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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언덕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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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책표지에서부터 가슴아픔이 느껴지는 동화 [난민이 된 어린 소녀의 이야기] " 모래 언덕의 길 "을 만나보았습니다. 우리는 겪어보지 못한 우리아이들도 겪어보지 못한 난민의 길에 대해 동화로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아프리카 수단은 오랜 내전으로 인해 고통받는 나라랍니다. 인종과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사람들은 서로 싸우고 있어요. 내전이 벌어지는 지역에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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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책표지에서부터 가슴아픔이 느껴지는 동화 [난민이 된 어린 소녀의 이야기] " 모래 언덕의 길 "을 만나보았습니다.

우리는 겪어보지 못한 우리아이들도 겪어보지 못한 난민의 길에 대해 동화로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아프리카 수단은 오랜 내전으로 인해 고통받는 나라랍니다. 인종과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사람들은 서로 싸우고 있어요.

내전이 벌어지는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생명의 위협으로부터 벗어나기위해 다른 나라로 떠날 수밖에 없어요.

이 이야기는 수단의 행복했던 마을에서 살았던 탈리아와 가족들이 평화를 찾아서 떠난 모험이야기랍니다.

탈리아는 행복했던 나의 고향에서 모두모두 뿔뿔히 떠나는 것이 이해되지 않았어요.

인사도 없이 떠난 소중했던 친구도 자신도 사람들에게 떠나는 인사도 하지 못하고 부랴부랴 가족들과 떠나는 이유를 알지 못했답니다.

난민이 되어 다른나라로 떠나는 길은 무척 험난했어요.

험난한 파도가 치는 바다를 배를타고 건너고 한참을 걷고 자동차를 타고 말이죠.

엄마 뱃속에 있는 동생이 힘들까 걱정하는 탈리아의 모습이 안쓰러웠어요.

힘들게 떠나는 여정이었지만 가족과 함께여서 탈리아는 행복했답니다. 잠시 머문 난민수용소에서도 작은 행복은 맛보았고요.

하지만 배를 타고 떠나는 길에 많은 사람들 속에서 오빠를 잃어버리고 말았어요. 힘든 과정에서도 웃음을 잃지않던 탈리아에게 큰 역경이 닥쳐온거죠.

그 모습에 저도 모르게 눈물이 고이더라고요. 마치 어렸을적 전쟁에 대해 막연하게 알고 있던 저에게 안나프랑크의 일기가 크나큰 슬픔과 고통으로 다가왔던 것처럼요.

오빠를 찾기위해 가족들과 노력했지만 결국 찾을 순 없었지요.. 가족과의 헤어짐이 얼마나 슬펐을지 상상이 안가네요.

엄마 뱃속에 있던 동생이 걸음마를 시작할때쯤에도 탈리아는 행복했던 고향으로 돌아갈수가 없었어요.

그 많은 시간들이 흘렀음에도 작은 소녀는 자신의 나라로 돌아가지 못한채 난민수용소에서 살아가야만 했지요.

너무 힘든 이야기들이 가득해서 마음이 먹먹해왔답니다. 

예전에 세계아동인권에 대한 글을 본적이 있는데 모든 아동은 보호받을 권리와 교육받을 권리등이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난민이 된 세계의 아동들의 인권은 어떻게 보장받고 있는지 궁금했어요. 당연한 권리를 받고 있지 못한 아이들도 많을거란 생각에 마음이 아파옵니다.

탈리아의 오빠는 극적으로 가족들과 상봉을 하게 된답니다. 너무나 기뻐하는 가족들의 모습에 우리아이와 저도 행복해졌어요.

힘든 난민의 생활속에서 가족은 가장크고 튼튼한 버팀목이 되겠지요~ 

가족의 소중함도 느낄 수 있었고 내전에 고통받은 전세계 아이들에 대해서도 알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세계의 문제에대해 알아가고 해결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노력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관련책을 우리아이와 함께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YES마니아 : 로얄 s*****2 2018.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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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언덕의 길 - 난민이 된 어린 소녀의 이야기/ 머스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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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언덕의 길- 난민이 된 어린 소녀와 가족이 평화를 찾아 떠나는 이야기 ​​ ​​모래 언덕의 길/ 머스트비/ 초등추천도서/  콜레트 위다비 글, 나탈리 디에테를레 그림, 강현주 옮김​​난민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모래 언덕의 길]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어요. 난민은 인종 ·종교 ·사상 ·정치적 의견을 달리하는 이유로 자국으로부터 박해를 받거나 또는 박해를 받을 위험에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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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언덕의 길- 난민이 된 어린 소녀와 가족이 평화를 찾아 떠나는 이야기 ​

​모래 언덕의 길/ 머스트비/ 초등추천도서/  콜레트 위다비 글, 나탈리 디에테를레 그림, 강현주 옮김

​난민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모래 언덕의 길]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어요.


