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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대학생 신입생 시절 개강총회에서는 복학생 오빠들이 있었다. 고학번 선배들은 막 군대에서 전역하고 복학한 후배들을 예비군 냄새가 난다며 놀려댔다. 그리고 우리 신입생들에게는 복학생 선배들에게 맛있는 밥을 많이 얻어먹으라고 했다. 신입생 때는 지갑을 여는 게 아니라고 조언 비슷한 것들도 해줬다. (-20-) 후회는 하지 말자. 모든 삶이 완벽하게 딱 들어맞는 수는 없다. 하지만 누가 봐도 궂빌구질하게 미련이 뚝뚝 떨어져 보일지언정 그래도 내가 후회하지 않는다면 내가 한 선택은 잘한 일이 된다. 우리의 인생에서는 "그래 !결심했어!"를 외치며 다시 돌아ㅏ고 싶은 순간들이 분명히 존재한다. (-59-) 회계팀은 냐 윗사람이 퇴사하지 않으면 새로운 업무를 맡을 수 없는 부서 특징이 있다.그래서 함께 오래 일하면서 합을 잘 맞추면 수월하고 좋다는 장점이 있지만, 업무메 욕심이 많고 새로운 업무를 하고 싶은 경우 그 업무적인 욕구를 충족하기 어려운 단점이 있다, (-133-) 대화에는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이 존재한다. 그리고 이 두 사람 사이에는 감정이라는 단어가 공존하는데, 그 감정은 긍정적일 수도 있고 부정적일 수도 있다. 그리고 이 감정은 화자(話者)에서 청자(聽者)로 고스란히 전해지는데, 그 과정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큰 파급력이 있다는 게 중요하다. (-164-) 행복은 일상을 대하는 나의 태도와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 그리고 나에 대한 신념으로 결정되는 것 .-내 인생의 좌우명-(-217-) 김유리 『잘 살고 싶지만 갓생은 어려운 너에게』 을 읽으면, 인생을 돌아볼 수 있었다. 갓생이란, 타인에게 모범적인 삶을 살아가는 것이며, 현생과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다. 작가 김유리는 회계 일을 하고 있으며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있다. 1993년 방영되었던 이휘재가 출연했던 예능 프로그램이 생각났다. 그래 결심했어. 순간의 선택이 많은 것을 바꿔 놓았다. 살아보면 그런 날이 있다. 책임지고, 억울하고, 스스로 결심해야 하고, 선택하고, 결단해야 하는 그 순간이다. 후회하지 않으며 살아가느 것이 주요하다. 누구나 평범한 삶을 살아가면서,행복해질 수 있다. 작가 김유리는 10년 이상 회사에 회계 일을 하면서, 회계팀장으로서, 숫자와 씨름하며 살아온 지난날을 돌아볼 수 있으며,그것이 김유리 작가의 인생 이야기 속에 느껴지고 있었다. 삶은 평범하면서, 비슷한 인생을 살아가고 있으며, 때로는 조삼모사, 작심삼일을 할 때도 있다. 후회하지 않으며 살아가고, 삶을 긍정하며 살아가는 것,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가야 한다. 결혼을 앞두고 청첩장을 돌려야 할 때, 많은 고민을 하기 마련이다. 그럴 때 작은 용기 하나가, 나에게 위로와 선물이 될 수 있다. 생각을 바꾸고, 마음을 달리하면 된다. 그동안 인연이 끊어졌던 이들과의 만남, 청첩장 하나로,인연이 다시 이어지고, 오해가 풀릴 수 있다. 이 책은 인생은 크게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으며, 주어진 대로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삶의 원칙과 철학을 느껴 볼 수 있다. |
