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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과는 상관 없는 나에게도 …
"경영과는 상관 없는 나에게도 …" 내용보기
아이들을 키우며 경력단절의 시간이 길었다.아이들을 바라보는 시간이 길어지자 마음이 유연해지지 못했고 나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볼 여유가 부족했다저자가 말하는 마음챙김이 어려웠다그러다 내가 잘하는 일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시작하게 되었고 그일에 온전히 집중하면서 아이들만 바라보던 시선을 나에게도 쏟아붓게 되었다.일이 즐겁고 성취감이 생기자 행복이 밀려오고아이들에
"경영과는 상관 없는 나에게도 …" 내용보기
아이들을 키우며 경력단절의 시간이 길었다.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간이 길어지자 마음이 유연해지지 못했고 나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볼 여유가 부족했다
저자가 말하는 마음챙김이 어려웠다
그러다 내가 잘하는 일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시작하게 되었고 그일에 온전히 집중하면서 아이들만 바라보던 시선을 나에게도 쏟아붓게 되었다.
일이 즐겁고 성취감이 생기자 행복이 밀려오고
아이들에게도 재촉하고 나무라는 엄마가 아니라 ‘그럴수도 있지 ’ 하는 따뜻한 엄마가 되어 갔다.
그래도 여전히 다 잠기지 않은 수도꼭지처럼 민낯의 감정들이 흐르곤 한다.
이책을 보면서 그런 감정들을 훈련을 통해 정제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명상은 나를 제대로 인지 하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닐까 ! 내 감정, 내 감각까지~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비지니스적인 부분에서도 책속의 코칭대로 실천해 보고 싶어졌다.

큰 규모의 회사가 아니어도 가정에서 혹은 작은 모임에서 적용해 보아도 좋을 일이다
물론 리더들이 변화하는 것이 우리 사회가 , 우리 공동체가 더 빠르게 긍정적으로 변할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나와 내주변 관계가 힘들거나 사회생활이 어려운 분 혹은 내 자신 감정에 요동치는 분들도
읽어 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당장 나조차도 가끔씩 조직 생활에서 겪는 여러 감정들을 통제하지 못하고 함몰 될 때가 있는데 그럴때 감정 처리를 어떻게 할지 이책을 통해 조금은 정리하는 시간이 되었다.
좋은 책은 읽는 게 힘들지 않아야 한다는 내 관점에서도 잘 부합한다.
제목이 주는 부담감에 비해 내용은 편하게 읽혔다.
누구라도 읽으면 좋을 책이다.
n*******i 2025.01.01. 신고 공감 1 댓글 0