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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힘을 가진 안종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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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비에서 나온 도란도란 옛이야기속으로 대동야승 그림책 시리즈 중 하나인 귀신보다 더 귀신같은 안종약입니다   대동야승은 조선초부터 인조때까지 야사, 일화 등을 자유롭게 모아 놓은 책으로 재미있는 옛 이야기가 가득한데 이 이야기들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대동야승그림책 시리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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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비에서 나온 도란도란 옛이야기속으로

대동야승 그림책 시리즈 중 하나인

귀신보다 더 귀신같은 안종약입니다


 

대동야승은 조선초부터 인조때까지 야사, 일화 등을

자유롭게 모아 놓은 책으로 재미있는 옛 이야기가 가득한데

이 이야기들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대동야승그림책 시리즈로 나왔습니다




안종약은 학문이 높고 정직한 선비였으나

귀신을 알아볼 수 있는 신비한 힘을 가지고 있었어요

이유를 알 수 없는 이유로 사람들이 아프자

안종약은 혼자 귀신을 찾아 혼내 쫒아내고

마을 사람들을 병에서 낫게 해줍니다

귀신보다 더 귀신 같은 안종약은

귀신을 볼 수 있는 신비한 힘으로 여러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안종약 공의 이야기가 재미있게 그려져 있습니다


 

이 책의 장점 중 하나가 뒷부분에

관련된 옛 이야기들이 재미있게 써 있어서

아이들이 옛 풍습 및 이야기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구요

낭중지추라는 사자성어도 저희 아이는 처음 들어봤다고 하더라구요

내용과 연결되어 자연스레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였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머스트비

#귀신보다더귀신같은안종약

#대동야승

#대동야승귀신보다더귀신같은안종약

g******s 2021.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야사를 다룬 그림책
"재미있는 야사를 다룬 그림책" 내용보기
귀신보다 더 귀신 같은 안종약. 제목부터 흥미를 불러 일으키는 이 책은 '대동야승' 속 이야기이다.  대동야승은 조선 초부터 인조 때까지 수백년 동안 전해 내려오는  야사를 바탕으로 한 책으로  여러 사람이 쓴 책을 모아 놓은 책 모음인데,  이 책에서는 그 중 <용재총화>에  실린  '귀신을 알아보고 퇴치한 안종약'에 대해 다루고 있다.    귀신 잡는 조선의 선비! 이
"재미있는 야사를 다룬 그림책" 내용보기

귀신보다 더 귀신 같은 안종약.

제목부터 흥미를 불러 일으키는 이 책은 '대동야승' 속 이야기이다. 

대동야승은 조선 초부터 인조 때까지 수백년 동안 전해 내려오는 

야사를 바탕으로 한 책으로 

여러 사람이 쓴 책을 모아 놓은 책 모음인데, 

이 책에서는 그 중 <용재총화>에  실린 

'귀신을 알아보고 퇴치한 안종약'에 대해 다루고 있다. 

 

귀신 잡는 조선의 선비!

이름만 들어도 흥미진진할 것 같다!

 


 

안종약 공은 학문이 높아 행동이 떳떳하고 남한테 정직했어.

 

'공'이라는 낱말의 뜻을 아이들이 모를 수 있으니 책 아랫 부분에서 설명을 해 주고 있다.

 


 

그 외에도 '벼슬아치', '군수' 등 옛날에는 많이 쓰였겠지만 

요즘은 흔히 접하기 힘든 낱말들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여러 귀신들을 물리치며 사람들의 삶을 평안하게 해 주었던 안종약 공.

이 책에서는 안종약 공의 활약에 대해 다루고 있다.

삽화를 보며 옛날 사람들의 삶에 대해서 짐작해 볼 수도 있고

귀신 이야기를 보면서 옛 풍속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인데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가장 좋은 부분은 바로 이야기가 끝난 뒤 나오는 

<이야기 속 숨겨진 이야기들>과 <굽이굽이 옛 이야기 속으로>이다. 

