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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내미 취향저격 도서를 만나다^^ [머스트비] 퐁퐁퐁날아라, 풍선종이접기책은 진짜 딱 종이접기만 설명되어있어 하다보면 아이가 지루해져서 덮어버리기 일쑤아쉬운감이 없지않아 있었는데요. '퐁퐁퐁날아라,풍선'은 이야기가 있는 책이라 다음 장엔 어떤 종이접기를 할 까?하고 기대를 하고 페이지를 넘기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럴수가 퐁퐁퐁 날아라,풍선 책에나와있는 종이접기를 다 한 후 차례로 놓더니 동화를 다시 되 짚으며 혼자 책을 보지않고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퐁퐁퐁날아라,풍선"이런 효과가 있군요.본인이 직접접어가며 읽으니 머리 속에 오래 남는 듯센스있게 예쁜 색종이도 같이 들어있었습니다.
종이접기 동화는 처음 접해봐서 기대가 컸어요.찻번째는 몸풀기 정도인 (?)풍선접기한 번에 쉽게 잘 잡을 수 있었답니다.딸내미가 종이접기 설명서를 잘 못 보는 편이라서 제가 설명을 해 주면서 따라접는 식이었는데 "퐁퐁퐁 날아라,풍선"은 혼자서 잘 보고 척척접네요.그 동안 혼자서 못 접는다고 구박 (?)해서 미안
세번째는 비행기 접기흔히 알고 있는 비행기접기보다 훨씬 쉬웠습니다.^^항상 직사각형의 종이로만 접는 비행기에 익숙한 딸내미는 무척신기해 했습니다.
쬐금 헤맸던 바람개비접기바람개비 접기가 이런 방법이 있었다니이 방법은 첨 보는 방법이었답니다.
맨 마지막엔 이렇게 "퐁퐁퐁 날아라, 풍선"에 수록되어있는 종이접기를 다 정리를 해 놓았습니다.종이접기 좋아하는 딸내미에게 좋은 선물이 됐습니다.집중력이 다소 짧은 딸내미인데 "퐁퐁퐁,날아라"는 정독 (?)을 했네요.^^다른 책도 사달라고 성화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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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를 무척 좋아하는 아이랑 꼭 읽어보고 싶었던 머스트비 출판사 퐁퐁퐁 날아라 풍선! 이 책은 종이접기만 나오는게 아니고 종이접기 스토리텔링 북이라고 표현할 수 있었어요 이야기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을 직접 종이접기로 따라만들수있도록 구성되어있었는데요 단순히 종이접기만드는것에서 끝나지 않고 이렇게 이야기를 만들어 나갈수있다는부분때문에 아이랑 읽고 싶었어요 다른 종이접기 책을 보고 종이접기를 하더라도 이렇게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걸 알려주고 싶어서요 어떤 종이접기와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질지 몹시 궁금해지는 표지네요~ 양면 색종이 까지 함께 들어있었어요 책을 보면서 바로바로 종이접기 할 수 있게 구성을 해놓았네요 제나가 커다란 풍선 바구니를 타고 하늘 여행을 시작해요 하늘을 날고 싶은 제나의 꿈이 이루어진것이죠~ 제나의 꿈을 이뤄준 풍선을 만들어 볼까요? 초록색 풍선을 만들고 싶다던 아이 책에 나온대로 순서대로 접기 시작했어요 금세 책에 나온 풍선을 만들었네요~ 푸른 하늘 하얀 구름 위를 두둥실 날고 있던 제나에게 높은 빌딩과 크고 작은 자동차들이 손바닥만하게 작아져 보였어요 이번에는 자동차를 접어보아요 분홍색 자동차도 금세 뚝딱 만들었어요 전반적으로 6-7세 아이들이 보고 바로바로 접을 수 있는 쉬운 종이접기였어요 이번엔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종이비행기였네요 제나가 비행기를 보게 되었어요 정말 꿈같은 일인데요 하늘을 날면서 비행기를 만나다니요~ 제나가 신난만큼 저희 아이도 제나가 만난 비행기를 열심히 만들어보았어요 고사리 같은 손으로 순서대로 종이를 접었어요 너무 간단하기때문에 쉽게 접을수있었네요 종이비행기 접고 너무 만족해 하는 아이 ㅎㅎ 이번에는 제나가 어디선가 날아온 빨간 모자를 만났어요 누구의 모자인지모르지만 제나 처럼 하늘을 여행 중이라고 하네요 너무 쉽게 빨간 모자를 만들어보았어요 제나에게 씌워주는 센스~ㅎㅎ 같이 하늘여행하라고 제나에게 씌워준거래요 아이가 너무 흥미로워한 바람개비 제나가 하늘에서 잠시 길을 잃은 바람개비를 만났어요 길을 잃었지만 무섭지 않고 곧 길을 찾을거라는 용감한 바람개비였어요 바람개비는 마지막 부분이 조금 어려워서 살짝 도와줬네요 그래도 가장만족스러워했어요 왜냐하면 한번도 이런 바람개비를 만들어본적이 없어서요 제나가 만난 우산 제나가 만난 해님 제나가 만난 가방 제나가 만난 친구들은 다 만들수있도록 종이접기 방법이 나와있었어요 아이가 이 책에서 가장 만들고 싶어했던 별 날이 