난민은 인종 ·종교 ·사상 ·정치적 의견을 달리하는 이유로

자국으로부터 박해를 받거나 또는 박해를 받을 위험에 직면해 있기 때문에

자국의 보호를 받지 못하거나 보호 받기를 원하지 않고

외국으로 도피하는 사람(난민 ·피난민 또는 망명자)들을 말해요.

​현재 우리나라는 직접적인 전쟁이나 내전을 겪는 경우가 아니기에

이런 난민들의 이야기가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지구촌 전체의 심각한 현실적인 문제랍니다.  




 

 

 

 




이번에 읽게 된 [모래 언덕의 길] 책을 통해

난민에 대한 문제와 그들의 아픔을 접해보게 된  4학년 아들입니다.

책을 읽어보면서

주인공 아이가 처한 상황이 너무 불쌍하다고 마음 아파하더라구요.

난민이야기를 사실적이면서 뭉클함이 느껴지도록 잘 담은 책이에요.






아프리카 수단에 사는

일곱 살 소녀 탈리아와 그녀의 가족은

나라의 내전으로 인해

갑자기 자신들이 살던 고향땅을 떠나야 하는 상황이 오게 되었어요.   


아프리카 수단은 북쪽에 사는 이슬람교도들과 남쪽에 사는 아프리카 흑인들이

종교적, 인종적 차이를 극복하지 못해 수십 년 동안 내전이 벌어진 땅이에요.

내전을 끝내기 위해 노력했지만,

 여전히 분쟁이 끝이지 않고 있는 곳이지요.

주인공 탈리아처럼 내전이 벌어지는 곳에 사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안전과 평화를 위해서

난민이 되어 낯선 곳으로 떠나야 하는 상황에 처하기도 해요.




 


탈리아는 바다를 건너고 사막을 건너던 중에 오빠 카말과 헤어지게 되요.

오빠가 부디 살아있어주길 바라는 가족들의 걱정과 슬픔이 느껴집니다.

또한 이런 과정에 여동생 아니사가 태어나는 기쁨의 순간을 맞이하기도 해요.

배에서 내린 탈리아의 가족들은 임시 수용소에서 머무르게 되고,

수용소에서의 생활에 익숙해지게 됩니다.

새로운 나라의 언어를 배우고,

그곳에서 친구도 사귀게 되고

막내 동생도 걸음마를 할 정도로 자라게 되죠.



 

 

 

 




​​

" ​탈리아의 오빠가 다시 살아 돌아왔어요 ~  정말 다행이야 ! "

​그곳에서 탈리아는 오빠를 다시 만나게 됩니다.

드디어 가족이 모두 모여 살게 되네요.

낯선 곳이지만 가족이 함께  살아가게 됨을 다행이라 생각하며

 탈리아의 가족의 앞으로의 삶을 응원해봅니다.


 

 [모래 언덕의 길]책을 읽고 독서록도 작성해보았어요.  ​

전세계의 전쟁이 끝나 더 이상 아픔을 겪는 난민이 없어지면 좋겠고,

더불어 현재 우리가 평화로움을 누리며 살고 있음에 감사함을 느껴야 한다고 마무리 지었네요. ^^















 




d*****i 2018.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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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비] 모래 언덕의 길 ... 난민이 된 어린 소녀의 이야기
"[머스트비] 모래 언덕의 길 ... 난민이 된 어린 소녀의 이야기" 내용보기
[머스트비] 모래 언덕의 길 ... 난민이 된 어린 소녀의 이야기[탈리아가 사는 아프리카의 수단은 오랫동안 내전으로 인해 고통받는 땅이에요.인종과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사람들은 여전히 서로를 미워하며 싸우고 있어요.내전이 벌어지는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생명의 안전을 위해 탈리아의 가족처럼 난민이 되어 다른 나라로 떠날 수 밖에 없어요....본문중]난민이 되고 싶어서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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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비] 모래 언덕의 길 ... 난민이 된 어린 소녀의 이야기


[탈리아가 사는 아프리카의 수단은 오랫동안 내전으로 인해 고통받는 땅이에요.

