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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이란 이름을 떠올리면 생각나는게 참 많네요 세종대왕이 발견해 낸 보물 장영실 여러가지 발명품을 만들어서 우리를 이롭게 해준 장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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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은 원나라 사람인 아버지와 기생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어요 관아에 속한 기생이었던 어머니때문에 장영실도 관아에 속한 노비가 되었어요 별을 보기를 좋아하던 장영실이 열살쯤 되었을때 이방이 찾아와 장영실을 데리고 갔어요 온갖 허드렛일을 하게 된 장영실 할머니의 호밋자루가 부러져 고쳐주고 있는 걸 본 공방이 장영실을 불렀어요 온갖 망가진 무기들을 고쳐보라는 공방 녹슨칼과 부러진 창들이 모두 새것처럼 되었어요 장영실의 손재주는 한양까지 소식이 퍼졌어요 태종임금님도 장영실의 이야기를 듣고 관심을 보였어요 장영실은 궁궐에 와서도 솜씨를 발휘했지요 신하들은 그런 장영실을 시기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1148년 태종임금님이 물러나고 충녕대군이 임금이 되었어요 세종대왕님은 언제나 백성들이 어떻게 하면 잘 살 수 있을까 하는 생각만 하고 사셨지요 백성들이 잘 살려면 과학과 기술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세종대왕은 장영실처럼 젊고 재주가 뛰어난 인재들을 불러모았어요 시계와 천문 관측기구를 만들고 싶은 세종대왕 이것들을 만들기 위해 장영실은 명나라로 갔어요 하지만 명나라의 관상대는 들어가기가 쉽지 않았어요 명나라의 학자의 하인에게 돈을 주고 옷을 바꿔입고 관상대에 들어가는 장영실 하지만 들켜서 병사드에게 쫓기는 몸이 되었어요 그렇지만 장영실은 쫓기면서도 큰 책방에 들어가 천문학에 관한 책을 샀어요 한양으로 돌아온 장영실은 책과 함께 매일 밤 별을 보면서 연구에 몰두 했어요 하지만 명나라의 하늘과 우리나라의 하늘이 다르다보니 책만 믿을 수는 없었어요 1422년 새해 첫날 일식이 일어나는 날 관리들이 말한 시간에 일식이 일어나지 않고 조금 더 지난 뒤에 일식이 일어났어요 장영실은 이를 보면서 한번 더 깨닫게 되었어요 우리나라의 별과 명나라의 별의 위치가 다르다는것을 말이죠 이를 알게 된 세종대왕님은 우리나라에 맞는 달력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장영실은 연구와 연구를 거듭해서 혼천의를 만들었어요 혼천의는 해와 달 별과 행성들의 움직임과 위치를 재는 기구에요 장영실은 계속 우리 백성들을 위해서 많은 기구들을 만들었어요
장영실이란 학자는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신분이 낮은 노비였지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꼭 하겠다는 의지가 대단했어요 그런 의지 덕분에 궁궐에 들어올 수 있었고 그 궁궐 안에서도 최고로 뛰어난 사람이 되었어요 장영실의 의지를 본받아 우리의 아이들도 꾸준히 노력한다면 참 좋겠어요 위인전을 읽는것은 그들의 삶에서 본받을 점이 참 많기 때문이에요 어려운 역경을 이겨내고 높은 위치에 서기까지 엄청난 노력이 필요했겠지요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마음속에 새겨놓고 뭐든 열심히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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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위인전을 안 좋아했다. 읽을 때마다 칭송 일색인 글도 부담스럽고 믿어지지 않았는데다 특히 글 가운데에 대화 장면이라도 섞여 있으면 책을 탁 덮어 버리고만 싶어졌더랬다. 녹음기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기록이 남아 있는 것도 아닌데 아마도 그랬으리라 상상하며 그 상황과 대화를 적어 넣은 대목이 내겐 너무나 이상하게만 여겨졌기 때문이다. 어릴 때 학교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매일 들르던 친구집이 있었다. 그 친구가 위인전집을 샀다는 얘기에 책을 읽고 싶어 빌려 읽느라 매일 들러 한권씩 빌렸던 것. 대단한 거 발명하면 위대한 사람인거야? 이런 위대한 일을 했던 사람들은 흠 하나 없이 이렇게 어려서부터 쭉 남다르고 훌륭하게만 살다 죽은거야? 하는 반발심과 설마 이렇게만 살았겠어? 하는 의구심을 갖고 있으면서도 그냥 새 책 읽는 재미에 매일 빌려다 읽었더랬다. 덕분에 그나마 유명인들이 왜 유명해졌는지에 대한 상식을 갖게 되었다고나 할까. 그런데 대학 졸업 후 아이들에게 피아노를 가르치면서 어느날 그 아이들의 집 책장에 꽂힌 책들을 유심히 보았는데 각 집마다 위인전집이 꼭 있었다. 