어두워질때까지 하늘 여행중이 제나는 하늘에서 반짝이는 별을 만났어요 평소에 그림그릴때도 별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어떻게 별을 접느냐고 몹시 흥미롭게 보더라고요 한장의 종이로 접는건 아니였고 두장의 종이를 접어서 붙이는 방법이였어요 한가지 색으로 하지않고 별이 약간 주황빛도 난다면서 두가지 색으로 표현했네요 바깥쪽일수록 색이 진해진다면서요 앞쪽은 노랑 뒤쪽은 주황색으로 표현한 아이 별 만들기가 생각보다 쉬워서 깜짝놀랐다고 했어요 엄마 별 접기 너무 쉬워요~ 라고 이야기 하더라고요 제나는 별을 만난 후에 종도 만나고 달님도 만났어요 정말 너무 재미있는 하늘 여행이였어요 깨알같이 마지막엔 지금까지 언급된 종이접기들이 한눈에 볼수있도록 정리되어있었어요 그냥 종이접기하는것보다 이렇게 동화를 읽으며 종이접기를 하다보니 훨씬 더 재미있는것 같아요 아이가 다음에는 바다이야기, 곤충이야기나, 산타할아버지 이야기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그래서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고요 저도 만약에 그렇게 여러 시리즈들이 나온다면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책이였네요 종이접기를 좋아한다면 이제는 동화와 함께 만날수있도록 이 책을 보여주세요~ 아이가 더 즐거워하는걸 느끼실수있을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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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역시 책이 오면서 덤으로 오는 자그마한 선물은 아이들의 마음, 엄마들의 마음을 더욱 쿵쾅거리게 하죠 일단 책이 와서 좋았는데 색종이까지 센스있게 넣어주시다니 대박! 아이는 보자마자 환호를 합니다...하하하하하 어서 빨리 뜯어서 접어보자고 종이접기 책은 다양하게 접해보지 못했지만 보통 종이접기는 종이접기 책이자나요 그런데 이 책은 좀 다르네요 책이 좋아하는 아이들이 내용을 읽으며 나오는 사물을 같이 접어보는 식 그래서 더욱 신기하고 관심있게 살펴보며 접기 시작하더라구요
벌써부터 접기 시작이네요 앗싸하면서 접기 시작해봅니다 떠다니는 비행기도 보고 높은 빌딩과 자동차들도 내려다보게 됩니다 제나는 너무 신이나하죠 제나의 표정이 너무 리얼하답니다...하하
어느새 어둑어둑 밤이 되었어요 제나는 어떻게 집에 가게 될까요 달님과 별님이 등장합니다 또 한번 같이 접어볼까요? 집에갈 시간, 별님이 알려주는대로 달님을 만나고 포옥~ 안겨 잠이 듭니다 우리아이도 이제 잘 시간이 되었네요..호호 보물1호는 7세인데 어려움 없이 혼자 척척 접어내네요~ 만든것 자랑하느라 바쁘신 보물1호님, 종이접기는 아이의 손을 많이 움직이고 집중을 해야하기에 집중력과 인내심, 세밀함을 모두 한번에 기를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듯해요 아무래도 초등학교 가면 집중력과 인내심이 필요한 시기 그 전에 종이접기 열심히 하며 엄마와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다 보면 여러가지면에서 이득일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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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은 평소 일반적인 동화책 한 권을
읽고 나면 그 이야기에 등장하는 사물이나 동물을 전문적인 종이접기 책을
펼쳐서 관련 종이접기 작품을 스스로 찾아서 독후 활동을 하기도 했어요.
하지만 늘 아쉬웠던 것은 아이들이 읽었던 동화책 속에 등장하는
사물이 모든 종이접기 책에 수록된 것은 아니었기에 마음대로 상상해서
종이접기 작업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종이접기 책과 동화가 결합된
도서가 있다면 더욱 즐겁게 독서와 독후활동이 가능할 것 같더라구요.
머스트비 출판사의 이야기가 있는 종이접기 동화 두 번째 도서
퐁퐁퐁 날아라, 풍선! 그림책은 손 끝의 섬세한 감각과 상상력이
충만한 감성 종이접기 작업과 함께 구성된 프로그램이 담겨 있어요.
독서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보면서 한 페이지에
하나의 종이접기를 할 수 있는 구성을 가진 흥미진진한 이 그림책은
간결하면서 깔끔한 디자인의 삽화도 사랑스러운 작품이랍니다.
지금까지 만나본적 없는 형태로 진행되는데 종이를 접는 과정이
상세하게 수록되어 있어 따라하기 쉬운 과정이 흥미로운데 이야기와
종이접기가 모두 흥미롭고 만들면서 이야기를 들을 수도 있답니다.
