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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북 어린이에서 레오시리즈가 새로 나왔어요. 이수용 작가님의 레오시리즈, 레오의 폼 나는 초등생활 , 레오의 완벽한 초등생활에 이은 레오 시리즈 입니다. 저희 아이는 레오의 기절초풍 초등생활을 읽고 너무 재미있다고,,, 표지부터 너무 재미있다고 .. ( 아이들이 좋아하는 떵..이 표지에 똭.. ) 벌써 2번이나 읽었어요. 그 전작인 폼나는 초등생활과 완벽한 초등생활도 읽고 싶다고 난리입니다. ㅎ 아이말 대로 표지부터 너무 실감나게 재미있을거 같아요. 뜀틀 뛰다가 엉덩이에 묻는 건가요??? 아악.....ㅎㅎ
레오의 기절초풍 초등생활은 크게 3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어요 급식해결사 레오, 변비를 잡아라, 속담천재 레오 이렇게 3가지 입니다. 목차만 봐도 기절초풍할거 같네요 .ㅎㅎ 1. 급식해결사 레오 레오는 싱거운 음식을 싫어해요.... 그래서 간장에다가 ***을 섞어 밥을 먹어요. 그런데 너무 맛있는 거에요. 다음날 학교에 가져갔는데 인기 짱이었어요. 부럽다니.. 엄마솜씨가 짱이라니.. 내일도 가져오라니..
그래서 며칠을 가지고 갔죠. 그런데!!! 교장선생님과 함께 점심을 먹는다는 거에요. 안가져갈까 고민했지만, 교장선생님께도 맛난 음식을 대접하고파 레오는 ***을 섞은 간장을 또 가져갑니다... 아니 그런데,,,, 레오가,, 간장을 가져 간게 아니라, 까나리 액젓을 가져갔나봐요.. 어떻하나요?? 비릿한 맛에 미역국은 엉망이 되고, 급식시간도 엉망이 되었어요.ㅜㅜ 우리의 레오...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리고 ***은 무엇일까요? 2. 변비를 잡아라. 레오는.. 지독한 변비에요.
얼굴이 빨개지고 식은땀이 나도록 힘을 주지만,, 그것은 나오지 않아요. 엄마는 으릉장을 놔요.... 해결하지 못하면 병원에 가게 될것이라고. 아...... 병원은 죽어도 싫은 레오.. 변비잡기에 돌입합니다.
아니 그런데,,, 식이섬유 즉, 야채 ,과일을 많이 먹어야 응가를 잘 보는데,,,, 레오는.... 과일은 과일젤리, 채소는 고구마깡, 감자깡 같은 과자..를 먹으니.. 응가가 나올리가 있나요.. 아이고 레오야.! 레오는 변비를 잡으려고 먹었던 음식들 때문에 체육시간에 큰 고비를 맞는데요! 레오는 변비를 해결하고, 고비를 넘길수 있을지 너무 궁금하네요. 저희 딸은... 이 에피소드를 5번은 읽은거 같아요.. 너~~~~무 재미있데요. 3. 속담천재 레오 레오네 반은 속담 10개를 가르쳐 주고, 한달 뒤 시험을 쳐요. 그리고 틀린갯수 *10로 쓰기를 하는데,, 쓰기 싫은 레오가 잔꾀를 부리다가, 되려, 새로운 속담을 만들어가야 하는 지경에 이르렀어요..