위인들의 면면을 쭉 훑어보다 그제야 느낀 건 위인들의 장점을 보다 부각시키고 돋보이게 하려는 장치들이었을 뿐 정작 봐야 할 것은 따로 있었는데 내가 너무 삐딱하게 세상을 보고 살았다는 사실이었다. 그들은 비범하고 특별한 사람이 아니었고 여느 사람과 똑같은 사람, 어떨땐 보다 혹독한 환경, 나쁜 조건 속에서 살아야 했던 사람들이었는데 그들이 특별해질 수 있었던 것은 주어진 환경에 굴복하거나 넘어지지 않고 보다 나은 상황으로 바꾸고 자신을 발전시키며 더불에 세상을 이롭게 했던 사람들이더라는 것이었다. 어려움 속에서도 그것을 극복해 내는 힘. 그것이 읽는 독자로 하여금 동기를 부여받고 해 보자 하는 마음을 더 갖게 되기도 하더라는 것. 다행히(?) 요즘 나오는 위인전은 위인이라는 인물들도 새로워졌고 찬양일색이던 문장도 사실적이고 실제를 반영하는 이야기들로 많이 바뀐 것 같다. 또한 그들을 통해 배우고 깨달을 점이 많다는 사실을 나도 알므로 아이들에게 주저하지 않고 이야기를 들려주게 되었고. 장영실 이야기는 위인전이라기 보다는 조선시대 천재적인 천문학자 이야길 담고 있다. 그리고 그림이 예쁘다. 그림만 봐도 기분이 막 좋아지더라. 내용도 알차다. 짧지만 장영실이 어떤 신분으로 태어나 자랐으며 어쩌다 세종대왕과 함께 일하는 관리가 되어 그런 많은 발명품들을 만들어 낼 수 있었는지가 다 쓰여 있다. 또한 요즘 잘 쓰지 않는 말, 어려운 단어 설명도 각 페이지에 각주로 달려 있어서 읽으면서 곧장 그 단어의 의미도 알고 읽을 수 있다. 뒷면에 있어서 따로 펼쳐 보고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어 좋았다. 그리고 책 뒤엔 따로 장영실에 대해 더 자세히 싣고 있다. 장영실이 발명한 발명품들에 대한 설명도 있고 자신의 신분을 뛰어 넘어 세종대왕 시대에 일 할 수 있었던 배경, 도천법에 대한 이야기도 잘 되어 있다. 여러번 되풀이해서 읽고 싶어지고 손이 자꾸 가는 이야기. 장영실, 하늘이 낸 수수께끼를 푼 소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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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역사 초등인물 장영실 : 조선시대 천재 천문학자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노래가사속에
장영실은 '과학 장영실'이라 불리우죠
이책에서는 천문학자로서의 면모를 강조해 그렸답니다
이미 다른 위인동화로도 자주 만나본 장영실이지만
머스트비 역사그림책에서는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낼지
무척이나 궁금하네요^^
초등역사 초등인물 : 조선시대 천재 천문학자
장영실, 하늘이 낸 수수께끼를 푼 소년
( #역사인물, #역사, #초등역사, #역사추천도서, #인물, #초등인물, #역사그림책 )
만들기와 밤하늘의 별 바라보는 걸 좋아하는 장영실이 열살쯤 되었을때
이방이 찾아왔어요
"네 어머니가 관아에 속한 기생이니, 너도 관아의 종이란다.
나를 따라 오너라!"
장영실이 살던 조선시대는 신분사회임을 알 수 있는 대목이지요
뚝딱뚝딱 만들기 좋아하는 장영실은 망가진 무기들도 새것처럼 고치는 재주쟁이랍니다
호기심 많은 후도 어제 엄마가 낮잠이 든 사이
책장 칸막이를 도라이버와 망치를 이용해 분해해 놓은거 있죠
책장을 깨끗이 쓰고 싶은데 칸막이가 있어 답답해 보인다나요??
이왕 만들기 좋아하는거 장영실처럼
누구나가 인정하는 손재주였으면 좋겠다니깐요
장영실의 손재주는 급기야 태종임금의 귀에까지 들어갔어요
허나.. 궁궐에 들어간 장영실은 신하들의 시샘을 자극했다죠
하지만 장영실이 만든 물건을 보고나면 아무말도 할 수 없었어요
튼튼하고 기발했으니깐요
오호~~ 드뎌 세종대왕 등장이요
세종대왕은 자나깨나 백성들 생각뿐이었어요
'백성들이 마음 편히 잘 살려면 나라가 강해져야 한다.
그러려면 과학과 기술이 무엇보다 중요하지'
이책은 장영실이 주인공임과 동시에
세종대왕의 기품과 능력 또한 함께 엿볼 수 있어 참 좋더라구요
어질고 트인 임금 세종대왕과 함께라면
장영실의 손재주는 더욱 더 빛을 발하리라~~~~~~
세종대왕이 명한 시계와 천문관측기구를 만들기 위한
장영실의 대단한 도전 에피소드는 자연스레 집중하게 되어요
명나라 하인옷을 바꾸어 입고 북경의 관상대로 들어가려다 적발되어 도망가던 중
가장 큰 책방에서 판매금지책인 천문학과 물시계에 관한 책을 몰래 구입해
조선으로 들어와 연구를 하는 이야기가 흥미만점이랍니다
새해 첫날, 세종대왕과 장영실의 생각을 더 굳게 다져준 사건 또한 흥미로워요
천문학자인 장영실만큼이나 과학에 관심이 컸던 세종대왕은
명나라에서 만든 달력을 보고 예상했던 일식시간이 틀려지는 경험을 한 후
조선에 딱 맞는 달력과 시계와 천문관측기구의 필요성을 깨닫게 된답니다
머스트비 인물그림책은 등장인물들의 주고 받는 대화들이 많이 등장하는데요
세종대왕이 하는 말 하나하나
나라와 백성을 위한다는게 진정으로 느껴진답니다
설민석의 한국사특강에서 달리 세종대왕이 지겹도록 등장하는게 아니었어요^^
울신랑.. 또 세종대왕 얘기냐며 군시렁대곤 하거든요 ㅋㅋㅋㅋ
명나라에 다녀온지 1년만에 혼천의를 만들어낸 장영실
정말 대단, 또 대단한 인물입니다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까요
그 임금에 그 신하!!!
