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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여러 번 읽은 책이고, 여러 번 구매한 책이다. 처음 시작은 나를 위해 읽었고, 다음은 가르치는 학생들을 위해 읽었다. 여러 번 구매, 재구매 또 재구매하여 힘든 학업을 시작하는 제자들에게 민사고에 첫 발을 디딛는 제자들에게 너희들 '선배'가 쓴 책이라며 선물한다. 시대가 지났지만 박원희양을 롤 모델로 열심히 공부했던 녀석들은 모두 박원희양처럼은 되지 않았을 지언정 그 언저리까지는 모두 달성했다. 읽고 끝내지 말고 한번은 실천하고 도전해 볼, 도전해야할 책. 박원희양이 아니기에 실패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어마 어마하게 자신을 성장시켜 주는 책. 공부하는 공부하려는 공부를 가르쳐 주려는 사람들의 필독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