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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 퍼니월드 시리즈 열다섯번째 이야기! 콧수염이 덜덜덜 떨리는 공포의 퀴즈 프로그램을 만나봤어요. 탄탄한 구성과 뛰어난 상상력,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책 읽기에 재미를 붙이려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가벼운 분량의 챕터북이랍니다.
제로니모 퍼니월드 시리즈는 가족이나 친구와 벌이는 모험을 통해 우정, 사랑, 믿음, 용기, 책임감 등 성장하면서 가져야 할 기본적인 가치관에 대해 흥미롭게 알려준답니다.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음직한 개성있는 인물들의 흥미진진하고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웃음과 재미, 진한 감동과 교훈을 담고 있어요.
찍찍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신문인 찍찍 신문을 만드는 제로니모 스틸턴은 평소처럼 신문 가판대로 가서 막 인쇄되어 나온 우리 신문을 찾게 되는데요 그런데....아무리 찾아도 신문이 보이지 않자 판매원 아저씨에게 물었어요. "아저씨 안녕하세요! 찍찍 신문 한 부만 주시겠어요?" 그런데 아저씨는 이제 찍찍 신문은 팔지 않겠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하죠. 아침에 외눈박이 쥐가 찾아와서 어마어마하게 많은 돈을 주며 <시궁쥐의 비명>만 독점 판매해 달라고 하면서 찍찍 신문은 재생용지로 쓰겠다며 모두 가져갔다고 하네요.;; 게다가 놀랍게도 <시궁쥐의 비명>에 찍찍 신문이 파산 직전이라는 가짜 뉴스가 버젓이 실려있었답니다.
20년동안 알고 지내 온 프로볼로 서점에서도 진열장에서 스틸턴 출판사의 책을 찾아볼 수 없었어요. 외눈박이 쥐의 제안을 받아들여 더 이상 스틸턴 출판사에서 나온 책들을 팔지않겠다는거예요. 제로니모 스틸턴은 정말 황당하고 속상할 것 같아요... 외눈박이 쥐는 무슨 생각으로 이런 일을 벌일까요~ 다음 내용이 엄청 궁금해지죠..^^
마침 유명해 기자가 진행하는 탑 TV 뉴스에서는 비명 출판사 사장인 외눈박이 쥐가 찍찍 랜드의 모든 신문 가판대와 서점을 찾아다니며 <찍찍 신문>의 신문과 스틸턴 출판사의 책을 전부 거두어 재생용지 공장으로 보냈다는 내용이 보도되고 있었어요. 제로니모 스틸턴을 파멸시키려는 그 수상쩍은 쥐는 과연, 대체 누구일까요? 이때 장갑차라 불리는 할아버지는 당장 신문사와 출판사를 구하지 않으면 도로 가져가겠다고 회사에서 쫓아버린다는 전화를 해요. 건물 주인인 수전노 수전니스는 사무실을 당장 비워달라며 외눈박이 쥐가 아주 많은 돈을 주며 찍찍 신문사 사무실을 모두 빌리겠다고 했다네요..
하루 아침에 제로니모의 <찍찍 신문>과 책들이 모두 사라졌고 사무실을 쫓겨나며 파산하게 된 제로니모는 신문사와 출판사를 살리려고 끔찍하고 무시무시한 공포의 퀴즈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되는데요 신문사와 출판사를 구하기 위한 제로니모의 대활약과 외눈박이 쥐의 정체가 차츰차츰 밝혀지는 과정이 유쾌하고 흥미진진하게 펼쳐지고 개성만점 캐릭터들이 펼치는 이야기들로 웃음가득 책을 보게 되어요. 무척이나 소심하고 겁이 많은 제로니모는 회사의 어려움이 닥치자 소중한 것을 지키내기 위해 두려움을 이겨낸 모습을 보며 진정한 용기와 책임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깨닫으며 감동도 느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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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의 퍼니 월드 15. 콧수염이 덜덜덜 떨리는 공포의 퀴즈프로그램! 제로니모 스틸턴 글 / 이승수 옮김 / 사파리 출판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시리즈는 한글 책으로든 영어원서로든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죠! 저희 아이들이 요즘 한창~ 이 제로니모 원서 시리즈에 빠져 있는데요. ar 지수에 비해 책이 두꺼운 편이라서 얇은 챕터북에서 조금 더 두꺼운 책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에 엄마들이 많이 활용하는 시리즈이기도 하죠. 워낙 내용이 재미있다 보니, 아이들이 펼치기만 하면 책의 두께를 이겨내고 흠뻑 빠져서 읽게 되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의 장점은 바로 한글 버전에서도 그대로 적용된 것처럼 컬러풀한 내지와 중요한 어휘들까지 컬러로 표시를 해놓아서 컬러가 잘 없는 영어 원서의 세계에서는 정말 소중한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거든요. ;;
역시나 예상했던 대로 워낙 제로니모 시리즈에 빠져 있는 요즘이라서 책을 건네주자마자 앉은 자리에서 바로 읽어버렸는데요.
