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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부적 서평
"거짓말 부적 서평"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의 책은 [거짓말 부적]이랍니다. 아이들이 생각하는 거짓말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거짓말이 꼭 나쁜걸까? 생각해볼수 있는 좋은 생각하는 독서시간이 될수 있는 책이랍니다. 작가는 진실과 거짓 사이에서 나만의 답을 찾아보길   바라고 있어요. 이 책의 주인공 바름이이 이야기를 통해서요.   차례 - 만우절과 너
"거짓말 부적 서평"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의 책은 [거짓말 부적]이랍니다.

아이들이 생각하는 거짓말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거짓말이 꼭 나쁜걸까?

생각해볼수 있는 좋은 생각하는

독서시간이 될수 있는 책이랍니다.

작가는 진실과 거짓 사이에서 나만의 답을 찾아보길

 

바라고 있어요. 이 책의 주인공 바름이이 이야기를 통해서요.

 

차례

- 만우절과 너구리

- 선생님 속이기 작전

- 거짓말 부적

- 현지의 거짓말

- 거짓말 가리기

- 내 부적 어떻해

- 오해받기 딱 좋아

- 고민상담실

- 다시 본 너구리

 

그럼 거짓말에 관한 어떤이야기인지 살짝 볼께요!!

주인공 바름이예요

바름이는 거짓말은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하는

어린이랍니다. 그래서 만우절은 도대체 왜있는건지

그리고 사람을 속이면서 재밌어하는지 이해할수 없었어요

우연히 학교가는 길에 너구리를 보고

따라가게 된 주인공은 어떤 부적 가게에 가게되고

거기서 어떤소년으로 부터 부적하나를 바꾸었는데

 

바로 그게 거짓말 부적이였어요그 거짓말 부적은 친구들 속마음속 거짓말이

있으면 부르르 떨리면서 거짓말부분이 X표가 되요.

바름이는 거짓말 부적으로 친구들의

거짓말을 알게 되고 재밌기도 하지만

친구들이 거짓말 하는 이유를 알게 되면서

친구들을 도와주게 되기도 해요

" 누군가를 돕거나 위해주려고 하는

거짓말도 있어. '선의의 거짓말'이라고 들어봤지?

가끔은 좋은 의미로 거짓말을 할 때

쓰는 말이야." -본문중-

상담선생님과의 이야기를 통해서

바름이는 거짓말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지요.

때론 솔직함보다 상대방의

마음을 생각하는게 우선이 될수 있다는말에

주인공도 읽는 아이들도

공감할수 있을거 같은 부분이랍니다

 

 

이 책을 통해서 아이가 거짓말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해보면 좋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가끔 엄마 몇살이야?

그러면 전 25살이야~~~하거든요

당연히 거짓말!!

아이도 알면서 넘어가주고 깔깔대면서

웃기도 하구요

우리아이도 바름이처럼

좋은거짓말과 나쁜 거짓말을 잘 구분할줄아는

의젓한 어린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YES마니아 : 로얄 2*******u 2023.05.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거짓말 부적
"거짓말 부적" 내용보기
거짓말부적이라는 책제목과 표지의 웃고있는 아이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던 책이에요.학년이 올라갈수록 거짓말이라는 주제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 해보고싶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먼저 읽게 되어 좋아요.책표지에 보이는 너구리와 너구리는 부적격 모습 :)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네요.만우절과 너구리! 책은 바름이에게 누나가 만우절 날 거짓말 하면서 시작되네요.학교가는 길 너
"거짓말 부적" 내용보기

거짓말부적이라는 책제목과 표지의 웃고있는 아이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던 책이에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거짓말이라는 주제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 해보고싶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먼저 읽게 되어 좋아요.
책표지에 보이는 너구리와 너구리는 부적격 모습 :)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네요.

만우절과 너구리! 책은 바름이에게 누나가 만우절 날 거짓말 하면서 시작되네요.
학교가는 길 너구리를 보게되고 무작정 따라가게되는데 거기에서 너구리네 부적 안에 들어가게되요.