장영실은 백성의 생활을 더 편하게 하고 싶고
조선이 자기 힘으로 우뚝 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쉬지 않고 새로운 기구들을 계속 만들어냈어요
어릴적부터 별을 보며 자랐던 노비의 자식이
백성과 대신들의 존경과 사랑을 받는 인물이 된 장영실
부록편에서는 장영실과 장영실이 만든 발명품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어요
장영실의 아버지는 원나라 사람인 것도
어머니는 관아의 기생이었던 것도 새삼 새롭게 알게 되었어요
신분사회였음에도 장영실이 벼슬을 할 수 있었던건
세종대왕의 '도천법' 덕분!!!
장미대선을 앞둔 대한민국도 부디 좋은 대통령이 선출되어
적어도 지금보다는 더 살기좋은 세상이 되었으면 하네요
수천세기가 지난다 해도 세종대왕 같은 대통령은 절대절대 탄생될리 없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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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첫 역사!!! 인물로 역사를 배우는 머스트비 역사 인물 그림책 오늘은 조선시대 천재 천문학자이자 세종대왕이라는 성군을 만나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펼처보인 조선 최고의 천재 과학자 장영실에 대한 이야기 장영실, 하늘이 낸 수수께끼를 푼 소년 읽어봤습니다
역사 인물 그림책이라 옛날 이야기라 모르는 단어들이 많은데 요렇게 단어 정리가 되어 있으니 아이의 궁금증도 풀리네요 ^^ 하지만 이것 이외에도 질문은 백만가지~ ㅋㅋ
별 보는 걸 좋아했던 장영실은 관기의 아들이라 자연스레 관아의 종이 되었지요~
부러진 호밋자루를 고치는 모습을 보던 공방이 장영실을 불러 망가진 무기들을 고칠 수 있겠냐고 묻고~
뒹굴뒹굴 책 읽는 형님 옆에서 후씨도 같이 책 보는 중이랍니다~
장영실은 그 무기들을 새것처럼 삭~ 고쳐놓았데요. 손재주도 엄청 좋았나봐요 ^^
손재주 좋은 장영실의 소문은 임금님 귀에까지 들어갔고 세종대왕은 장영실과 같은 인재들을 불러 모았데요~ 노비였지만 신분을 따지지 않고 인재를 부렸던 세종대왕을 만나 장영실의 재주를 한껏 펼칠 수 있었답니다.
세종대왕의 명으로 천체 관측 기구를 만들던 중 명나라로 갈 기회가 생겼고 장영실은 명나라의 천체관측 기관인 관상대에 가서 보고싶어했지만 황제의 명이 있어야 한다며 볼 수 없었어요.
하인과 옷을 바꿔입고서 구경을 할 수가 있었다네요 ^^ 그러다가 발각되서 쫓기기도 하고... 힘들게 명나라에서 다양한 것들을 보고 배워온 영실은 명나라의 책에 나온 별의 위치와 우리나라에서 관측하는 별의 위치가 다르다는 걸 깨닫고 우리 하늘을 자세히 살펴보고 기록했답니다. 그리고 세종대왕의 명에 따라 우리나라에 딱 맞는 달력을 만들어야하니 우리만의 시간을 잴 수 있는 시계와 천문 관측기구를 만들기 시작했는데~ 그게 바로 앙부일구(해시계)와 혼천의였데요~
책읽는 형아 옆에서 열심히 책 읽던 후씨가 급하게 엄마를 불러서 가봤더니만... 자기가 아는게 나왔다면서 빨리 사진을 찍으라고...ㅋㅋ 바로 앙부일구와 혼천의였답니다.