저희 아이들은 퍼니월드 시리즈는 아직 접하지 못했는데요. 그래도 책을 읽는 데는 전혀 무리가 없도록 독립된 느낌으로 시리즈를 전개하고 있어 순서대로 읽힐 필요가 없습니다.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15번째 이야기는 <콧수염이 덜덜덜 떨리는 공포의 퀴즈 프로그램!>인데요.
어느 날, 출판사를 운영하는 제로니모에게 큰 시련이 닥치고 맙니다. 제로니모의 신문은 물론, 책들까지 모두 누군가의 소행으로 판로를 잃어버리고 그는 건물주, 은행 등으로부터 전방위적인 압박을 받으며 하루아침에 파산의 위기에 내몰리게 됩니다! 대체, 누가, 왜! 그 이유를 알아내기 전에 우선 눈앞에 닥친 급한 문제부터 해결하기 위해 제로니모는 고군분투를 해는데요.
하지만 아직도 해소되지 않은 자금난! 이를 위해 제로니모는 등 떠밀리듯 큰 결심을 하게 됩니다. 바로 ‘공포의 퀴즈프로그램 <쥐덫>’에 출연을 하는 거죠! 이 프로그램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진짜 쥐덫에 자신의 꼬리를 걸어두고 퀴즈를 맞추는 게임인데요. 하지만 하나라도 틀리면 자신이 걸어둔 꼬리를 잘리는 위험을 감수해야만 합니다. 제목이 왜 <콧수염이 덜덜덜 떨리는 공포의 퀴즈프로그램!>인지 이제 다들 아셨죠?
그렇다면 제로니모는 과연 이 아찔한 퀴즈에서 상금도 타고, 자신의 꼬리도 지켜낼까요? 그 해답은 <콧수염이 덜덜덜 떨리는 공포의 퀴즈프로그램!>에서 직접 확인해 보시는 게 좋겠죠? ^^
큰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책을 읽으니, 아직 한글책은 그림책만 읽으려고 하는 막내가 “그것도 영어책처럼 재미있어?”하고 넌지시 물어보더라고요. 큰아이가 진짜 재미있다고, 너도 읽어보라고 하니 막내도 한 번 도전을 해보겠다는 거 있죠! 오호라~! 이게 바로 제로니모 시리즈의 파워!가 아닌가 싶어요. 글밥책에 도전하지 않으려는 아이들, 얇은 글밥 책은 읽어도 두꺼운 건 무조건 피하는 아이들! 이런 아이들에게 책 두께의 거부감을 극복하게 해주는 매력! 바로 제로니모 시리즈를 엄마들이 사랑하는 가장 큰 이유일 겁니다. ^^ 여러분도 한 번 시도해 보세요!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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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의 퍼니월드 콧수염이 덜덜덜 떨리는 공포의 퀴즈 프로그램!! 어떤 이야기인지 들어가 볼까요...^^
시궁지의 비명 왜 비명을 질렀을까요... 그건 제로니모 스틸턴이 만드는 찍찍신문이 신문 가판대에서 사라졌어요 찍찍신문사의 책들도 서점에서 사라지고 신문사에 부랴부랴 갔더니 신문사가 있는곳도 팔렸데요 바로 한국말로 짐을 빼래요 다른 신문사가 들어온다고 이런이런 제로니모 스틸턴 신문사에 무슨일이 생긴걸까요...
