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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북어린이 / 진짜 수상한 구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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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도서추천 창작동화잇츠북어린이 / 진짜 수상한 구일호초등학생 1,3학년 두 딸아이를 위한 저학년 동화책크리스마스는 이미 지나갔지만..재미나게 읽었답니다.자신의 가치를 전혀 모른채 친구들 괴롭히고...수업시간도 그저 그렇게 보내고 있는 주인공 구선호...작은산타 구일호를 만나서 자신이 어떤 역할을 할수 있는지자아존중감을 서서히 알아가는 이야기..산타라고 하면.. 뚱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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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도서추천 창작동화

잇츠북어린이 / 진짜 수상한 구일호


초등학생 1,3학년 두 딸아이를 위한 저학년 동화책

크리스마스는 이미 지나갔지만..

재미나게 읽었답니다.

자신의 가치를 전혀 모른채 친구들 괴롭히고...

수업시간도 그저 그렇게 보내고 있는 주인공 구선호...

작은산타 구일호를 만나서 자신이 어떤 역할을 할수 있는지

자아존중감을 서서히 알아가는 이야기..

산타라고 하면.. 뚱뚱하고 커다란 몸에 하얀 수염...

나이든 할아버지를 떠올리게 되는데요..

책속에 등장하는 산타는... 유치원생마냥 아주 귀여운 산타랍니다^^

책속에 등장하는 귀여운 산타만나러 Go~^^

2학년 1반 교실... 크리스마스가 며칠전이여서..

교실안은 크리스마스에 받은 선물 이야기로 북적북적..

선호는 친한 친구가 전학을 가서...

오늘도 어떻게 하루를 보낼지 막막하기만 한데요..

적막감을 깨고 등장한 아이.. 산타 구일호랍니다.

빨간 모자에 들창고.. 작고 까만 눈..

그리고 아주 작은 키에... 유치원생을 연상케하는 모습..

아이들은 웃고 놀리느라 정신이 없어요.

구일호, 구선호 이름도 비슷해서 친구들의 놀림을 받았는데..

마침 짝꿍까지 되어버려서 더 속상한 선호..

집으로 오는길.... 산타 구일호가 자꾸 쫓아와서..

날랜 걸음으로 반지하 집으로 와서 이불을 덮었는데요..

벨소리가 들리고...... 문밖에는 할머니와 구일호가 떡하니...

그렇게.. 산타 구일호와 구선호는.. 그날 하루를 같이 보내게 된답니다.

조그마한 아이가 집주소도 다 외우고...

너무 기특하기만한데...

썰매사고로 선물을 잃어버렸다고 하고..

말이 좀 횡설수설......

할머니는 급기야~~~~ 아빠엄마를 잃어서 말문이 막혔던 선호처럼..

일호도 무슨 안좋은 일을 겪은것 같다고..

당분간 함께 지내자고 따뜻하게 감싸준답니다.

다음날..학교도 같이 가게 된 선호와 일호..

교실에 들어가니.... 반친구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인형을 잃어버렸다고...

귀중품은 학교에 가져오는거 아니라고 이야기하는 선호와..

실랑이가 생겨버려요.. 그렇게.. 니가 훔쳐갔냐~~~~

니 잘못이다.. 서로 다투다가.....

산타 구일호는 그 광경을 보게 되고...

착한 아이들에게 선물 준다는 마음으로 기쁘게 내려왔는데..

말안듣고.. 다투고.... 폭력까지 행사하는 아이들 모습에..

단단히 실망을 하게 된답니다.

친구와의 다툼에서 구일호의 도움아닌 도움(?) 으로..

산타 구일호와 구선호는 조금은 더 가까워지는데요

이제껏 듣지 못했던 속이야기도 하면서..

산타 구일호가.. 이곳으로 온 이야기를 듣게 된답니다.

선호는 일호가 잃어버린 물건을 찾아서..

일호를.. 산타마을로 갈수 있게 해줄수 있을까요?^^

책을 안 읽은 분들을 위해서 뒷부분은 비밀로~^^
책을 읽다보면 맨마지막..
산타 구일호로부터의 편지를 우리도 같이 읽을수 있는데요..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인줄만 알았는데
가슴뭉클한 이야기도 나오고....
아이도 그걸 이해했는지 짠하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산타 = 할아버지라고만 생각했는데..