[서평/신간도서] 잘 살고 싶지만 갓생은 어려운 너에게/김유리/더로드 안녕하세요 도로시입니다.오늘 소개한 도서는 <잘 살고 싶지만 갓생은 어려운 너에게> 입니다. <잘 살고 싶지만 갓생은 어려운 너에게> 도서는 김유리 작가님이 평범한 일상에서 행복한 삶을 누리는 인생의 터닝포인트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작가는 행복에 대해 “행복은 일상을 대하는 태도와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과 나에 대한 신념으로 결정되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이 책을 통해 보여줍니다. 작가의 직장생활 중 시간을 쪼개 행복을 주제로 글쓰기 수업을 받으며, 매일매일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즐기는 습관과 루틴을 만든 것을 통해 소확행을 노하우를 알려줍니다. 이 책에서는 퇴근 후 갓생에 접속할 시간, 당신이 그동안 갓생에 실패한 이유, 12년차 직장인 갓생러가 알려주는 직장생활기술 등의 직장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책 소개 ![]() ![]() 책 제목: 잘 살고 싶지만 갓생은 어려운 너에게 지은이: 김유리 출판사: 더로드 출간일: 2024 8.12 총 페이지: 226 페이지 저자 소개 목차프롤로그 제1장 퇴근 후 갓생에 접속할 시간 갓생, 로그인부터 힘이 든다 37살의 나는 꽤 근사할 줄 알았지 엄마 아빠의 보호자가 되다 봄꽃에는 시작과 추억이 쌓여 있다 인생을 바꾼 경험, 설레는 그 단어 백반정식과 비밀 양념 SNS 속 찰나의 열등감을 극복해야 한다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다 제2장 당신이 그동안 갓생에 실패한 이유 미련이라고 불리는 가지 않은 길 게으른 완벽주의자 긍정과 자기합리화의 차이 하고 싶은 걸 못하면 견디지 못하는 몹쓸 병 용두사미 예찬론자 용두용미를 외치다 평균이란 함정에 빠진 사람들 화학적 변화와 물리적 변화 하루하루 쌓아 올린 작심삼일의 기적 제3장 12년 차 직장인 갓생러가 알려주는 직장생활 기술 안녕하세요, 회계팀입니다 회계팀의 돌연변이 다람쥐가 되어 쳇바퀴를 돌려돌려 겸손은 미덕(美德)이 아니라 미덕(未德)이다 단호한 대리에서 말랑한 팀장으로 무두절은 언제나 즐거워 사생활(事)과 사생활(私)과 사생활(社) 이직과 스테이 제4장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한 인간관계 노하우 생일 축하합니다 인간관계 법칙 I (20:80 파레토법칙) 인간관계 법칙 II (2:7:1의 법칙) 청첩장을 줘? 말아? 직선적인 성격을 가장한 무례함 걷어차인 고양이를 자처하지 말자 모든 사람에게는 배울점이 있다 나를 변화시키는 사람 제5장 일상이 행복이 되는 매일의 습관 하루 시작을 여는 출근길 플레이리스트 적고(write) 적고(small) 적고(quiet) 숨쉬기 운동 말고요 감정을 널뛰게 만드는 애증의 144일 사소한 의미 부여로 행복을 찾는다 습관과 갓생은 필연적이다 언젠가라고? 틀렸어, 지금이야 행복하기위해 내 맘대로 사는 법 에필로그 기억하고 싶은 문장 -출근을 늦게 했을 때는 지각이라는 단어를 쓰지만 퇴근을 늦게 했을 때 쓸 수 있는 단어는 없다. 야근이라고 말하기에는 뭔가 조금 어색함이 있다. -갓생이라는 단어는 코로나 19 이후에 본격적으로 쓰이기 시작했다. 평범하게 살아온 일상에서 스스로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강제로 주어졌다. -과거에는 어떤 기준에 맞춰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의 경계가 무너지면서 다양한 삶의 모습들이 사회를 이룬다. 삶에는 정답이 없지만 내 나이 정도가 되면 어느 정도의 기준을 두게 된다. -인생에서 나를 바꾼 경험과 단어를 생각해보자. 글자만 봐도 두근거리고 가슴 떨리는 단어. 그 단어가 내 일상의 원동력이 될 것이다. -진정한 개성이란 타인과 같은 것을 해나가는 속에서 명확해진다. 주변 사람들과 같은 것을 해나가는 가운데 다른 것을 발견하고 그것을 키워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 그것이 개성이다. -과도한 비교를 그만두려면 정보량 자체를 줄이는 방법밖에 없다. -우리는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배운 적이 없다. 혼자서 생각하고 터득해야 한다.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것이 뭔지 끊임없이 생각해야 한다. 내가 행복했던 순간들을 잊지 않고 기억해야 한다. -후회는 하지 말자. 모든 삶이 완벽하게 딱 들어맞을 수는 없다. 