박치기을 읽고 난 후에 2권 퐁퐁퐁 날아라, 풍선! 3권 누가 누가
더 빨개 동화를 읽을 필요없이 내가 읽고 싶은 도서부터 시작해도 좋아요.
이야기 속의 제나와 함께 즐거운 풍선 바구니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에 빠져 있다가 함께 소개된 풍선을 접고 다음 페이지를 보면 소녀가
하늘에서 보는 크고 작은 자동차를 종이로 접어볼 수 있으니 재미있겠죠?
아이들과 함께 종이접기 동화를 읽으면서 만들어보면 종이를 접는 난이도가
아주 어렵거나 복잡한 것이 결코 아니라서 독서와 함께 진행해도
좋은 정도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는 것도 종이접기 동화 시리즈의 장점인 것 같아요.
이야기의 장면마다 등장하는 사물을 아이들이 직접 종이로
간단히 접을 수 있도록 종이접기 방법이 함께 그려져 있다는 사실만으로
이미 다음 페이지에 대한 기대감이 폭발하는 이 도서는 애들이 열광했어요.
도서를 읽기 시작한지 3일 정도 만에 책 속에 소개된 모든 종이접기 작품을
모두 완성하고 다른 시리즈의 도서를 보고 싶다고 난리칠 정도로 인기만점인데
이번 추석 연휴에 심심해할 것 같은 조카들을 위해 전 권을 준비할 생각이예요.
감각을 자극하는 오감 발달에 도움을 주는 멋진 종이접기 동화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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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가 있는 종이접기 동화 시리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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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있는 종이접기 동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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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풍선 바구니를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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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실 구름 위를 날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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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볼 수 있는 비행기가 지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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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하늘여행을 계속하던 때에, ![]()
날이 어두워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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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달님을 찾은 제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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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마다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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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를 완성하기위해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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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와 종이접기가 하나로! 종이접기 동화! 퐁퐁퐁 날아라 풍선!
종이접기와 이야기가 하나로 만났어요. 이야기가 있는 종이접기 동화 퐁퐁퐁 날아라 풍선!
양면색종이와 함께 찾아온 퐁퐁퐁 날아라 풍선!
워낙 종이접기 그리기 클레이 등등 좋아하는 아이라 반가운 책이지요. 종이접기 책 까지 샀으니... 그런데 동화도 보고 종이접기도 하는 책은 퐁퐁퐁 날아라 풍선이 처음이지요!
제니가 커다란 풍선 바구니를 타고 파란 하늘을 날고 있는 것부터 시작되요. 화려한 색깔의 풍선을 달고서요! 바람이 여기저기 하늘 여행을 하게 해주네요. 하늘을 날고 싶은 제니의 꿈이 실현되는 중!~
귀여운 풍선 접기가 있네요!~ 둥실 둥실 날고 있다가 높은 빌딩과 크고 작은 자동차를 보게 되는데요! 이 페이지에는 자동차접기가 있어요. 자동차 접기는 처음 조는데!~ 귀엽고 깜찍하네요.
한장한장 이야기와 핵심 주제의 종이접기가 들어 있어요. 모자, 비행기, 풍선, 자동차 등등
바람개비~~ 바람개비는 바람에 길을 잃고 헤매는 중같은데 곧 길을 찾을꺼라고 긍정적인 마음을 표현하네요. 종이 한장으로 바람개비를 접을 수 있군요!!!
우산 접기도 신기하고!~ 가방 접기도 너무 신기해요!~
아이들 시선에 눈이 꽂힌것은.... 해도 아니요, 달도아니요, 우산도 아니요, 바람개비도 아니네요.
두아이 동시에 꽂힌곳은 별이에요!~
제니가 여행하며 만난 종이접기가 한곳에 모여 있어요. 저는 이거 보면서 접어도 좋지만 이야기 있는 종이접기 동화를 읽으면서 만들어 보는게 좋은거 같더라구요.
혼자 할 수 있다고 ㅎㅎ 동화책도 집중하면서 보고 종이접기 하는 거니 초집중을 하는데요.
사실 누나가 더 열심히 할 거라 생각했는데 둘째가 집중하는! 아주 어려운 종이접기가 아니라 이야기속 내용들을 종이접기 하니까 그런지 몰입도가 대단해요.
쌍별이라며... 서로 떨어지면 안되니... 테이핑하면서!~ 그것도 혼자 해본다고.. 많이 컸네요.
갑자기 욕심을 내기 시작하네요. 엄마꺼도 자기꺼라며.. 자기 달라고.. 별 두개를 붙혀놓고 쌍별이라고 !~ 자기는 쌍별을 갖고 있다고 좋아하네요.
저는 빨강을 선택했어요.
두아이 모두 이렇게 별을 만들어 재미나게 노니까 좋은거 같네요. 별에 꽂힌 두아이! 작은아이는 같이 잔다고 쌍별이랑.. 쌍별은 사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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