갑자기 망해버린 찍찍신문사 전에 신문사에 광고를 낸 전문 해결사 쥐고니에게 연락합니다. 쥐고니가 바로 도착을 하고 쥐고니의 조언에 따라 여기저기로 신문을 팔러가고 책도 팔러 가고 그렇지만 해결되지 않은 자금.. 쥐고니가 꼬리를 쥐덫에 넣고 하는 퀴즈대회에 나가라고 합니다 거기의 상금이 무려 백만장자가 될수 있는 상금이 걸려있기 때문이지요... -과연 제로니모는 그 퀴즈에서 정답을 제대로 말했을까요?
방청객 쥐들의 표정이 너무 무섭지 않나요 ㅋ 그러면서도 다들 진지해요... 누군가의 꼬리가 잘리길 너무 기대하는걸까요? 이름들도 얼굴과 대부분 매치되고 ㅋ
제로리모는 퀴즈대회를 잘통과하고 본인의 신문사를 망하게 할뻔한 신문사 사장과는 화해를 한것 같은데 어떻게 한걸까요?...궁금하지 않나요? 여기에 다말해주면 재미없으니 일부만 썼어요...^^
제리니모의 퍼니월드 콧수염이 덜덜덜 떨리는 공포의 퀴즈프로그램 을 읽으며 위기가 왔을때 다시 회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제로니모가 그동안 직원들에게 어떻게 했는지 잘 보여줬어요 직원들이 월급도 받지않고 신문사 임시거쳐도 소개시켜줘요...
어려움이 닥쳤을때 내가 먼져 해야할일을 찾고 또 도움 받을일은 받고 평상시에 주변에 참 괜찮은 사람으로 살아가야 한다는걸 책에서 읽고 알수 있었어요 그리고 적도 때론 좋은 친구가 될수 있다는것도 책으로 통해 배우게 된답니다. 나를 괴롭히고 망하게 했다고 복수만 할것이 아니라 때론 대화로 좋은 길을 열수도 있다는것을 배울수도 있었습니다.
- 이책은 사파리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성실히 서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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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렐라~~치즈 천 개에 코박을 일이!” “으악~~ 고양이를 만난 것처럼 무셔워~~~”
저희 집 요즘 유행어입니다.^^ 큰 아이는 6살부터 좋아했던 제로니모를 여전히 사랑하는 중입니다. 필 받으면 하루 종일 몇 날, 몇일을 제로니모 시리즈 탐독으로 바쁜 11살 형과 둘째 8살 동생은 바로 전 크리스마스에 산타할아버지께 선물로 제로니모 시리즈를 선물 받은 후 미라클 읽기 독립을 하게 되면서 제로니모, 제로니모~스틸턴!의 완벽한 팬이 되었습니다.
<제로니모의 퍼니 월드>의 따끈따끈한 신간 열 다섯 번째 이야기, <콧수염이 덜덜덜 떨리는 공포의 퀴즈 프로그램!>이 새로 출간 되었습니다!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시리즈와 <제로니모의 퍼니월드>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1분에 1권씩 판매된다고 하니 전 세계 아이들에게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는 책인지 알 수 있는데요.
쥐토피아의 찍찍 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신문사인 찍찍 신문사의 편집장 제로니모 스틸턴! 평화로운 날이 허락되지 않는 우리의 제로니모에게 이번에도 큰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는 무더운 7월의 아침, 평소와 같이 아침 식사를 하고 신문 가판대에서 찍찍 신문사의 신문을 찾던 제로니모는 찍찍 신문사의 신문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판매원 아저씨는 ‘시궁쥐의 비명’이라는 신문으로 도배된 가판대를 가리키며 앞으로 찍찍 신문을 팔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게다가 20년 동안이나 알고 지내온 서점 주인마저 스틸턴 출판사의 책들을 앞으로 팔지 않는다니!
제로니모는 찍찍 신문사의 가짜 뉴스까지 만나며 커다란 위기에 내몰리고 찍찍랜드의 모든 신문 가판대와 모든 서점이 온통 비명 출판사와 시궁쥐의 비명만 독점 판매한다는 말도 안되는 상황에 처한 제로니모 스틸턴!