하지만 누가 봐도 구질구질하게 미련이 뚝뚝 떨어져 보일지언정 그래도 내가 후회하지 않는다면 내가 한 선택은 잘한 일이 된다. -내가 뭔가 시도하는 자체로 이미 내 삶은 완전하다는 것을 끊임없이 상기하자 -긍정적인 사람은 어떤 잘못이나 실패를 했을 때 그것을 인정하고 더 나은 모습을 찾아갈 줄 안다. 좌절하고 낙담하여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방법을 찾는 것이다. -나는 스스로 실패와 실수를 인정할 줄 아는지의 여부가 긍정적인 것과 자기합리화하는 것을 구분할 수 있는 하나의 잣대라고 생각한다. 감상평 <잘 살고 싶지만 갓생은 어려운 너에게> 도서는 자기개뱔 관련 서평을 찾던 중 김유리 작가님의 블로그에서 서평단에 참여했습니다. 제목부터 잘 살고 싶지만 갓생이 어렵다는 제목에 이 책의 주요 핵심 내용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저자는 갓생의 의미와 긍정적인 생각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으며 회사 생활에서 자신만의 개성과 갓생을 찾는 방법을 이 책에서 에세이 형식으로 보여줍니다. 저자의 긍정적인 마인드와 직장생활 기술의 내용은 직장생활을 하는 분들에게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저자는 회게팀장으로 일한 경험에서 회계 업무에 대한 모습과 소통을 중요하게 여기는 본인의 장점을 발견하며 회사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회사에서는 겸손하는 것보다는 자신이 얼마나 열심히 일했고 이룬 것들이 많은지를 끊임없이 표현을 해야만 회사에서 자신의 기여도와 업무능력을 인식할 수 있다는 부분이 회사 생활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자기 PR의 시대에 묵묵히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자신의 일을 알려야 합니다. 우리나라 근로자들이 근무시간에 비해 생산성이 현저히 낮다는 조사 자료들을 보며 직장에서 직원들이 오래 일하면서 효율적으로 일하지 못해 생산성이 떨어진다는 것을 나타낸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저자는 그 해결책으로 직원들에게 늘 회사에서 일하는 동안 열심히 최선을 다해 일하고 야근을 지양하자고 말하고 있습니다. 일을 잘하는 사람에 대한 저자의 개념을 읽으며 일을 잘하는 사람이란 이런 것이구나라는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잘 살고 싶지만 갓생은 어려운 너에게> 저자의 직장생활에 대한 가치관과 직장생활에서 일을 잘하며 자신만의 갓생을 얻는 방법에 대한 내용이 알차게 구성된 책이었습니다. 평범한 회사 생활 속에서 갓생을 꿈꾸는 직장인들이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책 속의 한 줄 "평범하지만 열정적으로 갓생을 사는 회계팀장의 일상 노하우" 추천하는 사람 갓생에 관심있는 분 소확행을 찾고 싶은 분 나만의 행복을 찾고 싶은 분 직장 생활 기술을 배우고 싶은 분 인간관계 노하우에 관심 있는 분 김유리 작가님에게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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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에서 팀장까지 직장 생활 12년 차 중이신 현 F&B 프랜차이즈 회계팀장 김유리 작가님의 책, <잘 살고 싶지만 갓생은 어려운 너에게>에 담긴 '내용 기록'입니다. '당신은 행복하신가요?'로 포문을 연다. 갓생의 출발지에 대해 생각해 보셨다는 작가님께서는 갓생 <- 잘 살고 싶은 마음 <- 행복한 삶을 살고자 하는 마음 으로 보셨다. 고로 365일 행복하시며, 프로 갓생러로 불리면서도 게으른 사람이라는 그녀의 이야기를 기록하려 한다. '퇴근 후 갓생에 접속할 시간'에서는 우리가 공감할 수 있도록, '일상'을 다루었다. '갓생, 로그인부터 힘이 든다.'로 시작하는데 우리는 이미 삶에 한 인간으로서 로그인이 되어 있는 상태. 그 어렵고 귀찮은 회원가입은 되어있으니, 이제 '활동 중'만 띄우면 된다. 0에서 시작하느냐와 1 혹은 0.1에서 시작하는냐의 차이는 꽤 크다. 