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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물건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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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활하면서 필요한 '물건' 은 어마 어마하게 많은데요. 그 물건이 어디에서 오고 사용한 후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는 도서 [물건]을 읽어 보았어요.'물건' 들 중에서도 전 세계의 특별한 물건들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네요. 코끼리 똥으로 만든 종이, 진흙 컵, 마법 잉크, 해초 포장지, 천둥 빵 등 물건에 대한 친환경 여행을 떠날 수 있어요.글을 쓴 매디는 어린이들에게 놀랍고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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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활하면서 필요한 '물건' 은 어마 어마하게 많은데요. 그 물건이 어디에서 오고 사용한 후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는 도서 [물건]을

읽어 보았어요.

'물건' 들 중에서도 전 세계의 특별한 물건들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네요.

코끼리 똥으로 만든 종이, 진흙 컵, 마법 잉크, 해초 포장지, 천둥 빵 등 물건에 대한 친환경 여행을 떠날 수 있어요.

글을 쓴 매디는 어린이들에게 놀랍고 신비한 세계를 소개하는 일에 누구보다 열정적인 호기심을 가졌다고 하는데 책에 수록된 내용들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분히 자극해 주는 이야기들입니다.

지구는 지금 아주 많은 물건과 쓰레기로 가득 차 있고, 우리는 조금이라도 그것을 줄여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기왕 써야 하는 물건이라면 지구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좋겠지요.

아이가 가장 눈여겨 읽은 부분이 천둥 빵과 안개 잡이 그물이랍니다.

수백 년 동안 아이슬란드 사람들은 지열 에너지를 이용해서 음식을 만들고, 목욕하고, 난방도 했어요. 하지만 최근에는 이 열을 전기 에너지로 바꾸는 방법을 알아내고 1년 내내 재배할 수 있는 온실에 사용하고 있어요. 이 재생 에너지는 지구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안개 잡이 그물은 안개가 잘 끼는 산에 기둥을 두 개 박고 그 사이에 커다란 그물을 걸면 완성인데요. 바람이 불면 안개가 그물망에 걸려 작은 물방울들이 뭉치면서 똑똑 모아진 물이 하루에 400리터 정도라고 하니 정말 어마 어마합니다.

이 물로 식물도 키우고 생활에도 사용할 수 있어요.책에서는 전 세계의 다양한 물건의 생성 또는 사용 모습을 통해 어떻게 하면 지구에 조금 더 도움이 될 수 있을지 생각해 보게 합니다.

그냥' 우와 신기하네'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만들 것과 할 일을 제시해 주어서 아이들과 실천해 볼 수 있는 일은 해봐야겠습니다.

책에서 어려운 용어들은 '용어 풀이'에서 찾아볼 수 있고 저희 집 꼬맹이가 좋아하는 숨은 물건 찾기도 책을 보는데 좀 더 집중하게 해줍니다.

우리가 알아두면 쓸모 있는 것을 정리해 주고 지구를 위해 우리가 꼭 지켜야 하는 말 <줄이기>,<재사용>, <재활용>

모두 함께 실천해 봐요.

환경을 위해 영구적이고 지속 가능한 물건을 만드는 이야기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배울 수 있는 도서 [물건]을 만나보세요~~*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물건

#stuff

#날마다쓰는물건

#친환경

#매디모트

#줄이기

#재사용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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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p*******1 2023.03.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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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 날마다 쓰는 물건으로 환경과 친해지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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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호기심 많은 탐험가들을 위하여 - 매디 모트 - 날마다 쓰는 물건으로 환경과 친해지는법이 궁금했다 나의 작은 노력이 도움이 된다면 일상에서 실천하고 싶은 맘이 컸다 이 책을 통해 아직 우리에겐 희망이 있음을 발견한다   물건 이 책 전체에는 아주 특별한 낱말과 표현들이 나온다 그런데 이것들을 이해하면 지구를 더 잘 보살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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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호기심 많은

탐험가들을 위하여

- 매디 모트 -

날마다 쓰는 물건으로

환경과 친해지는법이 궁금했다

나의 작은 노력이 도움이 된다면

일상에서 실천하고 싶은 맘이 컸다

이 책을 통해 아직 우리에겐

희망이 있음을 발견한다

 

물건 이 책 전체에는

아주 특별한 낱말과 표현들이 나온다

그런데 이것들을 이해하면

지구를 더 잘 보살필수 있다

줄이기

재사용

재활용

작가는 물건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면서

넋을 놓고 빠져들었다고 말한다

지난 5년동안 공장과 농장, 일터를 돌아다니며

그 안에서 무슨일이 벌어지는지 탐험하고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물건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배웠다고 한다

여러 모험을 통해 우리가 사용하고 소유하고 있는

모든 물건에 이야기가 담겨 있음을

알게 되고 시작부터, 중간, 끝이 있는

완전한 이야기로 독자들에게 들려주고 싶었던

매디 모트~!!

