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영희 작가의 여러 작품들을 보았다. 당신은 그 자리에 안 계시지만 그대의 먹물자욱은 감성과 감동을 담아 새겨져 있다. 그건 작가의 한땀한땀의 정성의 조각이었을터이다. 그 속에서 느껴지는 향취는 이책의 제목처럼 작은것들로 부터 시작되어 삶의 전체를 감싸안는 듯 하다. |
| 장영희 작가님의 삶은 작은 것들로에 대한 리뷰입니다. 책 제목이 평소 제가 생각하던 것과 너무 똑같아서 망설임 없이 구입했습니다. 제목처럼 읽으면 별거 아닌 것 같지만 곱씹을수록 행복감이 차오르는 문장들이 가득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