 


 

대동야승에 대한 소개를 통해 아이들이 옛 이야기에 더욱 호기심을 해 준다. 


 

또 옛사람들이 무서워했던 귀신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옛사람들이 귀신이나 악운을 어떻게 물리쳤는지,

관련된 속담과 사자성어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등

이야기와 관련된 내용을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단순히 이야기만 있는 것이 아니라 관련된 유익한 내용도 함께 들어 있어

아이가 더욱 이야기에 흥미를 가질 수 있다.

또 다른 대동야승 그림책도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다. 

k******8 2021.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귀신보다 더 귀신 같은 안종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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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엄마에요. 초등학교1학년 겨울방학을 보내고 있는 우리 큰별이와 함께 읽은 책 소개해드릴게요. 요즘 별이가 한국사에 대한 이야기를 아주 재미있게 읽고있어요. 더 재미있는책이 있나? 찾다가 만난책이에요. 요즘 신비아파트를 열심히 보는 별이 이제는 귀신이야기도 도오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대동야승 그림책 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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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엄마에요.

초등학교1학년 겨울방학을 보내고 있는 우리 큰별이와 함께 읽은 책 소개해드릴게요.

요즘 별이가 한국사에 대한 이야기를 아주 재미있게 읽고있어요. 더 재미있는책이 있나? 찾다가 만난책이에요.

요즘 신비아파트를 열심히 보는 별이 이제는 귀신이야기도 도오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대동야승 그림책 아세요?

저도 이번이 두번째 만난책인데 조선시대때 글을 잘쓰는 선비들이 모여서 자유롭게 만든 이야기가 대동야승이에요. 그이야기를 엮은 그림책이 바로 대동야승 그림책이에요.

얼마나 재미있을지 아시겠죠?

엄마 이거 귀신 나오는 거야? 하고 별이가 표지를 보고 이야기해요.

귀신 잡는 조선의 선비 안종약 이야기 내용을 소개해드릴게요.

조선의 한 선비가 있었어요. 그의 이름은 안종약 정직하고 덕이 깊고 자신에겐 엄격한 사람이었어요.

안종약에게는 귀신을 알아보는 힘이있었어요. 공이 임천군수 였을때 일이에요. 누렁이가 한 곳을 보고 짖어서 공이 보니 한남자가 공과 눈이 마주치자 사라졌어요. 변소를 가던 공이 한 여자 귀신을 만났고 공을 보자 달아났어요. 고을사람들은 귀신을 섬겼어요. 공은 귀신들의 소굴인 복귀신숲으로 귀신을 잡으로 갔어요. 귀신이 벌벌떠는 안종약 이야기 책에서 만나보세요.

 

예전에는 귀신 이야기만 들어도 벌벌떨던 큰별이는 이제 신비아파트를 보면서 귀신이야기가 너무 재미있다고 해요.

이번에 만난 귀신보다 더 귀신같은 안종약을 읽고 어떤 생각을 했을까 궁금했어요.

책을 읽고 안종약은 어떤거 같아?

안종약은 대단한거같아요. 여러 마을을 다스렸는데 남의 것을 욕심내지도 않고 귀신도 쫓고요.

안종약의 귀신이야기를 읽고 어떤 생각이 들었어?

안종약이 없었다면 우리는 지금 귀신들이 많아져서 편안하게 있지 못하고 귀신이 무서워서 벌벌떨면서 화장실에서 숨어있을지도 몰라요.

굽이 굽이 이야기 속으로

책의 마지막 장에 그림책에 관련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줘요. 책을 읽으면서 생기는 궁금점을 이야기 해줘서 엄마랑 아이랑 함께 읽으면서 지금까지 내용을 다시한번 살펴보고 사자성어까지 배울 수 있어서 참 마음에 드는 부분이었어요.

왜 안종약은 복숭아나무를 잘라 칼을 만들었을까?