인종과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사람들은 여전히 서로를 미워하며 싸우고 있어요.

내전이 벌어지는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생명의 안전을 위해 탈리아의 가족처럼 난민이 되어 다른 나라로 떠날 수 밖에 없어요....본문중]


난민이 되고 싶어서 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탈리아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일곱살 탈리아는 수단의 마을에서 살고 있었지만 내전으로 인해 다른나라로 떠나게 된다.

그리고 많은 여행을 하게 된다.

여러사람들과 함께 택시를 타고 정든 마을 떠나서 많은 여행객들 사이에서 다른 나라로 떠날 준비를 한다.

배를 타기 위해서 바다로 떠나게 되고, 도중에 오빠와 헤어지게 된다.

그리고 엄마 뱃속에 있던 동생이 태어나서 다른 행복을 맞게 된다. 새로운 나라에 도착했지만 여행의 여정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새로운 나라에서 등록이란 절차를 걸쳐서, 버스를 타고, 파리로 가게 되고, 난민 수용소까지 오게 된다.

그와중에 오빠를 찾으려고 탈리아의 아빠는 백방수소문하지만 종적을 찾을 수 없었다.

더 큰 난민수용소에는 혼자가 된 아이들이 많다는 이야기에 탈리아의 가족은 더 큰 난민수용소로 이주한다.

그곳에서 친구도 사귀게 되고 많은 사람들과 어울려 살게 되었다.

학교에서 오는 길에 부둣가에서 오빠를 만나게 탈리아 !!

탈리아 가족에겐 이제는 좋은 일만 생기게 되는걸까?


["이제 더 이상 힘든 일은 없을 거예요."....본문중]

탈리아가 생각한데로 정말 힘든 일 없이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난민들의 적응하는 것이나 다른 나라의 사람들의 시선도 무시할 수 없는 일인것 같다.

종교나 인종이 틀리기 때문에 원래 가지고 있던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많은 문제도 있을 것이다.

난민이라는 수식어를 없애기 위해서는 이주한 나라의 문화와 내가 가지고 있던 문화를 서로 잘 이해하고 융합해 발전해 나가야 하는 노력이 있어야 할 것이다.

서로 다르기 때문에 의견이나 생각이 다르다. 우리가 그랬기 때문에 그게 정당화 한다면 이주한 나라에서도 분명 문제가 될 것이고 생각된다.

예전에 신문기사에서 읽었던 독일에서 폭동등을 볼 때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고수하기보다는 그 나라에 맞는 문화를 새로이 만들어갈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힘들어서 어렵게 온만큼 다시 힘들고 어렵고 더 노력해서 그 나라에 적응해 나가하는 건 많은 난민들의 몫일 것이다.

자유와 행복을 찾아 온 만큼 행복해지는 방법은 무엇인지 잘 생각해보았으면 좋겠다.


김군이의 독서록이다.

탈리아의 모습을 담고 있다.


탈리아에게 행복한 길만 있었으면 좋겠다.

b****8 2018.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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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언덕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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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언덕의 길 우리 큰 아이에게 읽어 주고 싶었던 책이에요.그런데... 흑흑벌써 학교에서 선생님이 읽어주셨답니다... 아프리카 수단의 탈리아 이야기에요. 탈리아는 난민이 되어 수단에서 살지 못하고 여기 저기 떠돌아 다니게 됩니다.정착할 나라를 잃은 탈리아 가족은 여기 저기 난민 수용소에서 지내게 되요.그런데 그들에게 닥친 더 큰 문제는 이렇게 수단을 떠나면서 오빠를 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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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언덕의 길

 

우리 큰 아이에게 읽어 주고 싶었던 책이에요.

그런데... 흑흑

벌써 학교에서 선생님이 읽어주셨답니다...

 

아프리카 수단의 탈리아 이야기에요. 탈리아는 난민이 되어 수단에서 살지 못하고 여기 저기 떠돌아 다니게 됩니다.

정착할 나라를 잃은 탈리아 가족은 여기 저기 난민 수용소에서 지내게 되요.