머리카락 한올로 오늘의 부적을 사게된 바름이
학교에 가게되고 친구들은 선생님을 만우절이니 거짓말로 속이자고 하는데 바름이는 거짓말을 싫어해요.
거짓말로 사람들을 속이는게 재미없어요.
점심시간. 바름이의 부적에 글씨가 새겨져 있네요.
친구들이 한말들이 새겨져있는데 거짓말을 알려주는 거였어요.


아이는 책속에 내용처럼 부적을 가지고 거짓말인지 아닌지 확인해보면 재밌을거같다며 너구리 부적가게에 가보고싶다고해요.
책속의 바름이가 거짓말이 선의의 거짓말로 있고
나와 다른사람을 위해 도움이 되는 거짓말이 있어서 융통성있는 모습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바름이 처럼 신비한 부적을 가지면 하루하루가 신비로운 날이 될거같네요.
기묘한 부적의 효능^^ 많은 친구들이 재밌게 책을 읽고 거짓말에 대해 생각해보면 좋을거같아요
즐거운 책읽기시간! 추천하면서 글마치겠습니다


#거짓말부적 #달빛문고 #아이음
#이미현 #우리아이책카페#서평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c*****6 2023.05.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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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하기 좋은 책
"토론하기 좋은 책" 내용보기
거짓말은 옳지 않은걸까?거짓말 때문에 자꾸 속게되는 주인공이 어느날 거짓말 부적을 손에 넣고 재미있는 사건이 일어나요.책을 좋아하는 아이도 싫어하는 아이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동화예요. 이 책으로 토론해도 좋을 것 같아요.어른들이 읽어도 공감가는 부분이 있구요.이 책은 거짓말에 대해 여러 측면에서 생각하게 만들거든요.선의의 거짓말, 이기적인 거짓말, 장난스런 거짓말
"토론하기 좋은 책" 내용보기
거짓말은 옳지 않은걸까?
거짓말 때문에 자꾸 속게되는 주인공이 어느날 거짓말 부적을 손에 넣고 재미있는 사건이 일어나요.
책을 좋아하는 아이도 싫어하는 아이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동화예요. 이 책으로 토론해도 좋을 것 같아요.
어른들이 읽어도 공감가는 부분이 있구요.
이 책은 거짓말에 대해 여러 측면에서 생각하게 만들거든요.
선의의 거짓말, 이기적인 거짓말, 장난스런 거짓말 등 아이들이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사건 속에 주제를 잘 녹여냈어요.
g*****e 2023.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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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부적-거짓말하면 안 되는 이유와 상처 주는 진실 배우기
"거짓말 부적-거짓말하면 안 되는 이유와 상처 주는 진실 배우기" 내용보기
살면서 거짓말을 한 번도 안 해본 사람은 없을 거예요. 상대방이 눈치채지 못할 것이라 예상하기 때문에 거짓말을 할 텐데요. 만약 내가 거짓말하는 걸 상태방이 100% 눈채챌 수 있다면 거짓말을 할 수 있을까요? 규씨에게 거짓말을 하면 부르르~ 떨리는 부적이 있다면 어떨까? 질문만 했을 뿐인데 책이야? 신청해 줘! 친구들이 거짓말하는 걸 알 수 있으니까 갖고 싶을
"거짓말 부적-거짓말하면 안 되는 이유와 상처 주는 진실 배우기" 내용보기

살면서 거짓말을

한 번도 안 해본 사람은 없을 거예요.

상대방이 눈치채지 못할 것이라

예상하기 때문에 거짓말을 할 텐데요.

만약 내가 거짓말하는 걸

상태방이 100% 눈채챌 수 있다면

거짓말을 할 수 있을까요?

규씨에게 거짓말을 하면 부르르~ 떨리는

부적이 있다면 어떨까? 질문만 했을 뿐인데

책이야? 신청해 줘!

친구들이 거짓말하는 걸 알 수 있으니까

갖고 싶을 거 같아.

 

그래서 신청한 아이음 출판사의

거짓말 부적이에요.

만우절과 너구리부터 다시 본 너구리까지

총 9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어요.

동전의 양면처럼 모든 것에는

장단점이 있기 마련인데요.

거짓말 부적에는 어떤 장점과 단점이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그럼 책의 내용을 살펴볼게요.

만우절 아침.

