연 우리가 아는 것이 사실일까?   책을 읽으면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에 얼마나 많은 오류가 있는지 알게 된다. 심지어 과학적 근거라고, 확실하다고 알았던 사실도 틀렸다. 이런 오류는 왜 생기는 것이며, 쉽게 고쳐지지 않는 걸까? 그 답은 사람에게 있다.   “인간만 특별한 게 아니에요. 지구 위 모든 생명은 다 특별해요. - p.73”
"동물에 대한 오류 바로잡기" 내용보기

?? 우리는 동물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과연 우리가 아는 것이 사실일까?

 

책을 읽으면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에 얼마나 많은 오류가 있는지 알게 된다. 심지어 과학적 근거라고, 확실하다고 알았던 사실도 틀렸다. 이런 오류는 왜 생기는 것이며, 쉽게 고쳐지지 않는 걸까? 그 답은 사람에게 있다.

 

“인간만 특별한 게 아니에요. 지구 위 모든 생명은 다 특별해요. - p.73”

 

지금까지 인간은 지구 위 인간만이 특별하고 다른 동물들은 인간이 살아가기 위한 도구로 여겼다. 최근에 들어 ‘동물권’에 관심갖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동물의 삶을 재조명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사람이 아닌 동물들에게 사람이 못할 짓을 많이 했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책을 읽으며 동물들의 대한 착각을 바로잡고 새로 알게 된 사실은 신기했지만, 불편한 마음이 책을 덮을 때까지 사라지지 않는다. 동물의 희생 없이 사람의 편리한 생활은 있을 수 없고, 당장 지금의 생활을 포기하며 동물의 권리를 위해 살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우리가 바보인 줄 알아요. 아무 생각 없이 먹고 자고 싸는 게 다 인줄 알죠. 하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아요. 지금 이 순간 무엇이 최선일까를 생각하고 언제나 가장 지혜로운 결정을 내려요. - p.85”

 

이제는 사람들이 동물들을 위해 지혜로운 결정을 내려야 할 때다. 지금 바로 삶의 모든 방식을 바꾸긴 힘들다. 작은 것부터, 꼭 할 수 있는 일부터, 지속적으로 가능 한 것부터, 이렇게 하나하나 쌓인다면 그들을 존중하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

 

??p.33 살아 있는 동물은 모두 사랑을 주고받을 줄 안답니다. 사람인 동물도, 사람이 아닌 동물도 그 마음은 모두 똑같아요.

??p.43 누구 하나 대장 노릇을 하려 들지 않는다. 누굴 따돌리는 법도 없다. 다 같이 똘똘 뭉쳐 위험을 헤쳐 나간다.

??p.73 인간만 특별한 게 아니에요. 지구 위 모든 생명은 다 특별해요.

??p.85 사람들은 우리가 바보인 줄 알아요. 아무 생각 없이 먹고 자고 싸는 게 다 인줄 알죠. 하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아요. 지금 이 순간 무엇이 최선일까를 생각하고 언제나 가장 지혜로운 결정을 내려요.

??p.119 우리는 죽는다는 게 뭔지도 알아요. 태어나는 것만큼이나 죽음도 중요하다는 걸, 눈에 보이지 않아도 잘 알죠.

??p.171 우리는 사람의 ‘무엇’이 아니고 우리 자신이지요. 우리의 삶도 존중해 주세요. 우리도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도서협찬 #서평단 #서평이벤트 #우리는그렇지않아 #머스트비 #동물권 #동물보호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독서 #독서기록 #책추천 #책소개 #신간소개 #북스타그램 #독서기록 #책리뷰 #기록스타그램 #라온헤윰_서평 #북큐레이터_라온헤윰 #그림책큐레이터_라온헤윰

s***e 2023.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들을 사랑하고 싶어지는 책
"동물들을 사랑하고 싶어지는 책" 내용보기
대장늑대가 먹잇감을 못 찾고 돌아오면 무리의 늑대들은 어떤 행동을 할까요?모두들 껑충 껑충 뛰며 대장을 반겨 줍니다.하지만 먹잇감 찾는걸 자꾸 실패해 다들 배가고파 고통스럽기 까지한다면 어떻게될까요?대장늑대가 노래를 부른다고 합니다.아주,아주 슬프게 말이죠그럼 다른 늑대들도 같이 노래를 한다고 합니다.늑대들은 서로를 원망하고 싸우는 대신 이렇게 함께 노래를 부르며
"동물들을 사랑하고 싶어지는 책" 내용보기
대장늑대가 먹잇감을 못 찾고 돌아오면 무리의 늑대들은 어떤 행동을 할까요?
모두들 껑충 껑충 뛰며 대장을 반겨 줍니다.
하지만 먹잇감 찾는걸 자꾸 실패해 다들 배가고파 고통스럽기 까지한다면 어떻게될까요?
대장늑대가 노래를 부른다고 합니다.
아주,아주 슬프게 말이죠
그럼 다른 늑대들도 같이 노래를 한다고 합니다.