그런데 그들에게 닥친 더 큰 문제는 이렇게 수단을 떠나면서 오빠를 잃어버린 것이랍니다.

어디를 가든 가족들은 오빠를 잊지 않고 꼭 찾아다닙니다. 어디에든 꼭 살아있기를 바라면서요.

탈리아는 자기가 지금 난민 수용소에서. 산다는 것은 모르고 있는 듯 해요. 그저 수단에서 살 때보다 불편하고 좋지 않은 집에서 살고 있다고 생각하죠. 어린 아이인 탈리아는 수단에서 처럼 친구를 사귀고 뛰어다니고 동생과 놀아주고 학교를 다닙니다.

다행입니다. 그래도 슬퍼하지 않고 7살의 일상을 살아갈 수 있어서 말입니다.

이들도 언젠가는 집으로 돌아갈 수있겠죠.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더라도 좋은 환경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그래도 탈리아 가족은 엄마가 임신을 해서 조금은 좋은 집에서 살 수 있었어요.

엄마는 아니사를 수용소에서 낳아요. 그래도 이들에게, 이들 뿐 아니라 수용소 사람들에게 아니사는 희망의 존재입니다. 모두들 아니사의 탄생을 기뻐하고 그녀를 축복하니까요.

 

학교를 다녀오던 탈리아의 뒤를 쫒아오는 이가 있습니다.

어찌나 무서울까요?

.

.

그사람은  오빠 카말 이였어요.

카말이라는 사실을 알았을때 눈물이 났습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목이 메여왔고요.

카말이 살아 있음에 기뻐하고 가족들은 행복에 빠져듭니다.

 

탈리아가 난민이 되었을 때의 나이가 우리 둘째 지금 나이와 같은 7살 이에요.

우리 둘째는 보기만 해도 아직 어리고 어린데..

탈리아는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x******7 2018.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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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언덕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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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이 된 어린 소녀의 이야기 모래 언덕의 길 콜레트 위다비 글 나탈리 디에테를레 그림 강현주 옮김 머스트비     아이에게 난민에 대해서 이야기 해 주었던 적이 별로 없었던것 같은데요. 먼 나라의 이야기 같지만, 우리 나라도 전쟁이 나서 난민이 정말 많이 발생했었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나고 다른 나라들의 도움을 받아 우리나라는 걱정없이 지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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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이 된 어린 소녀의 이야기

모래 언덕의 길

콜레트 위다비 글

나탈리 디에테를레 그림

강현주 옮김

머스트비

 

 

아이에게 난민에 대해서 이야기 해 주었던 적이 별로 없었던것 같은데요.

먼 나라의 이야기 같지만, 우리 나라도 전쟁이 나서 난민이 정말 많이 발생했었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나고 다른 나라들의 도움을 받아 우리나라는 걱정없이 지내고 있는데요.

그래서 지금의 아이들에게 더욱 생소할 수 있는게 바로 난민이 아닐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모래 언덕의 길을 통해서 난민이 무엇인지도 알려줄 수 있고, 아이와 같이 이야기 해 볼 수 있었는데요.

아프리카 수단에 사는 탈리아는 내전으로 더이상 수단에서 살 수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정든 집을 떠나 다른곳으로 가야만 했는데요.

여행은 아주 길고 길어졌는데요.

트럭을 타고 사막을 건너고 큰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고 말이죠.

하지만, 배에 타면서 그만 오빠를 잊어버리게 되었답니다.

식구들은 오빠의 이름을 불렀지만, 오빠를 다시 찾을 수가 없었네요.

그리고, 배를타고 이동하면서 엄마는 동생을 배에서 낳게 되었네요.

​배에서 내려서도 오빠를 찾았지만, 찾을 수가 없었답니다.

그리고, 가족들은 계속 이동을 하고 여러 수용소를 돌아 임시로 머물곳을 마련했는데요.

어린 아기도 있고, 그런곳은 정말 열악한 환경이라 다시 또 다른 곳으로 옮겨야 했네요.

어느덧 수용소에서의 생활에 익숙해지고, 몰랐던 그 나라의 언어를 배우고 친구도 사귀고, 막내 동생은 걸어 다닐 수 있을만큼 자랐는데요.

그곳에서 드디어 오빠를 만나게 되었네요.