산타가 우리아이들과 같은 또래라고도 생각해보니^^

아이들 입장에서의 착한행동이 어떤것들이 있을까.. 궁금증도 생기구요..

작은 체구로... 큼직큼직한 선물들을 배달하려면.. 참 힘들겠다^^

그런 생각도 들구요^^

산타와 관련된 이야기지만.... 크리스마스 아니여도^^

재미나게 읽을수 있는 창작동화랍니다~^^

적당한 글밥과 재미와 감동이 있는 초등추천도서...

잇츠북어린이 저학년은 책이 좋아 시리즈

다른 책들도 내용이 궁금해져요^^

 

이달의 사락 g****i 2018.12.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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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수상한 구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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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잇츠북 어린이   진짜 수상한 구일호   책 제목만 보면 전혀 크리스마스와는연관이 없어 보이죠^^심지어 표지도 그래요 ㅋㅋ 하지만 저도 읽어보니 그 어떤 책보다 크리스마스때 읽기 좋은 책인듯해요제대로 시즌 저격인 책!!뭉클해서 마지막 장면엔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ㅠ 아이들 눈높이에서는 흥미진진한 사건과산타의 존재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고어른들의 시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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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북 어린이

 

 

 

진짜 수상한 구일호

 

 

책 제목만 보면 전혀 크리스마스와는

연관이 없어 보이죠^^

심지어 표지도 그래요 ㅋㅋ

 

하지만 저도 읽어보니 그 어떤 책보다

크리스마스때 읽기 좋은 책인듯해요

제대로 시즌 저격인 책!!

뭉클해서 마지막 장면엔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ㅠ

 

아이들 눈높이에서는 흥미진진한 사건과

산타의 존재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고

어른들의 시선에서는 주인공 친구의

아픈 사연에 공감하면서 주인공 내면을

들여다 보게 되는 책이랍니다

 

초딩 2학년,

딸램이와 동갑내기 친구인 구선호와

산타 9학년 1번인 구일호의 만남은

등장부터가 아주 재밌습니다

 

판타지와 현실을 아주 잘 섞은 책같아요!!

 

 

엄마,9학년도 있어?!

 

 

수상한 구일호의 정체는 산타 9학년 1번이예요

 

9학년이라고 하니 그 말이 신기한지 물어보네요

설정자체가 아이들 취향저격이죠

 

특히 크리스마스 시즌이였기에 더욱 공감되죠

 

자기가 산타라고 주장하는 수상한 전학생 구일호,

엄마,아빠가 없는 반지하 집에서 살고 있는 구선호,

 

자신을 가치 없는 존재라고 느끼는 구선호가

산타 구일호를 만나면서 내면의 변화가 생기는

책이랍니다 뽀죡했던 마음과 행동들이

서서히 변화하는 선호의 모습들이

뭉클~했던 책이였어요

 

 

 

진짜 구일호가 산타일까 하면서...

이야기에 빠져들며 읽게 되었습니다

 

 

 

 

 

그림 스타일과 글밥은 이렇습니다

한참 그림책에서 글밥있는 책으로 넘어가는

초딩 2학년 딸램이가 눈여겨 보던 책 스타일이라

더욱 반갑게 읽어 봤어요!!

 

 

썰매가 뒤짚히면서 '산타 행동 규칙'을

잃어버진 진짜 산타 구일호를 도와서

무사히 산타 마을에 돌아갈 수 있게 해준

구선호와 구일호의 우정이 담긴 책입니다

 

 

 

 

 

 

무사히 산타 마을에 도착한 구일호가 보낸

편지를 읽다가 눈물이 나왔어요

 

선호가 이제껏 선물을 받지 못한건

엄마 아빠가 보고싶다는 소원을 빌었기 때문이고

그동안 늘 꿈속에서 엄마 아빠를 만났으니

선물을 못받은게 아니라는 구일호의 편지

내용이 너무 뭉클하더라구요 ㅠ

 

 

나는 할아버지가 돼서도

크리스마스를 기다릴 거다.

절대로 선물 때문이 아니다.