이 책을 통해 전 세계로

물건에 대한 친환경 여행을 떠날수 있었다

사람들과 공동체들은 가장 창의적이고

배려심 넘치며 종종 아주 신나는 방식으로

일상 속 물건들을 발명했는데

여행하는동안 길잡이가 되어줄

지도를 만난것 같아 행복했던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8 2023.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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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비 ▶ 물건_날마다 쓰는 물건으로 환경과 친해지는 법
"머스트비 ▶ 물건_날마다 쓰는 물건으로 환경과 친해지는 법" 내용보기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물건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는 그림책을 만났어요 날마다 쓰는 물건으로 환경을 살릴 수 있다면 아이와 매일 조금씩이라도 실천하는 것이 좋겠다 싶었는데요. 저도 매일 살림을 하고 있지만 , 정리를 해도 다시 늘어나고 사들이는 물건때문에 물건을 다시 정리해야 하고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은 과감히 버릴 때도 필요하더라고요.   특히나 아이의 물건
"머스트비 ▶ 물건_날마다 쓰는 물건으로 환경과 친해지는 법" 내용보기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물건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는 그림책을 만났어요

날마다 쓰는 물건으로 환경을 살릴 수 있다면

아이와 매일 조금씩이라도 실천하는 것이 좋겠다 싶었는데요.

저도 매일 살림을 하고 있지만 , 정리를 해도

다시 늘어나고 사들이는 물건때문에 물건을 다시 정리해야 하고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은 과감히 버릴 때도 필요하더라고요.

 

특히나 아이의 물건은 그 종류가 많고 아이나름의 추억들을 모두 간직하고 있기에

함부로 버리지 못하고 있는데요.

아이와 물건의 재활용이나 재사용, 그리고 필요하지 않은 물건들은 줄이는 방법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기 좋았어요. 우리는 매일 많은 물건들을 소비하고

생산을 하지만, 그 물건들을 잘 활용하는 것이 쓰레기를 줄이는 가장 현명한 방법이 아닌가 싶어요.

 

지구의 활용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책 속의 가득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주제들이 많아서

우주에서 재활용하기도 무척 인상깊었네요.

독서 토론을 하기에도 좋은 책이 아니었나 싶어요.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호기심이 지구를 구할 수 있다는 말이 무척이나 마음에 와 닿더라고요.

무심하지 않고 우리가 사는 지구에 관심을 가지고

수많은 물건을 함부로 하지 않고

유용한 물건만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해요!

이달의 사락 r*****i 2023.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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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 날마다 쓰는 물건으로 환경과 친해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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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 날마다 쓰는 물건으로 환경과 친해지는 법> 읽어봤습니다 권장연령 10세 이상 도서랍니다 우리가 쓰고 버리는 물건들은 다 어디로 가는 걸까요? 기후변화와 환경파괴 때문에 친환경이 더욱 중요해지는 요즘, 마법잉크, 해초 포장지, 안개잡이 그물, 바다 쓰레기통 등 지구를 지키기 위해 창의적이고 멋진 사람들이 만들어 낸   18가지 친환경적인 물건들을 찾아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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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 날마다 쓰는 물건으로

환경과 친해지는 법> 읽어봤습니다

권장연령 10세 이상 도서랍니다

우리가 쓰고 버리는 물건들은 다 어디로 가는 걸까요?

기후변화와 환경파괴 때문에 친환경이 더욱 중요해지는 요즘,

마법잉크, 해초 포장지, 안개잡이 그물, 바다 쓰레기통 등

지구를 지키기 위해 창의적이고 멋진 사람들이 만들어 낸

 

18가지 친환경적인 물건들을 찾아 떠나는 여행을 만나보세요

책 말미에는 낡은 티셔츠로 멋진 가방을 만들거나

검은콩으로 채식 버거를 만드는 방법 등 우리가 만들것과

할일에 대해 그림과 함께 자세히 안내하고 있어요

이 활동은 모두 작가의 유튜브 영상으로 그 과정을 볼 수 있어 편리하답니다

<물건 : 날마다 쓰는 물건으로 환경과 친해지는 법>은

나만의 물건 만드는 법과 특별한 낱말까지!

