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리꼴라라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중독성있고 재밌는 이름을한 외계인이 지구에 불시착하며 덕만이와 친해지는 이야기, 그 사이에서 어린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어른들의 타락한 마음이 서로 엇갈리며 긴장감을 유발하여 상당히 재밌었습니다. 아이들이 상상력 향상에 한발짝 더 다가설수있을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은 서로의 타협점을 찾아 해피앤딩으로 끝나는점까지 불편한 내
삐리꼴라라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중독성있고 재밌는 이름을한 외계인이 지구에 불시착하며 덕만이와 친해지는 이야기, 그 사이에서 어린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어른들의 타락한 마음이 서로 엇갈리며 긴장감을 유발하여 상당히 재밌었습니다. 아이들이 상상력 향상에 한발짝 더 다가설수있을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은 서로의 타협점을 찾아 해피앤딩으로 끝나는점까지 불편한 내용없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