형아랑 예전에 만들어봤던 앙부일구와 여주 영릉(세종대왕릉)에 갔을 때 봤던 혼천의였어요 ^^ 자격루도 봤었는데 그건 생각이 잘 안났나봐요 ~
봤던 것들이 나오니 더 신나게 책을 읽고~ 또 아는게 없나 눈을 크~게 뜨고 찾는 중입니다 ㅋㅋ 종(노비)이였던 장영실이 어떻게 벼슬을 할 수 있었는지도 궁금하고 어떤 발명품을 만들었는지도 궁금하죠?? 이야기 뒷부분에 잘 나와있어요~ 정리가 딱딱 되어 있고 사진자료도 있으니 아이의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어서 참 좋더라고요~
장영실과 세종 대왕은 정말 뗄래야 뗄 수 없는 사이인데 장영실이 세종대왕을 만나지 못했다면 앙부일구, 혼천의, 자격루 등 위대한 발명품이 제대로 나올 수 있었을까?? 도 궁금해지네요~ ^^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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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과학에 큰 업적을 이루어 낸 과학자 장영실에 대해서 아이들 수준에 맞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을 아이와 읽어 보았어요. 종의 신분이였던 장영실이 종3품 대호군이라는 높은 벼슬까지갔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진짜 끝의 이야기는 담고 있지 않지만 아이들에게는 정말 좋은 책인 거 같아요. 조선시대 천재 천문학자 장영실을 만날 수 있던 책 머스트비의 << 장영실, 하늘이 낸 수수께끼를 푼 소년 >> 소개 해 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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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인물, #역사, #초등역사, #역사추천도서, #인물, #초등인물, #역사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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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어머니가 관아에 속한 기생이니, 너도 관아의 종이란다. 나를 따라 오너라!" 장영실은 어렸을 때 부터 만드는 거와 별 보는 것을 좋아했다고 해요. 종의 신분이였기 때문에 이방을 따라가서 하루종일 허드렛일을 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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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무기들을 고칠 수 있게나?" " 그럼요." 무엇이든 뚝딱뚝딱 고치는 장영실을 본 공방이 장영실에게 망가진 무기들을 고칠 수 있게 해 주었어요. 장영실이 신이 나서 무기들을 잘 고치자 공방 눈이 휘둥그레졌다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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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계와 천문 관측기구를 만들어야겠으니, 지혜를 모아 내 뜻을 이루어다오!" " 네, 힘껏 전하를 돕겠습니다. " 1418년 태종 임금이 물러나고, 셋째 아들 충년 대군인 세종 대왕이 임금이 되셨데요. 세종대왕은 백성들 걱정이 많으셨다고 하시는데요. 백성들을 잘 살게 하기 위해 과학과 기술의 발전을 위해서 장영실에게 시계와 천문 관측기구를 만들어 달라고 하셨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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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와 천문 관측기구를 만드는 일은 쉽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명나라에 관상대에 가서 볼려다 병사들에게 쫒기기까지 하는 장영실인데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관련 책을 구입해서 올 수 있었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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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명나라의 하늘과 조선의 하늘이 다르잖아. 책만 믿지 말고 우리 하늘부터 살펴봐야겠어." 한양으로 돌아온 장영실은 책만 보면서 별을 바라보다 책과 다름을 알고 우리나라의 해와 달, 별들의 위치와 움직임을 살피고 기록했다고 해요. 그러다 장영실의 생각을 더 굳게 다져 준 사건이 일어나게 되는데요. 아이와 같이 읽어 보며 장영실에 대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역사그림책인 거 같아요. 초등역사에도 나오는 역사인물 장영실을 아이들 수준에 맞게 나와서 읽어 보면 좋을 꺼 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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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dew2969/220939575032
창의력을 길러주는 역사인물 그림책!!
하늘이 낸 수수께끼를 푼 소년!!!
조선시대 천재 천문학자 장영실의 이야기입니다~~
책표지에 등장하는 어릴적 장영실 모습 덕분에 같은 아이들의 이야기인듯 보였나 봐요^^ 천문학을 어떻게 이해할지, 장영실의 어떤 이야기가 말해줄지, 엄마인 저도 궁금했답니다^^
조선시대 천재 천문학자
장영실, 하늘이 낸 수수께끼를 푼 소년
한글을 만드신 임금님이 세종대왕임을 알고있던 큰아들,
장영실 이야기에 등장해주시니
아는척 해주는 쎈쓰^^
너무 귀엽지 않나요?
우연한 기회에 호밋자루를 뚝딱 고치는 모습을 본 공방이
장영실에게 창고안의 망가진 무기들을 고치게 합니다.
소년 장영실은 밤새 무기들을 새것처럼 고쳐놓아
공방은 깜짝 놀라게 되고,
그게 장영실이 궁에 들어가게 되는 기회가 되지요!!
하지만 천한 출신이라고 신하들의 질투를 받게 되지만
장영실이 만든 물건을 보고는 아무말도 할수 없었습니다.
너무너무 튼튼하고 기발했거든요^^
세종대왕이 임금이 되고,
세종대왕님의 뜻에 따라 시계와 천문관측기구를 만드는 일을 돕게 되지요!
그를 위해 명나라에 가서 관상대엔 직접 가지 못하지만,
책방에서 천문학과 물시계에 관한 책을 사오게 됩니다.
밤낮없이 해와 달, 별들의 위치와 움직임을 살피고 기록하여
결국 우리나라 하늘의 움직임을 살펴볼 수 있는
혼천의를 만들게 됩니다.
그 뒤에도 쉬지않고 새로운 기구를 만들게 되지요.
우리가 잘 알고있는 해시계도 장영실이 발명한 시계이지요!!
어린 장영실을 귀엽게까지 표현한 그림,
그리고 장영실이 명나라에서
다다다다~~ 도망칠때 익살스러운 표정 또한
너무 재밌는 그림표현에 아이들이 즐거워했답니다^^
자꾸 엄마에게 질문하라고 하네요..