 

지구 환경 위기의 시대에 알아 두어야 할 정보가 가득해요

v*****g 2023.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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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날마다 쓰는 물건으로 환경과 친해지는 법)
"물건 (날마다 쓰는 물건으로 환경과 친해지는 법)" 내용보기
어떻게 만들어지고, 사용하고, 사용하는지에 대해 알려주는 그림책을 만나봤습니다.   바로 어린이그림책, 물건  (날마다 쓰는 물건으로 환경과 친해지는 법) 입니다.   작가, 매디 모트는 물건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푹 빠져 5년 동안이나 공장과 농장, 일터를 돌아다니면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탐험을 하고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탐험을 통해 매디는 세상
"물건 (날마다 쓰는 물건으로 환경과 친해지는 법)" 내용보기

어떻게 만들어지고, 사용하고, 사용하는지에 대해

알려주는 그림책을 만나봤습니다.

 

바로 어린이그림책, 물건 

(날마다 쓰는 물건으로 환경과 친해지는 법) 입니다.

 

작가, 매디 모트는

물건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푹 빠져

5년 동안이나

공장과 농장, 일터를 돌아다니면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탐험을 하고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탐험을 통해 매디는

세상 모든 물건에는 이야기가 있고,

이것에 대해 궁금해한 사람들은

지구에 미치는 

나쁜 영향을 줄이고

좋은 영향을 주기 위해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물건을 만들어왔다는 걸

알게 되는데요.

 

책에서는

환경오염을 막고,

비용과 자원의 낭비를 줄일 뿐 아니라

우리가 자연과 친해지도록 도와주는 방법들을

설명하고 있어요.

 

줄이기와 재사용, 재활용이라는 방법들로

세상 모든 물건들이 선순환 될 수 있다는 것도

다양한 그림을 통해 알려줍니다.

 

책을 읽고 난 후에는

지구를 위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네요.

m*****5 2023.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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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도서 ::: 물건 (머스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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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도서 과학도서 초등도서 양장북 > 머스트비 / 물건 날마다 쓰는 물건으로 환경과 친해지는 법 어떤 물건이든 아껴쓰고 나눠쓰고 다시 쓰고 최대한 재활용해서 쓰자고.. 한번 쓰고 버리는 물건들은 가급적이면 사용하지 않도록 노력하자.. 아이들에게 환경관련 이야기를 해주고 아무리 강조를 해도 실천은 늘 어려운 법이예요. 후대에 물려줘야할 지구를 깨끗하게 사용
"환경도서 ::: 물건 (머스트비)" 내용보기

< 환경도서 과학도서 초등도서 양장북 >

머스트비 / 물건

날마다 쓰는 물건으로 환경과 친해지는 법

어떤 물건이든 아껴쓰고

나눠쓰고 다시 쓰고 최대한 재활용해서 쓰자고..

한번 쓰고 버리는 물건들은

가급적이면 사용하지 않도록 노력하자..

아이들에게 환경관련 이야기를 해주고

아무리 강조를 해도 실천은 늘 어려운 법이예요.

후대에 물려줘야할 지구를 깨끗하게 사용하자는

거창한 문구로는 아이들을 설득하기 힘드니까...

재미난 도서 읽으면서~~~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들이 수명을 다하면

어떻게 되는지.. 또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그 놀라운 과정들을 보면서..

스스로 환경을 위해 어떻게 해야되는지 느끼게 해줬어요

엄마인 저도 아는 내용이 있긴했지만..

자세히는 몰랐던 내용들을 알게 되면서....

외출시에는 좀 번거로워도...

커피만큼은.... 텀블러 들고 다니자.. 또 다짐했답니다.


날마다 쓰는 물건으로 환경과 친해지는 법

아이와 제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읽은 부분이예요

바로 인도 지역에서 진흙컵을 만드는 과정인데요

차 마시는게 일상이 된 인도에서

우리처럼 일회용 종이컵이 일상화된다면....

낭비도 낭비겠거니와 환경에 얼마나 안 좋을까

걱정했었는데 괜한 걱정이였던거 있죠..

사용했던 컵까지 다시 컵으로 만들수 있는 진흙컵이라니...

인도 콜카타에서는 지역의 옹기장이들이

진흙으로 컵을 만들어요

뜨거운 음료가 담기는 컵이 진흙이라니

조금 의아스러울수 있어도^^

우리가 뜨거운 국과 밥을 담는 그릇도

도자기를 사용하니까 충분히 이해가 되죠?

강바닥의 진흙을 퍼내서 주무르고 치대고

모양을 만들어서 건조시켜 굽고..