언젠가는 내 친구, 구일호를 만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18.1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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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재미있는 진짜 수상한 구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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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잇츠북어린이>의 [비밀 레스토랑 브란]과 [착한 친구 감별법]을 아주 재미있게 읽은 우리 딸에게 [진짜 수상한 구일호]도 얼른 읽어보라 주었다. 크리스마스에 산타는 없다고 생각하는 2학년 선호네 반에 구일호라는 자신이 산타라고 말하는 수상한 친구가 전학온다. 구일호는 선호네서 잠시 함께 살게 되는데...학교에서 아이들이 구일호를 놀렸는데 구일호 편도 아닌 선호는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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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잇츠북어린이>의 [비밀 레스토랑 브란]과 [착한 친구 감별법]을 아주 재미있게 읽은 우리 딸에게 [진짜 수상한 구일호]도 얼른 읽어보라 주었다.

 

크리스마스에 산타는 없다고 생각하는 2학년 선호네 반에 구일호라는 자신이 산타라고 말하는 수상한 친구가 전학온다. 구일호는 선호네서 잠시 함께 살게 되는데...

학교에서 아이들이 구일호를 놀렸는데 구일호 편도 아닌 선호는 구일호를 놀리는 아이들이 꼴보기 싫었다.

혜빈이가 크리스마스 선물을 잃어버려 다툼이 나자 구일호는 "너희들이 이렇게 싸우고 남을 헐뜯는 줄 알았으면 힘들게 눈보라를 헤치면서 선물을 주러오지 않았을 거야.'라고 말한다.

구일호는 선호에게 줄 선물이 돌풍이 너무 심하게 불어 썰매에서 떨어졌다고 하는데... 그러면서 선호가 갖고 싶어하는 선물인 '게임기'를 알고 있고 혜빈이 선물 '케이크'도 알고 있다.

구일호는 선호에게 돌아가기 위해 도와달라 부탁한다.

가장 착한 아이가 자신을 도와줄거라 산타마을에서 말했는데 그게 바로 선호라며.. 구일호는 황당한 말을 한다.

그리고 잠에서 깨었을 때 할머니는 구일호를 새벽에 데려갔다 한다.

그리고 커다란 선물 상자와 편지.. 그 안엔 선호가 갖고 싶어하는 게임기가 들어있었다.

선호는 구일호에게 편지 하나를 받게 되고.. 친구 구일호를 만나기 위해 매해 크리스마스를 기다릴 거다... 라고 한다.

82세이지의 내용을 요약하다 보니 두서없지만 우리 마음의 선과 악, 착한아이 나쁜아이, 그리고 친구를 도와주고 싶은 마음, 귀찮은 마음, 부러운 마음, 화난마음.. 이런 것들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

 

딸은 <잇츠북어린이>에서 나온 책들을 아주 좋아한다. [비밀 레스토랑 브란]과 [진짜 수상한 구일호]그리고 [착한친구 감별법] 모두 초등학생들의 마음을 잘 다루고 고맘때 아이들의 친구관계 이런 것들에 관련된 책이라 그런듯 하다.

 

 

d*******2 2019.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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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추천도서 - 잇츠북어린이] 진짜 수상한 구일호
"[초등추천도서 - 잇츠북어린이] 진짜 수상한 구일호" 내용보기
진짜 수상한 구일호   "나는 누군가의 산타가 될 수 있을가?" 자아존중감을 주제로 자신을 가치 없는 존재라고 느끼는 주인공이 구일호를 만나, 자신의 가치를 알아가는 과정이 이야기랍니다   크리스마스가 지나갔네요!!! 아이들 선물은 다 주셨나요? 아이들 어릴적에는 산타의 존재를 믿어서 몰래 선물을 준비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지금은 내놓고 사줬네요 ㅎㅎ   착한 아이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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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수상한 구일호

 

"나는 누군가의 산타가 될 수 있을가?"

자아존중감을 주제로 자신을 가치 없는 존재라고 느끼는 주인공이

구일호를 만나, 자신의 가치를 알아가는 과정이 이야기랍니다

 

크리스마스가 지나갔네요!!!

아이들 선물은 다 주셨나요?

