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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은 몇살이에요.
숲은 몇살일까요? 나무는 몇살일지 생각해봤는데 숲은 몇살인지 생각안해봤어요. 숲의 나이는 막연히 많을 것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 책의 제목을 보면서 숲은 몇살일지 생각해보았어요. 태초의 숲은 나이가 많겠지요? 우리 주변에 요즘 숲이 없어지고 있어요. 나이든 숲은 지켜줘야 하는데... 우리를 위해서 더욱더 말이요. 숲은 여러가지 원인으로 사라져가요. 제가 살고 있는 곳은 세종이에요. 원래 밭, 논, 숲이었던 곳을 도시로 만들었죠. 그래서 또하나의 숲이 사라졌어요.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도 산을 깎아서 만들었다고 들었어요. 참 안탑깝죠. 내가 살기 위해 우리 지구에게 필요한 숲은 없애고 있으니 말이죠. 이렇게 숲이 없어지면서 우리는 나중에 얼마나 더 많은 것을 잃게 될까요? 요즘은 미세먼지, 코로나 등 환경이 너무 좋지 않아요. 앞으로 더 살아가야할 우리 아이들이 안되었다는 생각이 자꾸들어요. 그래도 나 어릴 적에는 마스크도 없이 맑은 하늘을 보며 뛰어다녔는데 우리 아이들은 마스크를 쓰고 학원을 왔다갔다 하고 있어요. 숲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주는 고마운 존재입니다. 숲이 계속 나이를 먹을 수 있도록 우리가 도와야 해요. 숲이 우리를 숨쉬게 한 것처럼 우리도 숲이 숨쉴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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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은 몇 살 이에요> 머스트비 출판. 샤를린콜레트_지음 이번 그림책은 다른 그림책에 비해 세로의 길이가 길고, 가로의 길이가 좁았는데 아무래도 나무의 느낌을 주기위해 위로 긴 책을 선호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 할머니께서 필요하신 산딸기를 따러 할아버지와 숲을 걷게 된 아이. "그럼 나무는 할아버지,할머니보다 나이가 많겠네요?" 아이는 나무의 나이를 궁금해하다가 숲의 나이를 궁금해합니다. "씨앗과 열매가 나무의 아기란다" 씨앗의 종류도 참 다양하죠. 열매로 먹을 것을 주는 씨앗부터 스스로 퍼져 나가거나 옷이나 털에 붙어 이동하는 씨앗.? 나무와 숲의 따뜻한이야기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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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다란 그림책이 도착했어요~ 그림책이지만 1~2학년 그림책 대상으로 만들어진 머스트비 출판사의 신간 [숲은 몇 살이에요] 입니다 프랑스 청소년 도서상 수상 작가인 샤를린 콜레드 작가님이 들려주는 숲의 이야기 !!
이야기의 시작은 6살 생일을 맞은 소녀 아마가 할머니 할아버지가 사시는 숲 근처 마을에서 숲으로 야생 산딸기를 찾으러가며 시작됩니다 :)
나무꾼이였던 할아버지는 나무에 대해 숲에 대해 정말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숲속을 지나며 신난 아마에게 새싹을 밟지말라며 할아버지는 다정하게 말을 건냅니다 나무는 어떻게 살아가는지 동물들과 어떻게 어울리는지 따스한 그림체와 함께 할아버지가 손녀에게 들려주는 숲의 순환 이야기는 정말 쉽고 재미있어요~
나무의 나이는 어떻게 알 수 있는지 숲의 나이는 어떻게 가늠하는지 할아버지와 함께 숲산책을 하며 아마는 자연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지구의 자연 그 시작과 계속 살아가는 신비로운 이야기 아마는 푹 빠져서 할아버지 이야기에 귀기울인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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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 나이가 궁금한 적이 없었는데 이 그림책을 보니 우리가족의 기분좋은 산책 장소 장산숲은 나이가 얼마 일지 궁금하네요.
와~~지혜와 공존과 감동이 확 느껴졌답니다. 이 책의 주인공 아마는 나무의 나이는 나이테를 보면 알 수 있다는 할아버지의 말에 다른 질문을 던집니다.
아이들의 계속되는 질문은 우리는 더 많이 궁금하게 만들고, 생각하며 , 배우게 되는것 같습니다. 할아버지의 이야기 속에서 자연의 순환과 공존을 배우게 됩니다.