떨어졌던 가족이 드디어 다시 만나게 되었네요.

난민이 많이 발생하다보니 어디서나 종종 일어날 수 있는 일인데요.

책을 통해서 난민이 얼마나 고통받고 있는지 그리고 위험한 곳을 피해서 다른 나라로 이동하고 있는게 정말 어려운 일이라는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이가 잘 몰랐던 난민에 대해서 쉽게 알수 있어서 좋았고, 난민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 볼 수 있었습니다.​

l*******i 2018.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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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언덕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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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언덕의 길>은 어린 아이들에게,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난민"에 대해 알려주는 책입니다. 아이들 눈높이를 맞추고자 했는지, 책의 내용을 이야기하는 이는 7살인 탈리아입니다. 탈리아의 눈에 보이는 세계를 기술해서, 아이들이 이해하고 받아들이기가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프리카 수단에서 아빠, 엄마, 오빠, 뱃속에 든 아기와 함께 살던 탈리아는 이유도 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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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언덕의 길>은 어린 아이들에게,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난민"에 대해 알려주는 책입니다.

아이들 눈높이를 맞추고자 했는지, 책의 내용을 이야기하는

이는 7살인 탈리아입니다.

탈리아의 눈에 보이는 세계를 기술해서, 아이들이

이해하고 받아들이기가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프리카 수단에서 아빠, 엄마, 오빠, 뱃속에 든 아기와 함께

살던 탈리아는 이유도 잘 모르는 채, 자신의 나라를 떠나게 됩니다.

배가 꽉 차서, 오빠는 같은 배를 타지 못하게 됐고,

그때부터, 아빠는 오빠를 찾아다닙니다...

기다려도 오빠는 나타나지 않고, 엄마는 배에서 출산을 합니다.

이들은 무사히 탈출에 성공하여, 파리의 난민수용소에 가서

있게 됩니다...

어느날, 탈리아는 두려움에 떨며, 뒤에서 쫓아오는 사람을

피하려고 하는데, 그 사람이 바로 탈리아의 오빠였습니다...

탈리아 가족은 기적처럼 다시 만나서 행복하게 산다는 내용입니다...

무엇보다 독특한 그림톤이 마음에 든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나라의 소중함,난민...에 대해 생각해볼 계기를 주는 좋은 책이에요^^

t***i 2018.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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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비] 모래 언덕의 길 - 난민이 된 어린 소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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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언덕의 길 난민이 된 어린 소녀의 이야기   아프리카의 해안가에서 프랑스 북부의 언덕길까지 난민이 된 어린 소녀와 가족들이 북확실한 미래를 향해 떠나는 모험 이야기   갑자기 내가 살 던 곳에서 떠나야만 한다면 어떨까요? 정확한 이유도 모른체 목적지도 없이 말이죠   상상하기조차 싫으네요...   내전이나 전쟁으로 이 세상에는 많은 난민들이 존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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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언덕의 길

난민이 된 어린 소녀의 이야기

 

아프리카의 해안가에서 프랑스 북부의 언덕길까지

난민이 된 어린 소녀와 가족들이 북확실한 미래를 향해 떠나는 모험 이야기

 

갑자기 내가 살 던 곳에서 떠나야만 한다면 어떨까요?

정확한 이유도 모른체

목적지도 없이 말이죠

 

상상하기조차 싫으네요...

 

내전이나 전쟁으로 이 세상에는 많은 난민들이 존재하지요

우리나라와는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지요

 

아무 잘못도 없이 집과 나라를 잃고

목숨마저 위태로운 그들

넘 안타깝고 슬픈일 같아요

 

이 책은 어린 소녀의 시선으로

한 난민 가족의 모험을 아름답게 보여 주고 있어요

 

아름다운 색채로 표현한 그림을 통해

희망과 꿈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그림은 아프리카 출신의 일러스터가 그렸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오묘한 느낌이 드는

아름다운 그림이였어요!!!