재정 위기까지 마주한 위기에 처한 제로니모 스틸턴은 신문사를 살리기 위해 “공포의 퀴즈 프로그램, 쥐덫”에 참가하기로 마음먹습니다. 퀴즈를 풀다가 틀린 답을 말하면 쥐덫에 꼬리를 싹둑 잘릴 수 있는 위험한 이 생방송 프로그램에 나가는 제로니모는 과연 소중한 꼬리를 지킬 수 있었을까요?
그림 글자가 가득 들어있어 읽는 재미가 무엇보다 달콤한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이번 <콧수염이 덜덜덜 떨리는 공포의 퀴즈 프로그램!>의 특별 페이지에는 최초의 SF 소설 <프랑켄슈타인>에 대해 실렸습니다. 이렇게 논픽션까지 만날 수 있는 재미있는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15 콧수염이 덜덜덜 떨리는 공포의 퀴즈프로그램!>은 아이의 책 읽기 재미에 흠뻑 빠지게 만드는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재미있는 아이들 책을 찾으신다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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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책 읽는 시간을 가장 좋아해요. 그림책을 주로 읽지만, 조금씩 글이 많은 책들을 읽어서 아이가 긴 책도 읽을 수 있도록 해주어야겠더라고요. 학습만화는 긴 내용도 재미나게 혼자서 오래동안 보고 있기 때문에 스토리가 재미나고 아이의 흥미를 일으키는 책으로 접근 하다보면, 조금 긴 이야기의 글도 아이도 재미나게 읽을거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초등 저학년 문고를 조금씩 아이와 함께 빌리고 일어갈 생각이에요. 아이도 긴 이야기에 흠뻑 빠져들어서 재미나게 듣는 모습이 참 즐거운 요즘인데요. 콧수염이 덜덜덜 떨리는 공포의 퀴즈 프로그램이라는 제목이 아이도 저도 너무 재미있을 내용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네요. 책의 내용은 외눈박이쥐가 벌이는 일들로부터 이야기가 시작이 되는데요. 책의 삽화도 재미나고 중간중간 눈에 띄는 컬러로 글씨체를 도드라지게 해두어서 아이도 저도 자꾸만 책에 눈길이 가더라고요. 요즘 제가 몸이 안 좋아서 한꺼번에 다 읽어주지는 못했지만 매일밤 읽어주니, 아이가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그 다음 내용이 어떻게 될지 아이도 상상하면서 읽으니 더욱 기대가 되고요. 사파리 출판사의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시리즈는 여러가지가 많아서 다른 책도 더 구입해서 읽어줘야 겠다 싶더라고요. 아이의 책의 흥미를 위해서는 재미난 스토리와 단단한 구성이 역시 뒷받침되어 주어야 하는 것 같아요.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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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제로니모 시리즈.
제로니모 시리즈가 꽤 많더라구요.
저희 아이가 처음으로 읽게 된 제로니모 시리즈는 '제로니모의 퍼니월드'였는데, '제로니모의 환상게임'이라는 두꺼운 책도 있어서 선택의 재미가 있는 시리즈입니다^^
퍼니월드 시리즈는 130여 페이지의 꽤 얇은 분량이라 아이들이 휘리릭 읽기도 참 좋고 내용도 구성이나 상상력 면에서 너무 재미난 책이에요.
이번 에피소드는 제로니모의 신문사와 출판사가 파산해 버렸네요~ 신문사와 출판사를 살리기 위해 고분분투하는 제로니모. 결국은 무시무시한 퀴즈 프로그램에 참가!
제로니모는 이번에도 무사히 미션 클리어할 수 있을까~~ ㅎㅎ
제로니모 시리즈의 특징은 컬러풀하면서 크기와 글씨체가 다양한 글씨들.
집에 영문판이 몇 권 있는데 거기에도 이런 식으로 글씨체가 쓰여 있더라구요.