바름이는 학교를 안 가도 된다는

누나의 거짓말로 실망스럽고

화나는 하루를 시작했어요.

평소보다 더 가기 싫은 등교길.

너구리 한 마리가 바름이를 보고 있었고

바름이는 너구리를 쫓아

'너구리네 부적 가게'에 들어갔어요.

그곳은 신비한 힘이 있는

부적을 파는 가게였는데

'오늘의 부적'만 살 수 있었고

바름이가 방문한 날에는 거짓말 부적

그날의 부적이었어요.

규씨는 이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았대요.

바름이가 등교하는데

너구리를 보고 잡으러 뛰어가사서

부적을 받았어.

뭐를 줄까? 궁금했거든.

머리카락 한 올만 주면

부적을 줘.

나도 부적 갖고 싶다.

 

거짓말 부적을 주머니에 넣고

학교에 간 바름이는

친구들이 거짓말을 할 때마다

거짓말 부적이 부르르 떨리는 걸 느꼈어요.

그래서 부적을 살펴봤더니

거짓말한 부분에 X 표시가 되어있었죠.

거짓말 탐지기보다

놀라운 성능이네요!

친구들은 아주 사소한 거짓말들을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고 있었어요.

바름이는 거짓말이 싫었어요.

그래서 친구에게 나는 땀 냄새도

사실대로 솔직하게 냄새가 난다고 말했죠.

그건 솔직한 게 아니라

친구에 대한 배려가 없는 거지.

같은 반 진아의 똑 부러지는 조언이네요.

거짓말에는 햐얀 거짓말이라는 것도 있듯이

남을 배려하지 않는 사실

상대방에게 상처가 될 수 있어요.

하지만 그렇다고 속마음을

숨기는 게 맞는 것인지

바름이는 헷갈렸어요.

바름이는

놀이동산에 간다고 한 친구의 거짓말,

이성 친구를 좋아하는 마음,

횡단보도 사건의 진실 등

다양한 상황을 거짓말 부적과 함께 겪으며

사실에 생각을 더해 말하는 것의 위험성

상처 주는 거짓과 진실에 대해

배워나갔어요.

규씨도 바름이의 이야기를 통해

거짓말과 진실의 장단점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Q. 거짓말 부적의 장. 단점은?

장점은

거짓말 하는 친구를 구별해서

속지 않을 수 있어.

단점은

거짓말 부적이 없어져도

친구가 거짓말 하는거 아닌가

의심할 것 같아.

 

Q. 거짓말 부적을 읽은 후 떠오르는 단어는?

거짓말 부적, 정체,

머리카락 한 올, 정바름,

돈 봉투, 강아지, 식탁,

고양이, 소파

 

Q. 규씨가 받고 싶은 부적은?

장난감 부적.

장난감이 하루에 한 개씩

원하는 게 나와.

하루에 2개 달라고 해도

1개만 나와.

제일 처음은

조선 왕 좀비 레고 받고 싶어.

 

Q. 친구들에게 '거짓말 부적'을 추천한다면?

거짓말을 하면

부적이 부르르 떨려.

부적의 정체를 밝히면

효과가 없어지고.

거짓말을 알고, 찾고

탐정처럼 하는 게 재미있는 책이야.

한번 읽어봐.

안 읽으면 혼~난다~ 혼~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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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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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 2023.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거짓말 부적
"거짓말 부적" 내용보기
제목 너무 재미있다!   거짓말 부적이라니!!   '바름'이는 정직하고 올바른 아이라서 융통성이 없다는 말까지 듣는다.   그런 바름이에게 거짓말 부적이 생긴다.   주변 사람들이 참말을 하는지, 거짓말을 하는지 알 수 있는 '부적'!   거짓말 부적은 유괴범을 잡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   그리고 거짓말 부적은 바름이에게   친구들이 왜 거짓말을 하는지
"거짓말 부적" 내용보기

 

제목 너무 재미있다!

 

거짓말 부적이라니!!

 

'바름'이는 정직하고 올바른 아이라서 융통성이 없다는 말까지 듣는다.

 

그런 바름이에게 거짓말 부적이 생긴다.

 

주변 사람들이 참말을 하는지, 거짓말을 하는지 알 수 있는 '부적'!