우린 이미 최솟값으로 0.1은 되지 않았는가. 용두사미가 되려고 하지 마라. 글쓰기를 못하기에 기록이라며 속으로 양해를 구하는 나처럼 용두용미를 바라는 작가님과 국내 제1호 기록 작가의 '글쓰기가 어렵다면 어미를 쓰지 마라.'처럼 그저 편히 써 내려가라. 내 글을 보면 한참 멀었지만, 언젠가는 괜찮아지겠지 싶은 것처럼. 우리 모두 그렇다면 각자의 이상향 삶에 한 발짝 더 나아가지 않았을까 싶다. 봄꽃에 서린 그녀의 생각들도 김유미 작가님을 잘 보여주었다. 회계팀에서 근무하지만 회계 부서에서 일하는 것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소리도 들으셨다는 팀장님. 그녀는 통통 튄다. 묻혀간다는 회계 부서 속 사람이 아닌, 그 속에서 반-짝하고 튄다. 그런 그녀는 일상 속 행복을 매번 느낀다. 봄꽃도 연초에 버거움 속 그녀에게 오는 행복 중 하나였다.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책에 정갈히 나열된 봄꽃의 이미지가 있다. 그러고는 고개를 들어 노란 꽃을 보았는데 무척이나 예쁘더라. 길가의 꽃을 자주 보는 편인데도 새로운 길을 택해서인지, 아니면 그저 새 꽃인지는 몰라도 처음 보는 그 아이가 작가님의 글을 읽은 후 인터라 더욱 예뻐 보였다. 이 글을 읽든, 어떤 글을 읽든 당신이 무언가를 하고 그를 바탕으로 사용할 수 있다면 이 또한 우리에게 적용되지 않을까 싶다. 이 내용을 적고 2장 목차를 보려고 눈을 돌리다 1장의 '백반정식과 비밀 양념'이 눈을 끌어온다. 구내식당 미이용 직장인들의 중요한 화두, '점심 메뉴' 그런 점심 메뉴에 대해 일상을 녹이며 들려준 '백반 정식'과 '비밀 양념'. 위의 '이 글을 읽든,'에 대해 적은 내 생각이 이 파트와 비슷한 듯하네 하며 넘어간다. 게으른 완벽주의자, 정확히 나를 지칭한다. 아주 게으르나 완벽성을 요한다. 그래서 시작을 하지 않는다. 머리로만 결론을 도출하고 단점을 찾고 행하지 않는 자. 바로 나이자, 가장 기피해야 할 점이다. 그래서 용두용미가 더 눈에 들어왔는지도 모르겠다. 여러 취미를 즐기지만, 잘하지 못하면 취미로 두지 않는다. 그게 서핑이다. 잘하지 못하고, 서핑 보드 위에서 파도를 기다리는 시간이 아깝다. 장판이라도 되면 내 속은 울고 울어 바다를 이룰 지경이다. 롱보드는 또 왜 이리 긴지. 짧은 다리에 혼자 들지도 못해, 도움이 필요하다. '아 이건 내 취미가 될 수 없어!'를 외치며 가끔 즐기겠다고 다짐했다. 그래도 가끔을 위해 장판일 때 즐길 수 있도록 어릴 적 배우고는 다 까먹은 수영을 다시 시작했다. 그 잠깐을 위해 움직일 수 있었던 건, 내가 잘 못하지만 그만큼 즐거웠기에. 행복했기에. 어쩌면 완벽을 바라기 앞서 일상에서도 루틴화되지 않으면 아파있거나 무너져있는데 이 또한 완벽 추구자의 극한 게으름인가 싶다. (추가로 작가님의 하고 싶은 걸 못하면 견디지 못하는 몹쓸 병. 동일한 병명을 앓고 있는 사람으로서 괜히 정이 갔다.) 내적 정을 느끼기도 잠깐, 이 분 회계 부서에서 근무하셨지! 싶은 그녀의 직장 생활 기술을 접하게 되었다. 그래도 무릇 생각해오던 딱딱한 회계가 작가님 덕분에 언어임도 인지했고, 무엇보다 무두절에서는 피식 웃으며 눈과 입이 반원 상태로 읽었던 것 같다. 인간관계에 대해 생각해 본 지난 해였기에, 20:80 파레토 법칙과 2:7:1의 법칙을 다시 접하면서 아 그랬지 하며 돌아볼 수 있는 기회도 있었고, 걷어차인 고양이를 자처하지 말자는 처음 접했는데 이색적이면서도 가만히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약간 차분함이 동반되었던 시간을 뒤로하고 그녀의 출근길 플레이리스트 열람을 시작으로 일상 속 행복 요소들을 공유 받을 수 있는데 나도 행복하게 산다고 자부하는 사람임에도 행복이 뭔지 모르겠어라는 친구에게 뭐라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었는데 이 파트를 보여주면 되겠다 싶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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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찾고자 오늘도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지만 눈앞에 행복이 찾아온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아니 이미 찾아온 행복이 있었떤 것 같기도 하지만 눈치채지 못하고 있었던건 아닌가 싶다. 