아이들 어릴적에는 산타의 존재를 믿어서

몰래 선물을 준비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지금은 내놓고 사줬네요 ㅎㅎ

 

착한 아이들만 선물을 받을 수 있는

크리스마스

 

과연 그 착한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착하다와 착하지 않다

그리고 우정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선호는 산타 따위는 없다고 굳게 믿었어요

선물을 받지 못해서 더 그렇게 믿고 있는

2학년 남자아이랍니다

 

수업이 시작되고, 얼마 후 교장 선생님이

구일호라는 전학생을 데리고 교실에 나타났어요

그런데 구일호는 빨간 옷에 빨간 자루를 가지고 있었꼬

자신이 산타라고 말했어요

 

구일호의 정체가 정말 궁금해지더라고요

 

산타하면 흰수염을 자랑하는 할아버지가 연상되는데

꼬마 산타라니 그 발상부터 넘 귀엽고 재미나더라고요

 

왠지 아이들은 할아버지 산타보다

이런 꼬마 산타를 더 좋아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도 들었네요

 

산타 할아버지 보고 우는 아이들도

꼬마 산타를 보면 활싹 웃을 것 같아요

 

 

그런 구일호가 선호네 집에까지 찾아왔어요

사고로 미처 배달하지 못한 선물을 준다고 말이죠

그런데 선물상자가 비어있지 뭐예요

 

선호는 너무 화가 났어요

그런데 화가 나면서도 자꾸 헷갈렸어요

 

학교에서 아이들이 구일호를 놀렸는데

구일호 편도 아닌데 선호는 아이들이

꼴 보기 싫었어요

 

그러던 중 선호는 구일호의 수첩을 보게 되었어요

선호이름 옆에 나쁜아이라고 썼다가 지운 자국이 있었어요

"교장 선생님에게 건의할 것,

산타 학교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이라고

씌여 있는 것도 보였어요

 

"너희가 힘들어 보여서 공부 시간을 줄이고

쉬는 시간을 늘려 달라고 부탁했어"

라고 말하는 구일호

 

정말 산타일까요?!

 

그 어떤 선물보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선물이니 말이예요

 

 

구일호는 선호에게 자신이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했어요

산타 행동 규칙을 찾은 아이들

 

이곳에서 제일 착한 아이를 찾으라고 씌여 있었어요

 

"산타 마을이 정해 놓은 착한 아이는 이상해

고칠 것투성이야

돌아가면 교장 선생님한테 얘기할거야"

라고 구일호는 말했어요

 

제일 착한 아이는 누구일까요?

선호는 구일호를 도와줄 수 있을까요?

구일호는 무사히 돌아갔을가요?

그동안 선호는 나쁜 아이라서 정말 선물을 못 받은 걸까요?

 

어른들이 정해놓은 착한 아이 나쁜 아이

정말 맞는걸까요?

어른들의 잣대로 나쁜 아이를 만들고 있는 건

아닌지 라는 생각을 해 보았네요

 

구일호와 구선호가 주고받은 최고의 선물은

우정이 아닐까요?

 

여러분들도 누군가의 산타가 될 수 있답니다

누군가의 산타가 되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s****6 2018.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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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존중감을 찾는 이야기 [진짜 수상한 구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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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산타라며빨간 모자에 빨간 옷을 입고 나타난수상한 구일호! 구일호는 진짜 산타일까,궁금함에 몰입하며 읽게되는 책~!진짜 수상한 구일호를 아이와 읽어보았어요~  ㅣ책 살펴보기 크리스마스 다음 날, 선호는 학교에 가기 싫었어요. 선호는 올해도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지 못했는데, 다른 아이들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자랑할 게 뻔했기 때문이지요.  학교 수업이 시작되고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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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산타라며

빨간 모자에 빨간 옷을 입고 나타난

수상한 구일호!

 

구일호는 진짜 산타일까,

궁금함에 몰입하며 읽게되는 책~!

진짜 수상한 구일호를 아이와 읽어보았어요~

 


 
ㅣ책 살펴보기
 

크리스마스 다음 날, 선호는 학교에 가기 싫었어요. 선호는 올해도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지 못했는데, 다른 아이들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자랑할 게 뻔했기 때문이지요.



 

학교 수업이 시작되고 얼마 후 교장 선생님이 구일호라는 전학생을 데리고 교실로 오셨어요.

 

구일호는 빨간 코트에 빨간 모자에 빨간 자루를 메고 있었어요. 그리고 자신을 산타라고 소개했어요.

 

구일호에 말에 교실은 한바탕 웃음소리로 가득해졌어요. 땅꼬마가 산타라니.. 그럴만도 했지요.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받지 못한 구선호는 구일호의 빨간 자루에 담긴 선물을 보고 더 속이 상했어요. 혼자 등교하는 저런 아이도 선물을 받았는데 나만 받지 못했다고 생각하니 더 슬퍼졌어요.