아.. 만드는 속담마다,, 어디서 본것 같은 이 기시감은 뭘까요?? 레오는 과연 새로운 속담을 만들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레오의 초등생활은 정말 기절초풍할 정도로 재미있어요. 아이가 레오 같은 아이가 같은 반이면, 정말 재미 있을거 같대요. 엉뚱하고 기발하다나요? 국에 ***을 넣는 레오 라니.. ^^;; 저는 초등학교, 아니 국민학교 시절이 까마득한데요.. 지나고 보니 재미있었던 시절도 있었고, 마음이 힘들었던 시절도 있었어요. 지나고 보니 다 추억인데요. 우리아이들도 재미난 학교생활과 더불어 좋은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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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요리를 못 한 덕분에 영양사를 꿈꾸게 된 레오의 <급식 해결사 레오> 채소가 듬뿍 들어간 2차 가공품을 먹었는데, 똥이 안 나온다고? 세상에 변비에 좋은 음식은 많고 많다. 자신의 경험을 녹여낸 『변비 탈출 비법서』를 펴내는 예비 작가 레오. 똥 묻은 바지를 처리하는 임기 응변이 눈부신 <변비를 잡아라> 세상에 속담 맞히기 대회는 있지만, 왜 속담 만들기 대회는 없을까요? 속담 제조에 재능이 엿보이는 <속담 천재 레오>
초등 저~ 중학년 아이들의 엉뚱하고 신나는 초등 생활이 눈앞에 펼쳐진다. 즐겁게 생활하다 보니, 다양한 꿈도 생긴다. 레오의 왕성한 호기심과 엉뚱한 발상은 밝은 에너지를 뿜어낸다. 아이들 마음속에 잠자고 있는 개구쟁이 본능을 일깨울 것 같은 책. 더 많은 레오 시리즈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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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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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 해결사 레오는 라면 수프를 이용해서 만능간장을 만들게 됩니다. 급식시간에도 만능간장을 뿌려 먹으니 더욱 맛있게 느끼는 레오입니다. 친구들에게도 만능간장을 권하게 되고 모두들 맛있어하게 되지요. 결국 급식에도 넣게 되면서 영양사 선생님과 교장 선생님께 꾸중을 듣게 되지요.
앞으로는 함부로 급식에 장난치지 않겠다고 약속하게 되지요. 그래도 영양사 선생님께 국이 싱겁다 느낄 때는 간장을 넣어도 된다는 허락을 받게 되지요.
변비 탈출 비법들을 볼 수 있는 레오 이야기에서는 재미있는 방법들을 볼 수 있었어요. 화장실에서 뱀에게 물렸다고 머리를 굴리는 레오의 기절초풍할 이야기에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속담천재 레오 이야기 편에서는 선생님께서 아이들에게 새로운 속담 만들어 오기 숙제를 내주십니다. 레오가 만든 새로운 속담을 보고 저 또한 감탄을 했어요. 레오의 특별한 초등생활을 재미있게 쓴 책이에요. 엉뚱하면서도 멋진 레오의 모습들을 보면서 초등학생들은 많은 공감이 될 것 같아요. 재미있는 상상을 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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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같은 친구가 같은반 친구라면 학교생활이 정말 정말 행복할것같다. 매번 재미있는 일이 생기고 그로인해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 크게 3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있다. 물론 여기에 나온 상황을 실제로 따라하면? ㅋㅋㅋ 절대로 안된다는것을 꼭 알려주지만 상상속에서는 모두들 한번쯤 해볼것같다 ^^ 각 애피소드마다 레오의 활약과 실수 그리고 실수를 해결하려는 노력-! 그리고 마침내 교훈과 깨달음을 얻는다. 어찌보면 단순한 구조를 재미난 이야기과 그에 딱 맞는 그림으로 한순간도 지루할 틈이 없다!! 아이가 깔깔깔 엄청 웃으면서 신나게 보고 친구들에게 빌려주고 ㅎㅎ 인기가 많았다 ㅎㅎ 또한 레오는 이것저것 해보고싶은것을 해본다. 그런 레오의 모습을 보면서 대리만족을 할 수 있어서 두배로 재미있는것 같기도하다. 아마도 작가님은 대리만족의 즐거움을 선물해줌과 동시에 아이들에게 엉뚱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한 레오를 보면서 상상도 많이 해보고 꿈도 많이 갖으라고 일러주시는것 같기도하다. 그래서 아이들이 이수용작가님의 책을 재미있게 찾아 읽는것같다. 새로운 래오를 계속 만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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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함을 넘어서 독특하고 장난기 많은 레오의 이야기를 읽으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어요. 엉뚱하고 재미난 생각들이 많고 또 그것을 행동으로 바로 옮기는 레오가 어린이 독자들을 유쾌하게 만들기에 충분하다고 느껴졌어요.
장난을 치지만 솔직하고 타인을 위하는 마음을 가진 레오는 첫번째 이야기에서 급식 해결사로 변신해요. 레오의 엄마는 어떤 음식이든 맛있게 만들어 준다는 만능 간장을 정성스럽게 만들었어요. 하지만 레오는 자신의 입맛에는 안맞았는지 만능 간장이 아니라 망하는 간장이라며 투덜거려요. 엄마 몰래 숨겨두었던 라면수프를 섞어 먹어보니 매콤하면서도 감칠맛이 난다며 좋아하는 레오가 개구쟁이처럼 느껴졌어요.