자체 스피트퀴즈를 하고싶어하는 큰아들^^
칭찬받고 싶은가봅니다~
ㅎㅎㅎ
질문!!
"장영실이 명나라 책방에서 어떤책을 사왔나요??"
엄마! 나 오늘은 너무 잘하는것 같아~~"
하하하하하하~~ 그저 웃지요^^
그럼,
"장영실과 함께 연구했던 왕의 이름은??"
(당연히 알 줄 알고...)
급 질문에 당황해 잊었던지ㅋㅋ
"임금님~~~"
이라고 답하는
귀여운 아들!! 그니까.. 임금님은 임금님인데 어떤 임금님이냐고요~~
ㅎㅎㅎㅎ
그저 웃지요!!!
그래서 다시 집중하는 일곱살 첨단이!!
세종대왕이 무척 아꼈던 장영실,
장영실에 대해 한번더 설명해주는 부분!!
미천했던 신분의 장영실이 어떻게 벼슬의 자리까지 오를수 있었는지..
세종대왕의 극진한 총애를 한몸에 받은 장영실!!
그리고 장영실이 발명한 발명품들..
혼천의, 간의, 앙부일구(해시계), 자격루 등...
한가지 알게 된것!!!
측우기??? 지금까지 측우기는 장영실이 만들었다고 알려져왔지만,
어디에도 장영실이 만들었다는 기록이 남아있지 않다네요~
와~~ 엄마도 새롭게 알게된 사실이예요^^
마지막까지 제대로 정리해준 머스트비 역사인물그림책!!
<< 연계활동 >>
활동으로 아이들과 해시계 함께 만들어보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추천해요~~~
준비물 : 일회용접시, 색종이, 싸인펜, 풀, 가위, 색점토, 색연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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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비의 역사 인물 그림책들은 초등저학년을 위한 역사 공부의 첫걸음을 제대로 내딛게 해주는 인물 그림책이에요!
역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인물 중심으로 읽기 너무 괜찮은 책이랍니다!!
조선시대의 천재 천문학자 장영실 편을 먼저 읽어보았어요
뭐든지 만들기 좋아하고 과학을 재밌어하는 백호군이 존경하는 분이 바로 장영실이거든요!!
세종대왕과 더불어 밤하늘을 관찰하면서 만든 조선 시대의 발명품들은 정말 너무 훌룡하고 멋지기에
책을 통해서 읽으면서도 내내 뿌듯해했답니다!
장영실은 밤하늘을 보기를 좋아하고, 만들기를 좋아하는 소년으로 표현이 되어 있는 첫 장면!!
근데 장영실의 어미가 관아에 속한 기생이라서, 장영실은 관아의 종이라는 말에 안쓰러워하는 백호군
옛 시대에는 신분이 존재하고, 그 신분에 따라서 다른 삶을 살아가는 걸
역사책을 통해서 이미 알고 있는 백호군이거든요
이 머스트비의 역사 그림 인물책이 너무 재밌는 건 그림풍도 예쁘고 초등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춰서
재밌게 동화로 풀어있기에 역사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게다가 역사 이야기에 자주 등장하는 지금은 잘 쓰이지 않은 말들에 대해서는 다 설명이 달려 있어서
백호군도 이해하기 편했답니다
사실은 역사 책을 읽다보면 자주 등장하는 말들이라서 용어는 자주 보고 익혀야하잖아요^^
장영실이 호밋자루를 뚝딱 고치는 걸 본 공방은 창고안에 망가진 무기들을 고쳐보라고 해요
장영실에게는 식은 죽 먹기 였겠죠?
장영실이 말끔하게 무기를 다 고쳐내자 손재주가 뛰어나다고
방방곡곡 소식이 널리 퍼지게 돼요
세종대왕은 백성들이 마음 편히 살려면, 과학과 기술이 중요하다며 장영실처럼 젊고 뛰어난 재주를 가진 사람들을
불러모아서 시계와 천문 관측기구를 만들어보자고 하지요
이 시대에 밤하늘의 움직임을 관찰하며, 날씨를 예측할 생각을 하다니 정말 세종대왕의 업적을 볼 때마다 놀라울 일이 아닐 수 없어요!!
참 대단한 세종대왕님이죠~~
장영실이 시계와 천문 관측기구를 만드는 일은 쉽지가 않아서 명나라에 가서 한번 직접 보고 싶어했죠~
다행히 명나라 사신으로 갈 일이 생기고, 제일 먼저 천문대에 가보았지만 아무나 들여보내지 않았죠!!
명나라에서야 당연히 귀하게 여기는 천문대를 함부로 보여줄리 없으니 말이죠~~
장영실은 하인의 복장을 하고 천문대로 들어가는 행렬에서 들어가보려고 시도를 할 만큼 열의가 대단했던 사람이더라구요
그 일화가 재밌게 소개가 되어 있어서 백호군이 흠뻑 빠져서 이 책을 읽었답니다
다행히 큰 책방에서 책을 사가지고 와서 매일 밤하늘을 바라보며 연구를 했대요!!
그리고 중요한 사실을 발견하죠
책과 다르게 적히 샛별의 위치를 보고는 명나라의 하늘과 조선의 하늘이 다르기에 위치가 다를 수 밖에 없다는 걸 깨달은거죠~
그 깨우침이 너무 현명했던 부분이었던 것 같아요!!