늑대들은 서로를 원망하고 싸우는 대신 이렇게 함께 노래를 부르며 서로를 감싸주고 위로합니다.

책 이 주는 힘은 대단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늑대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며 이야기를 나누던중
아들은 가을에 있었던 학교운동회 이야기를 꺼내며,
반대표로 계주에 나가기로 되어있었지만 발목을 다쳐 못나가게 되어 상심하고 있을때 반친구들이 다가와
응원단장이 되어달라고 위로했던 이야기를 해줍니다.
발목이 다쳐 속상했던 마음보다
응원단장이 되어달라고 역할을 맡겨준
친구들과 선생님이 고마웠다고 합니다.

대장늑대의 마음도 자기와 같았을것 같다고, 누군가가 실패한다면 위로해주겠다고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j****y 2023.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는 그렇지 않아
"우리는 그렇지 않아" 내용보기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 중 하나는 바로 동물이다. 그러나 막상 우리는 동물들을 어떻게 바라 보는가. 동물들은 감정도 없고 단순히 특색이 있는 겉모습으로만 다가오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바로 먹거리로서 바라보기도 한다. 이 책은 동물들을 제대로 바라보게 도와주는 책이다. 동물들이 우리 인간처럼 또는 그 이상으로 더 많은 능력과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그러
"우리는 그렇지 않아" 내용보기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 중 하나는 바로 동물이다. 그러나 막상 우리는 동물들을 어떻게 바라 보는가. 동물들은 감정도 없고 단순히 특색이 있는 겉모습으로만 다가오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바로 먹거리로서 바라보기도 한다. 이 책은 동물들을 제대로 바라보게 도와주는 책이다. 동물들이 우리 인간처럼 또는 그 이상으로 더 많은 능력과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그러한 이야기를 10가지 주제로 나누어 들려준다. 학습을 할 수 있다는 것, 마음이 있다는 것, 도구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 좋은 결정을 내릴 수 있을 만큼 지적이라는 것 등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러한 이야기를 들려준느 방식이 다소 특이하다. 우선 이야기 형식으로 주제를 풀어낸다. 그리고 나서 여러 동물들이 그러한 특징을 어떻게 가지고 있는지를 요약해서 말해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 주제를 또 다르게 말해준다. 기존의 책의 형식을 파괴하고 이러한 방식으로 되있는 것이 다소 특이하게 느껴쪘는데 읽다보니 딱딱할 수 있는 내용을 아주 재미있게 읽어 나갈 수 있게 해준다. 다만 동물에 대해 이렇게 깊이 있게 들어간다면 조금 더 정확하게 표현을 해주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개미가 버섯 농사를 짓고 진딧물을 키운다고 서술 하였는데 모든 개미가 이런 것은 아니고 특정 개미종들이 이런 것인데 그러한 부분까지 언급을 해주는 것이 좋지 않았을까 한다. 커나가는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동물들의 정확한 이해를 하여 앞으로 모든 동물들과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어 나갔으면 한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로얄 h******1 2022.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는 그렇지 않아
"우리는 그렇지 않아"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우리는 그렇지 않아 글 최은규 그림 지연리 머스트비 동물에 대해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던 사실들이 담겨져 있는 그림책 우리는 과연 동물들에 대해 얼마나 정확하게 알고 있을까요? 막연히 그럴거라고 생각했던 생각들이 잘 못된 생각임을 이 책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책을 읽고 동
"우리는 그렇지 않아"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우리는 그렇지 않아

글 최은규

그림 지연리

머스트비

동물에 대해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던 사실들이 담겨져 있는 그림책

우리는 과연 동물들에 대해 얼마나 정확하게 알고 있을까요?

막연히 그럴거라고 생각했던 생각들이 잘 못된 생각임을 이 책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책을 읽고 동물에 대한 이해와 존중하는 마음이 함께 생겼습니다.

사람 아님 동물들도 감정을 느끼고

더 좋은 방법을 찾기 위해 생각하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동물들의 진짜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돼지를 보면 삼겹살 구이를 생각하는 우리들을 미안하게 만듭니다~^^;;;

실사와 가까운 친절한 그림과 함께 하는 이야기들을 읽으면 정말 동물들의

신비한 모습에 경탄하게 됩니다.