이 책은 제목처럼 갓생을 살고 싶어하는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갓생러가 되기 위한 마음의 준비와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들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나는 언제 행복했을까? 어린시절 웃고 뛰어놀던 때가 아닌가 싶지만 그때 감정들이 아직 진실되게 전달되지 않고 있어서 감흥이 없다. 앞으로 인생에서 진짜 행복은 어디서 찾아야 할까 궁금하다. 행복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우리는 그저 꿈의 시간들을 상상하게 된다. 하지만 실체가 보이지 않는 행복이기에 우리는 마냥 파랑새를 찾아서 오늘도 헤매고 있는 것 같다
저자의 삶을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나의 어린시절과 학창시절이 떠오른다 저자의 결혼이야기를 들으면서 나의 결혼생활도 찾아보게 된다. 일반사원부터 시작해서 12년 직장생활을 하면서 팀장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에서 갓생의 진정한 의미를 스스로 찾아가는 과정이 재미있다. 모든 행복은 내가 바라보는 세상에서 내가 찾아내는 것이다 누군가가 나를 위해 대신해 줄수 없는 행복이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이 펼쳐놓은 상차림에 숟가락만 얹는 생활은 버려야 한다. 내 인생은 나의 것인데 자꾸만 SNS에서 나의 행복을 찾으려고 다른 사람들의 인생을 따라하려고 한다. 이제 진정한 내 인생을 찾아 행복을 추구해야 할 때이다. 그리 거창한게 아니어도 얼마든지 행복은 내 안에 잠재되어 있는게 아닌가 싶다. 오늘 하루 감사한 것들을 적어보면 스스로 소소한 행복을 찾아낼수도 있다. 확실한 행복의 정체도 모른채 우리는 늘 방황하고 헤매는 시간들을 허비하고 있다. 이제는 진짜 나를 위한 시간을 찾아보고자 한다.
꿈을 향해 다가가는 내가 되고 싶다 갓생은 내 안의 행복에서 그저 찾아낼 수 있고 나도 그렇게 달려갈 수 있다. 갓생러를 부러워할 필요가 없다. 내가 있는 자리에서 천천히 달려가면 기다리지 않아도 알아서 행복은 다가올 것이다. 건강하게 유지하고 현명하게 앞날을 상상하며 오늘에 충실한 삶을 살아야 한다. 이 책은 일반적인 직장인들이 갓생을 꿈꾸면서 행복만 찾아야지 하는 생각에서 벗어나 새로운 인생을 스스로 만들어 가며 가까이에 있는 행복에 눈을 뜨게 하는 책이라 생각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협찬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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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돈'이라는 수단을 벌어야 합니다. '돈'이라는 수단을 벌기 위해 '어딘가'에 소속되어 묶이게 됩니다. 어딘가에 소속되어 묶여있다 보면 목표는 기억나지 않고 하루하루 일에 치여서 살아갑니다. 일에 치이다 보면 '나'라는 사람에 집중할 시간이 없습니다. 갓생을 살기 위해, 자신의 행복을 위해 일상에서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럴 땐 이 책 잘 살고 싶지만 갓생은 어려운 너에게 김유리 작가님 책입니다. ![]() 김유리 작가님은 2011년 혼자 떠난 배낭여행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어 평범한 일상에서 행복한 삶을 찾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광고대행사 회계팀장이었으며 현재는 F&B프랜차이즈 회계팀장으로 있습니다. 2024년 인생 첫 번째 책으로 잘 살고 싶지만 갓생은 어려운 너에게를 출간하였습니다. 잘 살고 싶지만 갓생은 어려운 너에게 소개를 시작합니다.
