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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자루 속 세상 - 머스트비
"자루 속 세상 - 머스트비" 내용보기
요즘의 아이들의 세상 그리고 어른들의 세상은 어디일까요?온라인 속 세상이 더 즐거운 요즘아닐까요??이젠 전자매체가 없으면 생활을 할 수 없을정도로 사람들은 그 세계에 빠져있어요.저 또한도 책을 전자책으로 읽는게 편하다고 느끼고 있으니깐요.?그런 세상 속 이야기를 책으로 읽어보았어요.아이에게 자루 속 세상을 읽어보며 나의 세상은 어떤지 이야기해보고 싶었거든요.머리만
"자루 속 세상 - 머스트비" 내용보기
요즘의 아이들의 세상 그리고 어른들의 세상은 어디일까요?

온라인 속 세상이 더 즐거운 요즘아닐까요?

?

이젠 전자매체가 없으면 생활을 할 수 없을정도로 사람들은 그 세계에 빠져있어요.

저 또한도 책을 전자책으로 읽는게 편하다고 느끼고 있으니깐요.

?

그런 세상 속 이야기를 책으로 읽어보았어요.

아이에게 자루 속 세상을 읽어보며 나의 세상은 어떤지 이야기해보고 싶었거든요.

머리만 자루 속으로 집어넣은 채 자루 속 구경만 하는 여자가 보입니다.

아이 일수도 어른일 수도 있는 여자는 세상 밖엔 관심없어보이네요.

?

모든 색이 흑백 그 자체인 표지에서 아이는 어떤 감정을 느낄까요?

창문 밖 세상은 아름다운 꽃과 곤충들로 가득한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어찌 된 일인지 일어나면 바로 자루 속 세상에 빠집니다.

?

자루는 흰색 자루와 검은색 자루로 둘로 나뉘었습니다.

어떤 이들은 자루 속을 채우는 것에 바빴고, 어떤 이들은 먹고 마시느라 바빴습니다.

?

어떤 이들은 추억의 물건을 모으니라 바빴으며, 어떤 이들은 자루 속 물건을 내다 버리기에 바빴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자루 속만 바라보는 사람들이 궁금했던 나비 한마리가 자루 속으로 들어갑니다

자루 속에 들어간 나비는 자루 속 세상을 보고 놀라 서둘러 자루 속을 나왔습니다.

?

자루 속에서 나비는 무엇을 본 것일까요?

사람들이 버리지 못한 그것들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

자루 속에서 나오는 나비를 본 사람들의 눈은 과연 자루속에서 헤어나올 수 있었을까요?

여러분들의 세상은 자루 속 세상이 아닌지 그 세상에는 아름다운 꽃과 나비들이 있는지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k****6 2023.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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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루 속 세상
"자루 속 세상 " 내용보기
언제나 꽃이 지지 않는 아름다운 나라의 사람들은온종일 자신의 자루 속만 들여다보며 지낸다.그들은흰색 자루를 든 사람과검은색 자루를 든 사람으로 나뉘었고,각각의 자루를 든 사람들은빨간 렌즈 사람과 파란 렌즈 사람으로 또다시 나뉜다.꽃들은 아무도 쳐다보지 않아 슬펐고,나비도 그랬다.자루 속에 뭐가 있는지 궁금한나비가 참다못해 자루 속으로 날아 들어가는데...나비가 자루
"자루 속 세상 " 내용보기
언제나 꽃이 지지 않는
아름다운 나라의 사람들은
온종일 자신의 자루 속만
들여다보며 지낸다.

그들은
흰색 자루를 든 사람과
검은색 자루를 든 사람으로 나뉘었고,
각각의 자루를 든 사람들은
빨간 렌즈 사람과
파란 렌즈 사람으로 또다시 나뉜다.

꽃들은 아무도 쳐다보지 않아 슬펐고,
나비도 그랬다.

자루 속에 뭐가 있는지 궁금한
나비가 참다못해 자루 속으로
날아 들어가는데...

나비가 자루 속에 본 것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책을 읽어봐주세요^^

책을 보기전
책 소개를 봤을 때,
책을 읽는 순간에도
사람들이 보는 자루가
핸드폰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사람들이
일을 할 때도
걸을 때도
음식을 먹을 때도
잠들 때까지
핸드폰을 손에서 놓지 못하고,
핸드폰 속 세상에 빠져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기에.