복숭아 나무는 옛날부터 귀신과 질병을 쫓는 신비한 기운을 가진 나무라고 알려져있어요. 그래서 안종약은 복숭아나무로 칼을 만들어서 귀신을 물리쳤어요.

남중지추 라는 사자성어도 배울 수 있어요.

낭중지추란 -주머니속의 송곳

뛰어난 사람은 어디를 가든 돋보인다 라는 뜻의 사자성어에요.

정말 낭중지추에 꼭 어울리는 귀신보다 더 귀신같은 안종약 공의 이야기였어요.

귀신을 무서워하는 친구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요. (9세별이)

 

 

q*****9 2021.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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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들을 사랑한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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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공이 동쪽으로 뻗은 복숭아 나뭇가지를 잘라 장도를 만들어 거짓으로 소년의 목을 베니, 소년이 몸을 뒤집고 길게 울부짖고는 곧바로 죽은 것처럼 땅에 자빠져 깊이 잠들었다가 3일 만에 비로소 깨어났는데 광기가 갑자기 완전히 사라졌다 국역 대동야승 용재-34 / 귀신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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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공이 동쪽으로 뻗은 복숭아 나뭇가지를 잘라

장도를 만들어 거짓으로 소년의 목을 베니,

소년이 몸을 뒤집고 길게 울부짖고는 곧바로 죽은 것처럼 땅에 자빠져

깊이 잠들었다가 3일 만에 비로소 깨어났는데

광기가 갑자기 완전히 사라졌다

국역 대동야승 용재-34 / 귀신을 알아보고 퇴치한 안종약

아이의 질문 공세는 끝이 없다. 조선사람이야? 어느 지방 사람이야? 진짜로 귀신을 볼 수 있었대? 지금은 죽었어? 어떻게 귀신을 본 거야? 임천군수면 지금 어디야? 도깨비들이 사람들한테 병을 옮긴거야? 몽달귀신이 뭐야?

괜히 무섬증 많은 아이한테 귀신 얘기를 해서 더 무섭게 한 건 아닌가 하고 살짝 걱정을 했는데, 이 책으로 귀신이 더 무섭다거나 뭐 그런 것 같지는 않다. 다만, 귀신들도 다 사연이 있다거나 사람이 죽어서 좋은 곳으로 가지 못하면 귀신으로 남아서 사람들한테 보이기도 한다는 등의 얘기를 하면서, 어쨌든 아빠는 육체가 죽어도 영혼은 살아있다는 것을 믿는다는 얘기를 해주게 되었다.

이미 조선 시대 학자가 만든 이야기책에 등장하는 '귀신 잡은 관리' 이야기는 참 흥미진진하기도 하고, 또 그 안에 담겨있는 일반 백성들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어서 좋다.

이 책에 나오는 안종약이라는 분도 책을 가까이 해서 학식도 높고 성품이 바르고 다른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사람이다. 그리고 무예도 출중하다. 그리고 핵심적으로는 서민들을 사랑하고 아끼고 위하는 마음이 가득했기에, 이런 분의 이야기가 후세에 전해지고 전해져서 책으로까지 이어지는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옛이야기 보물창고 "대등야승"을 통해 엿본 우리네 조상들의 삶과 생각과 생활이 재미있다.

 

 

g*****a 2021.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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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비[귀신보다 더 귀신같은 안종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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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보다 더 귀신같은 안종약 귀신을 잡는 선비라니 정말 흥미진진한 얘기일 것 같아 선택한 책 <귀신보다 더 귀신같은 안종약>입니다.             안종약 공은 학문이 높고 행동이 떳떳하고 남한테 정직한 분이셨습니다. 덕은 깊어 마음이 깨끗하고 자기에겐 엄격하셨습니다. 공은 벼슬아치나 부자가 죄를 지으면 엄한 벌을 주고 힘없고 가난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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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보다 더 귀신같은 안종약

귀신을 잡는 선비라니 정말 흥미진진한 얘기일 것 같아 선택한 책 <귀신보다 더 귀신같은 안종약>입니다.