시간이 흐르는 만큼 나이를 먹는 건 당연한 수순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난 후 과거를 돌아보았을 때 직장에 대한 기억 말고 다른 추억거리가 없다면 '나'를 위한 시간이 없다면 후회가 가득하게 됩니다. 나 자신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위해 퇴근 후의 삶을 갓생으로 로그인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엄마 아빠의 나이가 체감되는 순간이 부모님을 대신해서 나서야 하는 순간에 놓였을 때 같습니다. 항상 나를 대신해서 나서주던 부모님의 일을 이젠 내가 대신하고 있습니다. 함께할 시간이 줄어든다는 슬픈 생각 말고 그만큼 더 함께할 수 있다고 밝은 쪽으로 생각하도록 마음을 고쳐먹고 있습니다.
'행복'이라는 키워드는 질문으로 들어왔을 때 저는 바로 대답하기가 곤란합니다. 이런저런 고민들로 속이 좀먹고 있기에 한 번에 답이 올라오지 않습니다. 행복하냐는 물음에 바로 답변이 나온다면 자신의 현생에 만족하며 사는 사람일 것입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행복'에 대해서 고민하고 연구하며 방법을 더 찾아야겠습니다.
주사위가 던져졌다면 말을 움직여야 하는 것처럼 이미 한 선택을 되돌린 순 없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후회가 되는 선택지는 많지만 무를 수 없기에, 내가 한 실수들을 감싸 안고 앞으로는 조심하자 다짐하며 스스로를 다독여봅니다.
계획한 목표를 실천하지 못했을 때 자책을 하면서 땅굴을 파는 편입니다. 땅굴로 들어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실패했다고 세상이 무너지진 않으니 다시 도전한다는 마음으로 재도전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주변인에게 연락이 뜸해지게 됩니다. 그러다가 메신저로 생일이라고 알림이 뜨면 축하 의사를 밝혀야 하나? 헷갈리는 순간이 있습니다. 주변 인간관계를 관리하는 건 본인의 선택으로 됩니다. 잃고 싶지 않은 관계의 사람이라면 용기 내어 연락해 보는 것도 좋은 시도가 될 것입니다. "잘 살고 싶지만 갓생은 어려운 너에게"에서는 김유리 작가님이 일상생활을 통해 알게 된 여러 깨닫는 부분들을 공유해 주고 있습니다. 읽다 보면 공감되는 부분도 많고 새롭게 배우는 부분도 있게 됩니다. 사회생활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이상, 잘 살고 싶지만 갓생은 어려운 너에게 출판사 더로드 서평 후감을 마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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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이 퇴근을 하고 난 후의 개인 시간에 그냥 집에서 쉬는 사람도 있지만 자기계발을 하거나 운동을 하며 자신을 관리하는 사람들도 있다. 직장인의 마음은 직장인만 알 수 있다. 갓생을 사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갓생을 사는 사람들에게 대단하다고 박수를 쳐주고 또 그 모습을 동경하는 것이다. 기상 시간을 10분 당기는 것도 절대 쉽지 않은 일이다. 퇴근 후 배터리가 방전된 휴대전화처럼 멈춰 있는 삶을 어떻게라도 바꿔 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 바로 지금이 될 것이다. <잘 살고 싶지만 갓생은 어려운 너에게>는 대학을 졸업하고취업을 해서 평범하게 직장을 다니는 회사원의 이야기다.