 

거짓말 부적은 유괴범을 잡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

 

그리고 거짓말 부적은 바름이에게

 

친구들이 왜 거짓말을 하는지 이해하게 되고,

 

친구들과 좀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된다.

 

바름이는 거짓말은 나쁘지만,

 

가끔씩 꼭 나쁜 말이 아니라는 점을 깨닫는다.

 

중요한 것은 진짜 속마음을 알아가는 것이다!

 

친구의 속마음을 아는 친구가 진짜 친구니까 말이다.

 

이 책은 어린 친구들이 '옳고 그름'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게 되는 유익하고 교훈적인 책이다^^

w****d 2023.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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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부적_글 이미현, 그림 심윤정
"거짓말 부적_글 이미현, 그림 심윤정" 내용보기
거짓말은 하면 안 된다고 배운다. 양치기 소년 이야기를 빗대어, 거짓말을 하다 보면 자꾸 거짓말이 늘게 되고 그렇게 되면 결국 아무도 너의 말을 믿어주지 않을 것이라는 경고를 어렸을 때부터 접한다. 하지만 그렇게 교육하고 타이르는 어른들은 거짓말을 하지 않을까? 거짓말을 하면 안 된다는 걸 아는 순수한 아이들도 정말 거짓말을 하나도, 한 번도 하지 않을까? 그렇지 않다
"거짓말 부적_글 이미현, 그림 심윤정" 내용보기

 

거짓말은 하면 안 된다고 배운다. 양치기 소년 이야기를 빗대어, 거짓말을 하다 보면 자꾸 거짓말이 늘게 되고 그렇게 되면 결국 아무도 너의 말을 믿어주지 않을 것이라는 경고를 어렸을 때부터 접한다. 하지만 그렇게 교육하고 타이르는 어른들은 거짓말을 하지 않을까? 거짓말을 하면 안 된다는 걸 아는 순수한 아이들도 정말 거짓말을 하나도, 한 번도 하지 않을까? 그렇지 않다는 걸 모두가 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거짓말을 하는 것이고, 어떤 거짓말을 하는 것일까? 이것저것 궁금증이 생긴다. 이 책의 주인공 '바름'이처럼 말이다.

 

4월 1일 만우절로 이 책은 시작한다. 일어나자마자 학교에 가지 않아도 된다는 누나의 거짓말 덕분에 안 가야 될 학교에 가는 것처럼 발걸음이 무거워진 바름이. 그러다 우연히 너구리를 발견하게 되고, 그 너구리를 따라가다 부적 가게에 들어가게 된다. 부적 가게에서 파는 부적은 파는 너구리 소년도 어떤 부적인지 모른다. 오늘의 무적이 그날 그날 다를 뿐. 바름이는 머리카락 한 올을 주고 귀가 그려져 있는 부적을 주머니에 넣는다.

 

학교에서도 만우절이라고 친구들이 선생님께 거짓말을 준비 중이다. 바름이는 정말로 모르겠다. 왜 거짓말을 하는 것인지, 거짓말이 정말 싫다. 솔직하게 느끼는 대로 표현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친구들의 장난을 바로잡아야 직성이 풀린다. 그러다 우연히 듣게 된 친구들의 이야기와 그 이야기에 반응하는 부적 때문에 이전과 다른 생각을 하게 된다. 거짓말이 나쁜 것이지만 그럼에도 거짓말을 하는 친구와 그런 친구의 마음을 헤아리고 이해하는 친구를 보게 되고, 순간의 거짓말로 난처해진 친구를 돕다가 더 가까워지기도 한다. 거짓말 부적 덕분에 유괴범을 잡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하고, 거짓말 부적이 없는 상황 속에서 용기를 내는 경험도 해보며 거짓말에 대해 보다 깊게 생각해 보게 된다.