 

오늘은 세상 아이들이 두 편으로 나뉘는 날이다. 선물을 받은 아이와 못 받은 아이. 내 편에는 아무도 없다.

(구선호의 마음이 어떨지 느껴지는 문장이라 짠~ 하더라구요.ㅜㅜ)

 

드디어 집에 갈 시간!

구선호가 교문을 나서는데 계속 따라오는 구일호.

 

일호는 왜 선호를 졸졸 따라오는 걸까요?

구일호의 진짜 정체는 무엇일까요?

 


 


☆★☆




구선호와 구일호.

마치 형제같이 비슷한 이름의 두 주인공의 감정을 따라가며 읽게되는 책이었어요. 이 책은 까칠한 구선호가 수상한 산타 구일호를 만나면서 점점 변화하는 마음 상태가 잘 나타나있어요. 구선호는 선물을 받지 못한 자신을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며 친구들에게 반항적이고 까칠하게 감정을 표현하려고 해요. 그러다 수상한 구일호를 만나면서 차츰 변화하게 돼요. 수상하고 싫게만 느꼈던 구일호에게 마음을 열어 친구가 되고, 자신의 가치를 알아가게 되며 달라진 훈훈한 구선호의 모습을 만날볼 수 있어요.

 

이 책은 자아존중감을 주제로 쓰여졌는데, 자아존중감은 자기 자신을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여기고, ‘다른 사람도 자신을 좋아할 것’이라고 믿는 마음에서부터 시작한다고 해요.

 

아이들의 잘못된 행동을 보면 지적하고 기분을 상하게 하는 말을 하곤 하는데, 우리 아이들의 행동을 믿고 인정해주며 자아존중감이 생기도록 응원해주어야 할 것 같아요. 그럼 아이도 친구 관계에서 서로를 인정하고, 서로의 가치를 발견해주는 좋은 친구 사이로 발전하며 우정도 더 돈독해질 것 같아요.

 

[진짜 수상한 구일호]는 자신의 가치와 우정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는 동화라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g******2 2018.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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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수상한 구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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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가 할아버지라는 편견은 버려요~그런 편견이 있는 우리는 어른이 된 거라는 슬픈 전설이 있다지요.진작 산타할아버지와 함께 일하는 요정들도 모두 선물을 주러 다녔다면,더 많은 어린이들이 선물을 받았을텐데.. 그런 아쉬움을 구일호가 없애줬어요. 어딘가 구일호처럼 특별한 산타들이 더 많을테니까요.이미 어른이 된 지금도 크리스마스가 되면 왠지 신이 나는 건아직 마음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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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가 할아버지라는 편견은 버려요~

그런 편견이 있는 우리는 어른이 된 거라는 슬픈 전설이 있다지요.

진작 산타할아버지와 함께 일하는 요정들도 모두 선물을 주러 다녔다면,

더 많은 어린이들이 선물을 받았을텐데..

그런 아쉬움을 구일호가 없애줬어요. 어딘가 구일호처럼 특별한 산타들이 더 많을테니까요.

이미 어른이 된 지금도 크리스마스가 되면 왠지 신이 나는 건

아직 마음 속에 어린아이가 있다는 증거라네요 ,

내년 크리스마스에는 누군가 내게 산타가 되어 줄까?

아님 내가 누군가의 산타가 되어주는 게 빠를지도 ㅎㅎ

세상의 모든 산타님들~

동화책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 선물 많이 주세요~~

어린 산타 구일호! 누나가 응원한다~~

g************7 2018.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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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구일호의 정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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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북어린이 - 진짜 수상한 구일호  진짜 수상한 구일호 ~ 이름을 들으면 정체가 구미호인가? 싶은데 구일호의 정체는 바로 산타랍니다. 이야기의 주인공 구선호는 자타공인 말썽꾸러기예요. 항상 선생님께 혼나고 아이들 놀리고 괴롭히기도 하고 조금은 삐딱한 소년이죠. 크리스마스를 앞두고는 더 심기가 불편했는데 아이들이 모두 자기가 받은 선물 이야기를 해서 그래요. 할머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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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북어린이 - 진짜 수상한 구일호

 

진짜 수상한 구일호 ~ 이름을 들으면 정체가 구미호인가? 싶은데 구일호의 정체는 바로 산타랍니다.