게다가
자신이 낀 색의 렌즈로
자기가 보고자 하는 것만 보는 것 뿐아니라
세상을 볼 수 없게 자루 속만 보고 있는 것이
마치
핸드폰 속 세상에서
자신이 보고 싶고,
믿고싶은 것만 믿어서
세상을 제대로 바라볼 수 없는 것이
자루 속 세상을 보는 사람들 같이 느껴졌다.

자루 속 세상을 보던 사람들
나비로 인해
자루 밖의 세상으로
눈을 돌릴 수 있었는데,

핸드폰 세상 속에 빠진 사람들이
핸드폰 밖으로 눈을 돌려
생명과 자연의 아름다움, 희망을
볼 수 있게 도와줄 나비는 무엇일까?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w*********1 2023.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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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비] 자루속 세상
"[머스트비] 자루속 세상" 내용보기
오늘 소개한 그림책은 자루속세상이에요. 우리는 자신이 보고 싶은거 듣고 싶은거만 보며 살아가네요. 자루속세상 읽고 뭔가 생각할거리를 던져주는것 같아 아이랑 읽고 이야기 나눠보고 싶네요.       언제나 꽃이지지않는 누구나 감탄할만한 아름다운 나라가 있었어요. 하지만 그나라 사람들은 온종일 자신만의 자루속만 들여다보며 하루를 보내요. 흰색 자루를 든
"[머스트비] 자루속 세상" 내용보기

 

 

오늘 소개한 그림책은 자루속세상이에요.

우리는 자신이 보고 싶은거 듣고 싶은거만 보며 살아가네요.

자루속세상 읽고 뭔가 생각할거리를 던져주는것 같아

아이랑 읽고 이야기 나눠보고 싶네요.

 

 

 

언제나 꽃이지지않는 누구나 감탄할만한 아름다운 나라가 있었어요.

하지만 그나라 사람들은 온종일 자신만의 자루속만 들여다보며 하루를 보내요.

흰색 자루를 든 사람과 검은색 자루를 든 사람으로 나뉘고,

다시 빨간 렌즈와 파란 렌즈 사람으로 나뉘었죠.

연필로 스케치하고 색칠한 그림도 인상적이네요.

흰색자루를 든 사람 중

빨간렌즈사람은 자루속을 원하는것으로 채우기 바빴고,

파란 렌즈 사람은 먹고 마시느라 바쁘고

어차피,그래봤자 라는말을 즐겨쓰지요.

검은색 자루 든 사람 중

빨간렌즈 사람은 추억의 물건을 모으고,

파란렌즈사람은 그러지말았어야했어, 다 그일때문이야 라고 말하며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얽매이며 살아가는 모습이

단편적으로 담겨있어요.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에서 아무도 자신을 쳐다봐주지않자

꽃들도 나비도 슬펐어요.

참다못한 나비는 대체 자루속에 뭐가 들어있는지 들어가봤어요.

나비는 자루속에 있는것 중 지금 여기에 속한 건 아무것도 없단걸 알고,

놀라서 밖으로 나왔어요.

어른들이라면 너무 공감할, 안타까운 현실을

마주하는것같아 씁쓸한 기분마저 들더라구요.

지나친 욕망과 두려움, 집착과 늦은후회로

우리는 어쩌면 지금 눈앞에 놓인 것들을 놓치며

살고 있는것은 아닌가?

인간이라 지나간것에 후회가 남고, 때론 집착하게되고,

미래에 대한 불확실한 두려움,

지나친 욕망과 기대가 우리의 삶의 많은 부분을 옭아매기도 하잖아요.

아이들 그림책을 읽다보면 어른들도 생각이 많아지는 ,

다시 한번 멈추고 생각해보게 되는

이야기들을 만나게 되는것 같아요.

과거에 집착하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지금 현재를 못 보고 있는 분들에게

지금 이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는 그림책이네요.