 

 

 

 

 

 

안종약 공은 학문이 높고 행동이 떳떳하고 남한테 정직한 분이셨습니다.

덕은 깊어 마음이 깨끗하고 자기에겐 엄격하셨습니다.

공은 벼슬아치나 부자가 죄를 지으면 엄한 벌을 주고 힘없고 가난한 사람은 잘 도와주시는 분이셨습니다.

또한 그 분에게는 특이한 재능이 하나 있었는데, 귀신을 알아볼 수 있다는 것이였습니다.

공이 임천군수가 되어 이웃 관리들하고 차를 마시고 있는데 누렁이가 정원 한 가운데에 있는 큰 나무를 보고 짖고 있는 것을 보고 그 쪽을 보니 안개 속 큰 나무에 기대 서 있는 남자가 공을 째려보고 있었습니다.

공도 그 남자를 뚫어지게 쳐다보니 눈이 마주친 그 남자는 안개와 함께 스르르 사라졌습니다.

이렇듯 공에게 있는 신비한 힘으로 귀신이 붙은 아이를 구해 주기도 하고, 이유도 없이 시름시름 앓고 있는 마을 주민들도 구해 주면서 벼슬을 버리고 사방을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을 도우셨습니다.

아마 귀신들은 안종약 이름 석자만 들어도 벌벌 떨면서 도망 다니지 않았을까요?

이 책 <귀신보다 더 귀신같은 안종약> 뒷부분에는 대동야승에 대한 설명과 함께 안종약 공에 대해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대동야승이란 조선 시대 성종 임금부터 인조 임금 때까지의 야사, 일화. 소화. 만록, 수필 등을 모아 놓은 잡록집을 말합니다. 쉽게 얘기하면, 글을 잘 쓰기로 유명했던 여러 학자들이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쓴 책들을 한데 모아 놓은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귀신이 나오는 영화만 보아도 소름이 끼치고 무서운데, 귀신을 보는 것도 모자라 잡는 사람이라니, 아이들이 보는 만화에나 나올 법한 얘기가 실제로 있었다는 얘기에 너무나 놀랐습니다.

아마도 안종약 공이 선하고 강직하여 불의를 못 참는 공의 성격을 보고 하늘에서 백성들을 돌보라고 주신 능력이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제 아이는 이 책 <귀신보다 더 귀신같은 안종약>을 보고 자신이 보는 만화 주인공 같다면서 멋지다고 합니다.

자기는 “만약 귀신이 눈앞에 나타난다면 아무것도 못하고 눈물만 흘리고 있을 것 같아. 그런데 안종약 아저씨는 귀신을 똑바로 쳐다보고 잡기까지 하다니 정말 대단한 사람인 것 같아.” 하면서 “어떻게 그런 능력이 생긴 걸까?”하면서 궁금해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생긴 것 같아?”하고 다시 물으니 “좋은 일 많이 하니깐 더 좋은 일 많이 하라고.”대답합니다.

아이의 눈에도 좋은 일을 하면 하늘에서 좋은 선물을 받는다고 생각이 드나봅니다.

 

 

 

또한 마지막 부분에서 만나는 사자성어가 아직은 아이에게는 어려운 말이지만 언젠가는 아이에게 꼭 필요한 보물이 될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교훈을 알려 주는 이 책 <귀신보다 더 귀신같은 안종약>을 추천합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해당도서를 제공받아 저의 주관적 의견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r****3 2021.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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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보다 더 귀신같은 안종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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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잡는 조선의 선비, 귀신보다 더 귀신 같은 안종약. 많은 위인전을 아이에게 읽어줬는데 제목보고 아이에게 읽어주면 재미 있을 엇 같아 느낌이 들었다. 위인전은 5세부터 초등까지 읽을 수 있다. 아마 읽을때마다 얻을 거 다를 것이고 호기심을 끌기 위해 나중에 초등 고학년이 되면 더 글밥 많은 고전 읽이 위해 저학년 때 쉬운 책을 많이 읽어주는 것이 좋다. 아예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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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잡는 조선의 선비, 귀신보다 더 귀신 같은 안종약.