아이와 이야기하며 예쁘고 멋진 숲속 그림과 배움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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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숲은 몇살 이예요
샤를린 콜레트 지음
지연리 옮김
머스트비
숲과 나무에 대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녹여 내어 아이들이
알기 쉽게 그려낸 그림책
2020년 adagp 프랑스 청소년 도서상 수상작가 샤를린 콜레트의 그림책
숲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고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게 하는 마음을 생기게 하는 책
숲, 나무, 자연의 순환에 관한 이야기
나무의 나이는 나이테를 보고 알수 있다면 아이가 흥미로워합니다.
숲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소소히 해야 할 일을 알려주는 친절한 책
할아버지는 주인공 소년 6살 생일 케이크의 재료를 가지러
손녀 아마와 숲여행을 떠 납니다.
나무의 탄생과 죽음 그림고 자연의 순화에 대해 흥미로운 이야기를 해주는
할아버지의 따스한 이야기
자연에 대해 숲에 대해 나무에 대해
아주 작은거 하나에도 의미가 있다는 것을 깨우쳐 주는 책
아이와 함께 읽으며 많은 이야기를 해볼 수 있어 좋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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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숲은 몇 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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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은 몇 살이에요> 책 겉표지만 보고, 나무의 나이테 보는 법을 알려주겠구나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 책은 숲을 지키기 위해서는 나무 한 그루 한 그루가 필요하며, 그 나무를 심고 기억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어요. 이렇게 모여진 나무는 반드시 놀라운 생명력으로 숲을 이루어 사람들에게 자연이란 선물을 주고 있음도 깨달을 수 있지요. 아마의 여섯 살 생일! 할머니는 아마를 위해 산딸기로 장식한 멋진 케이크를 만들어 주기로 했어요. 아마는 케이크 위에 얹을 산딸기를 따기 위해 할아버지와 함께 숲으로 향하죠. 얼마나 걸었을까요. 아마와 할아버지는 가시덤불에 달린 나무딸기를 발견합니다. 그때 할아버지가 아마에게 발밑을 조심하라고 말하는데요. 아마의 발밑에 새싹이 자라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할아버지는 아마에게 그 새싹이 자라면 나무가 되고, 가시덤불의 가시가 초식 동물이 새싹을 먹지 못하도록 보호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 주죠. 아마는 모든 것이 궁금해졌습니다. 아기 나무가 자라면 키는 얼마나 클까요? 나무의 나이는 어떻게 알죠? 그럼 숲은요? 숲은 몇 살이에요? 할아버지는 아마에게 나무의 탄생과 죽음 그리고 자연의 순환에 관한 신비로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어린 아마가 할아버지를 통해 나무와 숲에 대한 아름다운 기억을 갖게 된 것처럼 이 한 편의 아름다운 숲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숲에 대한 소중한 기억을 갖고 자연과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이 듭니다. 집 근처에 산이 있는데 이 책 다시 한번 읽고 주말에 꼭 다녀와야겠습니다. ^^ 좋은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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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재미있었어요. 저희 아이들도 우리가 나이가 있고 동물이 나이가 있듯이 나무의 나이를 물어보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나무의 나이는 나무 안쪽에 있는 나이테라는것으로 나이를 알 수 있다고 알려주고 있는데 책으로 이야기와 함께 읽어보니 재미있고 좋았어요^^
할아버지와 아마와 함꼐 여행을 떠난 느낌이고 책의 그림이 어린 아이가 보이기에도 알록달록하니 예뻐서 좋았어요. 그림책답게 그림보는 재미도 쏠쏠한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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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로 긴 판형의 그림책을 오랜만에 만났어요. 느낌이 새로와서 더욱 좋았어요. 아이가 이 책은 왜 그래? 하면서 신기해 했어요. 오랜만에 새로로 된 책을 봐서 그런가봐요
할아버지와 함께 할머니께서 만드신 케이크에 올려둘 열매를 찾으러 가는 길이에요. 산속으로 가는길이 알록달록하고 예쁜거 같아요. 이 책은 새로로 긴 책으로 만들만한 이유가 있는거 같아요. 그 느낌이 자연스럽고 좋았어요. 할아버지와 아마가 어디있지? 함께 찾아보기도 했어요.
나무의 나이는 나이테를 보면서 알수 있대요~ 아이와 함께 나무테의 나이를 세어가며, 그루터기를 한참 바라보았어요.
색깔들이 알록달록하고, 숲과 나무이야기를 통해서 잠시 쉬어감을 느낄수 있었구요. 아이는 보는 내내 신기해 하면서 읽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