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베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코로나 때 주식에 뛰어들어 손해만 보고 손을 놔버린 나 같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 나왔습니다. 바로 그리스의 스토아 철학을 투자자의 덕목으로 적용한 책이에요. 『부의 핵심』은 근본적인 원리를 제시합니다. 그게 바로 스토아 철학적 접근법이죠. 고대 그리스의 한 철학 분파인 스토아 철학은 저자인 다리우스 포루에게 영감을 주었고 이를 투자에 적용했습니다.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장기적인 안목을 갖추고 외부 요인에 흔들리지 않는 것입니다. 인간은 무척이나 감정적이기에 쉽게 흔들리고 결정을 바꾸죠. 머리로는 알면서도 시도 때도 없이 주식창을 확인하며 작은 당락에도 일희일비합니다. ![]() 저자가 말하는 가장 안 좋은 예가 모두 나였어요. 준비 없이 주식시장에 뛰어들고, 단기 이익을 바라고, 실패한 경험으로 투자에 손을 떼버린 경우죠. 오히려 이 경험이 책의 내용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바탕이 되었습니다. 그럼 스토아 철학적 적용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부의 핵심』은 총 5장으로 이를 설명합니다. 스토아 철학이 무언인지, 이를 투자에 적용하게 된 계기를 설명하고, 부의 핵심 3가지를 한 챕터를 투자해 설명하니다. 마지막으로 이를 어떻게 적용할지 알려줍니다. ![]() 투자 전문가가 아닌데 매일 시장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고 있다면, 인생에서 뭔가 잘못된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자! 커리어를 쌓자. 가족을 꾸리거나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자. 그러면서 동시에 투자를 계속해야 한다. P. 222 ![]() 돌더미에서 옥석을 가려내야 합니다. 전문가의 조언이 도움이 되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이 그 능력을 키워야 한다는 것이죠. 자신의 가치를 투영하여 가치 있는 회사를 찾는 방법을 배우고 발전시켜 나가야 합니다.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기에 S&P 500참고하고 ETF를 이용해 투자하는 것도 시간과 노력을 절약해 주는 방법입니다. 장기적 관점 주식에서 어떤 종목이 오르고 떨어질지는 아무도 알 수 없죠. 투자 천재라고 불리는 워런 버핏도 손해를 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대신 장기적으로 봤을 때 우상향 즉, 장기적 수익이 나는 산업 군이나 회사는 예측할 수 있어요. 단기 손실에 연연하여 투자를 그만두지 말고, 긴 시간 묵묵히 인내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지속 투자 당장 있는 돈만 투자하고 손을 놓아 버리면 안 됩니다. 작은 돈이라고 계속 투자하며 보는 눈을 길러야 하죠. 하물며 당근 마켓도 비슷한 매물을 보다 보면 물건 보는 눈이 향상되는데 투자시장이라고 다를까요. 복리의 법칙을 기억하고 지속적으로 쌓으면 일정 기간 이후 급격하게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겠어요. ![]() #문장수집 우리는 재정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다 번영해야 한다. 재정이 탄탄하고 마음이 편안한 것, 그게 진정한 부다. P. 16 나는 예전부터 투자는 지적 퍼즐이라고 생각했다. 투자란 올바른 공식만 알면 풀 수 있는 수학 방정식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략)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론이나 지식만 안다고 투자를 잘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걸 알고 있다. 투자는 감정 관리와 관련이 있다. P. 20 지식이 늘어나면 돈을 버는 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세네카의 말처럼 내게 정말 필요한 건 나 자신을 돌보는 것이었다. 감정에 빠져드는 걸 멈춰야 했다. P. 23 이것이 우리가 철학을 발견하는 방식 아닐까? 자신의 고통을 해결하고 내면의 평화를 찾으려고 노력하는 것. 그게 전부다. P. 27 스토아 철학의 기본 원칙은 자기가 통제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사실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은 자신의 행동과 신념, 판단뿐이다. 다른 사람의 의견, 경제, 노화, 사고, 심지어 우리가 내린 결정의 결과 같은 외적인 부분도 통제할 수 없다. 그런데도 우리는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것에 집착하고 그것을 걱정한다. 정신적으로나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많은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P. 27 사람들은 스토아 철학자들이 돈을 싫어했다고 가정하는데, 결국 돈을 벌거나 잃는 것은 우리가 완전히 통제할 수 없는 일이다. 