 

탈리아는 일곱살이며 아프리카의 수단에 있는 큰 마을에 살았어요

아빠 엄마 오빠 그리고 엄마 배속에 여동생도 함께요

 

하지만 나라에 큰 문제가 있었고, 사람들은 나라를 떠나야만 했지요

탈리아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지 못한체

가족과 함께 길을 나섰답니다

 

탈리아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앞으로 살게 될 새로운 나라에 대한 꿈을 꾸었어요

 

그런데, 배를 타는 과정에서

오빠 카밀이 보이질 않았어요

하지만 지체할 수 없었지요

오빠는 타지 못했고 배는 바다를 향해 천천히 출발했어요

 

이번에는 더 큰 배를 탔어요

엄마는 그곳에서 아이들 낳았어요

 

아가의 이름은 아니사였어요

 

 

탈리아 가족은 해안가에 도착을 했어요

그곳에서도 오빠는 보이질 않았어요

탈리아 가족은 파리에 있는 난민 수용소를 향해 떠났어요

 

그곳에서도 오빠를 계속해서 찾아다녔지요

수용소에는 이미 많은 가족들이 있었고

탈리아는 나이마라는 친구를 사귀게 되었어요

 

하지만 갑자기 나이마가족은 떠났고

탈리아는 나이마가 운이 좋길 빌었어요

그리고 혼자서 학교에 갔답니다

 

그곳에서 다들 열심히 살았어요

 

그러던 어느 날

오빠가 있었어요

정말 기적과도 같은 일이네요

 

이제 더 이상 힘든 일은 없을 거예요

 

가족이 다 모였으니

이제 더 이상 정말 힘든 일은 없을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희망과 꿈을 볼 수 있어

넘 좋았답니다

 

낯선 곳에서의 생활 결코 쉽지 않은데

불평만 하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탈리아의 가족에게서

희망이 보이더라고요

 

지금 이순간에도 평화를 찾아 탈출하는

난민들이 많겠죠!!

그들의 앞길에 응원 가득 보내고

전쟁과 내전이 사라져서

더 이상 난민들이 생겨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지금 이 평화를 우리 아이들이

감사하게 여겼으면 하네요

 

 

s****6 2018.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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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삶으로 가는 새로운 길에 대한 이야기.
"새로운 삶으로 가는 새로운 길에 대한 이야기." 내용보기
새로운 삶으로 가는 새로운 길에 대한 이야기.아프리카의 수단에서 나고자란 탈리아.그녀는 나라의 전쟁에서 벗어나고자 오빠와 엄마, 아빠와 함께 살던 마을을 떠난다.그 과정에서 탈리아는 오빠와 헤어지게 된다.물론 오빠와는 헤어지게 되었지만 되려 여동생을 만나게 된다.난민의 삶은 힘들었다.하지만 아빠도 탈리아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노력하며 열심히 공부하며 살아가고~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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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삶으로 가는 새로운 길에 대한 이야기.


아프리카의 수단에서 나고자란 탈리아.

그녀는 나라의 전쟁에서 벗어나고자 오빠와 엄마, 아빠와 함께 살던 마을을 떠난다.


그 과정에서 탈리아는 오빠와 헤어지게 된다.

물론 오빠와는 헤어지게 되었지만 되려 여동생을 만나게 된다.

난민의 삶은 힘들었다.

하지만 아빠도 탈리아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노력하며 열심히 공부하며 살아가고~

그러다가 탈리아는 다시 오빠와도 만나게 된다.

온 가족이 함께~

1학년인 둘째와 2학년인 첫째에게 이 책을 읽어줬다.


하지만...

저학년 아이들에겐 다소  힘들었다.

그도 그럴것이...

다른 동화책들에 비해서 이 책은 글밥이 너무 많았고, 글씨도 아이들이 보기엔 좀 많이 작았기때문이다.


책의 내용이 좋아도 1학년과 2학년쯤 되면 엄마들은 엄마가 먼저 책을 가져다가 읽어주기 보다는 아이가 스스로 책을 가져와 읽거나 가져와 읽어달라 하기를 바라는데, 이 책은 아이들이 그런 선택을 하기엔 다소 어렵기 때문이다.


스타일은 아동용 동화이지만, 실제 책은 4학년 이상의 아이들이 읽어야 잘 맞을 듯 하였다.


그래서 생각이 든게...

이 책은 그냥 단순히 읽어주기용으로 활용하기 보다는 난민이나 전쟁, 그리고 아이들의 토론수업 용으로 활용하면 충분히 다양한 의견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게다가 이 책만 이용하기엔 약간의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니 비슷한 다른 책들과 함께 활용하면 아이들에게 다양한 간접경험, 전쟁과 난민에 대해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한다.

l****8 2018.05.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