여러모로 재미난 책이죠 제로니모 시리즈는 ㅎㅎ
신문사와 출판사를 살리기 위한 임무!! 슈퍼마켓, 쇼핑센터, 도로, 지하철, 기차역 심지어 집집마다 방문~
책과 신문을 팔아 문제를 해결하려는 제로니모 스틸턴이네요 ㅎㅎ
결국은 최후의 해결방법으로 무시무시한 퀴즈쇼에 출연!
잘못하면 쥐덫에 꼬리가 잘려나갈 수도 있다구요~~
어째저째 퀴즈를 다 풀어버린 제로니모.
백만장자가 되어 버렸어요~~
제로니모도 살고... 찍찍 신문도 살게 되었답니다^^
제로니모의 퍼니월드는 단순한 재미난 이야기가 아니더라구요. 책의 내용과 관련된 지식과 정보를 많이 알려주는데, 참 맘에 드는 부분이었어요.
이번 15권에서는 '프랑켄슈타인'에 대한 퀴즈와 사료가 나와요. 제로니모가 목숨의 위협을 느끼며 ㅎㅎ 열심히 푸는 퀴즈에 프랑켄슈타인 지식이 가득~
이렇게 호기심 유발해 주고, 프랑켄슈타인 책도 한 번 읽어보면 참 좋은 연계독서가 될 것 같네요 ㅎㅎ
'제로니모 퍼니월드 시리즈'도 벌써 15권이네요. 너무도 재미있다는 우리 아이. 다른 권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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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도 책이 있고요. 도서관에서도 빌려서도 많이 읽는답니다. 그래서 제로니의 퍼니월드 '콧수염이 덜덜덜 떨리는 공포의 퀴즈 프로그램]은 놓칠 수 없는 책이었어요.
제목을 보아하니~ 퀴즈프로그램에 나와서 곤란해 하는 제로니모 인거 같아요. 어떻게 하다가 제로니모가 퀴즈프로그램에 나왔는지 내용을 살펴볼께요.
근데 갑자기 시궁쥐의 비명이라는 신문이 제로니모가 거래하고 있던 서점, 가판대에 돈을 주고 자기 신문과 출판물만 판매하게 했어요.
제로니모 회사는 파산직전이라는 거짓 기사도 내보냈지요. 제로니모는 이 기사를 보고 말도 안되는 기사라고 생각했죠.
원래 임대하고 있던 건물에서 쫓겨나고 거래하고 있던 은행도 지원을 끊게 되죠. 이제는 제로니모의 출판사가 위기라는 기사가 거짓이 아니게 되었어요. 정말 위기 인거죠. 더이상 사무실도 돈도 없으니까요.
그들은 포기하지 않고 방법을 찾아냈지요. 부족하긴 하지만 사무실도 임대하고 다른 판매루트를 찾아서 신문과 책을 판매 했어요. 사람이 있고 판매가 가능한 모든 곳에서 말이예요.
그건 바로! 퀴즈프로그램이었어요. 퀴즈프로그램 상금을 타면 자금문제가 해결이 될 수 있죠.
쥐덫 퀴즈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된거예요.
표지를 보면 아주아주~~ 어려운 문제를 만나서 더 큰 위기에 빠지게 되었을까요?
찍찍신문을 대신 할 수 있었을까요?
지식이란 제대로 된 책은 우리에게 얼마나 즐거움을 주는지 생각하게 되는 거 같아요.
사파리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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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제로니모 스틸턴의 책! 환상모험 시리즈를 처음 접하였고~ 퍼니월드 시리즈까지 만나면서 즐거움 모험을 함께 누리고 있다^-^! 찍찍랜드의 쥐토피아 신도시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생쥐문학과 예술철학을 공부한 제로니모! 찍찍 신문사를 운영하면서 재미있는 모험이야기를 쓰고 있는 작가의 프로필이 흥미롭다! 2000년부터 지금까지 백권이상 책이 꾸준히 발간되고 있는 인기동화! 무엇보다 어른인 내가 읽었을 때 아이들에게 유익한 교훈이 한가득 들어있어서 좋다! 모험을 통해 우정과 믿음 그리고 용기와 책임감등 아이들이 배워야할 가치관에 대해 즐겁게 알려준다 ♬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15의 표지만 봐도 궁금증이 한가득 느껴지는데~ 콧수염이 덜덜덜 떨리는 공포의 퀴즈프로그램! 어쩌다가 그런 프로그램에 나가게 되었을까?하고 아이들이 서로 먼저 책을 읽으려고 만든다! 어느날 제로니모의 '찍찍 신문'과 출간했던 책들도 다 재생용지로 사라져버린다. 외눈박이 쥐가 쉬궁쥐의 비명이라는 가짜뉴스로 찍찍신문이 파산직전이란 기사를 낸다. 또한 건물주로 부터 사무실도 빼앗아버리고 쥐토피아 은행을 사들이고~ 제로니모는 궁지에 몰리게된다! 두둥~ 하루아침에 신문사에서 모두 쫒겨나게 되어버렸다!