전통적인 스토아 철학에 따르면,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은 자신의 행동과 판단뿐이다. P. 31 스토아 철학의 장점은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것에는 무관심하다는 것이다. P. 37 S&P 500의 연평균 수익률(1980년 이후)은 11.44퍼센트인데, 이는 대략 6년마다 돈이 두 배로 늘어난다는 뜻이다. S&P 500에 투자하는 데 시간이 거의 걸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결코 나쁜 거래가 아니다. 하지만 이 전략을 평생 고수 하려면 스토아주의적 우위가 필요하다.P.39 자신에게 투자하고, 손실을 받아들이고, 시간이 지나면서 돈이 복리로 늘어나도록 하는 것이다. 나는 이 세 단계가 투자자로서 스토아주의적 우위를 구축하기 위한 첫 번째 틀이라고 생각한다.P. 40 그렇다면 투자와 관련해 우리는 무엇을 통제할 수 있을까? 투자 전략과 그것의 실행 여부다. 투자에 대해 이야기할 때 자신의 행동 을 살펴보는 습관을 들이자. (중략)결과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중략) 이런 결과는 우리가 통제할 수 없다.P. 43 둘 다 세상에 적응하려고 노력 했지, 세상이 자신에게 맞출 것을 요구하지 않았다. (중략)우리는 거래 경제 시대에 살고 있다. 자기만의 가치를 창출해야 그 대가로 금전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다.P.55 무일푼 상태에서 자산을 축적할 수 있는 기반은 사회에서 자신의 가치를 높여주는 기술을 습득하는 것이다.P.55 정신 건강을 개선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과도한 노력을 피하는 것이다. 우리는 모든 일이 빨리 진행되기를 바란다.스토아 철학은 그런 압박감을 버리고 한 걸음 물러나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고 일깨워준다. 직업과 관련해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부분은 맡은 일을 잘 처리해서 세상에 필요한 것을 제공하는 것뿐이다. 일을 통해 얻는 금전적 보상은 우리가 통제할 수 없다.P. 64 어떤 일을 처음 시작할 때는 가장 중요한 원칙을 찾는 데 전념해야 한다. 지식을 갖추고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최대한 많이 연구하자. 자기가 어디로 향하는지 알아야 목적지에 도달할 확률이 높아진다.P.85 더 많은 부를 쌓으려면 투자 습관을 들여야 한다.습관을 형성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행동을 아주 단순화해서 그 일을 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것이다.P. 95 투자의 핵심은 적은 돈을 많은 돈으로 불리는 것이다. 투자는 목표나 활동, 과업이 아니라 습관이다. 운동, 명상, 독서 등 결과를 얻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모든 일과 마찬가지로 꾸준히 해야 한다.P. 96 일관성 없는 태도는 대부분 실패로 이어지는데 우리는 쉽게 일관성을 잃곤 한다. 여러 가지 책임과 해야 할 일, 돌봐야 할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는 항상 장애물이 있게 마련이다. 그러니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 외에 다른 선택권을 줘서는 안 된다.P. 99 스토아 주의의 기본 개념은 삶이 평온하고 행복하도록 모든 일을 최적화 하는 것이다.P. 101 스토아주의자로서 던지는 첫 번째 질문이 “어떻게 해야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가?”가 되서는 안 된다. “투자의 일관성을 보장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여야 한다. 어쩌다 한 번씩 큰 금액을 투자하는 것보다 지속적으로 소액을 투자하는 편이 더 많은 부를 쌓을 수 있다.P. 102 손실을 일시적이고 불가피한 과정의 일부로 여긴다. (중략) 가끔 발생하는 단기 손실에 익숙해지면, 투자 전략을 계속 유지해서 장기적으로 성공을 거둘 수 있다. 이렇게 돈과 삶에 대한 관점을 바꾸면, 특정한 손실은 일시적일 뿐이고 부를 쌓는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발생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서 미래에 대한 자신감이 커진다.P. 107 기복에 익숙해져야 한다. (중략) 스토아주의자는 이런 손실을 마음 편히 받아들여야 한다.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우리는 자연적인 변동을 좋거나 나쁘다고 여기지 않는다. (중략) 단기 손실도 그래야만 한다.P. 115 장기적으로 보면 주식시장은 엄격한 자기 교정 기계다.P. 135 투자는 단기적인 수입을 얻기 위한 것이 아니다. 장기 투자를 할때는 돈이 일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시간을 충분히 들여야 한다. 따라서 10년 혹은 그 이상의 기간 동안 투자금을 회수하지 못해도 괜찮은 돈만 투자하는 것이 좋다.P. 140 끝없이 더 많은 것을 추구하다 보면 결국 파멸에 이르게 된다. 살면서 뭐든지 충분히 가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면, 내면이 평화로워지고 뭔가를 더 얻으려고 전전긍긍하지 않게 될 것이다.P. 144 식습관은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에 영향을 미친다. 사실 모든 식사와 간식 시간마다 훈련할 기회가 있다. 적당히 먹을 수 있다면 적당히 구매하는 것도 가능하다. 식습관부터 훈련하기 시작하면 삶의 나머지 부분도 따라올 것이다.P. 157 자기가 정해놓은 때를 기다리느라 투자를 시작하지 않고 미룬다면, 그건 전부 변명에 불과하다.P.174 투자전략 되새기기자신에게 활력을 주는 일을 한다. 