만드는 과정은 좀 번거로워도 장인이

하루에 4천개의 컵을 생산해낼 수 있다고 하니

진짜 엄지척 그자체더라구요

사용한 컵의 경우 그냥 바닥에 던지면~~

빗물에 씻겨서 자연스레 강으로 가게 되니..

이게 친환경이 아니면 뭐가 친환경일까요?

정말이지... 만드는 과정도 과정이지만..

다 사용하고 난뒤 자연분해 되어 재사용된다는 것이

너무나도 신기했어요

그리고 더 신기한 것은 바로 천연자원으로서의 식물에 대한 이야기였는데요

일회용품으로 많이 쓰이는 플라스틱.

현재 많은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는데

코코넛 하나가 얼마나 이롭게 쓰이는지

비바람으로부터 인간을 지켜주는 집은 물론이거니와

그릇, 설탕, 염료, 샴푸 등등

동화로 읽었던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코코넛 나무였구나 ㅎㅎ

그런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우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사용했던 물건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서 만들어지는지..

그리고 그런 물건들을 환경에 도움이 되게

활용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책의 뒷편에는 차근차근 익혔던 정보들을 통해서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들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아이디어도 제공이 되구요

작가님의 크리스마스 선물같은

숨은 물건 찾기를 통한 찐탐험의 시간도 가질 수 있어요^^

 

재미있게 읽으면서 환경에 대해서

한번 더 생각해보고 지금 내가 쓰는 물건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는지.

또 어떻게 사라지는지.....

조금만 생각을 바꿔보면

지구를 보호하는 것이 어른들만의 일은

아님을 알게 해주는 유익한 도서를 통해서

환경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보는

시간 가질 수 있었어요.

신학기가 시작되어 학교준비물도 슬슬 생기는데요

작년에 썼던것들 무조건 버려서 쓰레기를 만드는 것 대신

재사용할 수 있는것들은 최대한 재사용하기~~

환경을 위해 조금씩 조금씩 노력해봐요


이달의 사락 g****i 2023.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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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물건_날마다 쓰는 물건으로 환경과 친해지는 법
"[서평] 물건_날마다 쓰는 물건으로 환경과 친해지는 법" 내용보기
요즘 쓰레기 분리 배출, 일회용품 사용 금지 등 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들을 많이 하고 있죠. 스리랑카에서도 올해 6월부터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금지하기로 했다고 해요. 문득 다른 나라들은 어떤 방식으로 노력을 하고 있을까 궁금하던 찰나, 『물건_날마다 쓰는 물건으로 환경과 친해지는 법』이란 책을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물건을 뜻하는 STUFF라는 영어 단어에 화살표가 그
"[서평] 물건_날마다 쓰는 물건으로 환경과 친해지는 법" 내용보기


 

요즘 쓰레기 분리 배출, 일회용품 사용 금지 등
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들을 많이 하고 있죠.
스리랑카에서도 올해 6월부터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금지하기로 했다고 해요.
문득 다른 나라들은 어떤 방식으로 노력을 하고 있을까 궁금하던 찰나,
『물건_날마다 쓰는 물건으로 환경과 친해지는 법』이란 책을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물건을 뜻하는 STUFF라는 영어 단어에 화살표가 그려져 있어
마치 컨베이어 벨트를 보는 느낌이었달까.
물건이 계속해서 생산되어 나온다는 걸 의미하거나
물건이 도착하는 끝에 자연이 있음을 암시하는 듯 했는데요.
뭐, 그 의미는 독자가 생각하기 나름이 아닐까 합니다.ㅎㅎ

 

 

가장 먼저 지도를 통해 전 세계의 특별한 물건들을 알아볼 수 있었어요.
간략하고 깔끔하게 표시되어 있어 내용이 한눈에 잘 들어오더라구요.
아시아에서 한국이 없었다는 점은 좀 아쉬웠는데요.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그 뒤로는 코끼리 똥 종이, 천둥 빵, 진흙 컵 등
특별한 물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담겨 있었어요.
코끼리가 하루에 열다섯 번에서 스무 번까지 똥을 싼다거나
대나무가 지구상 다른 어떤 식물보다 빨리 자란다는 것 등
재미있고 흥미로운 사실들도 알 수 있었고,
맷돌에 의해 돌아가는 풍차, 우주에 필요한 3D 인쇄 등
과학과 관련한 물건들도 살펴볼 수 있었답니다.
재생 가능한 에너지와 재생 불가능한 에너지,
인력과 반발력 등 과학 용어들도 배워볼 수 있었죠.
<만들 것과 할 일>에서는 우리가 만들어
활용해볼 수 있는 아이디어들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저자의 유튜브 채널에서 이러한 활동들을
확인해볼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해요.
<알아 두면 매우 쓸모 있는 것>에서는 에너지의 유형과
지구 온난화, 기후 변화 등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다 읽은 후에는 본몬에서 숨은 물건 찾기를 해볼 수 있어요.
숨은 물건을 찾으면서 본문을 한 번 더 읽도록 하는
저자의 센스가 아니었을까 싶네요.ㅎㅎ