 

물론 거짓은 좋지 않다. 언제나 진실되게 마음을 전달하는 게 좋다. 하지만 솔직함이라는 포장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배려하지 않는 것 또한 거짓말만큼 좋지 않다. 결국 중요한 것은 서로의 마음을 헤아리고 이해하려는 태도라는 걸 알려주는 책이다. 같은 반 다른 친구가 너구리를 쫓아가며 책은 마무리된다. 또 다른 부적이 어떤 주제를 담고 있을지 궁금해진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n*******n 2023.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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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을 다 알 수 있는 부적이 있다고요? 『거짓말 부적』
"거짓말을 다 알 수 있는 부적이 있다고요? 『거짓말 부적』"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만우절이 되면 우리는 그날만큼은 그냥 넘어갈 수 없다는 생각으로 재밌는 거짓말을 하곤 합니다.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거짓말을 해도 되는 날로 모두가 기다리는 날이지요.   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인 바름이는 만우절에 하는 거짓말조차 싫어하는 아이에요.   표지에는 바름이가
"거짓말을 다 알 수 있는 부적이 있다고요? 『거짓말 부적』"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만우절이 되면 우리는 그날만큼은 그냥 넘어갈 수 없다는 생각으로 재밌는 거짓말을 하곤 합니다.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거짓말을 해도 되는 날로 모두가 기다리는 날이지요.

 

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인 바름이는 만우절에 하는 거짓말조차 싫어하는 아이에요.

 

표지에는 바름이가 부적을 들고 재밌어하고 있네요.

또 뒤에는 너구리와 부적 가게, 친구들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져 있어요.

 

 

 

"띠리리링" 바름이가 맞춰놓은 알람 소리가 울리고 일어나려고 하자

누나가 오늘은 임시 공휴일이라고 등교를 안 해도 된다고 하네요.

 

 

거기에 아빠랑 놀이동산까지 간다고 하니 얼마나 신났는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오늘은 바로 만우절!

 

임시 공휴일이라 등교를 안 하는 것도 아니고, 놀이동산도 그냥 거짓말일 뿐입니다.

 

 

그 거짓말 때문에 학교 가는 게 더 싫어진 아침.

 

 

저 멀리 안개 사이로 너구리가 보여서 따라가게 되었어요.

골목 안에 있는 허름한 가게 안으로 들어가 보니 바름이에게 '오늘의 부적'을 하나 살 수 있다고 하네요.

 

머리카락 한 올만 주면 '오늘의 부적'을 살 수 있다니 이 기회를 놓칠 수는 없겠지요.

 

 

얼른 부적을 사고 가게를 나와 학교에 가니 아이들은 온통 선생님을 속일 생각뿐입니다.

 

일 년에 딱 하루만 있는 만우절을 그냥 지나칠 아이들이 아니잖아요.

 

하지만 '선생님 속이기 대작전'은 바른말 하는 바름이 때문에 실패로 돌아갑니다.

 

 

점심시간에 친구들이 말하는 것을 듣고 있는데 주머니에 넣어 둔 부적이 부르르 떨리며 거짓말을 표시하네요.

친구 용이와 모범생 현지까지 모두 거짓말을 하는 것을 보고 바름이는 믿어지지가 않았어요.

 

 

바름이가 용이와 현지가 왜 거짓말을 했는지 물어보고 이야기를 하다 보니

현지와 놀이동산도 가게 되었어요.

 

 

아이들끼리만 놀이동산에 간다고 하면 아빠가 보내주지 않으실 테니 거짓말을 싫어하는 바름이조차 아빠께 거짓말을 하게 되네요.

 

 

거짓말이라면 정말 싫어하던 바름이가 거짓말을 하게 되었는데, 거짓말 부적은 어떻게 반응했을까요?

 

 

거짓말 부적과 바름이의 변화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저희 집에서도 어렸을 때부터 아이들에게 하는 말.

"거짓말을 하면 절대로 안 된다."입니다.

 

 

전문가들은 아이들이 거짓말을 하면서 창의성이 올라간다고 하지만

가끔 아이들이 눈에 보이는 거짓말을 할 때마다 혼나는 것이 사실이에요.

 

 

그럴 때 저에게 거짓말 부적이 있다면 알면서도 속아넘어가 줄 수 있을까요? ^^

 

 

이 책의 주인공인 바름이는 거짓말을 정말 싫어하는 아이이지만

거짓말 부적으로 아이들이 거짓말을 하는지 알게 되고 그 이유를 알게 되면서 점점 변하는 모습을 보이네요.

 

 

모든 거짓말이 다 나쁜 것만은 아니고 세상에는 착한 거짓말도 있다는 것.