대가족이 함께 사는 코끼리들은 가족 중에 누가 죽으면 그 곁에 조용히 머문다고 합니다.

한 일주일 쯤 슬픈 마음을 나누고 위로하며 시간을 보낸다는 것을 알고 정말 놀라웠습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형식의 책입니다.

어렵지 않게 친절하게 설명해서 쉽고 재미있게 읽히는 책

맨 뒤에 덧붙이는 중요한 이야기- 반려견 이야기는 정말

반려견, 반려묘 키우는 아이들과 우리들에게 현실적으로 유익한 이야기 입니다.

추천합니다.





 

s*********8 2022.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는 그렇지 않아
"우리는 그렇지 않아" 내용보기
동물에 대해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던 사실들 <우리는 그렇지 않아>     수영을 좋아하고 배불리 먹기는 좋아하지 않고 지저분한 건 딱 질색이며 시속 48Km로 달릴 만큼 달리기를 잘하는 나는 누구일까요? 바로 '돼지'입니다. 지금까지 돼지에 대해 가지고 있던 모든 상식이 뒤집어지는 순간이었어요. 우리는 생각보다 동물에 대해 잘 모르고 있고 인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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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에 대해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던 사실들

<우리는 그렇지 않아>

 

 


수영을 좋아하고

배불리 먹기는 좋아하지 않고

지저분한 건 딱 질색이며

시속 48Km로 달릴 만큼 달리기를 잘하는

나는 누구일까요?

바로 '돼지'입니다.

지금까지 돼지에 대해 가지고 있던

모든 상식이 뒤집어지는 순간이었어요.

우리는 생각보다 동물에 대해 잘 모르고 있고

인간 중심으로 모든 걸 해석해왔다는 생각에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원숭이는 부모 없는 어린 원숭이를 입양해 키우고

범고래는 몸이 불편한 다른 범고래를

먹을 것을 주며 돌보기 위해 무리에 끼워줍니다.

새끼를 잃은 어른 바다오리들은

먹이를 잡아 이웃 아기들에게 나누어주고,

큰까마귀는 싸움에 져 속상한 친구에게

엉망이 된 깃털을 부리로 가만히 쓰다듬어 주며

위로를 해주기도 합니다.

이렇듯 동물들은 서로를 아끼고 보호해요.

 

 


병아리들은 달걀 속에서

끊임없이 말을 하는 것을 알고 있나요?

엄마 닭은 그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알을 요리조리 굴려주기도 하고

을을 더욱 따뜻하게 품어주기도 합니다.

꿀벌들은 춤으로 말을 하고

까마귀들은 서로 이름을 지어 불러줘요.

고래, 앵무새, 박새 같은 동물에게는

사투리도 있다고 하네요.

동물들도 그들만의 언어를 통해

서로 대화를 나누고 있답니다.

 

 


서커스 코끼리였던 파놈은

자신을 철장으로부터 데리고 나와

십 년이나 돌보아주던 할아버지가 죽자

장례식장에 찾아가 털썩 주저앉아

목 놓아 울기 시작했습니다.

동물들도 서로 교감을 하고

울고 웃으며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인간만이 언어를 쓰고

인간만이 도구를 만들어 쓰며

인간만이 생각을 하기에

인간이 특별하고 위대한 존재라 여기며

너무 많은 잘못 들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물도 도구와 언어를 사용하고

감정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인간만이 특별한 게 아니라

지구 위 모든 생명은 다 특별해요.

우리가 동물들에 대해

미처 알지 못했던 사실들을 확인하고

우리 모두가 함께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아름다운 지구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0***l 2022.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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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렇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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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렇지 않아.. 동물에 대해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던 사실들.. 어떤 동물들에 대해 어떤 사실들이 나올지..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책을 펼쳐보았습니다.. 나는 누구일까요?.. 수영을 잘하고.. 라는 말에 다양한 동물들이 나열되었죠.. 배터지게 먹는걸 좋아하지 않는다?.. 소식하는 동물?.. 지저분한건 싫어하는 동물?.. 깔끔쟁이.. 어떤 동물이 있을까요?..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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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렇지 않아..

동물에 대해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던 사실들..

어떤 동물들에 대해 어떤 사실들이 나올지..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책을 펼쳐보았습니다..

나는 누구일까요?..

수영을 잘하고.. 라는 말에 다양한 동물들이 나열되었죠..

배터지게 먹는걸 좋아하지 않는다?.. 소식하는 동물?..