이렇게 제조한 만능간장을 학교에 가져가 담임선생님 몰래 학급 친구들과 나눠먹는 레오에게서 즐거움과 행복감이 느껴져 재미있었어요.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서 이다음에 커서 영양사가 되는 것도 좋겠다는 자신감 넘치는 레오의 생각이 엉뚱하게 느껴지기도 했어요. 레오는 자신의 만능간장을 교장선생님께 맛보여줄 계획도 세우고 실행에 옮기면서 예상치 못한 일들이 펼쳐진답니다. 유쾌한 레오의 이야기가 담긴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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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이 책의 표지를 보자마자 웃음을 빵 터트렸어요. 얼굴이 새파랗게 질린 레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단번에 알 수 있었고 익살스런 그림풍이 재미있어서 웃음이 저절로 나왔답니다. 까무라칠 정도로 놀라운 레오의 초등 생활을 한 번 들여다볼까요?
이 책에는 장난기가 가득한 레오의 학교생활 이야기가 세가지 담겨있어요. 그 중에서 책표지와 관련된 이야기는 두번째 <변비를 잡아라>랍니다. 몇일째 시원하게 똥을 못 눈 레오는 변비예요. 온종일 아랫배가 살살 아프고, 시도 때도 없이 냄새가 지독한 방귀를 뀌면서도 야채를 먹지 않는 레오의 모습이 낯설지 않아서 웃음이 나왔어요.
엄마가 해주는 맛없는 반찬 말고 변비에 좋으면서 맛있는 응식을 인터넷에서 찾는 레오는 여느 초등학생과 크게 다를 바가 없어서 공감이 되었어요. 특히 채소는 먹기 싫으니까 과일이라도 먹어야겠다면서 과일 맛 젤리를 한가득 먹는 레오의 모습이 엉뚱해 저희 아이는 크게 웃더라고요.
변비 박사 강레오의 변비 탈출 비법에는 귀여운 방법만 가득해 앞으로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될지 궁금해 손에서 책을 뗄 수가 없었어요. 학교 체육시간에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게 된 레오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유쾌하고도 기절초풍할만한 레오의 학교생활 이야기를 이 책에서 만나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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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 그림에서부터 강한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나~~ 재미난 책이야, 한 번 읽어봐!!"라고 속삭이든 다가온 책이 있었으니^^ 바로 잇츠북어린이 출판사의 《레오의 기절초풍 초등 생활》이네요!!
"엄마, 레오는 왜 똥을 싼거야? 모자이크 처리가 되어 있긴 하는데, 이건 똥이네, 똥!" 겉표지를 보자마자 꼬마아가씨가 외치더니, 역시나~~그 자리에서 책 한 권은 내리 읽어 내려가네요^^
#재치 #즐거움 #학교생활
《레오의 기절초풍 초등 생활》에는 말 그대로 '기절초풍'할 만한 레오의 초등 생활 3가지 에피소드가 담겨져 있어요. 엉뚱하고 기발한 레오의 이야기가 평범한 일상의 학교 생활 속에서 재미난 자극제가 되기 충분하네요!
첫번째와 두번째 이야기를 살짝 나눠드리자면, <급식 해결사 레오>편에서, 레오는 엄마가 만들어 두신 만능 간장에, 자신만의 비법 소스 '라면 스프'를 세이크세이크 해서 '그 간장'을 학교에 가지고 가네요! 뭐 하려고 가지고 갔을까요?
싱거운 학교 급식에 새로운 맛을 더하자며 레오는 '그 마법의 만능 간장'을 사용하고, 그 맛을 본 친구들의 반응 또한 역시나 뜨겁네요. 이제, 레오는 환상적인 급식을 만드는 영양사가 되는 꿈을 꾸게 되네요~
두 번째 <변비를 잡아라>편에서, 겉표지 속의 그 문제의 "똥" 사건이 일어나는데 레오는 인생 최대의 위기 사건을 반짝이는 재치로 잘 넘어가는데.. ㅋㅋ
레오는 심각한 변비가 있어서 컴퓨터를 켜고 인터넷에서 '변비에 좋은 음식'을 찾아보는 장면이 나오는데, "브로콜리, 양배추, 토마토, 파프리카, 다시마..... 최다 내가 싫어하는 거네."라는 레오의 대사가 나오네요.
