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곳의 사람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한 소재이다. DMZ 라는 곳은.
우리는 미처 그곳에 평범한 사람들이 살고 있다는 사실을 잊곤 한다.
하지만 그곳에는 우리만큼 평범한 사람들이 삶을 살고 있다. 하지만 그들의 삶은
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한다. 그렇기 때문에 삶의 패턴이 다소 다르다.
재미있게 읽었다. 아이들에게 읽히기도 매우 쉽게 되어있고 재미있게 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