많은 위인전을 아이에게 읽어줬는데 제목보고 아이에게 읽어주면 재미 있을 엇 같아 느낌이 들었다.

위인전은 5세부터 초등까지 읽을 수 있다.

아마 읽을때마다 얻을 거 다를 것이고

호기심을 끌기 위해 나중에 초등 고학년이 되면 더 글밥 많은 고전 읽이 위해 저학년 때 쉬운 책을 많이

읽어주는 것이 좋다.

아예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이라면 궁금한것도 없을 것이다.

조금 알고 더 알고 싶어하고 책을 읽고 더 궁금한 것 생기도 더 읽고 이게 바로 독서를 지속적으로 끌어가는

비결이다.

초등 시절에는 위인전을 많이 익혀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아이들이 인성을 키우기 위해

위인처럼 생각하고 위인처럼 행동하고

이 책에서는

귀신 흉내를 내며 백성들을 괴롭히는 탐관오리 또는 도적이 무예가 깊은 안종약에게

그 거짓이 들통나고 벌을 받는 이야기다.

훌륭한 사람은 어디서든 빛 날 것이고

 

가난한 사람을 도와주고 부자 죄를 져도 벌을 주고

백성들이 잘 따르고 존경을 많이 받고

 

귀신을 무섭지 않고 용감하게 물리치고 아이에게 많이 설명해줬다.

왜 안종약은 복숭아나무를 잘라 칼을 만들었을까?

복숭아나무는 옛날부터 귀신과 질병을 쫓는 신비한 기운을 가진 나무로 알려져 있어.

그래서 우리 조상들은 복숭아나무로 도장이나 부적, 여러 가지 공예품을 만들어서 호신용으로 몸에 지니고 다니면서 귀신이 다가오지

못하게 했다고 한다.

참 재미 있었다!

l******7 2021.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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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보다 더 귀신같은 안종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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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잡는 조선의 선비, 귀신보다 더 귀신 같은 안종약. 책 제목을 보고 들었던 생각은, 귀신 흉내를 내며 백성들을 괴롭히는 탐관오리 또는 도적이 무예가 깊은 안종약에게 그 거짓이 들통나고 벌을 받는 이야기 일꺼라 상상하며 책을 펴 들었다. 역사 속 인물인 안종약이 설마 귀신을 잡지는 않았겠지... 하면서 말이다지내. 안종약은 고려 말 우정언을 지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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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잡는 조선의 선비, 귀신보다 더 귀신 같은 안종약.

책 제목을 보고 들었던 생각은,

귀신 흉내를 내며 백성들을 괴롭히는 탐관오리 또는 도적이 무예가 깊은 안종약에게

그 거짓이 들통나고 벌을 받는 이야기 일꺼라 상상하며 책을 펴 들었다.

역사 속 인물인 안종약이 설마 귀신을 잡지는 않았겠지... 하면서 말이다지내.

안종약은 고려 말 우정언을 지냈으며,

조선왕조 개창 후에도 여러 관직을 지냈지만 결국 파직당했던 인물이다.

사실 그에대한 일화나 자취는 그 전에는 알지 못했다.

책 소개를 보면서, 아... 이런 선비가 실제 있었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기 전까지는 말이다.

이 책은,

[대동야승] 중 <용재총화>에 실려있던 이야기로,

그의 외손주이자 조선시대의 학자인 용재 성현이 지은 책에 등장한다.

성품이 곧고 엄격하며, 청렴하여 남의 재물을 탐하지 않고,

어려운 백성들의 사정을 헤아려 도와주려한 인물.