제로니모는 힘든 상황속에 쥐고니의 찍찍신문 광고를 보고전화를 했다. 그리고 콧수염조심! 전문 해결사 쥐고니가 출동한다! 쌩쌩! 큰키에 하늘색 슈트를 입고 넥타이에 잘생기고 깔끔한 스타일의 쥐고니는 노란색~ 빨간색~ 파란색 휴대폰 녹색 그리고 분홍색 휴대폰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슈퍼마켓과 쇼핑센터~ 도로~ 기차역과 지하철역에서 그리고 집집마다 방문해서~ 해변과 영화관에서 책과 신문을 모두 팔아야 한다고 말한다! 사무실 직원들은 그의 말처럼 힘을 얻어 책과 신문을 팔기위해 열정을 다한다. "저는 제로니모 스틸턴입니다. 저희 출판사를 도와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저희는 지금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반드시 잘 극복해 낼 겁니다" 쥐고니는 제로니모를 공포의 퀴즈프로그램에 참가 신청서를 냈다. 백만장자 쥐폭스 반창고 회사가 후원하는 퀴즈로 아주 끔찍한 프로그램이지만 위험한 만큼 엄청난 상금을 준다! 제로니모는 꼬리가 짤릴 위험을 감수하고 퀴즈쇼에 출연한다! 두둥~ 과연 제로니모는 퀴즈쇼에서 우승을 거머쥐고 막대한 상금을 획득할 수 있을까? 그리고 제로니모를 망하게 하려는 외눈박이 쥐를 찾아 다시금 이전의 명성과 사무실을 되찾을 수 있을까?
제로니모의 퍼니월드책에서는 글자가 재밌게 그림처럼 색색으로 되어있기도하고 다양한 크기와 효과가 들어가 있어서 지루하지 않다! 이 책을 보면서 위기 속에서 열심으로 그 위기를 극복하려는 노력을 볼 수 있었다. 살면서 많은 위기와 어려움과 힘든 일들이 생기겠지만 익살스러운 책속에 진한 교훈을 내 것으로 만드는 시간! 또한 제로니모처럼 자신을 위태롭게 만든 이를 용서하고 함께 성장하는 마음과 지혜를 배울 수 있으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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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의 퍼니월드15-콧수염이 덜덜덜 떨리는 공포의 퀴즈 프로그램! 제로니모 스틸턴 글 이승수 번역 사파리 2022년 2월 25일 128쪽 10,000원 분류-어린이 창작동화(초등전학년창작동화) 제로니모 시리즈는 여러가지 버전이 있어요. 만화버전도 있고, 히어로 버전도 있고, 환상모험 등등 여러가지 시리즈가 있는데요. 그 중에서 이번에 만나게 된 시리즈는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시리즈 입니다. 이 책은 이 시리즈의 15번째 시리즈로 번역되었어요. 제로니모 시리즈의 장점은 참 많아요. 일단 글밥이 적당하기도 하고, 내용이 쉬운 듯 하지만 특별한 메세지를 담고 있어서 초등 전학년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제로니모 시리즈의 특징 중 하나인 글씨체의 변화에요. 글씨 크기, 글씨 모양, 글씨 색깔, 문장흐름의 모양 등등에 변화를 주어 기발하고, 재미있는 독서가 가능한 책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더 재미있어하기도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사람에 대한 것을 쥐에 대한 것으로 모두 바꾸어 말장난 같은 단어들도 나오는 데요. 저희 집 아이 같이 아재개그나 말장난 개그를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더 인기가 많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아이에게 물어보니, 이 책은 저희 집에 있던 원서 17권하고 같은 책이라고 하네요^^ 그럼 어떤 내용이 실려있는지 살펴볼게요~ 쥐들만 사는 나라, 찍찍랜드. 찍찍랜드에는 <찍찍신문>을 만들고 있는 제로니모 스틸턴이 있다. 제로니모 스틸턴은 <찍찍신문>의 편집장이다. 매번 잘 나갈 것 같았던 제로니모 스틸턴의 신문사는 갑자기 부도 위기를 맞는다. 