우리의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까지 우리는 수많은 선택의 상황을 거쳐 현재에 있다. 그리고 앞으로도 우리에겐 끊임없이 선택해야 하는 순간들을 맞이 할 것이다. 매 순간 선택의 길에서 수많은 가능성에 대한 생각과 에상치들을 두고 고민할 것이다. 어떤 선택을 하든 최대한 후회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지나간 선택에 대해서 반성하고 뭔가 깨달음을 얻으려는 노력보다 그 당시의 선택이 옳았다고 확신하게 된다. 그러나 그 후회와는 상관없이 밀려드는 감정이 바로 미련이다. 지금도 선택의 순간이 늘 어렵다. 점점 잃을 것이 많아지는 나이가 되기 때문이다. 어떤 선택을 할 때 손에 쥐고 있는 것과 얻을 것을 비교하게 된다. 우리는 어떤 매개체로 하여금 누군가를 떠올리고 혹은 추억을 떠올리며 의미 있는 순간들을 회상하는 것이 좋다. 일상을 살아가면서 항상 모든 순간에 주변 사람들과 연락하며 살아갈 수는 없다. 그저 각자의 인생을 살아간다. 그러나 일상에서 사소하게 의미 부여를 하는 것들이 누군가를 떠올리게 할 수 있고 함께한 시간을 자연스럽게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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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언제부턴가 "갓생"이라는 단어가 키워드로 떠오를 정도로 이렇게 살아야만 한다는 인생처럼 되어버린것같다. 갓생을 살면 정말 행복할까? 그렇게 열심히 살면 달라질까? 나도 나름대로 열심히 산다고하지만, 유튜브나 다른 컨텐츠에서는 나보다 훨씬 더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많은것같다. 24시간을 마치 48시간처럼 산달까. 예전의 내 20대를 비춰보면 욜로족이라고해서 그냥 하루벌어 하루 사는 사람들의 인생이 유행했던적이있다. 하지만 지금은 시대가 달라진만큼 더 빡빡하게 살아야만 제대로 된 인생인것처럼 트렌드화되었다. 그렇다면 갓생을 세대로 사는 방법은 무엇일까? 저자는 결국 하나의 목적을 갖고 있습니다. 바로 ‘잘 살고 싶은 마음’이라고한다. 이유가 어찌되었건 우리의 마지막 인생의 종착지는 행복이다. 누군가는 돈이있으면 행복할 것이고, 누군가는 커리어를 쌓으면 행복할것이다. 결론은 누구나 다 잘 살고 싶어 한다는것이다. 그렇다면 ‘잘 사는 것’에서 더 깊은 의미는 무엇일까? 나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더 잘산다는것은 나와 다른이를 동일 선상에 두었을때 내 삶의 만족감이 높은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했다. 나와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인생을 비추어 봤을때 내가 생각한 기준점과 가치관에의해 잘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면 그것이 바로 잘산다는것 아닐까. 총 책은 5장으로 나눠져있으며, 다음과 같다. 1장에서는 평범한 일상이야기를 담았으며, 보통의 이야기를 다룸으로써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함이다. 2장에서는 ‘이런 이유로 갓생을 사는 데 실패했구나.’라는 생각의 전환을 통해서 다르게 생각해 보면 나도 잘 살 수 있겠다는 방향성을 제시한다. 3장에서는 직장에서의 삶도 내 일상의 일부분이기에, 저자의 12년 차 직장생활 이야기이다. 4장은 자연스럽게 내 주변 인간관계에 대해서 떠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조언형식의 장이다. 5장은 평범한 일상 속에서 행복을 놓치지 않고 꽉 움켜쥐는 나만의 습관, 루틴을 찾는 방법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작성하였다. 이렇게 옆에서 친한 언니가 인생에 조언을 해주듯이 다양하고 현실적인 주제를 가지고 나열되어있는 자기계발서적이다.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어 좋았다. 갓생을 살면서 번아웃이 올것같을때 읽으면 좋을것같다.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 잘 살고 싶지만 갓생은 어려운 너에게 ![]() 갓생이라는 단어를 들어 봤는데 그 의미를 잘 몰랐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의미를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됩니다. 