그게 아니면, 바보같은 계측을 했겠다 싶었거든요~ 일식이 있던 날, 세종대왕과 장영실은 예측했던 시간에 일식이 일어나지 않자 불안해했죠
옛 시대에 일식이 나타나는 날 하늘에 대고 기도를 올렸으니 말이죠
그 모습이 마냥 신기하게 여겼던 백호군에게 부연 설명을 해주었답니다~
달이 해와 지구 사이에 위치하여 해의 전부 또는 일부가 가려지는 현상을 일컫는 일식!!
일식의 모습이 그려져 있는 부분 역시나 백호군이 너무 재밌어했어요
해가 가려지는 모습을 제대로 살펴볼 수 있었으니깐요!!
일식이 늦게 일어난 것이 바로 명나라의 하늘과 우리의 하늘이 달라서라는 걸 확신한
세종대왕님과 장영실!!
우리 조선에 맞는 달력과 시간을 잴 수 있는 정확한 시계를 만들어야겠다는 결심을 확고히 하게 된 계기가
됐었던 사건이었다고 해요!!!
장영실은 그 후에도 계속 새로운 기구들을 만들어냈다고 해요~
그의 발명품은 조선이 우뚝서기를 바라는 마음과 백성들이 좀 더 편하게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마음이 담겨있었기에
더욱 위대한 일들을 열정적으로 해나가지 않았나 싶어요!!
자기 나라만의 시간을 잴 수 있는 나라가 된 조선이 참 자랑스럽더라구요^^
장영실 인물에 대한 궁금증을 다시 설명해주는 부분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진 설명이라서 쉽게 적혀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앞서 일화를 통해서 대략 알게 된 장영실 인물에 대해서 다시 한번 정리를 해볼 수 있는 시간~
특히나 종이었던 장영실을 벼슬까지 주고 명나라도 유학을 보냈을 정도로 뛰어난 재주를 가진 자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되준 세종대왕의 모습이 더 대단하다고 여겨지더라구요
그 시절 신분을 뛰어넘어 재주를 마음껏 펼칠 수 있게 했다는 사고만으로도 세종대왕님은 참 대단하신 분이라는 생각도
장영실 편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느끼게 되었답니다!!
장영실이 만들었다는 발명품이 이렇게 다양하고 많을 줄이야~~ 그저 놀라울 수 밖에 없었어요
정말 손재주가 좋았던 장영실이기에 가능한 일!!
머리도 뛰어났을 뿐만 아니라 손재주까지 있었으니, 정확한 물시계도 만들 수 있지 않았나 싶어요
그리고 놀라운 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측우기는 장영실이 만들었는지 정확하지 않다는 사실이었어요
그런 기록을 찾을 수 없다고 하니 말이죠~~~
백호군도 워낙 발명에 관심이 많아서 조선시대에 발명되었던 천체 기구들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었는데
이번 책을 통해서 더욱 관심이 많아졌어요~
얼마전 밤하늘을 관찰한 이후로 별에 대해서도 관심이 생겼기 때문이었죠!!
아이들의 호기심을 해결해주고, 역사적 인물을 통해서 그 시대를 잘 알게 해주는 역사 그림책이라서
역사를 좋아하는 백호군이 너무 재밌게 읽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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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을 길러주는 역사 인물 그림책
장영실, 하늘이 낸 수수께끼를 푼 소년 머스트비의 역사인물 그림책은 모두 10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초등 저학년을 위한 역사 인물 그림책인지라 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역사그림책이 아닐까 싶어요. 초등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춘 상상력과 재미가 풍부한 그림과 핵심 이야기를 간결하고 정확하게 담아내고 있어서 책읽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는 역사인물 그림책 시리즈랍니다. 각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을 담아내고 있어서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역사인물을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는 역사 인물 그림책이예요.
역사인물 그림책이라고 하면 저학년 아이들에게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이렇게 대표적인 역사인물을 상상력과 재미가 풍부한 그림과 함께 아이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담아내고 있어서 쉽고 재밌어요. 10권의 역사인물 그림책 시리즈 중에서 먼저 만나본 책은 조선시대 천재 천문학자이자 발명가였던 '장영실'이랍니다. 장영실은 세종대왕 때 많은 발명품을 만든 역사 인물로 신분이 천했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벼슬까지 지냈다고 해요.
각 분야를 대표하는 역사 인물을 이렇게 정확하고 간결하게 전달하고 있어서 역사 인물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나 저학년들이 읽으면 좋아요.^^ 역사나 위인이라고 하면 아이들이 어렵게 생각하는데 머스트비 역사인물 그림책 시리즈는 쉽고 재미있어서 유치부터 접하게 해줘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장영실은 어머니가 관아에 속한 기생이였던지라 관아의 종이였어요. 하지만, 천한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손재주가 좋아서 궁궐로 들어가게 되었고 세종대왕의 총애를 받는 인물이 되었답니다.
당시 세종대왕은 장영실처럼 젊고 재주가 뛰어난 이들을 불러모아 과학과 기술을 발전시키기도 했는데요, 이때 세종대왕의 눈에 든 것이 바로 장영실이었어요. 세종대왕의 명을 받아 시계와 천문 관측기구를 만들려고 명나라에 가서 필요한 자료를 어렵게 구하기도 했다고 하네요.