하루아침에 쫄딱 망한 생쥐가 되어버린 제로니모 스틸턴. 신문거래처인 신문가판대와 서점에서 <찍찍신문>과의 거래를 거부하고, 그의 신문사는 자리를 내줘야했으며, 신문사에 투자해주던 은행은 투자를 멈춘다. 제로니모 스틸턴의 모든 것을 파괴해버렸다. 이를 해결해주겠다는 전문해결사 쥐고니를 통해 쥐덫 퀴즈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는 제로니모. 사실 이 쥐덫 퀴즈프로그램은 참가자가 밤 12시에 쥐덫에 앉아 퀴즈를 풀다가 오답을 말하면 꼬리를 쥐덫으로 물어버리는 프로그램이다. 꼬리가 싹둑 잘리기도 한다는 지옥의 퀴즈프로그램. 과연 제로니모의 운명은? 이번 책에서는 경제의 흐름, 돈의 힘을 볼 수 있는 편이었어요. 돈으로 제로니모의 모든 것을 빼앗아버렸죠. 이 퀴즈대회가 없었더라면 제로니모의 신문사는 어떻게 되었을지 끔찍하네요. 하지만 돈의 힘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의 알권리를 존중하는 진실된 신문의 힘을 말이지요. 돈 때문에 일시적으로 사실들이 왜곡되어서 사람들의 혼란은 있을 수 있어요. 하지만 정확하고 바른 진실을 알기 위해서는 올바른 소식을 담는 뉴스와 신문들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초등저학년 친구들에게는 제로니모의 이야기 파악하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되고, 또 초등중학년이나 초등고학년에게는 좀 더 깊은 메세지를 전달할 거라는 생각을 했어요^^ 제로니모의 이야기로 아이들은 즐겁게 독서를 하며 글밥을 늘릴 수도 있고요. 컬러감 있는 일러스트와 글씨체로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는 멋진 도서랍니다. 다음 16권도 기대되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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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굉장히 유명한 책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사실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어요. 이 책을 왜 이제 알았을까요!!
아이가 읽어보더니, "엄마 이거 빌린책이야?" 하고 묻더라구요. "아니~ 우리집 책이야~" 라고 했더니, "앗싸!" 하며 좋아했어요. 아주 재밌었다는 뜻이죠.
제로니모 책은 7세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추천하는 책이예요. 글자도 큼직한 편이고, 그림글자라서 처음 줄글책 읽는 아이들이 접하기 아주 좋은 수준의 책이지요. 글자만 죽~ 써있는 책이 아니라서 일단 펼쳤을 때 전혀 부담이 없거든요. 그리고 그림도 적재적소에 섞여 있어서 지루할 틈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제로니모는 신문사와 출판사를 운영하는데, 외눈박이 쥐에게 빼았기고 말죠. 제로니모는 신무사오 ㅏ출판사를 살리기 위해 공포의 퀴즈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되지요. 정답을 맞히지 못하면 꼬리가 쥐덫에 싹뚝 잘리고 마는데.... 과연 제로니모는 꼬리를 지키고 무사히 회사를 구할 수 있을까요~~?
궁금하시면 제로니모 책 꼭 아이와 찾아보세요!!
책 중간에 공포의 퀴즈 프로그램에 나오는 문제들을 맞추는 재미가 아주 쏠쏠해요. 이 퀴즈를 통해 새로운 지식들도 알게되구요. 또한 중간에 특별페이지가 있어서 상세한 지식이 담겨있답니다.
현재 15권까지 발간된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도서관에서 다른 책들도 모두 빌려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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