 

또 그 거짓말을 이해하기 위해 친구의 마음을 먼저 생각하는 모습이 참 예뻐 보였어요.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마음을 먼저 알아주는 것. 상대방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죠.

 

 

『거짓말 부적』이라는 이 책을 읽으면서 거짓말이란 정말 나쁜 것일까?

한 번쯤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협찬] [출판사를 통해 교재만을 지원받아 직접 사용한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b*****k 2023.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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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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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 아침 누나의 거짓말로 기분이 나빠진 바름이는 학교가는 길에 우연히 거짓말 부적을 갖게 되었어요. 머리카락 한 올과 맞바꾼 이 부적은 누군가 거짓말을 하면 부르르 떨리면서 거짓말인지 아닌지 알려주는 신기한 부적이었는데, 바름이는 부적 덕분에 친구들의 속마음을 알 수 있게 되어 재미있었어요.     바름이는 거짓말을 하는 것을 싫어하는 아이였어요. 그래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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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 아침 누나의 거짓말로 기분이 나빠진 바름이는 학교가는 길에 우연히 거짓말 부적을 갖게 되었어요. 머리카락 한 올과 맞바꾼 이 부적은 누군가 거짓말을 하면 부르르 떨리면서 거짓말인지 아닌지 알려주는 신기한 부적이었는데, 바름이는 부적 덕분에 친구들의 속마음을 알 수 있게 되어 재미있었어요.

 


 

바름이는 거짓말을 하는 것을 싫어하는 아이였어요. 그래서 돌려말하는 법이 없고 솔직하게 말하고 행동했어요. 만우절 날, 아이들이 선생님에게 거짓말 하는 것이 싫어서 선생님께 먼저 사실대로 말하기도 하고 축구를 하고 교실에 들어온 친구에게 땀 냄새가 지독하다고 솔직하게 말해 무안무안을 주기도 했어요. 친구들이 그런 바름이의 모습을 보고 뭐라고 하자 바름이는 진실과 거짓말 사이에서 혼란스러웠어요.

 


 

거짓말은 다 나쁜걸까요? 바름이는 거짓말 부적을 통해 친구들의 고민을 하나둘 알게 되고, 여러 사건을 겪으면서 무엇이 중요한지 깨닫게 되고 때론 선의의 거짓말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도 거짓말에 대해 곰곰히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남을 속이는 나쁜 거짓말은 하고 나면 마음이 불편하고 한 두번 하다보면 다음번엔 쉽게 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숨기지 말고 솔직하게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하고 남을 기분좋게 하는 선의의 거짓말은 남을 배려할 줄 알고 공감능력이 있어야 상황에 맞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거짓말 부적은 흥미진진한 이이야기로 거짓말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아이와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g******2 2023.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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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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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 아침 누나의 거짓말로 기분이 나빠진 바름이는 학교가는 길에 우연히 거짓말 부적을 갖게 되었어요. 머리카락 한 올과 맞바꾼 이 부적은 누군가 거짓말을 하면 부르르 떨리면서 거짓말인지 아닌지 알려주는 신기한 부적이었는데, 바름이는 부적 덕분에 친구들의 속마음을 알 수 있게 되어 재미있었어요.   바름이는 거짓말을 하는 것을 싫어하는 아이였어요. 그래서 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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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 아침 누나의 거짓말로 기분이 나빠진 바름이는 학교가는 길에 우연히 거짓말 부적을 갖게 되었어요. 머리카락 한 올과 맞바꾼 이 부적은 누군가 거짓말을 하면 부르르 떨리면서 거짓말인지 아닌지 알려주는 신기한 부적이었는데, 바름이는 부적 덕분에 친구들의 속마음을 알 수 있게 되어 재미있었어요.


 

바름이는 거짓말을 하는 것을 싫어하는 아이였어요. 그래서 돌려말하는 법이 없고 솔직하게 말하고 행동했어요. 만우절 날, 아이들이 선생님에게 거짓말 하는 것이 싫어서 선생님께 먼저 사실대로 말하기도 하고 축구를 하고 교실에 들어온 친구에게 땀 냄새가 지독하다고 솔직하게 말해 무안무안을 주기도 했어요. 친구들이 그런 바름이의 모습을 보고 뭐라고 하자 바름이는 진실과 거짓말 사이에서 혼란스러웠어요.