돈을 좇는 데만 집착하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 투자하는 동시에 정말 좋아하는 일도 하자.P. 178 그렇게 많은것을 포기하고 살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 균형이 관건이다.P. 220 자산 축적 단계가 한창 진행되고 있을 때는 비용을 절약해야 한다. (중략) 투자 전문가가 아닌데 매일 시장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고 있다면, 인생에서 뭔가 잘못된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자! 커리어를 쌓자. 가족을 꾸리거나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자. 그러면서 동시에 투자를 계속해야 한다.P. 222 ![]() #부의핵심 #다리우스포루 #박선령옮김 #와이즈베리 #재테크 #부의법칙 #투자 #감정관리 #투자심리 #투자일관성 #모건하우절추천 #스토아철학 |
![]() 주식투자에 대한 또는 부를 이루는 방법에 대한 책을 여러 권 읽었지만 철학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하는 책은 이 책 [부의 핵심]이 처음이다. 인간에게 투자란 무엇보다 감정 조절을 잘 해야 하는 분야이기에 철학에 근거해 방법을 모색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했다. 철학 중에서도 스토아학파의 메시지를 다루는 이 책의 첫 머리에서 만난 것은 '성공적인 장기 투자를 위한 세 가지 과제'였다. '변동성에 휘둘리지 말라'(시장 변동에도 평정심을 유지한다면 투자에 성공할 수 있다), '일관성을 가지라', '사전 손실을 감수하라'는 세 가지 과제는 주식에 관심이 있거나 투자를 하는 이라면 특별할 것 없는 흔한 내용일 수 있다. 그런데 책을 읽다 보면 스토아학파의 메시지를 접목한 부의 핵심이 꽤 다름을 알게 된다. '결국 주식투자의 핵심은 돈을 시장에 투자한 뒤 부자가 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주식 시장이 폭락과 폭등을 반복할 때 그에 따라 요동치는 사람들을 흔하게 본다. 모든 부자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주식투자의 비결은 장기투자였다. 기다릴 줄 알고 일희일비하지 않을 수 있는 것이 비법이다. '스토아 철학의 기본 원칙은 자기가 통제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사실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은 자신의 행동과 신념, 판단뿐이다' 스토아학파의 이론에서는 주식투자를 하는 나를 돌아보고 나에게 투자하며 기본적인 감정을 잘 다스릴 줄 알아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스토아주의적 우위를 구축하는 것은 자신에게 투자하고 손실을 받아들이고 시간이 지나면서 돈이 복리로 늘어나도록 하는 것이다' 시간의 법칙이 중요한 것임을 우리는 모두 명심해야 할 것이다. 챕터별 '투자 전략 되새기기'는 챕터 내용을 요약 정리해 일목요연하게 보여주고 있어 핵심정리된 노트를 보듯 유용하게 다가왔다. '눈을 미래에 두되 오늘을 살아가야 한다'라는 책 속 메시지가 큰 울림을 주었던 이 책 [부의 핵심]은 주식투자를 하는 이들이 읽으며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좋은 책이었다. "복잡한 부의 개념들을 단순하고 유용한 이야기로 전달하는 탁월한 능력이 돋보인다'고 말한 [불변의 법칙]의 모건 하우절의 추천 그대로가 잘 느껴지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부의핵심 #와이즈베리 #부를쌓는방법 #부자되는법 #주식투자하는법 #주식투자 #투자 #부자되기 #서평 #책리뷰 #리뷰 #와이즈베리 #다리우스포루 #재테크 #부의법칙 #감정관리 #투자심리 #투자일관성 #모건하우절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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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부자가 되는 방법과 관련해 우리가 알고 있는 건, 신뢰할 수 있는 자산에 투자해서 시간이 지날수록 돈이 불어나게 하라는 것이다. 굉장히 쉬운 방법처럼 보이지만 사실 우리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일 중 하나다.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부자가 되고 싶은 게 아니기 때문이다. 더 많은 돈을 원하지만 동시에 마음의 평화도 원하는데, 이 두 가지가 항상 공존하는 것은 아니다. 돈이 많아서 생활비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그 돈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시달릴 수 있다. 우리는 재정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다 번영해야 한다. p.16 부자가 되는 방법을 다루고 있는 수많은 재테크, 경제, 자기계발서들이 있지만, 이번에 만난 책은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어 흥미로웠다. 이 책의 저자인 다리우스 포루는 '투자는 이론이나 지식의 문제가 아니라 감정 관리의 문제'라고 말하며, 그에 대한 해답을 스토아 철학에서 찾는다. 투자 전략에 스토아 철학을 적용하면 주식시장에서도 감정을 다스릴 수 있다는 거다. 스토아 철학의 기본 원칙은 자기가 통제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것에만 에너지를 집중하고 통제하지 못하는 것은 신경 쓰지 않는다면 내면이 평온해질 것이다. 