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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여 들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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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여 들어다오 11권. 무한의 주인같은 상남자 같은 만화를 그린 작가가 그린 만화라고는 생각하기 어려울 수 있으나 그 뭔가 특유의 센스와 개그는 여전한 만화다. 주제가 라디오라 조금 생소할 수는 있지만 재밌는 만화이기에 여러가지로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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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여 들어다오 11권. 무한의 주인같은 상남자 같은 만화를 그린 작가가 그린 만화라고는 생각하기 어려울 수 있으나 그 뭔가 특유의 센스와 개그는 여전한 만화다. 주제가 라디오라 조금 생소할 수는 있지만 재밌는 만화이기에 여러가지로 추천하고 싶다.

YES마니아 : 골드 m****n 2026.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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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여 들어다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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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레와 미즈호가 실종됐지만 방송국의 이벤트는 계속된다. 눈 구덩이 속에 빠져 얼어죽을 위기 상황에서도 두 사람의 대화는 태평스럽다. 구조를 포기하기 직전에 미나레의 민폐 활동이 빛을 발해 목숨을 건졌지만. 파도의 지혜파 사건도 이번에 완벽하게 정리가 됐고, 아랫층 남자의 미스터리한 이야기도 어쩌다 보니 해결이 됐다. 초반부터 의문이었던 사진 속 인물의 정체만 밝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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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레와 미즈호가 실종됐지만 방송국의 이벤트는 계속된다. 눈 구덩이 속에 빠져 얼어죽을 위기 상황에서도 두 사람의 대화는 태평스럽다. 구조를 포기하기 직전에 미나레의 민폐 활동이 빛을 발해 목숨을 건졌지만. 파도의 지혜파 사건도 이번에 완벽하게 정리가 됐고, 아랫층 남자의 미스터리한 이야기도 어쩌다 보니 해결이 됐다. 초반부터 의문이었던 사진 속 인물의 정체만 밝혀지면 끝날 듯하다.
YES마니아 : 로얄 a*******o 2026.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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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여 들어다오 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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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비일상적인 일상이 아직도 계속될 것 같아 한시름 놓았습니다.지금까지 편안한 템포를 유지하는 이 작품은 오래 지속되었으면 하는 만화입니다.주인공은 평화롭게 살고 싶다고만 생각하고 있는데, 왜 이렇게 연속적인 사고가 발생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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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비일상적인 일상이 아직도 계속될 것 같아 한시름 놓았습니다.
지금까지 편안한 템포를 유지하는 이 작품은 오래 지속되었으면 하는 만화입니다.
주인공은 평화롭게 살고 싶다고만 생각하고 있는데, 왜 이렇게 연속적인 사고가 발생하는 걸까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r****s 2026.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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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여 들어다오 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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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여 들어다오 11권입니다.  홋카이도 방송계의 최대 행사인 ‘발렌타인 라디오’ 생방송 당일, 모이와산 라디오 대표 MC가 된 미나레는 종교단체 ‘파도의 지혜파’에게 납치된 AD 미즈호를 구하러 나섰다가함께 감금되어, 한편으론 스튜디오에서는 교단의 전파 납치 협박까지 겹쳐 방송국 전체가 아수라장이 되는 권입니다.하지만 미나레는 현장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무전하듯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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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여 들어다오 11권입니다.  

홋카이도 방송계의 최대 행사인 ‘발렌타인 라디오’ 생방송 당일, 

모이와산 라디오 대표 MC가 된 미나레는 종교단체 ‘파도의 지혜파’에게 납치된 AD 미즈호를 구하러 나섰다가

함께 감금되어, 한편으론 스튜디오에서는 교단의 전파 납치 협박까지 겹쳐 방송국 전체가 아수라장이 되는 권입니다.

하지만 미나레는 현장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무전하듯 생중계 토크를 이어가며 DJ로서 자기 몫을 끝까지 해내고, 

이후 마토의 주선으로 교도소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사건의 주범과 전파越 대면을 하게 되면서, 