그는 귀신을 볼 수 있었고, 용맹하여 귀신을 물리치기도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졌다한다.

설마 귀신을 볼 수 있었을까...마는

그만큼 용맹하고 지혜로운 인물임을 알려주는 일화일 것이다.

책은 두꺼은 하드커버로,

어릴때 아이들이 보던 전래동화책 같은 느낌을 준다.

글밥이 많지는 않지만,

단어나 내용이 초등학생 정도에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지 않을까한다.

깔끔하고 차분한 삽화이면서 귀신 이야기다보니

제일 마지막 처녀귀신은 조금 섬뜩하기도 하다.

아이혼자 읽기보다 엄마가 읽어주면서 안종약이란 인물에 대해서도 찾아보고,

비슷한 류의 이야기인 [무섭지만 자꾸 읽고싶은 역사 속 귀신이야기]를 같이 보면서

역사 속 귀신 이야기를 정리해보니 꽤 유익한 활동을 할 수 있었다.

귀신보다 더 귀신같은,

용맹함과 지혜로움을 갖춘 안종약의 이야기를 통해 <대동야승>에 대해 새롭게 배우고 간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로얄 w*******e 2020.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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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보다 더 귀신 같은 안종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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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보다 더 귀신 같은 안종약>의 이야기는 "대동야승"에 실린 이야기예요. 대동야승은 조선 시대 초부터 인조 임금 때까지 야사, 일화, 소화, 만록, 수필등을 모아 엮은 거예요. 쉽게 말하자면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재미난 글을 쓴 것이라고 할수 있죠 "대동야승"은 사실 한 권의 책이 아니라 여러 사람이 쓴 책을 모아 놓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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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보다 더 귀신 같은 안종약>의 이야기는

"대동야승"에 실린 이야기예요.

대동야승은 조선 시대 초부터 인조 임금 때까지

야사, 일화, 소화, 만록, 수필등을 모아

엮은 거예요.

쉽게 말하자면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재미난 글을 쓴 것이라고 할수 있죠


"대동야승"은 사실 한 권의 책이 아니라

여러 사람이 쓴 책을 모아 놓은 책 모음이예요.

성종 임금때 살았던 성현의 <용재총화>부터

인조 임금 때 살았던 김시양의 <부계기문>까지,

전부 59종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이것을 통해 옛날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어떻게 살았는지 들여다볼 수 있어요.

<귀신보다 더 귀신 같은 안종약>의 원래 제목은

'귀신을 알아보고 퇴치한 안종약'으로

[대동야승]중 '용재총화'에 실려 있어요.

'용재총화'는 조선 시대 학자

용재 성현이 지은 책인데,

내용은 민간 풍속이나 역사, 지리 종교, 음악,

그림 등 문화 전반에 걸쳐 다루고 있어요.

또 유명인들의 일화나 재미있는 이야기들도

담고 있어서 오늘날 조상들의 문화를

연구할 때 아주 귀중한 자료로 쓰여요.

안종약 공은 열두 고을을 다스렸지만

남의 것은 털끝만큼도 탐내지 않았어요.

그러나 벼슬아치나 부자가 죄를 지으면

엄한 벌을 주었지요.

그들은 공이 무서워 슬슬 피했어요.

해주 목사 까지 지낸 안종약 공은

벼슬을 버리고

말을 탄 안종약은 송골매를 어깨에 얹고

누렁이를 앞세우고 사방을 두루 돌아다녔어요.

귀신들은 공 이름만 들어도 벌벌 떨며

잽싸게 달아나 숨었지요.

무시무시한 귀신과 탐욕스러운 부자

쥐새끼 같은 벼슬아치로부터 힘없고 가난한

사람을 지켜 주는 안종약이야말로

진짜 영웅이 아니었을까요??

귀신이야기라서 그런지 잠들기전에는 NO!!

오후에 간식먹으며 함께 읽어 보았어요

 

 

YES마니아 : 골드 c*****i 2021.0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