그러면 일관된 태도로 투자를 계속할 수 있게 되어 돈이 복리로 불어난다는 건데, 저자는 이러한 깨달음을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적용해볼 수 있도록 알려준다. 스토아 철학이 권하는 것처럼 '통제할 수 있는 것'과 '통제할 수 없는 것'을 구별할 줄 알게 된다면, 균형 있는 삶에 조금 더 가까워질 것이다.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것은 내버려두고 통제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하는 것이 오히려 더 좋은 삶을 가져온다는 것이다. 2500년 전의 고대 그리스 철학은 당시의 사람들에게 '철학이 바로 삶'이었다. 철학으로 삶을 성찰하고, 삶으로 철학을 살았던 고대 그리스에서 '생각한다는 것은 곧 사는 것'을 의미했으니 말이다. 특히나 논리적 증명이나 토론에만 관심이 있었던 다른 철학자와는 달리 스토아 철학자들은 끊임없이 이론을 배우고, 그것을 현실에 쉴 새 없이 적용했다. 말만 번지르르한 철학과 달리, 스토아 철학은 일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삶의 기술이라는 점에서 굉장히 현실적이고, 실용적이다. ![]() 매일 걷는 습관을 기르고 싶다고 가정해 보자. 그러려면 날씨가 어떻든, 일이 얼마나 바쁘든 상관없이 매일 걸어야 한다. 비가 온다면 집에 있는 러닝머신 위에서 걷거나 헬스클럽에 가야 한다. 이것이 지속적인 행동으로 습관을 형성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투자자에게는 투자 습관이 없다. 그들은 조건이 완벽할 때만 투자하고 싶어 한다... 완벽한 조건에서만 투자하고 싶다는 것은 하늘에 구름도 없고 바람도 불지 않는 29도의 날씨일 때만 산책하겠다고 말하는 것과도 같다... 습관을 형성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행동을 아주 단순화해서 그 일을 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것이다. p.94~95 자, 그렇다면 스토아 철학이 알려주는대로, 어떻게 해아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할 수 있게 될까. 어떻게 해야 평정심을 잃지 않고 장기적으로 투자를 이어갈 수 있을까. 이 책에 따르면 그에 대한 대답은 3단계로 정리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부의 핵심 3단계로 1단계 나에게 투자하라, 2단계 손실을 받아들여라, 3단계 돈을 복리로 늘려라, 이다. 1단계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기술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수입의 최소 10퍼센트는 투자에 할애해야 하며, 투자가 습관이 될 수 있도록, 일관성 있게 투자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2단계는 단기 손실에 익숙해져야 하지만, 그렇다고 가진 돈을 다 잃어서는 안되며, 탐욕을 버리고 굳건한 투자 마인드를 지켜야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3단계가 되면 돈이 돈을 버는 단계에 들어선다. 꾸준히 투자를 계속해 왔다면 돈이 스스로 일하게 되는 순간을 마주하게 된다. 자신의 판단을 믿고, 원래 세웠던 투자 전략에서 벗어나지 않는 상태에서 삶을 즐기면서도 투자할 수 있는 시기가 되는 것이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그리고 그럴 권리가 있다. 그날 벌어 그날 먹고 살면서 혹시 직장을 잃으면 어떻게 해야 할지 전전긍긍할 필요가 없다. 그러한 패턴에서 벗어나야 부자가 될 수 있다. 어떤 일을 반복적으로 하다 보면 어느 순간 그게 습관이 된다. 저자는 단순한 행동의 반복이 투자 습관을 기른다고 말하며, 투자가 어쩌다 한 번씩 하는 것이 아니라 삶의 방식이 되어야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책에서 제시한 길을 따라가 보면 분명 효과가 있을 거라고, 저자는 장담한다. 처음에는 투자와 철학이라니 전혀 어울리지 않는 주제라고 생각했지만, 이 책을 읽다 보니 대단히 실용적이고 현명한 접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스토아 철학이 알려주는 투자 테크닉이 궁금하다면, 고대 철학자들의 시대를 뛰어넘는 투자 인사이트를 알고 싶다면 이 책을 만나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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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핵심>은 투자 시장에서 성공을 거두기 위한 원칙들을 정리한 책이다. 특히 여러 방법론 중에서도 감정을 관리하는 데 집중한다. 감정을 관리하기 위해 스토아학파의 철학을 적용한다는 점이 이 책의 특이한 점이다. 저자는 각 장에서 성공한 투자자들의 이야기를 간략하게 다루고,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배울 점을 정리하는 방식으로 내용을 전개한다. 이 책에서 전반적으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평정심, 그리고 일관성이라고 할 수 있겠다. 주식 투자 시장에서 성공하는 법은 어떻게 보면 간단하다. 가격이 떨어졌을 때 사고, 가격이 오르면 팔면 된다. 그러나 그게 말처럼 쉽지 않은 가장 큰 이유는 흔들리는 주식 시장에서 감정을 통제하기 어렵기 때문이라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개인적으로 인상깊었던 내용은 7장과 8장에 있었다. 