장영실은 해와 달, 별과 행성들의 움직임과 위치를 재는 기구인 혼천의를 만들기도 했고 측우기, 자격루, 해시계인 양부일구 등 수많은 기구들을 만들어 냈다고 해요. 장영실은 이러한 공을 인정받아 종3품 벼슬에까지 올랐다고 하지요. 세종대왕과 장영실이 만나 우리의 과학기술을 한층 더 발전시켰는데요, 인물을 알아본 세종대왕도 멋지지만 포기하지 않고 발명품을 만들어 낸 장영실 또한 대단한 것 같아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 속 중요한 인물들을 골라서 쓴 역사그림책인지라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책이더라구요. 이야기의 핵심을 정확하고 간결하게 전달하고 있고 상상력과 재미가 풍부한 그림이 함께 하고 있어서 저학년들이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역사인물 그림책인 것 같아요. 해, 달, 별 그리고 과학을 사랑한 장영실 조선의 하늘, 조선의 시간을 찾아낸 위대한 천문학자의 이야기를 읽어봅니다.
관아의 종이였지만 재주가 좋아서 세종대왕의 총애를 받는 장영실이예요. 세종대왕은 한글 창제 뿐만 아니라 과학과 기술, 농업, 음악 등 다양한 방면으로 발전을 이뤄낸 훌륭한 왕이지요. 인물은 시대를 잘 만나야 한다고 했는데 장영실이 바로 그런 인물인 것 같아요. 자신의 재주를 알아보는 세종대왕을 만나 훌륭한 발명품을 만들어냈으니 말이지요.
명나라에 까지 다녀온 장영실은 명나라의 하늘과 조선의 하늘이 다름을 느끼고 우리 하늘의 움직임을 관찰할 수 있는 천문 관측기구인 혼천의를 만들어요. 혼천의는 해와 달, 별과 행성들의 움직임과 위치를 재는 기구랍니다. 낱말 풀이와 함께 인물과 역사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서 그 인물이 살았던 시대적 배경, 역사적 사실까지 알아갈 수 있는 머스트비 역사인물 그림책 시리즈예요.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어서 우리 홍군도 무척 흥미롭게 읽어가더라구요. 역사 인물 그림책이라고 해서 좀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우리 홍군과 함께 읽어보니 저학년들이 접하기에 딱 좋은 책이였어요. 역사, 위인이라고 하면 저학년 아이들은 어렵다고 생각을 하는데 역사인물 그림책을 본다면 역사인물에 한층 더 관심을 가질 것 같아요.
백성들의 생활을 더 편하게 해주고 조선이 자기 힘으로 우뚝 서기를 바랬던 장영실은 쉬지 않고 발명을 했어요. 자기 나라만의 시간을 잴 수 있는 나라는 명나라와 아라비아 뿐이었는데 장영실이 있어서 드디어 우리만의 시간을 찾게 되었다고 하지요. 수많은 발명품을 만들어 낸 장영실을 쉽고 재밌게 알아갈 수 있는 머스트비 역사인물 그림책 <장영실, 하늘이 낸 수수께끼를 푼 소년>이예요. 우리 홍군도 미래의 꿈이 발명가인지라 '장영실'을 먼저 읽어보았는데 발명가가 꿈이 된 데에는 에디슨과 함께 장영실 덕도 있었거든요. 지금의 꿈처럼 장영실같은 훌륭한 발명가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역사와 역사인물을 다루고 있지만 그림책처럼 쉽게 읽을 수 있는 머스트비 역사 인물 그림책 '장영실'을 읽고 독후활동을 해봅니다. 어떤 독후활동을 할까 하다가 엄마표 독후활동지 만들어보았어요. 프린트기가 고장인지라 장영실의 발명품들도 하나하나 그려주었네요.^^
색칠을 하고 엄마가 낸 문제에 답도 달아보았는데 잘 이해하고 있더라구요. 장영실에게서 본받고 싶은 점을 적어보라고 했더니 '창의력'과 '상상력'이라고 적은 홍군이랍니다. 역사인물이나 역사를 쉽고 재밌게 접할 수 있는 역사인물 그림책인지라 초등 저학년들이 처음 만나기에 딱 좋은 시리즈인 것 같아요. 부록으로 역사인물에 대한 설명과 함께 시대적 배경과 사회상 등을 정보페이지로 제공하고 있어서 보다 깊은 이해를 해볼 수 있고요. 다양한 분야를 대표하는 역사인물을 골고루 만나볼 수 있으니 역사인물들의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우리 역사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역사인물 그림책 시리즈~ 역사추천도서로 정말 딱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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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비/역사인물/초등역사/역사추천도서/인물/초등인물/역사그림책) 장영실, 하늘이낸 수수께끼를 푼 소년
창의력을 길러주는 역사 인물 그림책
글 박혜숙, 그림 이지연
(머스트비/역사인물/초등역사/역사추천도서/인물/초등인물/역사그림책)
조선시대 천재 천문학자 장영실
어머니의 신분으로 장영실은 관아의 종이라는 신분에 하고 싶었던 것을 많이 못했답니다.