이야기의 주인공 구선호는 자타공인 말썽꾸러기예요. 항상 선생님께 혼나고 아이들 놀리고 괴롭히기도 하고 조금은 삐딱한 소년이죠. 크리스마스를 앞두고는 더 심기가 불편했는데 아이들이 모두 자기가 받은 선물 이야기를 해서 그래요.

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선호는 열심히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고 싶다고 빌었지만 선물을 받지 못했죠. 그래서 선물이야기
하는 친구들도 보기 싫었어요.

 
 

암튼 심사가 꼬여있는 구선호 앞에 수상한 전학생이 나타나는데 이름은 구일호이고 땅꼬마에 온통 빨간 옷을
입고 있는 아이였어요.  자기를 산타 구일호라고 소개하는 전학생을 보고 선호는 괴롭혀야지 하며 마음을
먹는데 , 친구들은 이름이 비슷하다고 함께 묶어서 놀렸어요. 구일호, 구선호 정말 비슷하네요.


 

집까지 찾아온 구일호는 선물이라며 선호에게 선물을 주는데 ,  조금 민망해 하면서도 좋아서 선물포장을 뜯던 선호는
텅빈 선물상자를 보니 더 화가 납니다. 어찌던 일일까요?  회오리바람에 휩쓸려 배달 중 썰매에서 떨어졌다고
주장하는 꼬마 산타 구일호와 구선호의 우정 이야기 그리고 특별한 크리스마스 이야기예요.

크리스마스를 앞둔 이 즈음 읽으면 더 재밌을만한 창작동화네요.  선호의 심리를 잘 묘사하고 있으면서도
따뜻한 느낌의 이야기라  초등 아이들 읽기 책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s*****9 2018.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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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따뜻해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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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수상한 구일호>~~!!! 연말과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괜히 설레는 게 사람 마음이다. 하얀 눈, 캐롤, 크리스마스트리는 그런 설렘을 더 증가 시킨다.그중 단연 최고는 산타 할아버지다!사람들에게 선물을 나눠 주시는 멋진 할아버지!!산타 할아버지가 없다는 걸 알게 된지 몇 십 년이 지났지만지금도 산타 할아버지가 좋다.마음속 한켠으로는 산타 할아버지가 정말 계실 지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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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수상한 구일호>~~!!!

 

연말과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괜히 설레는 게 사람 마음이다.

하얀 눈, 캐롤, 크리스마스트리는 그런 설렘을 더 증가 시킨다.

그중 단연 최고는 산타 할아버지다!

사람들에게 선물을 나눠 주시는 멋진 할아버지!!

산타 할아버지가 없다는 걸 알게 된지 몇 십 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산타 할아버지가 좋다.

마음속 한켠으로는 산타 할아버지가 정말 계실 지도 모른다는 상상을 가끔 한다.

그런데 그런 나의 생각을 들여다본 것처럼 이 책 <진짜 수상한 구일호>에서

정말 멋진 산타를 만났다.

귀여운 구일호와 현실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캐릭터 구선호 덕분에

읽는 내내 입이 벌어졌다.

정말 재미있고 신나는 경험이었다.

표지도 예쁜데 내용은 정말 더 좋았다.

구일호와 구선호가 올해는 세상 누구보다 멋진 크리스마스를 보냈으면 좋겠다.

 

멋진 이야기를 들려주신 허윤 작가님 고맙습니다.

다음 이야기도 기대할게요~^^*

YES마니아 : 로얄 d********5 2018.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스러운 상상력이 재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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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은 책이좋아 4 [진짜 수상한 구일호]흥미로운 상상이 가져온 재미있는 어린이 도서,크리스마스 산타가 우리반으로 전학이 온다면??가장 먼저 산타는 할아버지인데라는 생각부터 떠올릴텐데요.바로 내 친구가 산타일수 있다는 재미있는 상상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주인공 구선호는 괜시리 툴툴거리는 말썽쟁이 2학년 남자아이랍니다.크리스마스에 친구들은 모두 선물을 받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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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은 책이좋아 4 [진짜 수상한 구일호]





흥미로운 상상이 가져온 재미있는 어린이 도서,

크리스마스 산타가 우리반으로 전학이 온다면??