지저분한건 싫어하는 동물?.. 깔끔쟁이.. 어떤 동물이 있을까요?..

달리기도 잘한대요.. 과연..어떤 동물일까요?..

뜨악.. 돼지래요.. 아이가 상상했던 동물과 다르다며..

책을 읽으며 돼지를 오해했었다고 하더라고요..

책을 통해 돼지에 대해 알게되었네요..

또 놀라운 동물들의 이야기는 계속되었죠..

부모 없는 어린원숭이를 자식과 같이 정성껏 키우는 원숭이..

골고루 먹이를 나눠먹는 가면 올빼미..

몸이 불편한 범고래를 무리에 끼워주고 돌보는 범고래..

와우.. 놀라움의 연속이에요..

동물들이 이렇게 한다니.. 아이가 정말?.. 진짜?.. 우와..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각 파트마다 편지를 통해 동물들의 이야기를 알게되요..

반려동물과의 삶에 대해서도 나와있고요..

꼭 생각해야 할 문제들이기에 꼼꼼하게 읽어보았습니다..

동물들의 삶도 존중하고...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것..

그동안 몰랐던 동물들의 이야기들..

책을 통해 제대로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i 2022.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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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렇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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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에 대해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던 사실들 #머스트비 #우리는그렇지않아 #최은규 #지연리 #과학 #환경 #사회 #문화 #시사 #초등학습         동물들의 진짜 모습을 이해하고 동물 사랑과 공존을 실천하는 마음을 담은 생명 존중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던 동물들의 정보와 편견들을 하나하나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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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에 대해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던 사실들

#머스트비 #우리는그렇지않아 #최은규 #지연리 #과학 #환경 #사회 #문화 #시사 #초등학습

 

 


 

 

동물들의 진짜 모습을 이해하고 동물 사랑과 공존을 실천하는

마음을 담은 생명 존중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던 동물들의 정보와 편견들을 하나하나 알아요.

 

 

 

 

 


 

 

 

 

 


 


 


 


 

수영도 잘하고 달리기도 잘하고 깜짝 놀랄 만큼 똘똘해요.

게으르고 더럽고 먹는 것밖에 모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하지만 돼지는 어마어마하게 깔끔해요.

돼지를 햄, 소시지, 삼겹살로만 생각하는 사람들

우리는 그렇지 않아요!

돼지는 돼지랍니다.

 

 

 


 


 


 


 

 

늑대는 무척 똑똑하다.

대장 홀로 2~3일간 이곳저곳을 탐색한 뒤 먹이의 흔적을

찾아내면 우우우~ 다른 늑대들을 힘차게 불러요.

 

 

대가족이 함께 사는 코끼리는 가족 중에 누가 죽으면 그 곁에 조용히

지켜줍니다.

죽은 코끼리를 흙과 덤불로 덮어 주고 일주일쯤 슬픈 마음을 나누고

위로의 시간을 보내요

몇 년 뒤 이곳을 다시 찾아와 하얗게 남은 머리뼈를 코로 쓰다듬는

시간을 가져요.

 

우리는 죽는다는 게 뭔지도 알아요.

태어나는 것만큼이나 죽음도 중요하다는 걸 눈에

보이지 않아도 잘 알죠.

 

 

 

 

 


 


 


 


 


 


 


 

 

덧붙이는 중요한 이야기에서는 반려동물의 입양과 평생 함께 살기

위한 준비와 작별 준비도 필요하다는 걸 알려주네요.

 

 

우리가 이 세상에 있는 게 사람들을 위해서 먹기 좋아서, 보기에 귀여워서,

편하고 즐겁게 해 줘서가 아닙니다.

우리의 삶도 존중해 주고 함께 행복하게 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s*******8 2022.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는 그렇지 않아
"우리는 그렇지 않아" 내용보기
동물은 사람처럼 생각할 줄 모르고 먹고, 자기만 하는 본능에만 충실하다?? 동물에 대한 편견을 깨뜨리고 동물을 바르게 이해하게 인도하는 책 우리는 그렇지 않아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했어요. 동물이 뭐 별 다른 특별한게 있을까했거든요. 차례부터 살펴보았어요. 차례의 제목들만 봤을 때는 동물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사람들의 이야기인 것 같았어요. 어떤 이야기들이
"우리는 그렇지 않아" 내용보기

동물은 사람처럼 생각할 줄 모르고 먹고, 자기만 하는 본능에만 충실하다??

동물에 대한 편견을 깨뜨리고 동물을 바르게 이해하게 인도하는 책

우리는 그렇지 않아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했어요.