 


 

거짓말은 다 나쁜걸까요? 바름이는 거짓말 부적을 통해 친구들의 고민을 하나둘 알게 되고, 여러 사건을 겪으면서 무엇이 중요한지 깨닫게 되고 때론 선의의 거짓말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도 거짓말에 대해 곰곰히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남을 속이는 나쁜 거짓말은 하고 나면 마음이 불편하고 한 두번 하다보면 다음번엔 쉽게 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숨기지 말고 솔직하게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하고 남을 기분좋게 하는 선의의 거짓말은 남을 배려할 줄 알고 공감능력이 있어야 상황에 맞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거짓말 부적은 흥미진진한 이이야기로 거짓말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아이와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g******2 2023.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딩이쓰는서평]거짓말 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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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서평을 쓰니 뜻밖의 사실을 알았네요 거짓말이 주제인 책이 재미있다네요 ㅋㅋㅋㅋ 아이의 서평을 한번 보도록할께 거짓말부적 책에 나오는 바름이라는 아이는 거짓말을 하는 아이들을 이해못해요 거짓말을 나쁜거로만 알고 있는거죠 예를 들면 주름 많은 10000살 할머니한테 어려보인다고 거짓말하는 것은 좋은 일인데 이런 것 또한 나쁜것이라고 생각하죠 그래서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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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서평을 쓰니 뜻밖의 사실을 알았네요

거짓말이 주제인 책이 재미있다네요 ㅋㅋㅋㅋ

아이의 서평을 한번 보도록할께

거짓말부적 책에 나오는 바름이라는 아이는 거짓말을 하는 아이들을 이해못해요

거짓말을 나쁜거로만 알고 있는거죠

예를 들면 주름 많은 10000살 할머니한테 어려보인다고 거짓말하는 것은

좋은 일인데 이런 것 또한 나쁜것이라고 생각하죠

그래서 문제가 되요

내용을 말씀드리자면요

 

바름이가 학교가는 길에 부적가게에 들렸다가 거짓말 부적을 사게되요

그 부적은 누군가 거짓말을 하면 부적에 있던 그림이 사라지고 글이 나타나요

그리고 거짓말한 부분이 빨간색으로 쓰여저 있고 엑스표시가 있어요

그래서 거짓말한 사람을 잡아낼수 있지요

그 부적을 가지고 항상 활동해요

놀이공원도 가고 말이예요

그런데 놀이공원에 갔을 때 친구에게 부적을 들켜버렸어요

하지만 그 부적의 비밀을 친구에게 말하면 효력이 떨어져요

그런데 친구에게 비밀을 밝혀버렸어요

이를 어쩌나!

부적의 효력이 떨어져버렸어요

어쩔 수 없이 바름이는 부적을 가지고 다니지 않아요

왜냐하면 부적은 이제 그냥 노란 종이일 뿐이니까요

하지만 마지막 내용에 적혀있는게 있어요

바로바로 정민이라는 아이가 부적가게에 간거예요

이 책은 다음 이야기가 없지만 그런 것을 모르고 그냥 읽은 친구들은 다음이야기가 있는줄 알겠어요

 

 

제 개인적으로 거짓말 이야기를 좋아해요

왜냐하면 주인공이 거짓말을 해서 땀이 뻘뻘 난다든지, 얼굴이 빨개진다든지, 너무 재미있잖아요

그리고 마지막에 고백하는 모습도 정말 궁금한걸요?

그런데 이 책은 제가 생각한 것과 달랐어요

거짓말 부적을 지니고 있으면 거짓말을 잘하게 되는 그런 이야기일줄 알았는데 완전 반전이었어요

주인공이 거짓말을 하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거짓말을 하는거였으니 말이예요

거짓말 부적이 효력도 달랐어요

거짓말을 잘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거짓말을 하는 사람을 잡아낼수 있는 것이었어요

그래서 더 재미있었어요

예상치 못한 이야기였으니 말이예요

 

이미현#아이음#우아페#거짓말부적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g*******8 2023.04.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