ㅡ위의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리뷰입니다ㅡ

a******a 2023.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루 속 세상
"자루 속 세상" 내용보기
'자루 속 세상' 그림책을 펼치니 앞 면지의 사람들이 자루 속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모두들 자루를 들여다보고 있을까 궁금해지는 마음으로 그림책을 펼쳤네요. 그림책 속에는 아름다운 나라가 그려져 있어요. 언제나 꽃이 지지 않는 나라라니 정말 아름다운 나라네요. 하지만 그 나라 사람들은 온종일 자신의 자루 속만 들여다보며 지낸다고 해요. 언제나 자루 속만 보았
"자루 속 세상" 내용보기

'자루 속 세상' 그림책을 펼치니 앞 면지의 사람들이 자루 속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모두들 자루를 들여다보고 있을까 궁금해지는 마음으로 그림책을 펼쳤네요.

그림책 속에는 아름다운 나라가 그려져 있어요. 언제나 꽃이 지지 않는 나라라니 정말 아름다운 나라네요. 하지만 그 나라 사람들은 온종일 자신의 자루 속만 들여다보며 지낸다고 해요. 언제나 자루 속만 보았고, 잘 때마저 자루 속 꿈을 꾼다고 하네요.

이 자루는 뭐길래, 아름다운 나라를 두고 자루만 바라보고 있을까요?

흰색 자루를 든 사람이 있고 검은색 자루를 든 사람이 있습니다. 흰색 자루를 든 사람 중에는 빨간 렌즈의 사람이 있고 파란 렌즈의 사람이 있고요.

렌즈 색깔에 따라 어떤 사람은 자루를 원하는 것으로 채웠고, 아무것도 채우지 않기도 하죠. 먼지 쌓인 물건으로 가득 자루를 채우기도 하고, 자루 속 물건을 내다 버리기만 하기도 합니다.

아무도 쳐다봐주지 않아 슬픈 꽃과 나비의 모습이 보였죠. 그렇게 나비는 자루 속으로 들어가고 그 자루 속에 있는 것들을 바라봅니다. 자루 속에 있는 것은 두 단어 혹은 세 단어의 단어였는데요. 어른들이 가지고 있는 것들이었어요. 쥐고 놓지 못하는 것, 자꾸 하게 되는 것들이요.

그렇게 자루 속만 들여다보던 사람들은 나비를 쳐다보게 됩니다. 그리고 뒷면지를 보았을 때, 제 마음도 즐거워졌어요. '지금 여기'를 살고 있는 자루 속 세상 사람들 모습이 보였으니까요. 앞면지와 뒷면지가 정말 상반된 모습입니다.

이 그림책은 어른들이 느끼는 것이 많을 그림책이었어요. 아이와 그림책을 볼 때 아빠에게 읽어달라고 하여 가족이 함께 이 그림책을 보게 되었는데,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그림책이었습니다. 그리고 '자루'의 의미를 생각해 보기도 했어요. 사람들의 마음속에 담긴 무거운 것들이 자루 속에 많이 담겨 있겠구나 그리고 그것을 바라보느라 아름다운 것들을 놓치고 있구나 생각하게 되었고요. 나의 자루는 어떤가 생각하게 되었네요.

그리고 '자루'가 '스마트폰' 같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어요. 사람들이 자루를 들여다보고 있는 모습이 마치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고 있는 모습 같았거든요. 아이들이 이 그림책을 보면 저와 같은 생각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앞면지와 뒷면지의 모습이 참 마음에 많이 남는 그림책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d*****m 2023.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머스트비 ▶ 자루 속 세상
"머스트비 ▶ 자루 속 세상" 내용보기
머스트비 ▶ 자루 속 세상 자신이 원하는 것으로만 가득 찬 자루 속! 자신의 자루 속만 보는 사람들! 꽃이 지지 않는 나라이지만 사람들은 늘 자신의 자루 속만 들여다보며 살고 있어요. 아름다운 꽃, 파란 하늘도 안 보고 오로지 자신의 자루 속만 보는 사람들! 마을 사람들은 흰색 자루를 든 사람과 검은색 자루를 든 사람으로 나뉘고 그들은 다시 빨간 렌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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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비 ▶ 자루  세상

자신이 원하는 것으로만 가득 자루 !

자신의 자루 속만 보는 사람들!

꽃이 지지 않는 나라이지만 사람들은 자신의 자루 속만 들여다보며 살고 있어요.

아름다운 , 파란 하늘도 보고 오로지 자신의 자루 속만 보는 사람들!