각각의 제목이 '손실을 받아들여라', '그렇다고 가진 돈을 다 잃어서는 안 된다' 였기 때문이다. 주식 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아무래도 일희일비하기 쉬워지기 마련이다. 하루에도 몇 번씩 자신이 가진 자산의 가치가 오르락내리락한다고 생각하면 그러지 않기가 더 어려우리라 생각한다. 그러나 투자 시장에서 항상 이득을 보기만 할 수는 없다. 손실은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일이고, 단기간의 손실을 감수하며 장기적으로 성공을 거두는 일을 목표로 삼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이 요지이다. 그러려면 시장이 하락하더라도 평정심을 유지하고 더 많은 주식을 매수하는 것을 전략으로 삼으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러나 그 다음 챕터에서 바로 '잠재 이익에 지나치게 초점을 맞추다 보면 종종 영구 손실이 발생하고, 결국 재정 파탄으로 이어진다.' 란 내용이 나온다. 주식이 떨어질 때 사는 것만으로 모두가 성공을 이룰 수 있었다면 이런 책이 나올 이유도 없었을 것이다. 저자에 따르면 한 번 잘못된 투자를 했다고 전 재산을 잃는 경우는 거의 없고, 보통 일련의 잘못된 선택이 반복되어 재정 파탄에 도달한다. 8장에서는 그런 상황을 막기 위해 건전한 투자를 하기 위한 세 가지 규칙을 소개한다. 잘 아는 기업에 투자할 것, 빌린 돈으로 투자하지 말 것, 여유 자금으로 투자할 것이 그것이다. 또 예비 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은 내용들이 13장에서 나온다. 여기에서는 본격적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구체적인 내용을 다룬다. 이 부분에 관해서는 여기서 적지 않겠지만, 주식 투자에 입문하려는 사람들에게는 참고가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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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매일같이 숫자와 변동에 휘둘리는 시장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부의 비밀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저자는 그 답을 스토아 철학에서 발견했다. 스토아 철학은 외부의 변화에 흔들리지 않고 내면의 평정을 유지하는 법을 강조한다. 이는 투자와 재테크에도 깊이 적용된다. 시장은 언제나 변덕스럽지만, 자신의 원칙을 지키고 감정에 좌우되지 않는 태도를 가지면 변동 속에서도 안정적인 길을 찾을 수 있다. 《부의 핵심》은 부를 대하는 태도와 철학을 중심으로 재테크의 본질을 탐구하는 책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부란 단지 물질적인 풍요가 아니라, 자신의 가치관과 목표에 기반한 안정된 삶을 의미한다. 저자는 스토아 철학의 통찰을 통해 투자 과정에서의 불안과 두려움을 다루는 방법을 설명하며, 아리스토텔레스의 중용을 활용해 균형 잡힌 사고로 재테크를 바라보도록 돕는다. 재테크를 단지 기술적 접근으로 이해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 책은 심리적, 철학적 요소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부를 무작정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필요한 부의 정의를 세우는 과정이 핵심이다. 이는 단기적인 성과에 연연하지 않고, 장기적인 목표를 세워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준다. 돈이 목표가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삶을 구축하기 위한 수단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시장의 변화에 따라 흔들리기보다는, 자신의 삶의 방향성을 명확히 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스토아 철학은 투자 과정에서 감정적인 판단을 줄이는 데도 유용하다. 감정적인 결정을 내리는 순간, 손실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를 방지하기 위해 자신만의 규칙을 만들고 이를 엄격히 따르는 습관을 들일 것을 제안한다. 이러한 규칙은 외부 상황과 상관없이 자신을 지탱해 주는 정신적인 기준이 된다. 이 책은 단기적인 이익에 치중하지 않고,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부를 구축하기 위해 필요한 철학적 사고를 담고 있다. 곳곳에 스토아 철학의 가르침을 현대 투자 환경에 맞게 들려주어 철학과 실용성을 모두 느낄 수 있다. 이를 통해 재테크 기술을 배우는 것을 넘어, 자신의 삶과 부를 바라보는 관점을 한층 더 깊고 넓게 확장할 수 있을 것이다. 부를 통해 궁극적으로 무엇을 얻고 싶은가? 이는 물질적 자산을 넘어서, 삶 전반에 걸친 충족과 관련이 있다. 저자는 재테크를 단순히 재산 증식의 수단으로 보는 시각을 넘어, 삶의 질과 조화를 이루는 방식을 제시한다. "복잡한 부의 개념들을 단순하고 유용한 이야기로 전달하는 탁월한 능력이 돋보인다." _모건 하우절(《불변의 법칙》 《돈의 심리학》 저자 이 책을 보면서 재테크도 철학이 기반이 되어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는다. 투자와 재테크는 숫자와 수익률의 문제인 것만이 아니라, 삶의 방향을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도구라는 점을 시사한다. 철학적 사고가 없다면, 우리는 시장의 유혹과 변동성에 휩쓸려 목표를 잃기 쉽다. 저자는 스토아 철학의 원칙을 통해 부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가치들을 다시금 상기시킨다. 무엇이 나에게 진정으로 필요한가, 어떤 삶을 살아가고 싶은가에 대한 질문이 재테크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 이 책은 돈을 통해 어떻게 의미 있는 삶을 설계할지 고민하게 만든다. 철학을 기반으로 한 재테크는 순간적인 성과에 연연하지 않고, 장기적인 안정과 삶의 조화를 추구한다. 이는 단기적인 이익을 위해 감정적으로 판단하는 대신, 자신의 가치와 목표에 충실한 선택을 하도록 이끌어주는 지침이 된다. 재테크란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철학적 도구임을 이 책은 여실히 보여준다. |