꼬마아가씨가 한참 책을 집중해서 읽다가 처음으로 입을 열어 하는 말이 "엄마, 나는 여기 이것들 중에서 브로콜리 빼고 다 좋아하는데..^^ 그래서 나는 변비가 없나?!"하네요! 레오의 변비 탈출을 도와 준 음식물이 무척이나 와 닿았는지, 잠자리에 들기 전에도 한 마디해요.
"엄마, 옥수수랑 유산균, 자두주스랑 땅콩을 한꺼번에 먹으면 레오처럼 똥이 잘 나오나봐~!" 레오의 변비탈출을 도와 준 음식들이 무척 인상적이였나 봐요 ㅋㅋ
세번째 이야기 <속담 천재 레오>도 역시나 유쾌한 재미를 선사해 주었네요^^ 꼬마아가씨가 이수용 작가님에 대해 읽더니, 《레오의 완벽한 초등 생활》이랑 《레오의 폼 나는 초등 생활》이라는 책도 있다면서 함께 읽어보자고 하네요^^ 저도 레오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궁금해서, 도서관에서 찾아 읽어보기로 했네요~
재미난 도서를 만나게 되어 무척 즐거웠습니당!!
-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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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레오는 평범해보이지만 기절 초풍할 정도로 엉뚱한 학생이다 세 가지 이야기가 한 권에 담겨 있으며, 각 줄거리는 이렇다. 첫 번째 에피소드 '급식 해결사 레오' 편은 평소 학교 급식이 맛없다고 느끼는 레오가 집에서 만든 간장을 급식에 몰래 뿌려 먹자, 이를 알게 된 반 아이들이 너도나도 레오의 간장을 뿌려 먹으면서 간장은 동이 난다. 얼마 후 교장 선생님이 레오 반에 와서 점심을 먹게 되는데, 레오는 교장 선생님 국에도 새로 가져간 간장을 몰래 뿌렸다가 낭패를 본다. 두 번째 에피소드 '변비를 잡아라' 편은 변비에 걸린 레오가 변비에서 벗어나려면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어야 한다는 말을 듣고는 과일 맛 젤리, 채소가 들어간 과자, 토마토 케첩을 먹지만 변비가 나아지지 않는다. 레오는 변비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마지막 에피소드 '속담 천재 레오' 편은 시험에서 틀린 속담을 여러 번 써오는 숙제 대신 새로운 속담을 만들겠다고 한 레오. 큰소리 빵빵 쳤지만 쉽지 않다. 과연 레오는 새로운 속담을 만들 수있을까? 레오의 뒷목잡는 기절초풍 재미있고 엉뚱한 이야기! 아이들 배꼽잡고 재밌게 읽는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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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의 기절초풍 초등 생활 <이수용 글/ 잇츠북어린이>
레오의 초등 생활 3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어요! 어떤 기절초풍 할 이야기가 펼쳐질지 표지에서부터 느껴지는데요. 얼른 레오를 만나러 가볼까요?
[레오의 기절초풍 초등 생활]
생각과 행동이 엉뚱하기 짝이없는 레오! 맛없는 급식에 집에서 만들어 온 간장을 몰래 넣어 먹기도 하고 변비에 걸린 레오는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으면 괜찮아 진다는 말에 채소가 들어가거나 과일맛이 나는 것들만 먹어댑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체육시간이 되어 뜀뜰을 넘으려는 순간! 갑자기 신호가 온 레오! 화장실에 다녀오겠다고 이야기 하지만 선생님은 저번에도 그랬던 전적이 있어서 뜀틀을 넘고 다녀오라고 하는데.. 그렇게 레오는 어쩔 수 없이 뜀틀을 뛰게되고.. 그 ... 순간... 과연, 어떤일이 일어났을까요?
[레오의 기절초풍 초등 생활] 레오와의 만남은 처음인데요. 하하핫 저도 읽는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어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들도 가득하고 너무 재미있는 상황들이 이어지다 보니 레오가 너무 친근하게 느껴지더라고요. ^^ 아이들도 웃으면서 보았답니다. 엉뚱하지만 그 행동이 밉지않은 레오! 그동안 만나보지 못했던 레오시리즈 두권도 같이 만나봐야 겠어요^^
* 이 리뷰는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