가장 먼저 산타는 할아버지인데라는 생각부터 떠올릴텐데요.

바로 내 친구가 산타일수 있다는 재미있는 상상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주인공 구선호는 괜시리 툴툴거리는 말썽쟁이 2학년 남자아이랍니다.

크리스마스에 친구들은 모두 선물을 받는데

자신은 받지 못하니 심통이 제대로 나지요.


선호는 아빠 엄마 없이 할머니와 함께 반지하에 살고 있어요.

특별한날 평범하게 보내는것이 더 싫은가봅니다.


크리스마스가 싫은데 하물며 전학온 꼬마 녀석의 이름은 구일호.

이름이 비슷해 마음에 안드는데 이 녀석은 자신이 산타라고 말합니다.

산타학교에서 전학을 왔다고 말이지요.



 

 

 






아무도 믿지 않는 이야기 이지만 구일호는 아주 꿋꿋이 자신이 산타라고 말하지요.

여러가지 일이 벌어지면서 선호는 일호는 믿게 됩니다.

일호는 썰매가 뒤짚히면서 떨어지게 되었고

그 와중에 산타행동규칙을 잃어버렸다고 말하는데요.

선호가 일호를 도와 산타마을로 돌아갈수 있도록 해주지요.




 

 





구일호가 산타라면? 왜 나에게는 선물을 주지 않았을까하고 선호는 생각했겠지요.

산타는 늘 크리스마다 선호에게 선물을 주었답니다.

선호가 꿈에서 엄마 아빠를 만나게 해달라고 빌었는데

늘 들어주었다고 해요.

물질적인것이 아니기에 잘 몰랐던것이지요.

선물이 꼭 물질적인것은 아니지요.

우리는 그것을 자꾸 잊어버리고 살고 있지만요 ^^


일호와 선호 덕분에 진짜 크리스마스 선물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a******3 2019.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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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수상한 구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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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크리스마스였다. 구선호라는 아이가 있었는데 어느날 구선호의 제일 친한 친구가 전학을 갔다. 구선호는 학교에 가는 길에 학교에서 모하고 놀지 생각하면서 걸었다. 학교에 도착하자 다른 아이들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자랑하며 떠들고 있었다. 갑자기 교장선생님이 담임선생님을 불렀다. 구선호는 문틈사이로 선생님과 교장선생님을 훔쳐봤다. 보이는 건 선생님의 슬리퍼 옆에 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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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크리스마스였다. 구선호라는 아이가 있었는데 어느날 구선호의 제일 친한 친구가 전학을 갔다. 구선호는 학교에 가는 길에 학교에서 모하고 놀지 생각하면서 걸었다. 학교에 도착하자 다른 아이들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자랑하며 떠들고 있었다. 갑자기 교장선생님이 담임선생님을 불렀다. 구선호는 문틈사이로 선생님과 교장선생님을 훔쳐봤다. 보이는 건 선생님의 슬리퍼 옆에 빨간색 신발이 있었다. 선생님이 다시 들어오자 작은 아이가 교실로 들어왔다. 그 아이는 자기 이름이 산타 구일호라고 말했다. 아이들은 듣고 웃음을 터트렸다. 나도 처음에는 산타가 아니라고 믿었다.

구선호는 그 아이를 놀리면서 놀면 되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다른 아이가 구일호 이름을 듣고 구선호의 동생이 아니냐고 물었다. 나도 조금 웃겼다. 구선호는 화가 났다. 나같아도 모르는 사람을 동생이라 놀리면 화가 났을 것 같다. 하필 자기 옆이 비어서 구일호를 자기 옆에 앉혔다. 학교가 끝나자 구일호는 학교에서 제일 먼저 나왔다. 집에 가는길에 구일호가 계속 따라왔다. 그래서 구선호는 이렇게 생각했다. ‘집이 같은 동네겠지?’ 근데 아파트 현관문을 쾅 닫고 자기 집 문도 쾅 닫았다. 근데 뒤에서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구선호는 구일호가 아니고 택배아저씨가 온 줄 알았는데 문을 여니까 구일호가 있었다. 구선호는 당황했다. 구일호는 “여기가 행복동 100번지 101호예요?”라고 물었다. 구선호는 할머니랑 살았다. 할머니는 “어린 것이 주소도 잘 외우노”하고 말했다. 구일호는 빨간 자루를 들고 있었다. 구일호는 거기에서 선물을 꺼내며 구선호에게 줬다. 구일호는 이렇게 말했다. “미얀해 선호야 눈보라 때문에 썰매가 부셔져서 배달이 늦어졌어.”구선호는 상자를 열었다. 안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구일호는 또 미얀하다고 했다. “미얀해 크리스마스가 지나면 선물이 없어지는 걸 까먹었어” 구선호는 화가나서 구일호를 발로 찼다. 나는 항상 산타할아버지에게 선물을 받았지만 내가 많이 울고 혼나면 선물을 못 받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근데 구선호처럼 선물이 없다고 구일호를 발로 차지는 않았을 것이다. 할머니는 구일호 이마에 손을 갖다 대며 이렇게 말했다.