![]() "투자의 핵심은 감정 관리다!" 증권분석의 창시자이자 가치 투자 이론을 만든 벤저민 그레이엄(1894-1976)의 말을 표제로 달고 있는 이 책은 단순한 부와 투자 성공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다. 대중 투자 전문가의 올바른 투자를 위한 가이드를 표면상 드러내고 있지만 그보다 마인드셋에 더 가까운 책으로 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재미있게 읽었다. 어떤 일을 하든 우리는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상황들을 마주하게 되는데 그 중심에서 가장 중요한 유연한 마음가짐과 태도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한다. 거래 경제 시대에 자신만의 가치를 창출해야 하며 가치 있는 기술은 가변적이라는 것.최선을 다하되 무리하지 않고, 끊임없이 갈고닦아야 한다는 이야기 등 스토아 철학을 근간으로 부의 핵심가치부터 투자 테크닉 까지를 아우른다. 스토아 철학의 기본 원칙은 자기가 통제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것에 집착하고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것에만 에너지를 집중하고 신경 쓰는 것! 거시경제, 객관적인 통찰, 투자와 삶의 방향이 많은 부분에서 닮아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기술, 주식시장의 숨은 원칙들, 일관성 있는 투자, 단기 손실에 일희일비 하지 않을 것, 탐욕을 버리고 전 재산을 투자하지 않을 것, 사람이 아닌 돈이 일하게 하라, 투자전략의 일관성을 가질 것! 삶과 투자는 망망대해에 떠 있는 한 척의 배와 같아서 날씨와 파도에 따라 요동치고, 안정감있는 항해를 이어가기도 한다. 고난을 견디며 용기를 키우고, 쾌락을 멀리하며 자제력을 키우면 영혼이 강건해진다는 스토아 철학 이외의 여러 이론 들을 책 속 사례들과 이야기로 담고 있는 이 책은 새해를 목전에 두고 있는 이 시점에서 가장 적절한 책이었다. 아는 만큼 실천이 늘 어렵다는 현실을 확인해 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 당연한 원칙들을 다시금 되새겨 볼 필요가 종종 있다. ?????????? ?????????????????? & ?????????? ?????? ????????!????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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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해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 신뢰할 수 잇는 자산에 투자해 시간이 지날수록 돈이 불어나게 하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그리 녹록한 일이 아니다. 그 돈을 잃을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항상 휩싸여 살고 있으며, 사람들은 재정적으로 정신적으로 모두 편안해야하지만 돈을 벌려고만 의존하는 경우가 많고 정신적으로는 편안하지 않은 삶을 살아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마음의 평화와 많은 돈은 서로 공존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우리 돈이 주식시장에서 복리로 불어날 때 비로소 시간을 돈으로 바꾸는 함정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하며 , 성공적인 장기투자를 위해서는 몇 가지 과제가 있다고 했다. 그 첫번째 과제는 '변동성에 휘둘리지 마라'는 것이다. 주식시장은 변동성이 큰 시장이다 그래서 주식투자는 어렵다. 끊임없는 주가변동은 두려움과 탐욕에 영향을 미치며 욕심이 나기 시작하면 돈을 쏟아붓고 싶은 욕심에 사로잡히고 시장이 하락할 때는 두려움을 느낀다는 것이다. 매일같이 발생하는 주가변동에 대응하다보면 우리는 돈을 잃거나 방관하게 된다. 나 같은 경우가 바로 방관하는 경우라 하겠다. 이러한 시장에서 우리는 평정심을 유지하면 투자에 성공할 수 있다고 한다. 두번째 과제는 일관성을 가지라는 것이다. 뭔가에 투자하려고 하면 여기저기 보이는 차선책 때문에 주의가 산마해지는데 너무 많은 전략을 시도하면 일관성을 유지하기가 어려워진다. 따라서 관련없는 정보를 차단하고 전략을 고수할 힘을 유지하며 , 다른 기회를 따르고 싶은 충동을 억제해야한다. 세번째 과제는 사전손실을 감수하라는 것이다. 주식시장에서 돈을 잃는 것은 흔한 일이며 , 단기적으로 돈을 버는 사람은 1~3%에 불과하다. 전체 트레이더의 99프로가 돈을 잃는다. 단기시장은 확률적으로 불리한 게임이다. 결국 주식투자의 핵심은 돈을 시장에 투자한 뒤 부자가 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투자의 핵심은 감정관리다. 