그림과 함께라서 더욱 머리에 쏙쏙 박힌
『물건_날마다 쓰는 물건으로 환경과 친해지는 법』.

 

"어떤 물건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그리고 그것이 지구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정말 생각한다면,
가장 평범한 물건이 갑자기 특별해질 수 있어요." -p.6

 

이 책의 의도를 알 수 있었던 저자의 한 마디였습니다.
우리가 모르는 곳에서 알게 모르게 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이 계속 되어 오고 있었구나 싶어 놀랍기도 하고,
조그만 생각의 발상이 지구를 구하는 첫걸음이 될 수 있다는 게
당연한 사실임에도 좀더 강하게 마음에 와닿았달까.
작가의 "호기심을 잃지 않기를." 이란 말이 무척이나 인상 깊었던,
여러 형태의 환경 보호 사례를 만나볼 수 있는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y*******7 2023.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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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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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물건 날마다 쓰는 물건으로 환경과 친해지는 법   매디 모트 글   폴 보스턴 그림   머스트비     우리는 수많은 물건을 사고 사용하고 또 아무렇게나 버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버려지는 물건들을 다시 사려내 지구를 지키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그들이 만든 다향한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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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물건

날마다 쓰는 물건으로 환경과 친해지는 법

 

매디 모트 글

 

폴 보스턴 그림

 

머스트비

 

 

우리는 수많은 물건을 사고 사용하고 또 아무렇게나 버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버려지는 물건들을 다시 사려내 지구를 지키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그들이 만든 다향한 물건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지구는 환경 위기 시대에 처해 있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에 지속가능한 생명력을 불어 넣는 과정을 살펴보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지구를 지키기 위해 만든 발명품을 친절하고 생동감 있는 그림과 함께

 

쉬운 설명으로 자세히 풀어내어 읽기 쉬운 책

 

마법 잉크와 식물성 버거 등 생각지도 못했던 신기한 물건들을

 

만나다보면 한권이 어떻게 끝나는 줄 모르게 마무리 됩니다.

 

책 뒤쪽에 있는 용어 풀이는 아이들에게 아주 유익합니다.

 

숨은 물건 찾기 또한 책 속의 즐거움입니다.

 

소장하고 보고 또 보고 할 수 있는 유익한 책입니다.

 

따라 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어 아이가 좋아합니다.

 

코끼리 똥 종이와 해초 포장지는 아이가 아주 흥미로워하며

 

몰입해서 보더라구요~ ^^

 

초등 중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s*********8 2023.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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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물건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전 세계에서 어떻게 만들어져서 쓰이는지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물건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이라서 기대감으로 읽은 책인데, 배울점이 많은 책입니다. 그리고 어른도 아이도 함께 물건에 대해서 알아가 수 있는 책이라서 의미가 있고 유익한 책이네요. 그림과 함께 물건의 쓰임새나 특징, 질문을 통해서 답변이 적혀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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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물건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전 세계에서 어떻게 만들어져서 쓰이는지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물건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이라서 기대감으로 읽은 책인데, 배울점이 많은 책입니다.

그리고 어른도 아이도 함께 물건에 대해서 알아가 수 있는 책이라서 의미가 있고 유익한 책이네요.

그림과 함께 물건의 쓰임새나 특징, 질문을 통해서 답변이 적혀있는데 재미있더라구요.

생각지도 못한 것들로 물건이 만들어졌고 사용되어져있구나 새삼 느끼게 되는 책입니다.

날마다 우리가 쓰는 물건으로 환경과 친해지는 법을 알게해주는 책입니다.

물건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고 아이와 함께 나눌 수 있는 유익한 책이라서 추천하고싶네요.

또한 그림이 생생하고 또 그림이 있어서 더욱 책이 재미있게 읽혀지더라구요.

알면알수록 배움이 있고 즐겁게 읽을 수 있는 그림과 글로 구성된 책입니다.

책을 통해서 물건에 대해서 알아가고 배워가면서 물건 하나를 볼때 생각하게됩니다.

p******1 2023.0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