갓은 God 신과 생은 인생의 합친 신조어로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며 타의 모범이 되는 삶을 뜻하는데 남들이 보았을 때 열심히 사는 사람들을 갓생을 산다고 칭찬을 하는 말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님의 생각을 에세이로 쓴 책인데 읽으면서도 갓생이구나 내가 본받을 만한 일들이 많구나 하며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합니다. ![]() 요즘의 직장인들은 1년, 2년을 겨우 겨우 다니며 자신을 위한 일과 회사를 위한 일을 분리하여 생활을 합니다. 과거의 부모님들의 직장생활에서는 출근시간도 1시간 전에 출근하고 퇴근도 늦게 하는 게 미덕이고 남들보다 더 열심히 생활하고 늘 근검절약정신으로 남들도 다 그렇게 하니까 본인도 하는 시대적으로 많은 분들이 갓생의 삶을 살아오신 분들이 많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출근이 하기 싫은 날도 있었을 건데 그렇게 하루하루를 가족을 위하여 애쓰시는 모습을 생각하니 고마움이 앞서는 기분입니다. 진정한 갓생은 부모님 세대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 나 자신이 행복해지면 되는데 요즘에는 SNS에서 올리는 타인의 삶을 보면서 그 사람의 삶을 부러워하고 나도 더 나은 사진을 올리려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거짓 인생에 경쟁을 하듯 사진 올리기 대회인 것 같고 알고 싶지 않은 남들의 여행이야기를 읽고 난 후 SNS 접촉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나 자신의 행복을 위해 남의 사진을 볼 이유가 없음을 이 책을 읽으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님의 여러 경험 이야기를 해주어 마치 내가 그 현장에 있는 것처럼 생생한 느낌을 같이 전달을 받는 다는 생각이 듭니다. 누군가 나에게 지금 삶이 행복한가 물어본다면 나는 당연히 행복하다고 할 것입니다. 지금 삶이 불행하다면 다른 방향에 있는 행복을 위하여 방향 전환을 하여 달려 갈 것이고 지금의 삶이 행복하다면 행복한 삶을 위한 행동이 무엇인가 확인을 하고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일상의 행복은 자신의 과거에서 지금 그리고 미래의 일들이 자연스럽게 진행이 되고 주위상황에 상처받지 않고 자신만의 패턴으로 나아가는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일을 야무지게 잘 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생활을 하는 모습을 읽게 되어 나 자신도 저자님처럼 열심히 사는 삶을 배우고 싶은 마음이 드는 활기 넘치는 책입니다. 더로드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잘살고싶지만갓생은어려운너에게 #김유리 #더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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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작가의 첫 작품이다. 진솔하게 작가 자신의 일상생활 속에서 갓생을 살기 위한 방법론적인 내용을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말하고 있다. 어찌보면 수필같기도 하고 또 어찌보면 자기계발서 같기도 한데 두 가지가 모두 해당된다고 하는것이 맞는것 같다. 작가는 자신을 변화시킨 터닝포인트를 해외배낭 여행을 떠난 것이라고 한다. 혼자서 떠나는 해외여행은 설레임과 함께 걱정과 낯선 곳에 대한 동경과 두려움이 함께 작용했을 것이다. 작가 특유의 타고난 도전성과 호기심, 그리고 열정적인 성격이 해외배낭 여행을 과감히 시도하게 했을 것이고 거기서 느끼고 알게 되었던 경험들이 그녀를 더욱 열정적으로 살아가도록 변화시켰던 것 같다. 사회초년생들에게는 반드시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직장생활 15년차의 회계팀장으로 삶을 살아가는 자세와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대하는 그녀의 태도는 쉬운 것 같지만 결코 쉽지 않은 삶의 자세이다. 그런데 이렇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작가의 일상생활과 생각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제시하고 있다. 작가가 의도하지는 않았겠지만 읽다보면 마치 작가가 옆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처럼 느낄수 있도록 편하게 쓴 책이다. 잠깐의 여유에서 이 책을 읽고 갓생을 위한 출발을 시작해보라고 사회초년생들에게 적극 권하고싶다. 이 책을 읽고나면 자신도 모르게 긍정적 마인드가 생기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