동물이 뭐 별 다른 특별한게 있을까했거든요.

차례부터 살펴보았어요.

차례의 제목들만 봤을 때는 동물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사람들의 이야기인 것 같았어요.

어떤 이야기들이 있을까 더욱 궁금해졌지요.

어떤 식으로 되어 있는지 한번 살펴볼게요.

어떤 동물인지 밝히지 않고 그 동물의 특성만 열거해두었어요.

그래서 더 궁금했어요.

그리고 스스로 생각을 하게 만들더라구요. 어떤 동물일지 마치 퀴즈 문제를 맞추려는 듯..

오른쪽 아래 동물의 일부분을 그림으로 나타내어 힌트를 주고 있었네요.

아이들은 어른과 달리 이런 잘 찾더라구요.

저는 처음엔 이걸 못 보고 골똘히 생각했지만 도저히 모르겠더라구요.

동물들은 기본적으로 배터지게 먹는 걸 좋아하고,

(사람들보단) 위생 관념이 당연히 덜 할거라고 생각했으니까요.

이런 생각을 밑바탕에 깔고 생각하니

도무지 이 특성에 맞는 어떤 동물도 떠오르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답답함에 뒷장을 넘겨보았어요.

그랬더니...두둥!!!!!

정답은 돼지였어요!!!!

돼지는 생각지도 못했거든요.

아~ 내가 동물에 대한 지나친 편견을 갖고 있었구나. 깨달은 순간이었어요.

또 다른 동물들도 살펴볼까요?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늑대의 이미지는 "우~~우~~." 소리를 내며

상당히 위협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먹이의 흔적을 찾아내면 다른 동료들을 부르기 위해서 소리를 냈던거라네요.

알고보니 늑대를 보고 무서워 하는 사람들을 사실은 1도 신경쓰지 않았던 것.

그 외에도..

백조는 물장구를 치느라 애쓰지 않는다는 사실,

코브라는 피리 소리에 춤을 추는게 아니라는 사실,

곰은 달리기, 수영 등을 엄청 잘 하는 알고보면 미련 곰탱이는 없다라는 사실 등

지금까지 내가 그리고 우리 아이들도 동물에 대한 편견이 많았음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동물들은 충분한 생각을 갖고 행동하며

도구를 이용할 줄도 알고,

다른 동물들을 보살피고 배려할 줄 알며,

정이 있어 슬퍼하며 울 줄도 안다는 것.

이렇게 다시 되돌아보니 동물도 사람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단지 사람과 겉모습과 생활 환경이 다르고, 인간이 쓰는 언어를 구사하지 않을 뿐.

동물들도 감정이 있고 느낄 줄 아는데

우리는 지금껏 동물들이 잘 모를거라는 편견에 사로 잡혀

동물들을 학대해 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가슴이 철렁했네요.

지금껏 인간의 이기심으로 난무하게 개발하여 동물들의 삶의 터전을 빼앗았고

인간의 쾌락과 편의에 의해

동물들의 삶의 환경과 다른 동물원에 가두고, 동물의 여러 부위를 이용한 음식들을 먹고,

갈매기에게 새우깡을 던져주는 일,

반려동물도 귀여워서 키우다가 막상 돌보는게 힘들어지니 그냥 버리는 등

생각해보니 우리가 아무 생각없이 그 순간의 단편적인 쾌락만을 위해

동물들을 많이도 학대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아팠어요.

아마도 이 책의 작가는 이 책으로 인해

동물에 대한 편견을 깨고 올바르게 이해하도록 안내하여

사람의 삶과 생명이 소중하듯

사람과 비슷한 생각을 하고 감정을 느끼는 동물들의 삶과 생명도 소중하다는 것을

일깨워주고 싶었던 것 같아요.

요즘은 주변에 반려 동물들을 키우는 사람들을 정말 많이 볼 수 있지요.

단지 귀여워서, 재미있어서, 남들이 다하니깐 유행처럼 키우는게 아니라

또 하나의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동물들을 대해야 할 것 같아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 책이네요.

하지만 그림이나 이야기를 끌어 가는 분위기는 굉장히 밝고 따뜻한 느낌이예요.

저는 어른이고 사회적 이슈와 맞물려 생각하다보니 사뭇 심각하게 생각하게 되었지만

아이들에게는 친근한 동물 그림으로

부담없이 자연스럽게 동물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이런 책은 초등학생만 읽는게 아니라 청소년, 성인까지 읽어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초등 전 연령~ 성인까지 모두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d*******0 2022.1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