이론이나 지식이 있다고 투자를 잘하는 것이 아니다. 벤저민 그레이엄은 '자신의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는 사람은 투자과정에서 이익을 얻기에 적합하지 않다'고 말했다. 책에서 투자를 하는데 있어 아래 4가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1) 주식시장에서 부를 쌓으려면 감정을 다스려야 한다. 2) 스토아주의를 이용해서 감정을 다스려야 한다. 3) 내 투자 전략에 스토아 철학을 이용하면 주식시장에서 감정을 다스릴 수 있다. 4) 그러면 일관된 태도를 유지할 수 있으므로 시간이 지나면서 돈이 복리로 불어날 것이다. 이 책에서는 감정을 다스려야한다는 점을 중요시하고 있고 또 일관성을 가지라는 점을 중요하게 짚어주고 있다. 변동성이 큰 것에 투기하기보다는 시간을 들여 꾸준히 투자하여 돈을 복리로 굴릴 것을 이야기하며, 이는 나의 소득의 변동성이 생길때마다 금액이나 주기가 변해서는 안되며 규칙적으로 투자하라 이야기하고 있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S&P 500 인덱스에 투자할 것을 추천하며 , 만약 트레이딩을 원한다면 90:10의 전략으로 전체 투자금액의 10% 금액만 트레이딩에 사용하길 권한다. 그리고 부자가 되는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행동하는데 있다고 한다. 나는 이 책이 정말 장기적인 안목으로 투자하는 사람들을 위해 필요한 책이라 생각되며 안정적인 투자로 부를 이루려한다면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나는 요즘 너무 재정적으로 여유가 없어 , 작은 소액금액부터 오늘 시작하였다. 시간을 투자하고, 장기적으로 여유가 생긴다면 더욱 금액을 조금 더 늘려보려고 한다. 나는 아예 적은 소액의 금액을 매일매일 투자하게끔 설정하였으며, 이 작은 금액이 점점 굴려져 복리로 나에게 돌아오길 바란다.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감정의 파도를 넘어서 지속 가능한 부를 이루는 법 <부의 핵심>. 고대 철학과 현대 투자의 만남이라는 독특한 방식이 재미있습니다. 다리우스 포루의 이 책은 주식 시장의 끊임없는 변동 속에서 우리가 흔히 겪는 감정의 소용돌이를 잠재우고, 장기적이고 일관된 투자 전략을 실천하도록 돕는 안내서입니다. 고대 스토아 철학과 현대 투자 기법을 접목한 이 책은 돈을 버는 방법만큼이나 중요한 ‘돈을 다루는 마음가짐’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기술적인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흔들리지 않는 멘탈과 꾸준한 습관이 부의 진정한 핵심임을 깨닫게 합니다. 왜 스토아 철학을 끌어왔을까요? 고대 스토아 철학은 통제할 수 없는 것과 통제할 수 있는 것을 구분하라는 핵심 가르침을 전합니다. 저자는 이를 투자와 연결해 투자 결과는 우리의 통제 밖에 있지만, 우리의 태도와 전략은 통제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 스토아적 사고는 투자자에게 다음 세 가지 형태의 유용한 도구가 되어줍니다. 두려움과 탐욕이라는 투자 심리의 함정을 피하게 하는 감정 관리의 도구, 시장의 일시적 손실에도 흔들리지 않는 내적 평정심을 유지하는 장기적 관점, 변동성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투자의 기초를 닦는 일관된 투자 습관입니다. 주가가 급락하면 두려움에 빠지고, 급등하면 과감한 위험을 감수하게 되는 이 심리는 모든 투자자에게 익숙할 겁니다. 저자는 이런 감정의 기복을 잠재우고 꾸준히 투자하기 위해서라도 감정 관리가 중요하다고 일깨웁니다. 부의 핵심은 3단계로 시작하는 지속 가능한 투자를 소개합니다. 1단계는 '나에게 투자하라'입니다. 부의 기초는 본인의 수입원을 다변화하고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경제적 안전망을 만들어야 합니다. 수익 창출 기술 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장기적으로 수입을 유지할 수 있는 기술을 익혀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수익의 10%를 투자하라면서 소액이라도 꾸준히 시작하는 것이 부의 첫걸음이라는 걸 강조합니다. 2단계는 '손실을 받아들이라'입니다. 주식 시장은 오르락내리락하지만 결국 우상향한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합니다. 단기 손실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지나친 리스크를 감수하지 않도록 자기감정을 객관화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각화된 투자를 실행할 수 있는 투자 포트폴리오 관리가 필요합니다. 3단계는 '돈을 복리로 늘려라'입니다. 복리란 시간이 만든 기적입니다. 저자는 돈이 스스로 일하도록 만들라고 조언합니다. 투자 전략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수수료와 세금 최적화 방법도 고민해야 합니다. ![]() 스토아 철학이 주는 구체적 투자 기술이 이어집니다. 주식 투자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초보 투자자들을 위해 단계적 접근법을 제안합니다. 예금과 비슷한 규모로 심리적 부담을 낮추는 소액 투자, 인덱스 펀드, ETF와 같은 안정적인 상품에 집중하기, 단기적인 수익보다 목표에 집중하기 등이 있습니다. 은퇴를 고려한 투자는 매우 중요한 주제입니다. 