애들아 장영실이 누구야 하니 '송일국 아저씨요'
역시 저희가 드라마를 좀 많이 보죠. 아빠가 역사를 좋아하다보니
사극을 특히 좋아라합니다. 장영실을 보며 신분 때문에 공부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던 시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뤄낸 업적들 정말 대단하답니다.
어릴적부터 남다를 재주가 있었다고 합니다.
(머스트비/역사인물/초등역사/역사추천도서/인물/초등인물/역사그림책)
태종이 물러나고 셋째아들 충녕이 이금이 되었는데 그분이 바로 세종대왕이랍니다.
장영실처럼 젊고 재주가 뛰어난 이들을 모아
시계와 천문 관측기루들을 만들어 겠다고 하였답니다.
명나라로 가서 천문학에 관련된 책을 가져옵니다.
그 뒤로 책만 읽으며 연구에 증진했답니다.
세종대왕이 장영실을 신임한 계기는'일식'을 맞추는 것이지요.
중국의 달력을 보고 일식을 맞추지 못한 신하는 곤장을 맞았다고 하네요.
장영실은 중국의 달력과 조선의 달력이 다르다는 주장을 하였지요.
그래서 우리만의 달력을 만들기 위해 '혼천의'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아래 사진은 세종대왕릉에서 찍은 혼천의랍니다.
장영실은 이러한 공을 인정받아 종3품 벼슬까지 올랐다지요.
(머스트비/역사인물/초등역사/역사추천도서/인물/초등인물/역사그림책) http://blog.naver.com/1122hwa/220932413162
둘째는 꿈이 과학자랍니다.
어린 장영실이 호미를 고치는 그림을 그리며 자기도 장영실처럼 훌륭한 과학자고 되고 싶다고
합니다.
덕수궁후원에 있는 해시계는 아이들과 해설사 선생님의 설명을 들을때 보았는데
사진이 없네요. 그래도 경기도 이사오고 해시계 정말 많이 볼 수 있었네요.
지방에 살때 둘째 아들이 엄마 해시계 보고 싶다고 했는데 도저히 어디 있지 했것만
서울 올라왔더니 서울에는 해시계 지하철역, 덕수궁에서 박물관에서 많더라구요.
사진이 희미한데 둘때 초1때 찍은거에요.
(머스트비/역사인물/초등역사/역사추천도서/인물/초등인물/역사그림책)
오른쪽 그림에 나오는 덕수궁에 석조전 앞에 있던 자격루 사진이랍니다.
책에서 나오는 보물들을 실제로 가서 보여 줄 수 있다는 것에 너무 좋아요.
어디든 1시간안에 당일에 다녀 올 수 있다는 것에 너무 좋아요.
경복궁 고궁박물관에 자격루가 실제로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14년도에 자주 갔던 경복궁 고궁박물관안에 자력루가 실제로 움직이더라구요.
시간이 되면 물이 흘러 종이 땡땡 치더라구요. 관람하여 보세요.
아이들이 너무 신기해 하더라구요.
시간마다 종을 치니 미리 꼭 먼저 확인하세요.
여주 세종대왕릉에서 갔을때 세종대왕릉 앞마당에
이런 기구들이 많이 있었답니다.
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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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위인전집도 좋지만 이렇게 좋은 역사인물그림책을 단행본으로 사주는것도 참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하나인데요 머스트비에서 출판되는 창의력을 길러주는 역사인물그림책시리즈인데요 우리 역사를 처음 접하는 초등 저학년을 위한 그림책이라고 하네요 그 중에서 7번째 이야기 조선의 시간을 찾은 위대한 천문학자 장영실 이야기 고궁에 가서 장영실이 만든것들을 손으로 만져보기도 하고 했는데 이 책을 읽고 다시한번 가봐야할듯 싶어요. 장영실은 별의 이름이 될 정도로 유명한 조선 최고의 과학자로, 우리나라의 과학 기술을 발전시키는 데 큰 기여를 한 인물입니다. 그러나 이 책은 장영실과 그 발명품에 대하여 나열하고 설명하는 딱딱한 역사책이 아니라, 우리 역사를 처음 접하는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조선의 시간을 찾은 천재 천문학자 장영실’을 만나도록 구성한 팩션 그림책이라고 하네요 딱딱하지 않고 아이들이 보기에 재미나게 이야기로 구성되어있어서 그림과 함께 아이가 장영실에 대해서 재미나게 알아갈 수 있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다문화 가정의 소외된 아이였던 장영실이 해와 달, 별의 움직임을 살피는 것을 좋아하는 소년이 자라서 세상에 하나뿐인 반구형 해시계 앙부일구를 만들고, 동양 최초의 자동 물시계 자격루를 만들고, 천문 관측기구인 혼천의와 간의를 만들게 되지요. 또, 이 책에는 천문 관측기구를 살펴보기 위해 명나라로 유학을 떠났던 장영실이 겪는 재미난 일화가 실려있는데요 아이가 키득거리며 재미나게 읽은 부분이에요 또 새해 첫날 일식 시간을 잘못 계산하여 관리가 곤장을 맞는 이야기가 소개되어, 당시 조선의 과학기술 수준이 어떠했는가를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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