‘라디오를 가볍게 보지 않는 사람들’ 사이에 자신도 어느새 

진짜 직업인으로 서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에피소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k***n 2025.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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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여 들어다오 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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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 방송국 MRS의 예산난과 청취율 압박이 극심해지면서, 코다가 프로그램을 지키려고 온갖 아이디어와 폭주를 펼치는 이야기가 벌어집니다. 경쟁 방송국과 대기업의 개입까지 겹쳐 라디오 업계의 냉혹함이 드러나고, 코다는 자신의 과거 트라우마와 맞부딪히며 흔들리기도 하는데....그러면서도 유머를 잃지 않아서 좋네요. 또 이번 권에서는 일반적인 독자들은 잘 알 수 없는 일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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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 방송국 MRS의 예산난과 청취율 압박이 극심해지면서, 코다가 프로그램을 지키려고 온갖 아이디어와 폭주를 펼치는 이야기가 벌어집니다. 경쟁 방송국과 대기업의 개입까지 겹쳐 라디오 업계의 냉혹함이 드러나고, 코다는 자신의 과거 트라우마와 맞부딪히며 흔들리기도 하는데....그러면서도 유머를 잃지 않아서 좋네요. 또 이번 권에서는 일반적인 독자들은 잘 알 수 없는 일본의 라디오 드라마 제작 과정이 현실감 있게 그려져서 좋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h***1 2025.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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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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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미우 출판사에서 펴낸 사무라 히로아키 작가의 만화, <파도여 들어다오> 11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기세가 좋은 작가입니다. 읽을 때 기분 좋게 읽을 수 있는 작품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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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미우 출판사에서 펴낸 사무라 히로아키 작가의 만화, <파도여 들어다오> 11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기세가 좋은 작가입니다. 읽을 때 기분 좋게 읽을 수 있는 작품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h******5 2025.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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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여 들어다오 11권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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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호를 찾았지만 눈에 깊이 파인 구덩이에 떨어졌있습니다. 게다가 어쩌다가 미나레도 떨어져 함께 갇힌 처지가 되었습니다. 눈이니까 파서 구멍을 만들면 된다고 생각하고 실행했는데 힘만 빠졌습니다.두 사람은 죽음을 예감하고 둘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눕니다. 실 없는 이야기가 이어지다가 미즈호가 못견디고 그만 쓰러지기 맙니다. 그런데 틀어두었던 라디오에서 쿠레코가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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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호를 찾았지만 눈에 깊이 파인 구덩이에 떨어졌있습니다. 게다가 어쩌다가 미나레도 떨어져 함께 갇힌 처지가 되었습니다. 눈이니까 파서 구멍을 만들면 된다고 생각하고 실행했는데 힘만 빠졌습니다.

두 사람은 죽음을 예감하고 둘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눕니다. 실 없는 이야기가 이어지다가 미즈호가 못견디고 그만 쓰러지기 맙니다. 그런데 틀어두었던 라디오에서 쿠레코가 죽지말라는 말이 흘러나오자 기운을 차립니다.

그 순간 경찰견이 구멍 밖에서 고개를 내밉니다. 경찰이 두 사람을 찾은 것입니다. 비상식량으로 육포를 뜯었는데 경찰견이 그 냄새를 맡았습니다.

l***d 2025.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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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여 들어다오 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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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여 들어다오'를 11권, 무려 11권씩이나 읽으면서도 전혀 눈치 못챘던 진상을 11권에서야 겨우겨우 깨달았습니다.. 물론 삼시구로의 천국대마경처럼 교묘하게 작가가 의도한 것이긴 하지만 완벽하게 놀아난 기분입니다. 경의의 박수를 보냅니다.뉴카마란건 원피스같은 만화에서 우스꽝스럽게? 과장된 묘사로밖에 접한 것이 전부인데 단순한 크로스드레서인건지;;;  시셀 코메이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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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여 들어다오'를 11권, 무려 11권씩이나 읽으면서도 전혀 눈치 못챘던 진상을 11권에서야 겨우겨우 깨달았습니다.. 물론 삼시구로의 천국대마경처럼 교묘하게 작가가 의도한 것이긴 하지만 완벽하게 놀아난 기분입니다. 경의의 박수를 보냅니다.

뉴카마란건 원피스같은 만화에서 우스꽝스럽게? 과장된 묘사로밖에 접한 것이 전부인데 단순한 크로스드레서인건지;;;  시셀 코메이에 대한 진상을 어렴풋이 깨달으니 이 개방적인 사고방식의 등장인물들이 한편으론 존경스럽기까지 하더군요. 설마 여기서 더 꺾진 않겠지요?

코다 미나레나 난바, 치시로, 쿠레코 코모토 같은 인물들의 미묘한 남녀 관계도 다들 너무 대범한거 아닌가 싶긴 합니다 쿨해도 너무 쿨해요 ㅎㅎ

4*******n 2025.03.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