저자는 은퇴 후에도 안정적인 소득을 유지하기 위해 소득 대비 투자 비율을 설정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수입의 20~30%를 투자에 할당하고, 남은 금액은 생활비와 예비 자금으로 분리하는 겁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90%는 안전한 투자, 10%는 리스크 있는 고수익 투자라는 트레이딩 법칙을 알려주기도 합니다. 워런 버핏, 찰리 멍거 같은 투자 거장들은 감정의 파도에서 자유로운 ‘스토아적 우위’를 지닌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감정을 통제하고 꾸준히 전략을 고수하는 겁니다.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안정적인 투자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 복리의 힘을 활용해 장기적으로 자산을 불리고 싶은 사람, 돈을 다루는 과정에서 멘탈 관리가 필요한 사람에게 <부의 핵심>이 큰 도움이 될 겁니다. 감정 통제는 성공의 열쇠라는 걸 강조합니다.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부를 쌓는 철학적 가이드입니다. 투자에서 심리적 요인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됩니다. 돈보다 중요한 건, 그 돈을 다룰 멘탈입니다. 투자라는 현실 속에서도 자신만의 철학을 세우고 꾸준히 행동할 수 있는 내적 힘을 키우는 데 집중합니다. 단단한 투자자가 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귀중한 길잡이가 될 책입니다. #부의핵심 #다리우스포루 #북폴리오 #재테크 #투자심리 #모건하우절추천 #스토아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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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수히 많은 투자 방식, 다양한 재테크 서적들을 읽어보지만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나의 투자는 과연 무엇이 문제일까. 일단 재태크와 주식 투자 등에 문외한인 나는 남들이 하는 대로 따라하는 것 만이 적절한 건지 알기 어려운 부의 법칙과 전략. 그리고 얼마만큼 유지해야만 하는 지가 관건인 재태크와 투자. 지금껏 놓치고 있었던 부의 법칙인 감정 관리를 집중적으로 알려주는 와이즈베리 투자심리서적 부의 핵심은 시장 변동성에도 투자 일관성을 갖게 해 줄 핵심 방법을 크게 3가지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모건 하우절이 추천하는 부의 핵심. 부의 법칙은 역시 감정관리.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지속적으로 투자를 일관하는 방법과 부를 쌓는 방법을 통해 강한 멘탈 소유를 한 성공한 부자들의 예를 들어 풀어낸 책 부의 핵심. 요동치는 경제 변화에도 한결같이 유지할 수 있는 투자심리를 배워보고 나의 재태크 방법을 다시한번 돌아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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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벌고 싶지 않은 사람이 몇이나 될까. 성직자이거나 이미 돈이 너무 많은 몇을 제외하곤 말이다. 어떻게 해야 돈을 많이 벌 수 있을까. 오래 살다보니 돈이 나를 따라와야지 내가 돈을 쫓을 수 없다는 것이 더 마음에 닿긴 하지만 혹시 이 저자의 말처럼 지속적으로 부를 쌓는 방법대로 하면 정말 돈이 쌓일 수 있을까.
저자는 가난한 이민자의 아들로 정말 돈이 간절히 벌고 싶었다고 한다. 대학에서 경영학과 재무학을 배운 이유도 펀드 매니저가 되고 싶었던 것도 바로 그 때문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열심히 공부하고 연구해서 투자한 첫 주식투자는 참담한 실패로 끝나고 만다. 아마 이 책을 쓴 시절에 그였다면 충분히 성공하지 않았을까. 초조해하지 않고 감정에 매몰되지 않는 법을 이미 터득했기 때문에.
이 책은 주식공부를 열심히 해라 하기 전 자신에게 먼저 투자하라고 권한다.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기술을 가져라' 나는 이 말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기술만 있다면 설사 실패를 하더라도 계속 내 것으로 만남 이를 기반으로 다시 성공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결국 자기관리가 중요하다는 뜻이다.
그리고 또 하나 주목하게 되는 점은 바로 마음의 '포커페이스'라고나 할까. 저자가 굳이 스토아학파를 끌어들인 이유를 알 것만 같다. 초조해하지 않는 마음. 표정등이 정말 중요하다고 한다. 물론 그 경지에 이르기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절제가 필요할지, 돈을 버는게 정말 쉬운일이 아니란 생각이 들었다.
'돈이 일하게 하라' 원래 정말 꾼들은 자신보다는 남의 힘을 이용하는 법이다. 돈이 돈을 버는 원리를 잘 이용하라는 뜻일 것이다. '자신이 잘 아는 기업에 투자하라', '빌린 돈으로 투자하지 마라', '여유자금으로 투자하라', 등등 정말 주옥같은 조언들이 팍팍 와 닿는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탐욕을 버려라' 이 말은 사실 수도승에게 어울릴 말이 아닐까. 돈을 벌자고 해놓고 탐욕을 버리다니..저자는 이 점을 말하고 싶어했다. 끝없는 탐욕은 결국 파멸을 부른다. 그래도 어쩌랴 돈을 벌고 싶다는 탐욕은 버리지 못하겠다. 일단 벌어보고 생각해보지 뭐. 월급만으로도는 결코 부자가 될 수 없다. 제대로 된 부를 쌓고 싶다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