마을 사람들은 흰색 자루를 사람과 검은색 자루를 사람으로 나뉘고

그들은 다시 빨간 렌즈와 파란 렌즈 사람으로 나뉘어요.

먹을 때도, 잠을 때도 사람들은 자루 속만 생각하며 자루 속만 보며 살아요.

자루 속이 너무 궁금했던 나비 마리가 자루 속을 들여다보고 깜짝 놀라요!

자루 속에는 과연 무엇이 있을까요 

 

 

 

자루  세상만 보며 사는 사람들은 과거와 미래만을 생각하며 24시간 짜인 계획 안에서 자신들이 원하는 것만 보며 살아요.

'그러지 말걸', '그래봤자 '라는 생각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아름답고 넓은 자루 세상은 보고 살지요.

현재보다는 과거와 미래만을 보며 사는 사람들이에요.

나비 덕분에 자루 밖에 아름답고 넓은 세상을 있었는데요.

 

 책은 아이뿐 아니라 어른들이 봐도 좋을 그림책 같았어요.

세상이 있는데 지금 내가 속해 있는 작은 공간에서의 세상만 보는 우물 개구리라는 말도 생각이 났고,

매일 꽉꽉 채워진 하루가 너무 빡빡한 워킹맘인 저의 삶도 떠올랐고,

과거를 추억하며 미래만을 바라보고 지금 현재의 여유로움 없이 하루를 빡빡하게 살아가는 !

주변도 돌아보고 현재의 여유로움과 행복도 느낄 있는 삶을 사는 좋을 같아요.

지금 현재 오늘 충분히 행복할 있는 그런 하루를 보내기 위해 다시금 생각해 있는 시간이었어요

아이들과 독후 활동으로 아이들의 자루 세상을 만들어 봤어요.

첫째의 자루 세상은 요즘 큐브에 빠져서 큐브만 보고 있는 큐브 세상,

둘째는 공룡을 좋아해서 공룡이 가득한 공룡 세상

아이들에게 아이들의 자루 세상을 만들어서 자루만 보게 후의 느낌과 자루 밖에는 재미있고 다양한 것들이 많음을 느낄 있음을

독후 활동을 통해서 함께 이야기 나눌 있었어요

 

 

 

 

#머스트비 #자루속세상 #지연리 #머스트비자루속세상 #어린이그림책 #유아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 #책육아 #투들맘 #육아맘 #티키타카형제 #초등그림책 #생각담기그림책

m*****4 2023.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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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루 속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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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비의 생각담기 그림책.. 자루 속 세상.. 을 만나보았습니다.. 표지를 보고 어떤 내용일까?.. 아이와 이야기를 해보다가 책을 펼쳐보았습니다.. 언제나 꽃이 지지 않는 아름다운 나라가 있었습니다.. 누구나 감탄할 만한 풍경이였죠.. 하지만.. 사람들은 온종일 자루 속만 들여다보며 지냈답니다.. 흰색자루, 검은색 자루.. 각 자루를 든 사람 중에는 빨간 렌즈, 파란
"자루 속 세상" 내용보기

머스트비의 생각담기 그림책..

자루 속 세상.. 을 만나보았습니다..

표지를 보고 어떤 내용일까?..

아이와 이야기를 해보다가 책을 펼쳐보았습니다..

언제나 꽃이 지지 않는 아름다운 나라가 있었습니다..

누구나 감탄할 만한 풍경이였죠..

하지만.. 사람들은 온종일 자루 속만 들여다보며 지냈답니다..

흰색자루, 검은색 자루..

각 자루를 든 사람 중에는 빨간 렌즈, 파란 렌즈를 낀 사람이 있었죠..

그러다가 나비 한 마리가 자루 속엔 도대체 뭐가 들어있는지..

궁금해했고.. 들어가보니..

과거, 미래, 후회, 두려움등.. 그것들만 생각하고..

현재는 없었어요.. 그래서 놀란 나비는 자루 밖으로 나왔죠..

나비는 결국 자루 속 사람들을.. 자루 밖으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독특한 그림과 색채로 한장 한장 천천히 읽게되더라고요..

책을 읽고 난 뒤..

나만의 자루 속엔 무엇이 있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내게 날개짓 하는 나비같은 존재?..