“열은 없나보다” 그리고 갈데가 없으면 구선호 방에서 자도 된다고 했다. 구선호는 안된다고 했지만 구일호는 구선호 방에서 자게 되었다. 다음날 아침 구일호에게 학교에 구선호 옷을 입고 가라고 말했다. 근데 구일호는 “산타는 산타옷을 입어야죠” 라고 말했다. 그리고 학교에 갈 때 구선호는 구일호랑 같은 곳에서 잤다는 걸 티내지 않으려고 빨리 걸었다. 하지만 구일호도 짧은 다리로도 빨리 걸었다. 쉬는 시간에 구일호가 어디론가 나갔다. 쉬는 시간이 끝나자 구일호가 돌아왔다. 구선호는 구일호에게 어디에 갔다왔는지 물었다. 구일호는 교장선생님한테 아이들이 힘들어해서 수업시간을 조금 줄이고 쉬는 시간을 조금 늘려달라고 부탁하러 갔다왔다고 말했다. 구선호는 생각했다. 구일호는 사람들을 이상하게 만드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했다. 집에 돌아왔다. 구일호는 구선호에게 폭풍을 만나서 떨어질 때 산타법책이 없어졌다고 했다. 그래서 같이 숲으로 찾으로 갔다. 구선호는 나뭇가지에 산타가 그려저 있는 종이를 찾았다. 구일호는 그걸 보자 얼굴이 맑아졌다. 구일호가 종이 뒤에 있는 글자를 읽었다. 구일호는 이렇게 말했다.

일단 첫날에 학교에 가는 건 맞았고 다음은 학교에 가서 친구를 사귀고 그 친구와 이틀째 되는 날 밤12시 정각에 숲에 오면 썰매가 있을 것이다. 친구의 눈에는 루돌프가 있을 거다. 라고 종이에 적혀 있었다. 그날 밤 12시 정각에 숲으로 갔다. 그때 커다란 빛이 구일호를 감쌌다. 빛에 적응되자 눈을 떴다. 눈을 떠보니 구일호가 루돌프가 끄는 썰매를 타고 있었다

구일호는 나중에 다시오면 선물을 주겠다고 말했다. 그런데 구선호는 구일호가 가기 전 질문을 했다. “왜 나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못 받고 있었던 거야?” 받고 있었다고 구일호가 말했다.

“너는 선물을 받고 있었어. 너는 엄마 아빠를 보고 싶다고 했지? 엄마 아빠가 크리스마스 마다 꿈에 나오자나 근데 올해는 게임기를 달라고 해서 게임기를 준비한거야”

그리고 구일호는 사라졌다. 다음날 아침 눈을 뜨니 옆에 선물이 있었다. 열어보니 게임기가 있었다. 그런데 크리스마스 이브에 할머니가 구일호가 폭풍을 만나 썰매에서 떨어지는 걸 봤다. 구선호는 장난꾸러기였지만 구일호를 만나서 착해졌다. 구선호가 친구들에게 함부로 대하지 말고 잘 사귀라고 나쁜 사람이 되면 안된다고 말하는 것 같다. 선물을 받아서 기쁘고 행복할 것 같다. 그리고 산타가 짝궁이면 잘 돌봐주고 잠자리고 마련해 줄 것이다.

그리고 이건 비밀인데 산타에게 소원을 빌자면 우리가족이 영원히 행복하게 해달라고 빌 것이다. 그리고 엄마한테 영원히 안 혼나게 해달라고 선물을 빌 것 같다.

k*****2 2024.09.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