나를 변화시키는 힘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말이죠..

이런 저런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나누며..

지금 현재, 아름다운 세상을 바라보며 살자고 했답니다..

읽고 보고, 생각을 더해 보는 그림책.. 잘 읽어보았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i 2023.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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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자루 속 세상』 내가 원하는 것이 있는 곳
"[서평] 『자루 속 세상』 내가 원하는 것이 있는 곳" 내용보기
나만의 세상에 갇혀 본 적... 아마 누구라도 한 번쯤은 좁고 캄캄한 자기만의 세상에서 한숨짓고 눈물흘리며 후회하는 시간 있었겠지... 그때 내가 원하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자루 속 세상』 표지를 보며, 내가 세상과 벽을 쌓고 닫혀 있었던 시간이 생각났다. 딱 저 모습이었을텐데~ 각자 살면서 한 번쯤은 자신만의 세상에 자신만의 자루속에 벽을 닫고 귀를 막고 눈
"[서평] 『자루 속 세상』 내가 원하는 것이 있는 곳" 내용보기

나만의 세상에 갇혀 본 적...

아마 누구라도 한 번쯤은 좁고 캄캄한 자기만의 세상에서

한숨짓고 눈물흘리며 후회하는 시간 있었겠지...

그때 내가 원하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자루 속 세상』

표지를 보며, 내가 세상과 벽을 쌓고 닫혀 있었던 시간이 생각났다.

딱 저 모습이었을텐데~

각자 살면서 한 번쯤은 자신만의 세상에

자신만의 자루속에 벽을 닫고 귀를 막고 눈을 감고 들어가는 시간

언제나 꽃이 지지 않는 아름다운 나라,

누구나 감탄할 만한 풍경을 가진 나라

하지만 멋진 풍경과 아름다운 꽃들을 아무도 봐주지 않는 쓸쓸한 나라

그 나라 사람들은 온종일 자신의 자루 속만 들여다보녀 지냈다.

밥 먹을 때도,

차 마실 때도,

일할 때도 자루 속만 보았고,

심지어 잘 때도 자루 속 꿈만 꾸는 사람들

자루속에 과연 무엇이 있는 걸까?


자루 속을 들여보는 사람들은 크게 둘로 나뉘었다.

흰색 자루를 든 사람과 검은 색 자루를 든 사람.

흰색과 검정...


 

흰색 자루를 든 사람중에도 빨간 렌즈 사람과 파란 렌즈 사람이 있었고,

검은 색 자루를 든 사람중에도 빨간 렌즈 사람과 파란 렌즈 사람이 있었다.

궁금해진다.

흰색 자루와 검정색 자루, 빨간 렌즈와 파란 렌즈

과연 어떤 의미를 가지는 걸까?


 

흰색 자루에 빨간 렌즈 사람은

자루 속을 원하는 것을 채우기 바빴다.

성공을 위해 계획을 세우고, 계획에 따라 끝없이 움직였다.

쉬지 않고 자루속만 쳐다보면서...

검은색 자루에 빨간 렌즈 사람의 자루는 무엇을 가득 채워져 있을까??

우리가 우리만의 벽 속에 갇혀 있을 때,

우리는 나의 욕망, 욕심, 두려움, 죄책감, 집착과 후회와 함께 한다.

아마 자루속만 쳐다보는 사람들도 다르진 않겠지..

자루속 세상에 갇혀 있는 동안 아무리 욕심내고 욕망해도

두려움과 죄책감에 집착하고 후회해도

그 자리에 멈춰서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우리가 어제에서 벗어나 오늘을 살고 싶다면,

자루 속 세상에서 벗어나야 하지 않을까?

자루가 아무리 달콤한 말로 나를 유혹한다 하더라도.....

일곱 살 아이와 함께 읽은 『자루 속 세상』

조금은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아이는 아이의 시선으로 책을 이해하고 읽었다.

"엄마, 캄캄한 자루속보다 예쁜 꽃과 나비가 있는 곳이 더 좋아~"

그래, 맞아.

네가 더 나이가 들어서 혹시나 자루 속 세상으로 들어갈 때가 있더라도,

캄캄한 자루속보다 예쁜 꽃과 나비가 있는 엄마 곁으로

빨리 돌아와주길~기도할께!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o****n 2023.07.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